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장사하시는 분들 성공하는법 – New York 키다리 쌤과 Business

안녕하세요? 뉴욕 키다리 쌤입니다 여러분들은 미국에 오실 때는 여러가지 목적과 목표와 꿈을 가지고 오셨죠? 그래서 미국에 오신 다음에, 내가 조금 모아둔 돈을 가지고 장사를 시작하거나, 사업을 시작하고자, 하는 분들이 계실겁니다 또 ,현재 장사나 사업을 하고 계시는 분들도 계시구요 사업을 하시는데 특히, 스트릿 비즈니스, 그러니까 동네의 장사, 길가에서 장사를 하시는 분들에 대해서 여러분들과 함께 정보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스트릿 비즈니스를 가지고 장사를 시작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런데 한국에서의 장사의 모습과 그리고 미국에서의 장사의 모습은 업종이 틀리고 또한, 환경이 틀리기 때문에 다른 점이 참 많습니다 오늘 영상에서는 장사를 하시는 분들이 꼭 알고 넘어가야셔야 되고, 이런 부부은 미국에서 생각하시면서, 장사를 하시면 어떨까? 하는 마음에서 여러분들께 말씀 드리겠습니다 자, 이민 역사가 다른 나라 사람들에 비해서 짧은 우리 한국사람들은 여러가지 장사의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그게 서부가 됐건, 동부가 됬건, 중부, 남부 가 됬건, 한국 분들이 하시는 비즈니스는 종류가 많지 않습니다 그런데 한국에서 살던 아니면 한국에서 살아왔던 시간 동안의 경험과 봐 왔었던 생각 때문에 그 생각만 가지고 장사를 하시면서 놓치는 부분이 고객관리 입니다 한국 같은 경우에는, 그런데 장사를 하시면서 대부분이 문을 열어놓고 내가 그 업종이 어떤 업종이건 간에 문을 열어 놓고 있으면, 지나가던 손님들이 또, 지나가다가 관심을 가졌던 사람들이 들어와서 내장사의 아이템을 그리고 서비스를 경험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게 무슨 말이냐면, 어~ 이쁘게 꾸며 놓고, 인테리어를 잘 꾸며놓고, 내가 가게 문을 열면 사람들이 지나가면서 볼 수 있는 환경적인 부분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미국은 어떨까요? 대도시인 뉴욕이나 아니면, 서부에 캘리포니아 이러한 대도시의 다운 타운인 경우는 조금 다를 수는 있겠습니다만, 대부분은 워크인, 한국에서 말하는 걸어다니면서 들어오는 손님이 굉장히 퍼센트가 낮습니다 미국에서 손님들은 대부분 어떤 방식으로 들어오게 되냐면, 소개, 그리고 내가 한번 경험을 해본 이후에 만족감에서 들어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 예를 하나 드리겠습니다 제가 20년 정도 전에 빨래방 에서 아르바이트를 할 때입니다 히스패닉 한 사람이 양말의 10 칼레 를 가지고 와서 드라이 크리닝을 하겠다고 왔습니다 상식적으로 생각을 했을 때는, 세탁소에다가 양말을 드라이크리닝을 맡기겠다 고 오는 사람이 있을까요? 양말을 드라이클리닝을 해야 되는지? 않해야 되는지 경험이 없었기 때문에 저는 주인한테 이런 주문을 받았다고 얘기를 했고, 결론적으로는 드라이 클리닝을 했습니다 언제 찾으러 오면 되겠냐고 해서 다음날이면 가능하다고 해서, 다음날 정확한 시간에 그 히스패닉 손님은 양말을 찾으로 왔습니다 그리고나서, 일주일이 지난 다음에, 남방하고 셔츠를 또, 열벌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리고, 드라이크리닝을 하겠다고 말을 했습니다 마찬가지로, 10벌의 드라이크리닝을 끝냈더니, 다음번에는 놀라운 일이 벌어지더군요 차를 빨래방 앞에 와서 대고 있는데 정말로 비싼 차를 타고서, 어떠한 백인이 내리면서 고가의 코트 하고, 고가의 양복등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러면서 맡기는 개수가 몇 십벌이 되었습니다 하는말이, 우리 집의 가정부를 통해 가지고, 드라이크리닝을 맡겼는데, 내가 너한테 이것을 맡겨도 되는지, 라고 의심을 하기 때문에 일단 보냈다, 그런데 양말 너무 깨끗했고, 셔츠 너무 깨끗했다 그래서 내가 너한테 이것을 맡겨도 좋겠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우리 집에 있는 드라이클리닝을 앞으로 너한테 맡기겠다 국가의 옷들은 한번 드라이크리닝 하는데 10만고 이상씩이 됐기 때문에, 10벌 만 돼도 100만원이 거의 다 되었었죠 그리고 나서는, 그 고객은 제가 그곳에서 아르바이트를 그만둘때까지 정기적으로 그 드라이크리닝을 맡기는 손님이 되었습니다 이게 뭘 말할까요 자, 미국 에서는 비즈니스나 사업을 하다보면, 사람들은 믿음을 가져야 지만 고객으로 오게 됩니다 그리고, 그 손님들은 처음에 소문을 듣고 잘한다는 얘기를 듣고 오거나, 아니면 내가 경험한 내용을 통해서 오게 되는 경우가 거의 부지기수입니다 길을 가다가 워크인으로 해서 문득, 들려서 한번 해볼까? 어? 여기에 굉장히 인테리어를 잘해놨네? 이 집은 새로 생겼네? 라고, 들어오는 경우는 극히 드뭅니다

왜냐하면, 환경적인 부분이죠, 북적북적 하게 다니는 맨하탄 이라든지, 뉴욕은 관광객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한번 들어오고, 그 다음부터는 영원히 볼 수 없는 손님이 대다수이지요? 그러면 미국에서 비즈니스 라는 분들은 대부분 누구를 상대로 해야 되냐면 로컬 주변의 나의 귀중한 손님 들입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될까요 ? 답은, 고객관리 입니다 한국에서는 내가 앉아서 오는 손님을 받고, 그 손님이 만족을 하던, 안 하던 나는 내 비즈니스를 하는 방식이면 맞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에서는 고객 관리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리고, 피드백과 백업이 중요합니다 자, 예를 하나 드리겠습니다 미용실이나 아니면 네일 살롱 처럼 그리고, 말씀드린 델리 가게 라든지, 이런 한국분들이 많이 하시는 비즈니스, 손님들이 왔습니다 처음에 오기가 어렵기 때문에 처음에는 대부분 전화를 해서 가격을 물어 옵니다 어허 헤어를 커 타고 싶은데 얼마야? 얼마다~ 그럼 예약을 잡을 수 있겠니? 라고 묻는게 절차입니다 언제언제 예약 을 잡습니다

그리고 옵니다 그러면, 그런 많은 사람들이 예약을 하고 왔을 때 , 첫 번째 하셔야 될 부분이 있습니다 뭐냐면, 미국에서 예약을 하는, 사람들은 젊은 사람도 있고, 나이든 사람도 있겠죠 그러면, 예약을 잡고 나서, 그 예약을 한 전날에, 아니면 바로 그 몇 시간 전에 확인 전화를 하시는 겁니다 니가 오늘 니가 내일이 시간에 약속을 잡았는데, 이상이 없느냐?, 올 수 있느냐? 첫 번째 제일 기본적인 방법입니다 두번째 방법은 그 손님이 왔을 때, 나한테 댓구 하는 모습 속에서 첫 이미지를 갖게 됩니다 자, 그런 경우엔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 반갑게 인사를 하고, 아~ 네가 홍길동 이니? 오늘 와줘서 고맙다

지금 손님이 있는데 잠깐 10분만 기다려 줄래? 저쪽에 가서 앉으면, 어떻겠니 라고 얘기를 하시고 나서, 계속 일을 맡으실 수도 있고 아니면, 리셉션니스트, 아니면 오너나 매니저가 되신다면, 손님 한테 직접 문 앞에 가서 반갑게 인사를 하신 다음에, 의자에 앉으셔서 잠깐 기다리게 하고 음료수를 한번 권한 다거나, 물을 한번 권하시는 방법도 있겠죠? 그리고 뭐, 간단하게 그런게 없다면 오늘 날씨를 어떻다라고 대화 정도로 하시는 방법! 또 그다음 절차입니다 손님이 와서 물건을 사거나, 아니면 서비스를 받는 동안에 대화를 하면서 내가 이 서비스를 하는 동안에 기분이 어떠니? 이 물건을 가지고 있는 동안에 고르면서 너의 마음은 어떠니? 대화를 붙이는 방법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굉장히 그런 걸 좋아합니다 그리고 그거에 대해서 인상을 받죠 세번째 방법입니다 서비스를 받거나, 물건을 사고 나간 다음에 오늘 물건을 사 줘서 고맙다 오늘 와줘서 고맙다 그리고 나서 오늘 만족이 됐으면, 다음번에 꼭 와달라~ 다음 번 예약을 잡아 줄까? 라고 물으시는 방법, 많은 분들이 생각을 그렇게 가지고 계시는데 행동을 못하십니다 비즈니스가 잘 되시는 업체들이나 업종 들은 고객 관리를 굉장히 잘 하십니다

또 하나의 예를 들어 말씀드린다면, 어떤 60대 70대 노인들이 헤어살롱을 와서 머리를 한 후 끝나고 가야되는데 막상 밖에 비가 옵니다 아니면, 눈이 옵니다 겨울이라서 그러면 주인이 지금 2단계 까지는 끝 마쳤는데, 잘가~ 바이~ Have a good day~ 그렇게 하고 끝내시는 주인은 계시구요

어떤 주인은 직접 우산을 가지고, 그 노인이 머리를 했기 때문에 머리가 젖을까봐 우산을 씌어주고 앞에 파킬랏에 주차 하는데 까지 같이 동행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떤 비즈니스를 하시면서 어떤 주인 분들은 이런 생각을 하시겠죠? 내가 왜 그렇게 간쓸개 까지 빼 줘야 되? 뭐 ,문밖에 나가면 끝 아니냐? 알아서 오겠지~ 그런데 그게 아닙니다 노인이 문 앞에까지 나가서 우산을 씌워 주었을때에 받은 대우에 대한 느낌과 감정은 실질적으로 미용실에서 머리를 깍고서 내가 느꼈던 만족감에 대한 부분보다 훨씬 더 많은 만족감을 갖게 됩니다 그 손님은 절대로 놓치지 않는 손님이 됩니다 그리고, 일 년 이년 손님이라 10년의 단골손님으로 맞을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게 미국입니다 또한, 다른 업종들도 마찬가지겠죠 미용실이 아니라 다른 스트릿 비즈니스인 경우에도 예약을 잡고 왔던 손님이 그 다음에 연락이 올 때까지 기다리는 방법보다 그 손님을 통해서 다시 올 수 있게끔 만들기 위해서는 피드백을 하셔야 되겠죠 전화를 걸거나, 이메일로 해서, 너가 언제언제 받은 서비스가 마음에 들었느냐? 지금쯤 올 때가 됐는데 시간이 되고 있느냐? 미국 사람들은 그런 부분에 대해 사생활 침범 이나 귀찮다고 느끼는 사람일 거라는 건 선입견 입니다

많은 미국 사람들은 그 부분에 대해서, 나한테 관심을 가져주고 있구나 라고 생각해서 오히려 강한 인상과 고마움을 느낍니다 우리 한국사람들은 한국에서 있다보면 귀찮게 자꾸 전화해? 내가 알아서 할텐데! 왜? 자꾸 귀찮게 그런걸 물어보지? 그냥 잘해 주면 되는걸 가지고? 이렇게 생각을 하죠? 그런데 미국 사람들은 관심입니다 자기한테 주었던 서비스 보다, 자기한테 주는 관심에 대한 부분으로 더 감동을 느낍니다 미국에서 하는 스트릿 비즈니스, 경기가 어렵다! 요즘에 가격이 원가가 올라서 힘들다! 손님의 떨어져서 힘들다! 다들 컴플레인을 하고, 그거에 대해서 낙심 하시고 또한, 좌절을 하십니다 하지만, 손님 한사람 한테 대우를 하고 나서, 그 손님이 다른 손님 한테 소개를 하고 가족을 데리고 오고, 친구를 데리고 오는 일은 한국하고 비교를 할 수 없을 만큼 많습니다 미국에서 스트릿 비즈니스가 성공하시기 위해서는 제일 중요한 부분이 고객관리 입니다 영어가 문제가 되신다고 생각하신 다구요? 이미 나의 존재 가치는 그 사람한테 보였습니다 그렇다면, 무엇으로 메꿔야 될가요? 인간적인 관계에 있어서의 나의 진심으로 고객을 대하는 마음, 그리고 그들한테 관심을 가져주는 행동, 그게 성공의 지름길입니다 많은 회사들을 봐 오고 많은 장사를 하시는 분들을 봐온 가운데에 있어서 제가 개인적으로 권해드리기도 그렇고, 그런 권해 드린 부분으로 인해서 성공 하시는 분들을 많이 봅니다

고객관리, 잠깐은 힘들고 잠깐 귀찮은지 모르겠지만, 그 잠깐의 귀찮음과 또한, 힘듦이 1분이라면, 내가 가지고 있는 고객 확보는 100 이 되실겁니다 그리고, 서비스 조금 떨어질 수 있죠, 왜? 내가 가지고 있는 최선의 서비스가 상대방들 다른 경쟁 보다는 모자랄 수도 있는거니까요~ 하지만, 그러한 부분들도 다 메꿔지실 수가 있습니다 미국에 와서 장사를 하시려고 하시는 분들, 그리고 현재 장사를 하고 계시는 분들 무엇이 중요한지? 오늘 영상 끝까지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뉴욕 키다리 쌤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