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크 VS 모닝 비교 연비 및 가격 승자는?

스파크 VS 모닝 비교 연비 및 가격 승자는? 여름 휴가를 다녀와 오랜만에 글을 작성하는데요 모두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 휴가 다녀오셨나요? 무더운 날씨에 아직 휴가를 떠나지 못한 분들은 조금만 더 고생하시고 즐거운 휴가 다녀오시길 바라겠습니다 ^^ 휴가 전 차량 점검은 필수 인거 아시죠? 관련글 참고하세요! 링크 – 자동차 관리법 여름편 점검 및 에어컨 효율 높이기

그럼 오늘의 주제인 스파크 모닝 비교를 시작하기에 앞서 두 차량의 간단한 정보를 알아봤습니다 경차 혜택은 모두 동일하고 중요한 성능 및 연비, 안전성 가격 등이 있습니다 경차 판매량 2018년 1월부터 현재까지 기아 모닝 3만4773대, 쉐보레 스파크 1만 472대 2017년에는 모닝 6만 7099대, 스파크 4만 7239대 판매되었습니다 스파크 모닝 비교에 앞서 판매량 통계를 확인해 봤는데 기아 모닝이 앞도적으로 국내 경차 시장을 꽉 쥐고 있는데요 어떠한 부분에서 소비자들을 사로잡았는지 비교 분석 함께 보시죠 스파크 VS 모닝 비교 가격 연비 성능!

모닝과 스파크 성능을 비교해 봤는데 간략하게 중요 정보만 파악한다면 두 차량 모두 10 가솔린 차량으로 커다란 차이는 없지만! 모닝의 경우 가솔린 터보와 LPG 차량 운영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기본 10 가솔린 차량만 비교한다면 연비에서 모닝이 조금 더 앞서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결국 성능을 비슷하지만 터보와 LPi 차량으로 유연한 운영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두 번째 비교 항복은 크기! 경차는 작기 때문에 공간 활용이 매우 중요하고 조금이라도 더 크면 좋은데요 모닝 전장 3595mm, 전폭 1595mm, 전고 1485mm, 휠베이스 2400mm

스파크 전장 3595mm, 전폭 1595mm, 전고 1485mm, 휠베이스 2385mm 두 차량의 길이 높이 폭은 동일하지만 모닝이 휠베이스 15mm 길어서 비교적 실내 공간이 넓지만 커다란 차이는 없습니다 마지막 가격 비교 ! 기아 모닝 10 가솔린 950~1265만원, 10 터보 1454~1544만원, 10 LPi 1090~1250만원, 10 가솔린 밴 945~975만원입니다 쉐보레 스파크 979~1470만원, 승용밴 972~1195만원, 최근에 출시된 마이핏 모델은 1438~1508만원입니다

국내 1, 2위를 다투는 모닝과 스파크 경차의 장점과 단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경차의 가장 큰 장점 `경제성'으로 취등록세 면제, 적은 세금, 유류비 지원, 높은 연비 등이 있습니다 또한 작은 사이즈로 여성분들이 운전하기 수월하고 주차 및 좁은 공간에서 빛을 발합니다 단점으로는 장점을 제외한 모두라고 생각하는데 국내에서는 작은 차를 무시하는 경향이 매우 높아 도로에서 경적소리를 많이 들리고 외부 소음 차단율이 떨어지고 사고 발생시 부상 위험도가 높습니다 스파크와 모닝 비교 총평가를 해본다는 기본 모델인 10 가솔린을 기준으로 성능은 비슷하지만 연비는 모닝 승, 가격 모닝이 더 저렴, 크기 두 차량 같지만 모닝이 실내에서 조금 더 큽니다

또한 국내에서는 모닝 판매율이 높아 중고차 시장도 활발하기 때문에 중고차값 방어가 되어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나왔습니다 출퇴근용 또는 세컨드카로 많이 이용되는 모닝과 스파크 작지만 강력한 가성비를 자랑하는 차량 어떠신가요?

기아차, 올 뉴 모닝 ‘터보·LPI’ 모델 출시…성능과 가격은?

기아차, 올 뉴 모닝 '터보·LPI' 모델 출시…성능과 가격은? 기아차가 18일, 올 뉴 모닝의 터보 모델과 LPI 모델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먼저 터보 모델은 경차 최초로 T-GDI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이 가솔린 모델 대비 32% 향상된 100마력, 최대토크는 80%가 향상된 17

5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특히 TCI 엔진을 탑재했던 구형 터보 모델보다 25% 향상된 최대토크를 바탕으로, 차량 추월 및 언덕길 등 힘을 느낄 수 있는 상황에서 동급 최고의 주행성능을 확보했다 또한, 경차 최초 샤크핀 안테나 탑재, 아트컬렉션 기본화, 터보 전용 외장 컬러 뉴 팝 오렌지 신규 운영을 통해 가솔린 모델과 외관 디자인을 차별화했다 올 뉴 모닝 터보의 부가세 포함한 판매 가격은 럭셔리 1454만원, 프레스티지 1544만원이다

(※자동변속기 기준) LPI 모델은 현재 국내 경차 시장 유일의 LPG 모델로, 구매 대상의 제약이 없다 LPG 가격이 리터당 858원으로 리터당 1506원인 휘발유의 절반 수준에 불과하기 때문에 유지비용 측면에서 고객의 부담을 줄였다(※4월 국내 LPG 충전소 및 주유소 평균가격, 출처: Opinet) 특히 1만km를 주행할 때마다 가솔린 모델보다 유류비를 25만원씩 절감하는 효과가 있어, 장거리 운전을 많이 하는 고객에게 큰 기대를 받고 있다

또한, 올 뉴 모닝 LPI의 부가세 포함한 판매 가격은 디럭스 1215만원, 럭셔리 1385만원(※자동변속기 기준)으로, 주력 트림인 럭셔리 트림의 경우 동일 트림의 구형 바이퓨얼(가솔린+LPG) 모델보다 가격을 70만원 인하했다 이와 함께 기아차는 자사 튜닝 브랜드 튜온(Tuon)을 올 뉴 모닝(밴, LPI 제외)에도 운영해 커스터마이징 패키지를 도입한다 올 뉴 모닝에 적용되는 커스터마이징 패키지는 ▲라디에이터 그릴, 루프스킨, 아웃사이드미러 커버에 컬러를 적용해 개성을 살린 튜온 컬러 패키지(가솔린 기본차 전용) ▲아트컬렉션 전용 루프스킨(가솔린 아트컬렉션 전용) ▲블랙 사이드미러 커버, 블랙 리어스포일러, 풀블랙 루프스킨 등이 적용된 튜온 블랙 패키지(터보 모델 전용) ▲스마트폰 무선충전기 및 LED 램프류가 적용되는 튜온 스마트 패키지(공통)로 구성됐다

기아차, 안전사양 강화한 ‘더 뉴 모닝’ 출시..가격은?

기아차, 안전사양 강화한 ‘더 뉴 모닝’ 출시가격은? 기아자동차는 안전사양을 대거 추가하고 내외장 디자인을 보강해 상품성을 한층 강화한 ‘더 뉴 모닝’을 8일부터 본격 시판한다고 밝혔다 ‘더 뉴 모닝’은 타이어 공기압 상태를 감지해 운전자에게 이상징후를 경고하는 타이어 공기압 경보장치(TPMS)와 급제동, 급선회시 차체자세제어장치(VDC)와 속도 감응형 전동식파워스티어링 휠(MDPS)을 통합 제어해 차량의 자세를 안정적으로 유지시켜주는 샤시통합제어시스템(VSM), 경사로 밀림 방지장치(HAC), 후륜 디스크 브레이크 등의 첨단 안전사양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해 안전성을 높였다 또한 가속 페달을 밟지 않아도 운전자가 설정한 차량 속도를 일정하게 유지시켜주는 ‘크루즈 컨트롤’을 동급 차량 최초로 적용하는 등 차급을 뛰어넘는 편의성을 갖췄다 이와 함께 기존 고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지도 업데이트를 SD카드로 손쉽게 할 수 있는 신규 내비게이션을 적용했다 ‘더 뉴 모닝’은 세계 3대 디자인상인 ‘레드닷 디자인상(2012)’과 ‘iF 디자인상(2012)’ 수상으로 상품성을 인정받은 우수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라디에이터 그릴, 리어범퍼 등 주요 부분을 개선해 한층 정돈되고 완성도 높은 모습으로 탈바꿈했다

전면부는 입체적인 매쉬패턴(그물형)의 라디에이터 그릴과 모던하고 심플한 대형 인테이크 그릴(라디에이터 그릴 하단에 위치한 공기흡입구)을 적용해 보다 안정적이고 단단한 앞모습을 완성했다 후면부는 범퍼부분에 블랙컬러의 리어 디퓨저를 새롭게 적용해 스포티한 디자인을 강조했으며, 측면부는 신규 디자인의 14인치 알로이휠을 추가 적용해 차체가 커 보이는 이미지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더 뉴 모닝’의 실내공간은 각 엔진별로 차별화한 포인트 컬러와 패턴을 신규 적용하고 USB/AUX 단자 간접조명과 운전석/조수석 풋램프를 새롭게 도입해 야간 시인성을 높이면서도 고급감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기아차는 ‘더 뉴 모닝’에 우수한 동력성능을 자랑하는 ‘카파 10 터보엔진’을 새롭게 탑재한 ‘더 뉴 모닝 터보’를 출시해 기존 가솔린 모델과 더불어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더욱 넓혔다 ‘더 뉴 모닝 터보’는 최고출력 106마력(ps), 최대토크 140kg•m로 동급 최고 수준의 동력성능을 확보함으로써 오르막길이나 고속주행시에도 ′시원하게 잘 달리는 경차′로 거듭났다

아울러 ‘더 뉴 모닝 터보’의 스포티한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해 실내에 레드브라운 포인트 컬러를 더하고, 차체 컬러별로 차별화된 아웃사이드미러 컬러(레드, 블랙)와 터보 전용 엠블럼을 적용해 개성있는 디자인을 완성했다 ‘더 뉴 모닝’은 안전사양과 편의사양을 대폭 강화하고 디자인을 고급화하면서도 가격인상을 최소화해 합리적인 가격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주력 모델인 럭셔리의 경우 타이어 공기압 경보장치(TPMS), 샤시통합제어시스템(VSM), 경사로 밀림 방지장치(HAC), 후륜 디스크브레이크 등 첨단 안전사양과, 크루즈 컨트롤, 앞좌석 풋램프 등의 편의사양을 대거 추가했음에도 불구하고 19만원만 인상하는 등 사양가치 대비 합리적인 가격을 책정해 고객 만족에 힘썼다 기아차 관계자는 “세련된 스타일과 실속있는 사양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온 모닝이 소비자들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해 더욱 안전하고 주행성능이 뛰어난 경차로 재탄생해 돌아왔다”며 “기아차는 앞으로 모닝을 구매해주신 고객 여러분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브랜드로 발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더 뉴 모닝’의 판매가격은 가솔린 모델이 1040~1325만원, 터보 모델이 1440만원, 바이퓨얼 모델이 1210~1455만원이다

(자동변속기 기준) 한편 기아차는 ‘더 뉴 모닝’ 출시와 함께 안전성을 강화한 ‘2015년형 레이’를 출시했다 ‘2015년형 레이’는 타이어 공기압 경보장치(TPMS)를 새롭게 기본 적용해 운전자가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게 했으며, 판매가격은 가솔린 모델이 1163~1,534만원, 터보 모델이 1534~1594만원이다 (자동변속기 기준)

기아차, 상품성 높인 ‘올 뉴 모닝 트렌디’ 출시..가격은 1215만원【24/7 카】

기아차, 상품성 높인 ‘올 뉴 모닝 트렌디’ 출시가격은 1215만원 기아차가 모닝에 신규 트림을 추가하고 상품성과 가격경쟁력을 강화한다 기아자동차는 고객선호도가 높은 트림의 사양을 기본 적용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형성한 올 뉴 모닝 트렌디 트림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올 뉴 모닝 트렌디 트림은 14인치 알로이 휠, 인조가죽시트, 앞좌석 히티드 시트, 뒷좌석 파워윈도우, 스티어링 휠 및 오디오 리모컨 및 블루투스 핸즈프리, 전동접이식 아웃사이드미러 등을 기본 적용해 동급 최고의 상품성을 갖췄다 구매 혜택도 강화된다 기아차가 런칭한 레드멤버스 경차전용카드로 모닝 트렌디 트림을 구입할 경우 계약금 10만원, 쇼핑지원금 10만원 캐시백과 함께 유류세 환급, 휘발유 리터당 400원 할인, 보험료 및 정비 비용 지원 등 연간 81만원의 구매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90만원 상당의 9월 판매조건을 더할 경우 최대 171만원의 구매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게 기아차 측의 설명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올 뉴 모닝 트렌디 트림은 고객에게 경차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는 모닝의 이미지와도 부합한다”며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정책으로 2030 첫 차 구매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한편, 모닝 트렌디 트림의 가격은 1215만원으로 책정됐으며, 모닝의 누적 판매 대수는 올해 중 100만대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단독] 기아차 올 뉴 모닝..가격은 950만~1285만원【24/7 카】

[단독] 기아차 올 뉴 모닝가격은 950만~1285만원 기아차가 이달 17일 출시할 예정인 올 뉴 모닝의 트림별 판매 가격과 편의사양, 옵션 등 구체적인 정보가 온라인에 유출돼 주목된다 기아자동차는 당초 4일 오전 10시30분부터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남양연구소에서 국내 언론을 대상으로 올 뉴 모닝 프리뷰 행사를 갖고 이날부터 올 뉴 모닝의 사전 계약을 실시한다는 계획이었다 그러나 3일 밤 10시 이후부터 올 뉴 모닝에 대한 가격과 옵션 등이 담겨진 구체적인 정보가 SNS를 비롯한 모닝 동호회 등으로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데일리카가 입수한 올 뉴 모닝의 자료에 따르면, 신형 모닝의 국내 판매 가격은 트림별 모델에 따라 950만~1285만원 수준이다 기본 트림인 베이직 플러스는 950만~970만원이며, 디럭스는 990만~1010만원, 럭셔리 1180만~1200만원, 프레스티지는 1265만~1285만원이다

또 스페셜 트림에 속하는 레이디는 1220만~1240만원으로 책정됐다 올 뉴 모닝의 파워트레인은 10리터 카파엔진을 장착, 최고출력 76마력, 최대토크 97kgm의 파워를 발휘한다 여기에 5단 수동변속기와 4단 자동변속기가 제공되며, 프레스티지 트림을 제외한 전 트림에선 4단 자동변속기를 옵션 사양으로 제공한다

공인 연비는 리터당 154km를 발휘한다 엔진 마력은 기존 대비 2마력 떨어졌지만, 토크가 소폭 상승한 점은 눈에 띈다 이는 토크를 높여 초‧중반 응답성과 가속 성능을 높인 것으로 풀이된다 올 뉴 모닝은 경쟁 상대를 압도하는 다양한 편의장비가 눈에 띈다

제동력을 분배하는 토크벡터링 브레이크 베이스드 시스템(TVBB), 악천후 상황에 제동 시 쏠림과 진동을 잡아주는 스트레이트 라인 스테빌라이저(SLS), 후석 시트벨트 프리텐셔너 등이 전 트림에 기본 적용됐다 여기에 급제동 경보 시스템 (ESS) 긴급제동 시스템(AEB) 등도 함께 제공된다 이 밖에 다양한 편의사양들은 신형 모닝의 강점이다 최근 현대기아차에서 보여지는 돌출형 디스플레이 디자인을 채용했다 애플 카플레이와 티맵 내비게이션 미러링크도 신규 적용됐다

한편, 기아차는 4일 언론을 대상으로 올 뉴 모닝에 대한 프리뷰 행사를 갖고, 이날부터 사전계약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단독] 기아차 올 뉴 모닝..가격은 950만~1285만원【24/7 카】

[단독] 기아차 올 뉴 모닝가격은 950만~1285만원 기아차가 이달 17일 출시할 예정인 올 뉴 모닝의 트림별 판매 가격과 편의사양, 옵션 등 구체적인 정보가 온라인에 유출돼 주목된다 기아자동차는 당초 4일 오전 10시30분부터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남양연구소에서 국내 언론을 대상으로 올 뉴 모닝 프리뷰 행사를 갖고 이날부터 올 뉴 모닝의 사전 계약을 실시한다는 계획이었다 그러나 3일 밤 10시 이후부터 올 뉴 모닝에 대한 가격과 옵션 등이 담겨진 구체적인 정보가 SNS를 비롯한 모닝 동호회 등으로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데일리카가 입수한 올 뉴 모닝의 자료에 따르면, 신형 모닝의 국내 판매 가격은 트림별 모델에 따라 950만~1285만원 수준이다 기본 트림인 베이직 플러스는 950만~970만원이며, 디럭스는 990만~1010만원, 럭셔리 1180만~1200만원, 프레스티지는 1265만~1285만원이다

또 스페셜 트림에 속하는 레이디는 1220만~1240만원으로 책정됐다 올 뉴 모닝의 파워트레인은 10리터 카파엔진을 장착, 최고출력 76마력, 최대토크 97kgm의 파워를 발휘한다 여기에 5단 수동변속기와 4단 자동변속기가 제공되며, 프레스티지 트림을 제외한 전 트림에선 4단 자동변속기를 옵션 사양으로 제공한다

공인 연비는 리터당 154km를 발휘한다 엔진 마력은 기존 대비 2마력 떨어졌지만, 토크가 소폭 상승한 점은 눈에 띈다 이는 토크를 높여 초‧중반 응답성과 가속 성능을 높인 것으로 풀이된다 올 뉴 모닝은 경쟁 상대를 압도하는 다양한 편의장비가 눈에 띈다

제동력을 분배하는 토크벡터링 브레이크 베이스드 시스템(TVBB), 악천후 상황에 제동 시 쏠림과 진동을 잡아주는 스트레이트 라인 스테빌라이저(SLS), 후석 시트벨트 프리텐셔너 등이 전 트림에 기본 적용됐다 여기에 급제동 경보 시스템 (ESS) 긴급제동 시스템(AEB) 등도 함께 제공된다 이 밖에 다양한 편의사양들은 신형 모닝의 강점이다 최근 현대기아차에서 보여지는 돌출형 디스플레이 디자인을 채용했다 애플 카플레이와 티맵 내비게이션 미러링크도 신규 적용됐다

한편, 기아차는 4일 언론을 대상으로 올 뉴 모닝에 대한 프리뷰 행사를 갖고, 이날부터 사전계약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기아차, 신차급으로 바뀐 ‘더 뉴 레이’ 출시… 디자인과 가격은?

기아차, 신차급으로 바뀐 '더 뉴 레이' 출시… 디자인과 가격은? 기아차가 복합 브랜드 체험 공간 BEAT360(서울 압구정동 소재)에서 더 뉴 레이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더 뉴 레이는 모던해진 내·외장 디자인, 안전·편의 사양 및 튜온 커스터마이징 상품 신규 적용, 고객 선호 사양이 반영된 신규 트림 추가 등 신차급 변화를 선보이고 고객의 선택권을 강화했다

외관은 젊고 유니크한 레이의 이미지에 모던함을 더하고 통일된 디자인 요소들로 완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앞모습은 바디와 동일한 컬러의 신규 라디에이터 그릴에 경쾌한 느낌의 와이드 허니콤(벌집 모양) 패턴을 넣어 산뜻해졌다 헤드램프부 상단의 베젤과 하단의 LED 주간주행등(DRL) 사이에 위치한 프로젝션 헤드램프는 전면부의 강인한 인상을 주며, 주간주행등 하단에 위치한 픽셀화된 디자인의 턴시그널은 고급감을 강화시켜준다 후면부에도 와이드 허니콤 패턴을 긴 바(Bar) 형태의 테일게이트 가니쉬에 적용했다 특히 테일게이트 가니쉬는 C자 형태의 가로형 리어램프와 연결돼 뒷모습에 와이드한 느낌과 안정감을 더했다

전면부의 포그램프와 후면부의 리플렉터에는 시선을 유도하는 세로형 디자인을 포인트로 넣었다 이 패턴은 아웃사이드 미러에도 가로로 눕혀 활용해 외관의 통일감을 노렸다 또한, 신규 15인치 알로이 휠은 휠 테두리와 사다리꼴의 휠 내부 디자인의 높이를 달리하는 단차 가공 기술을 적용해 실제보다 커 보이는 효과가 있다 실내는 스포티하고 입체감 있는 3스포크 스티어링 휠, 심플하고 와이드한 이미지의 센터페시아 메탈 베젤로 고급감을 강화하고 귀여운 이미지의 기어노브로 레이의 개성을 표현했다 파워트레인은 개선된 카파 10 MPI 엔진이 탑재돼 최고출력 78마력, 최대토크 9

6kg m으로 기존 모델과 동일하지만 복합 연비를 13km/ℓ로 높였다 (14인치 타이어 자동변속기 기준, 기존 대비 약 2 4% 향상) 또한, 급제동 경보 시스템(ESS)을 모든 트림에 기본 적용하고 기존의 6에어백 시스템에 롤오버 센서(전복감지)를 추가해 안전성을 높였다

미러링크, 애플 카플레이, 조향 연동 주차 가이드를 새롭게 지원하는 7인치 표준형 내비게이션을 럭셔리 트림에서도 선택할 수 있도록 확대 적용해 고객의 선택 폭을 넓혔다(※기존에는 프레스티지 트림에서만 선택 가능) 그뿐만 아니라 기아차는 다양한 더 뉴 레이 전용 튜온 커스터마이징 상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인기 바디컬러 3종(밀키 베이지, 순백색, 오로라블랙펄)을 바탕으로 루프, 아웃사이드 미러 커버, 라디에이터 그릴, 테일게이트 가니쉬 등에 4종의 포인트 컬러와 번호판 LED 램프를 추가할 수 있도록 구성된 튜온 외장 드레스업 패키지를 통해 고객은 자신만의 레이를 만드는 것이 가능해졌다 튜온 내장 드레스업 패키지를 선택하면 무드 라이팅, LED 룸램프, LED 선바이저 램프로 고급스러운 실내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으며, 동시에 카매트와 도어 스커프로 실내 곳곳에 개성 있는 포인트를 줄 수 있다

특히 기아차는 반려동물 보유 인구가 증가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반려동물 용품 튜온 펫 3종을 선보이고 더 뉴 레이에 최초로 적용했다 튜온 펫은 카시트(이동식 케이지), 카펜스(1-2열 중간 격벽), 2열용 방오 시트 커버 등을 각각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해 고객이 반려동물과 함께 안전하고 편안한 운전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레이의 특징인 2열 동승석 방향의 와이드 오픈 슬라이딩 도어는 탑승자의 승·하차와 유모차, 스키 등 큰 짐을 싣고 내리는 것을 편리하게 해준다 슬라이딩이 가능한 2열 시트는 6:4의 비율로 완전히 접혀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며 2열 시트를 최대한 앞으로 당길 경우 319L의 적재 용량을 확보할 수 있다(※VDA 측정방식 기준)

트렁크 공간을 최대로 늘리기 위해 2열 시트 등받이를 앞으로 접으면 2열 시트를 앞으로 당겼을 때의 약 4배 정도(1324L)로 소형 SUV 수준의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 2열 시트를 제거해 트렁크 공간을 확장한 밴(VAN) 모델은 경우 최대 1447L까지 적재할 수 있다 더 뉴 레이는 기존에 3개 트림으로 운영하던 가솔린 모델에 신규 트림 트렌디를 추가했다 트렌디 트림은 고객 선호도가 높은 인조가죽시트, 1열 히티드 시트, 운전석 시트 높이 조절장치 등을 기본 적용해 고객의 선택 폭을 확대했다 더 뉴 레이의 부가세 포함한 판매 가격은 가솔린 모델이 디럭스 1315만원, 트렌디 1380만원, 럭셔리 1455만원, 프레스티지 1570만원이며, 밴(VAN) 모델은 기본형 1210만원, 고급형 1265만원이다

기아차, 더 뉴 레이 공식 출시..가격은 1210만~1570만원

기아차, 더 뉴 레이 공식 출시가격은 1210만~1570만원 기아차가 신형 레이를 공식 출시했다 신형 레이는 디자인 변경을 비롯해 안전성과 편의성이 강화된 점이 특징이다 기아자동차는 13일 서울 압구정동에 위치한 기아차 복합 브랜드 체험 공간 BEAT360에서 더 뉴 레이 출시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기아차 레이는 지난 2011년 출시 이후 경차 이상의 공간 활용성을 앞세워 인기를 모은 모델로, 더 뉴 레이는 더욱 모던해진 디자인과 함께, 안전 및 편의 사양을 강화하고 신규 트림이 추가됐다 신형 레이의 외관은 기존 젊고 유니크한 이미지에 모던함을 더하고 통일된 디자인 요소들을 통해 완성도를 향상시켰다

앞모습은 바디와 동일한 컬러의 신규 라디에이터 그릴에 와이드 허니콤(벌집모양) 패턴을 추가해 경쾌한 이미지를 연출한다 헤드램프부 상단의 베젤과 하단의 LED 주간주행등(DRL) 사이에 위치한 프로젝션 헤드램프는 강인한 인상을 주며, 주간주행등 하단에 위치한 픽셀화된 디자인의 턴시그널은 고급감을 강화한다 후면에는 와이드 허니콤 패턴을 긴 바(Bar) 형태의 테일게이트 가니쉬에 적용했다 특히 테일게이트 가니쉬는 C자 형태의 가로형 리어램프와 연결돼 와이드한 느낌과 안정감을 더했다 전면부의 포그램프와 후면부의 리플렉터에는 시선을 유도하는 세로형 디자인을 포인트로 넣었다

이 패턴은 아웃사이드 미러에도 가로로 눕혀 활용해 외장 디자인의 통일감을 준다고 기아차는 설명했다 이 밖에 신규 15인치 알로이 휠은 휠 테두리와 사다리꼴의 휠 내부 디자인의 높이를 달리하는 단차 가공 기술을 통해 실제보다 더욱 커 보이는 효과를 연출한다 실내에는 스포티한 3스포크 스티어링 휠을 비롯해 심플하고 와이드한 이미지의 센터페시아 메탈 베젤로 고급감을 강화하는 한편, 기어노브로 레이의 개성을 표현했다 더 뉴 레이는 개선된 카파 10 MPI 엔진을 장착, 복합 연비는 13km/ℓ로, 기존 대비 약 24% 향상됐다(14인치 타이어 자동변속기 기준)

최고 출력은 78마력, 최대 토크는 96kgm를 발휘한다 기아차는 신형 레이에 급제동 경보 시스템(ESS)을 기본 적용하고 기존 6에어백시스템에 롤오버 센서(전복감지)를 추가해 안전성을 높였다 편의 사양은 미러링크, 애플 카플레이, 조향연동 주차가이드를 새롭게 지원하는 7인치 표준형 내비게이션을 럭셔리 트림에서도 선택할 수 있도록 확대 적용했다 기아차는 더 뉴 레이 전용 튜온 커스터마이징 상품을 새롭게 선보인다

밀키 베이지, 순백색, 오로라블랙펄 등 바디컬러 3종을 바탕으로, 루프, 아웃사이드 미러 커버, 라디에이터 그릴, 테일게이트 가니쉬 등에 4종의 포인트 컬러와 번호판 LED 램프를 추가할 수 있도록 구성된 ‘튜온 외장 드레스업 패키지’가 마련됐다 ‘튜온 내장 드레스업 패키지’를 선택하는 경우, 무드 라이팅, LED 룸램프, LED 선바이저 램프로 실내에 고급감을 더할 수 있고 카매트와 도어 스커프로 개성 있는 포인트를 줄 수 있다 기아차는 반려동물 보유 인구가 증가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반려동물 용품 ‘튜온 펫’ 3종을 더 뉴 레이에 최초로 적용했다 ‘튜온 펫’은 ▲카시트(이동식 케이지) ▲카펜스(1-2열 중간 격벽) ▲2열용 방오 시트 커버 등을 각각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공간 활용성은 레이의 강점으로 꼽힌다

레이의 특징인 2열 동승석 방향의 와이드 오픈 슬라이딩 도어는 탑승자의 승ㆍ하차와 유모차, 스키 등 큰 짐을 싣고 내리는 것을 편리하게 해준다 슬라이딩이 가능한 2열 시트는 6:4의 비율로 완전히 접혀 다양한 공간활용이 가능하며, 2열 시트를 최대한 앞으로 당길 경우 319ℓ의 적재 용량을 확보할 수 있다 트렁크 공간을 최대로 늘리기 위해 2열 시트 등받이를 앞으로 접으면 2열 시트를 앞으로 당겼을 때의 약 네 배 정도(1324ℓ)로 소형 SUV 수준의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2열 시트를 제거해 트렁크 공간을 확장한 밴(VAN) 모델은 최대 1447ℓ까지 적재할 수 있다 기아차는 기존 3개 트림으로 운영되던 레이 가솔린 모델에 신규 트림인 트렌디를 추가했다

트렌디 트림에는 고객선호도가 높은 인조가죽시트, 1열 히티드 시트, 운전석 시트 높이 조절장치 등이 기본 적용됐다 기아차 관계자는 “더 뉴 레이는 모던하고 깔끔한 디자인과 강화된 상품성으로 무장했다” 며 “레이만의 유니크함과 독보적인 공간성으로 경차 고객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 더 뉴 레이의 가솔린 모델 가격은 ▲디럭스 1315만원 ▲트렌디 1380만원 ▲럭셔리 1455만원 ▲프레스티지 1570만원이며, 밴(VAN) 모델은 ▲기본형 1210만원 ▲고급형 1265만원이다

기아차, 더 뉴 레이 공식 출시..가격은 1210만~1570만원

기아차, 더 뉴 레이 공식 출시가격은 1210만~1570만원 기아차가 신형 레이를 공식 출시했다 신형 레이는 디자인 변경을 비롯해 안전성과 편의성이 강화된 점이 특징이다 기아자동차는 13일 서울 압구정동에 위치한 기아차 복합 브랜드 체험 공간 BEAT360에서 더 뉴 레이 출시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기아차 레이는 지난 2011년 출시 이후 경차 이상의 공간 활용성을 앞세워 인기를 모은 모델로, 더 뉴 레이는 더욱 모던해진 디자인과 함께, 안전 및 편의 사양을 강화하고 신규 트림이 추가됐다 신형 레이의 외관은 기존 젊고 유니크한 이미지에 모던함을 더하고 통일된 디자인 요소들을 통해 완성도를 향상시켰다

앞모습은 바디와 동일한 컬러의 신규 라디에이터 그릴에 와이드 허니콤(벌집모양) 패턴을 추가해 경쾌한 이미지를 연출한다 헤드램프부 상단의 베젤과 하단의 LED 주간주행등(DRL) 사이에 위치한 프로젝션 헤드램프는 강인한 인상을 주며, 주간주행등 하단에 위치한 픽셀화된 디자인의 턴시그널은 고급감을 강화한다 후면에는 와이드 허니콤 패턴을 긴 바(Bar) 형태의 테일게이트 가니쉬에 적용했다 특히 테일게이트 가니쉬는 C자 형태의 가로형 리어램프와 연결돼 와이드한 느낌과 안정감을 더했다 전면부의 포그램프와 후면부의 리플렉터에는 시선을 유도하는 세로형 디자인을 포인트로 넣었다

이 패턴은 아웃사이드 미러에도 가로로 눕혀 활용해 외장 디자인의 통일감을 준다고 기아차는 설명했다 이 밖에 신규 15인치 알로이 휠은 휠 테두리와 사다리꼴의 휠 내부 디자인의 높이를 달리하는 단차 가공 기술을 통해 실제보다 더욱 커 보이는 효과를 연출한다 실내에는 스포티한 3스포크 스티어링 휠을 비롯해 심플하고 와이드한 이미지의 센터페시아 메탈 베젤로 고급감을 강화하는 한편, 기어노브로 레이의 개성을 표현했다 더 뉴 레이는 개선된 카파 10 MPI 엔진을 장착, 복합 연비는 13km/ℓ로, 기존 대비 약 24% 향상됐다(14인치 타이어 자동변속기 기준)

최고 출력은 78마력, 최대 토크는 96kgm를 발휘한다 기아차는 신형 레이에 급제동 경보 시스템(ESS)을 기본 적용하고 기존 6에어백시스템에 롤오버 센서(전복감지)를 추가해 안전성을 높였다 편의 사양은 미러링크, 애플 카플레이, 조향연동 주차가이드를 새롭게 지원하는 7인치 표준형 내비게이션을 럭셔리 트림에서도 선택할 수 있도록 확대 적용했다 기아차는 더 뉴 레이 전용 튜온 커스터마이징 상품을 새롭게 선보인다

밀키 베이지, 순백색, 오로라블랙펄 등 바디컬러 3종을 바탕으로, 루프, 아웃사이드 미러 커버, 라디에이터 그릴, 테일게이트 가니쉬 등에 4종의 포인트 컬러와 번호판 LED 램프를 추가할 수 있도록 구성된 ‘튜온 외장 드레스업 패키지’가 마련됐다 ‘튜온 내장 드레스업 패키지’를 선택하는 경우, 무드 라이팅, LED 룸램프, LED 선바이저 램프로 실내에 고급감을 더할 수 있고 카매트와 도어 스커프로 개성 있는 포인트를 줄 수 있다 기아차는 반려동물 보유 인구가 증가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반려동물 용품 ‘튜온 펫’ 3종을 더 뉴 레이에 최초로 적용했다 ‘튜온 펫’은 ▲카시트(이동식 케이지) ▲카펜스(1-2열 중간 격벽) ▲2열용 방오 시트 커버 등을 각각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공간 활용성은 레이의 강점으로 꼽힌다

레이의 특징인 2열 동승석 방향의 와이드 오픈 슬라이딩 도어는 탑승자의 승ㆍ하차와 유모차, 스키 등 큰 짐을 싣고 내리는 것을 편리하게 해준다 슬라이딩이 가능한 2열 시트는 6:4의 비율로 완전히 접혀 다양한 공간활용이 가능하며, 2열 시트를 최대한 앞으로 당길 경우 319ℓ의 적재 용량을 확보할 수 있다 트렁크 공간을 최대로 늘리기 위해 2열 시트 등받이를 앞으로 접으면 2열 시트를 앞으로 당겼을 때의 약 네 배 정도(1324ℓ)로 소형 SUV 수준의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2열 시트를 제거해 트렁크 공간을 확장한 밴(VAN) 모델은 최대 1447ℓ까지 적재할 수 있다 기아차는 기존 3개 트림으로 운영되던 레이 가솔린 모델에 신규 트림인 트렌디를 추가했다

트렌디 트림에는 고객선호도가 높은 인조가죽시트, 1열 히티드 시트, 운전석 시트 높이 조절장치 등이 기본 적용됐다 기아차 관계자는 “더 뉴 레이는 모던하고 깔끔한 디자인과 강화된 상품성으로 무장했다” 며 “레이만의 유니크함과 독보적인 공간성으로 경차 고객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 더 뉴 레이의 가솔린 모델 가격은 ▲디럭스 1315만원 ▲트렌디 1380만원 ▲럭셔리 1455만원 ▲프레스티지 1570만원이며, 밴(VAN) 모델은 ▲기본형 1210만원 ▲고급형 1265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