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랑 안붙어있어서 얼마나 다행인가 눈뜨자마…

주말이랑 안붙어있어서 얼마나 다행인가 눈뜨자마자 아빠출근한다고 빨리나오라고 재촉 아오 너만 하면 안되겠니 이래저래 일찍 일어나 준호는 아침 티비 보여주고 난 아침준비 찬밥있으니 볶음밥하자 찬통닭에 볶아주어요 아침은 맑은 콩나물국에 볶음밥 준호랑 먹고 내 저녁 오나오 준비 따로 해놓고 남은 요거트는 준호간식으로 공룡책읽어달라는거 티비로 달래주고 오늘 왜케 피곤한거늬 아침식사후 피곤해도 집더러운건 눈에 보이네 청소하자 준호야 소율이는 침대에 방치 그래도 잘놀아주니 효녀얌 청소하고 빨래하고 빨래개고 빨래개면서 준호랑 놀고 준호가 던진 미니공이 소율이한테로 가면서 한번 들여다봤더니 뒤집었네 뒤집어서 고개들고 있당 준호가 들어가서 공꺼내오는데 엑 소율이 토했나봐 엄마 토냄새난다 웩 살짝 게웠나보네 옷갈아입자 점심은 또 뭐해주지 어제 저녁에 먹은 갈비살 구워줘야겠당 점심먹고 애들이 한숨자자 엄마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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