드디어 으로 와서 많은 일이 있었고 육체적 정…

드디어 으로 와서 많은 일이 있었고 육체적 정신적으로 힘든 일이 많았던 내가 울때마다 힘이 되어주었던 소중한 인연 밤비노씨 민어이씨 지현씨 거리두기 들과 수교활동하고 저녁 여덟시면 침대에 쓰러졌던 틈틈 을 만들었고 나 스스로 그 동안을 정리해보는 이 되었던거같다 떠나는건 분명 아쉽지만 돌아갔을때 날 기다려주는 사람이 있어 금요일이 어서오길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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