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에서의 이틀째 아침에 눈뜨자마자 보이는 바…

여수에서의 이틀째 아침에 눈뜨자마자 보이는 바다에 마음이 풍덩 집에 가기 시러잉 오늘도 역시나 나 들어올리느라 고생많은 재명빠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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