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니 재우면서 잠들었는데 늦게 들어온 효니빠가…

효니 재우면서 잠들었는데 늦게 들어온 효니빠가 밀린 설거지도 해주고 효니식판 잘 닦아서 말려놓고 집정리도 싹 하고 고장난 유모차도 고쳐놨다 어제 펴지질 않아서 안고 갔는데 덕분에 다시 유모차 등원을 할 수 있었 항상 고마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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