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같이살면서 남모르는 고생도 많았고 힘들었…

13년같이살면서 남모르는 고생도 많았고 힘들었던날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간다 울면 한없이 슬프고 힘들다고 하면 나만힘든것깉고 사람은 생각하기 나름이던가 딸아이랑 맨날 싸우다가도 힘들게 4년만에 내품으로 와준 그때 초심으로 돌아가면 힘든것도 슬픈것도 없다 다행복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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