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서울오토살롱] 레이 푸드카 한 대면 나도 어엿한 사장님

['14 서울오토살롱] 레이 푸드카 한 대면 나도 어엿한 사장님 7월 10일부터 4일간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4 서울오토살롱’에 작지만 당당한 기아 레이로 제작된 푸드카가 등장했다 장사를 하는 푸드카이니 당연히 외관도 멋지고 화려하다

 프론트 범퍼와 헤드램프 주변은 레이의 모습은 찾아볼 수도 없을 정도로 완전히 새롭게 꾸며졌다  클래식한 분위기를 더하기 위해 스틸 휠을 장착하고 푸드카의 존개감을 나타내기 위해 튀는 컬러와 광고 문구를 삽입했다 요즘은 어딜가나 츄러스가 인기다  본 푸드카도 추러스 장사를 위한 시설이 구축되어있다  트렁크 도어를 열면 알루미늄으로 이뤄진 슬라이딩 바닥을 통해 장비를 밖으로 쉽게 꺼낼 수 있도록 설계됐다

조수석 대신 탑재된 냉장고도 마찬가지로 슬라이딩 방식으로 꺼낼 수 있으며 바닥에는 스탠드를 받칠 수 있다  실내는 재료를 보관할 수 있는 각종 수납장이 가득 차있다 푸드카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이 많이 변하고 규제도 많이 완화되고 있는 분위기다  저렴한 비용으로 창업을 시작하려고 한다면 푸드카는 어떨까

[단독] 기아 ‘모닝’, “전기자동차 나왔다!”[Bike 24h]

[단독] 기아 ‘모닝’, “전기자동차 나왔다!” 국내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는 기아차의 경차 ‘모닝’을 베이스로 한 전기자동차가 개발됐다 전기차와 전기오토바이 개발 업체인 레오모터스(대표 이정용

wwwleomotorscom)는 배기량 1000cc급의 경차인 기아차 모닝 밴(Van)을 전기차로 개발해 19일 경기도 하남시 일대에서 주행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레오모터스가 이날 성능 테스트를 마친 모닝은 휘발유나 디젤 등 화석연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순수 전기로만 구동되는 전기자동차(Electric Vehicle)여서 주목되고 있다 전기차 모닝의 사이즈는 전장*전폭*전고가 각각 3495*1595*1480mm로 기존 모델과 같으며, 일본차 미쓰비시가 개발한 전기차인 아이미브(i-MiEV

3395*1475*1600mm) 보다는 좀 크다 전기차 모닝은 기존에 장착된 엔진을 뜯어내고, 이 자리에 무게가 75kg인 60kW급 수냉식 모터와 컨트롤러 박스를 달았다 AC 드라이브 시스템을 적용해 260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하기 때문에 순간가속력이 뛰어나다 참고로 미쓰비시 아이미브의 최대토크는 18kg

m이다 배터리는 BMW나 메르세데스-벤츠, GM, 크라이슬러, 미쓰비시 등 해외 유명 브랜드가 사용하는 리튬이온(Lithium-ion) 배터리 보다 효율성과 성능이 우수한 240kg짜리 30kW급의 차세대 리튬폴리머(Li-polymer) 배터리를 세계 최초로 적용했다 리튬폴리머 배터리는 현대기아차가 i20을 베이스로 개발해 내년 하반기부터 본격 시범운행에 들어갈 전기차에도 사용될 예정이다 레오모터스는 특히 배터리의 셀 균형을 맞춰주고, 충전차지와 전압 등을 콘트롤하는 종합제어시스템인 BMS(Battery Management System)를 적용해 지금까지 선보인 전기차와의 차별성을 강조했다 BMS 시스템은 전기차의 가장 중요한 핵심 기술로 이 시스템은 레오모터스가 자체 개발을 완료했다

전기차 모닝은 플러그인(plug-in) 방식으로 200V의 일반 가정용 전원으로 충전이 가능하며, 공업용 삼상전원이나 급속충전을 실시할 경우 10분만에 완충된다 1회 충전에 들어가는 전기료는 불과 3000원 정도이며, 한번 충전으로 최대 200km 거리를 달릴 수 있다 수동 5단 변속기가 적용된 전기차 모닝은 국내 언론사상 데일리카 기자가 처음으로로 시승을 체험한 결과, 수동 3단과 4단에서 시속 110km를 오르내리는 등 수준 높은 주행안정성을 보였다 도로 여건상 기자가 최고속도를 기록해 볼 수는 없었지만, 시속 180km를 발휘할 수 있다는 게 개발업체인 레오모터스 측의 주장이다 레오모터스 개발자가 정지상태에서 드라이브 앤 파워모드 시스템을 적용했을 때에 전기차 모닝의 속도계는 시속 190km를 넘겼다

미쓰비시 아이미브의 최고속도는 시속 130km에 불과하다 이날 주행 테스트를 마친 전기차 모닝은 이달 안으로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자동차시험연구소에서 등판주행력과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하는 순간 가속성 테스트, 최고속도, 1회 충전후 최대주행거리 확인 등 다양한 성능테스트를 받게 된다 전기차 모닝을 개발한 레오모터스의 강시철 회장은 “전기차는 인류 최초의 디지털 차량으로 볼 수 있다”며 “더욱 경쟁력 있는 전기차를 개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와 함께 “미래 친환경차량인 전기차가 일반 도로에서도 달릴 수 있도록 정부에서도 제도 및 인프라 환경 조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기차 모닝이 향후 양산화 될 경우 국내에서의 판매 가격은 2800만원 수준에서 결정될 것으로 전해졌다

[단독] 기아 ‘모닝’, “전기자동차 나왔다!”[24/7 카]

[단독] 기아 ‘모닝’, “전기자동차 나왔다!” 국내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는 기아차의 경차 ‘모닝’을 베이스로 한 전기자동차가 개발됐다 전기차와 전기오토바이 개발 업체인 레오모터스(대표 이정용

wwwleomotorscom)는 배기량 1000cc급의 경차인 기아차 모닝 밴(Van)을 전기차로 개발해 19일 경기도 하남시 일대에서 주행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레오모터스가 이날 성능 테스트를 마친 모닝은 휘발유나 디젤 등 화석연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순수 전기로만 구동되는 전기자동차(Electric Vehicle)여서 주목되고 있다 전기차 모닝의 사이즈는 전장*전폭*전고가 각각 3495*1595*1480mm로 기존 모델과 같으며, 일본차 미쓰비시가 개발한 전기차인 아이미브(i-MiEV

3395*1475*1600mm) 보다는 좀 크다 전기차 모닝은 기존에 장착된 엔진을 뜯어내고, 이 자리에 무게가 75kg인 60kW급 수냉식 모터와 컨트롤러 박스를 달았다 AC 드라이브 시스템을 적용해 260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하기 때문에 순간가속력이 뛰어나다 참고로 미쓰비시 아이미브의 최대토크는 18kg

m이다 배터리는 BMW나 메르세데스-벤츠, GM, 크라이슬러, 미쓰비시 등 해외 유명 브랜드가 사용하는 리튬이온(Lithium-ion) 배터리 보다 효율성과 성능이 우수한 240kg짜리 30kW급의 차세대 리튬폴리머(Li-polymer) 배터리를 세계 최초로 적용했다 리튬폴리머 배터리는 현대기아차가 i20을 베이스로 개발해 내년 하반기부터 본격 시범운행에 들어갈 전기차에도 사용될 예정이다 레오모터스는 특히 배터리의 셀 균형을 맞춰주고, 충전차지와 전압 등을 콘트롤하는 종합제어시스템인 BMS(Battery Management System)를 적용해 지금까지 선보인 전기차와의 차별성을 강조했다 BMS 시스템은 전기차의 가장 중요한 핵심 기술로 이 시스템은 레오모터스가 자체 개발을 완료했다

전기차 모닝은 플러그인(plug-in) 방식으로 200V의 일반 가정용 전원으로 충전이 가능하며, 공업용 삼상전원이나 급속충전을 실시할 경우 10분만에 완충된다 1회 충전에 들어가는 전기료는 불과 3000원 정도이며, 한번 충전으로 최대 200km 거리를 달릴 수 있다 수동 5단 변속기가 적용된 전기차 모닝은 국내 언론사상 데일리카 기자가 처음으로로 시승을 체험한 결과, 수동 3단과 4단에서 시속 110km를 오르내리는 등 수준 높은 주행안정성을 보였다 도로 여건상 기자가 최고속도를 기록해 볼 수는 없었지만, 시속 180km를 발휘할 수 있다는 게 개발업체인 레오모터스 측의 주장이다 레오모터스 개발자가 정지상태에서 드라이브 앤 파워모드 시스템을 적용했을 때에 전기차 모닝의 속도계는 시속 190km를 넘겼다

미쓰비시 아이미브의 최고속도는 시속 130km에 불과하다 이날 주행 테스트를 마친 전기차 모닝은 이달 안으로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자동차시험연구소에서 등판주행력과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하는 순간 가속성 테스트, 최고속도, 1회 충전후 최대주행거리 확인 등 다양한 성능테스트를 받게 된다 전기차 모닝을 개발한 레오모터스의 강시철 회장은 “전기차는 인류 최초의 디지털 차량으로 볼 수 있다”며 “더욱 경쟁력 있는 전기차를 개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와 함께 “미래 친환경차량인 전기차가 일반 도로에서도 달릴 수 있도록 정부에서도 제도 및 인프라 환경 조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기차 모닝이 향후 양산화 될 경우 국내에서의 판매 가격은 2800만원 수준에서 결정될 것으로 전해졌다

기아차, 6년 만에 레이(Ray) 페이스리프트 모델 렌더링 공개

기아차, 6년 만에 레이(Ray) 페이스리프트 모델 렌더링 공개 기아차는 2011년 출시 이후 처음으로 디자인을 변경한 레이 상품성 개선모델의 렌더링을 6일(수) 공개했다 새로운 레이는 기존의 젊고 유니크한 이미지를 유지하면서 모던하게 바뀐 외형에 와이드 허니콤 패턴으로 독특함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기아차는 전면부에 라디에이터 그릴과 헤드램프의 디자인을 변경했다 기존 모델의 중앙에 있던 라디에이터 그릴을 헤드램프와 같은 높이로 올리고 바디와 동일한 컬러로 바꿔 산뜻하고 깔끔한 인상을 부여했다 단색의 그릴에는 엠블럼을 중심으로 와이드 허니콤(벌집모양) 패턴의 음각 조형을 배치해 레이의 유니크함을 드러냈다 기존에 라디에이터 그릴이 있던 자리에는 가로로 넓은 직사각 형태의 인테이크 그릴을 상단과 하단으로 분리 배치하고 새로운 헤드램프에 가로 직선이 뚜렷하게 드러난 DRL을 적용해 전폭이 넓어 보이는 효과를 노렸다 또한 프런트 범퍼 양끝단에 위치한 포그램프를 세로로 배치해 전면부에 변화를 주며 시선을 유도했다

후면부는 새로운 디자인을 도입하면서도 전면부의 디자인 요소들을 동일하게 활용해 앞모습과 뒷모습의 일체감을 부여했다 새로운 리어램프는 기존의 세로형에서 C자 형태의 가로형으로 바뀌고 테일게이트 가니쉬와 연결돼 하나의 긴 바 형태로 후면부의 안정감을 가져왔다 한편 전면부에 적용한 와이드 허니콤 패턴을 중앙을 가로지르는 테일게이트 가니쉬에도 적용하고 포그램프와 동일한 디자인의 리플렉터를 리어범퍼에 배치해 앞모습과 조화롭게 마무리했다 기아차는 상품성을 개선한 새로운 디자인의 레이를 이번달 중 고객들 앞에 선보일 예정이다

반려동물 배려한 신형 레이 ‘튜온 펫’, 우려 섞인 반응..왜?

반려동물 배려한 신형 레이 ‘튜온 펫’, 우려 섞인 반응왜? 기아차가 신형 레이 고객을 대상으로 선보인 반려동물 커스터마이징 패키지 ‘튜온 펫’이 반려동물 용품업계 전반에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13일 기아자동차에 따르면 신형 레이에 적용된 튜온 펫 패키지는 이동식 케이지, 카펜스, 2열용 방오 시트커버 등 반려동물과 동승한 상황을 대비한 편의사양을 갖췄다 이는 반려동물 보유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고객 선택 폭을 높이기 위한 목적이라는 게 기아차 측의 설명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튜온 펫 패키지 구성을 위해 지난 몇 년 간 케이펫페어, 코펫 등 주요 반려동물 박람회를 둘러보고 면밀히 관찰했다”며 “초기 반응이 좋은 만큼 SUV 라인업을 중심으로 한 확대 적용도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이에 대해 반려동물 용품업계는 기대와 우려가 공존하는 분위기다

반려동물 용품을 제조하는 업체들은 대부분 중소 규모의 업체인 탓에, 사료 등이 아닌 반려동물 용품 관련 산업엔 대기업이 진입한 전례가 없었기 때문이다 비슷한 제품군을 제조하고 있는 업체들은 기아차로 인해 시장의 규모가 더 커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점차 커지는 반려동물 시장에 기폭제가 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반려동물용 의류 및 용품을 제작하고 있는 황희진 이츠독 대표는 “다양한 산업군에서 반려동물 분야에 관심을 갖는 건 막을 수 없는 흐름이라고 본다”며 “이에 대응하고 경쟁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 개발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반면 반려동물 산업계에선 이에 대해 우려석인 목소리도 적잖게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기아차가 레이에 적용한 커스터마이징 사양들은 이미 시장에서 유사한 형태로 판매되고 있는 제품군들로, 간섭 현상이 우려된다는 이유에서다 반려동물 업계의 한 관계자는 “국내의 반려동물 업체들은 쇼핑몰과 박람회에서 발생하는 수익이 대부분인 것으로 안다”며 “대부분 영세한 규모의 중소업체들인만큼 기아차가 관련 제품들을 확대시킨다면 동종 업계의 피해는 불가피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는 레이 출시를 기념해 특장점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매진하겠다는 계획이다

`기아 레이` 출시 경품이벤트

`기아 레이` 출시 경품이벤트 기아차가 신차 레이 출시를 맞아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경품 이벤트를 펼친다 기아차는 내년 1월 8일까지 기아차 전국 영업점과 이마트의 ‘레이’ 홍보 부스에서 QR코드를 찍어 이벤트에 응모하는 고객에게 신차 ‘레이’ 등 기아차 12대를 비롯한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新바람, 新차, 新나는 페스티벌’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참가를 희망하는 고객은 전국 기아차 영업점을 방문해 영업점 내 설치된 ‘디지털 사이니지’ 화면에 표시되는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면 된다 이를 통해 간편하게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이 중 추첨을 통해 당첨된 고객에게 ▲신차 ‘레이’ 6대 ▲K7, K5, 쏘렌토R, 스포티지R, 포르테, 프라이드 각 1대 등 총 12대의 기아차가 경품으로 제공되며 또한 ▲1000만원 상당 신세계 상품권(1명) ▲온천 이용권 등 다양한 경품도 마련된다 특히 내년 1월 8일까지 전국 137개 이마트 매장에 기아차‘레이’ 홍보 부스를 마련해 쇼핑객들이 이 곳에서도 동일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중 서울 월계점, 인천 송림점, 부산 서면점, 전북 전주점, 경북 구미점 등 5개 이마트 지점에는 신차 레이가 전시돼 쇼핑객들이 레이의 뛰어난 공간 활용성과 독특한 디자인을 보다 가까이서 살펴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경품 당첨자는 내년 1월 30일에 이벤트 전용 페이지(www

mywishcar com)와 이마트몰 홈페이지(www emartmall 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자메시지를 통해 개별 공지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 외에도 기아차는 내년 1월 4일까지 전국 기아차 영업점과 이마트에 마련된 ‘레이’ 전시차에 별도의 QR코드를 마련하고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는 ‘스토리 영상 이벤트’도 펼친다

고객이 이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페이스북’의 기아차 웹페이지(www facebook com/kia kr)에 연결되며, ‘건축디자이너’, ‘플로리스트’, ‘워킹맘’ 등 3가지 컨셉의 ‘레이’ 스토리 영상을 감상 후 좋아요와 공유하기 기능을 통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기아차는 이 이벤트에 참가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커피 기프티콘(400명) ▲5만원권 주유상품권(20명)을 제공할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QR코드 등 스마트폰과 연계된 다양한 디지털 참여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신차 ‘레이’의 매력을 느낄 수 있길 기대한다”며 “고객에게 새로운 차원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차별화된 디지털 마케팅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기아차 레이 100대 쏜다, 통큰 이벤트

기아차 레이 100대 쏜다, 통큰 이벤트 기아차가 3일부터 오는 31일까지 홈페이지(http://www kia

kr)를 통해 기아 14개 차종 가운데 고객이 4개 차종을 선택해 순서대로 배열한 것이 추첨 정답과 일치하면 최대 100명에게 신개념 미니CUV ‘레이’를 증정하는 대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주민등록상 92년 1월1일 이전 출생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당첨자는 2월 10일 기아차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2012년 새해를 맞아 그 동안 기아차에 많은 성원을 보내주신 고객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을 위한 다양하고 즐거운 이벤트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개념 미니 CUV ‘레이’는 깜찍한 외관과 함께 실내에서 어린이들이 서있을 수 있을 만큼의 높은 전고(1330mm)와 5인 가족이 앉기에도 넉넉한 휠베이스(2,520mm)를 확보해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출시 이후 현재까지 누적 계약대수가 1만대를 넘어서며 경차 시장에 새로운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레이 레밀리, 기아차 레이 화려한 변신

레이 레밀리, 기아차 레이 화려한 변신 기아차가 레이 홈페이지(http://ray kia

com)를 통해 3명의 레이 고객이 보유하고 있는 ‘이색 레이 3대’와 이들에게 담긴 특별한 사연을 공개한다 지난 4월부터 레이 홈페이지를 통해 평소 자신이 타고 다니는 자신만의 별난 레이를 직접 공개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는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사연과 차량들이다 기아차는 ‘가장 매력적인 레이’로 부드럽고 유려한 레이의 차체 라인을 따라 스티치 문양으로 꾸미고 가족의 취향을 반영해 빨간색으로 포인트를 준 최철우씨 차량과 차량 내·외부를 검정색과 흰색의 체크무늬로 꾸며 세련미를 더한 이재원씨 차량을 각각 선정했다 또한 아빠, 엄마, 아기의 데칼을 붙여 ‘가족’을 표현하고, 레이와 가족을 함께 뜻하는 ‘레밀리(Ramily)’라고 이름 지은 박민순씨도 선정이 됐다 기아차는 최종 선정된 3명의 레이 고객들에게 본인의 차량을 더욱 멋스럽고 개성 있게 꾸밀 수 있는 ‘추가 튜닝’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홍보 모델로 활용하고, 온라인 쇼핑몰에 노출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기아차 레이 터보, 여심(女心)을 잡아라

기아차 레이 터보, 여심(女心)을 잡아라 기아차가 레이 터보 출시를 기념해 여성을 대상으로 ‘레이 터보’를 서킷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 참가자를 모집한다 체험 이벤트는 기아차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http://www

facebook com/kia kr)와 ‘레이 터보’ 이벤트 페이지(http://www ray-turbo-event com)를 통해 운전면허를 가진 여성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기아차는 50명의 여성을 선발해 오는 11월 3일 동반 1인과 함께 일상을 벗어나 안산 스피드웨이에서 카파 10 터보엔진(TCI)로 더욱 강화된 ‘레이 터보’의 주행 성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레이 터보’에 탑재된 카파 10 터보 엔진은 최고출력 106마력(ps), 최대토크 140kg m로 동급 최고 수준의 동력성능과 17 9km/ℓ(신연비 기준 13 9km/ℓ)의 높은 연비를 갖췄다

기아차는 기아차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와 레이 터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레이 터보’의 향상된 성능에 관련된 퀴즈를 풀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는 ‘경품 이벤트’를 통해 명품 가방과 향수 등 다양한 상품을 제공한다 17일부터 21일까지는 신촌과 강남역 등 유동인구가 많은 서울 곳곳에 ‘레이 터보 랩핑카’ 퍼레이드를 펼치며 ‘레이 터보’를 적극 홍보하고 현장에서 서킷 체험 이벤트 응모 고객을 모집하는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기아차 관계자는 “레이가 동급 최고 성능까지 갖춘 터보 엔진과 함께 새롭게 태어난 것을 기념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