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 EV보다 싸게?, BMW ‘i3’ 내년 5월 출시

레이 EV보다 싸게?, BMW 'i3' 내년 5월 출시 오는 7월 29일 공개를 앞두고 있는 BMW 리얼 전기차 i3의 국내 출시는 2014년 5월 일정이 유력해졌다 BMW코리아 관계자에 따르면 i3는 9월 프랑크프루트 모터쇼에 출품이 되고 유럽 판매는 12월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BMW는 22일(미국 시간) 미국 시장 판매 가격을 4만1350 달러(4474만원)로 공개하고 현지 시장 출시는 2014년 2분기, 중국도 비슷한 시기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럽에서의 기본 판매가격은 3만4950유로(약 5149만 원)로 발표됐다 BMW코리아 관계자는 i3의 한국 출시도 비슷한 시기인 5월 또는 늦어도 6월 안에는 이뤄질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i3의 국내 첫 데뷔는 내년 5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4 부산모터쇼가 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국내 판매 가격에 대해서도 언급을 했다

BMW코리아는 전기차 시장의 성공적인 진입을 위해 북미보다는 낮은 가격을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 관계자는 "기본 가격은 4000만원대 초반이 될 것"이라며 "국내에서 생산되는 전기차와 경쟁을 하기 위해서 보다 공격적인 가격에 책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i3가 4000만원대에 출시되면 기아차 레이EV, 르노삼성차 SM3 ZE 등과 가격이 비슷해진다 이렇게 되면 정부보조금과 지자체 지원금을 감안했을 때 2000만원대에 구입하는 것도 가능해 질 전망이다

그러나 정부와 지자체 보조는 관공서와 같은 제한된 공급처에만 적용이 되고 있어 일반인의 당장 구입은 쉽지 않아 보인다 BMW i3는 일반 세단 등을 베이스로 개발된 경쟁사 모델과 달리 처음부터 전기차 플랫폼으로 개발된 만큼, 가장 앞선 성능을 갖추게 될 것으로 보인다 독일 현지에서 진행된 성능테스트에서 i3는 제로백이 7 2초에 불과할 정도로 뛰어난 가속력을 과시했으며 코너링과 조향력 등이 일반 가솔린 모델보다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동급 사이즈의 경쟁 전기차보다 차체 중량이 300kg이나 가볍고(i3 1195kg) 3990mm의 전장으로 확보한 공간도 여유가 있다는 호평을 얻었다

국내에서 판매되거나 예정으로 있는 전기차 가운데 가장 높은 동력성능과 항속거리를 가지고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i3는 최고 170마력, 255㎏m의 토크를 발휘하며 22㎾h의 리튬이온배터리는 가정용 콘센트로도 충전이 가능하다 완충을 했을 때 약 160㎞를 주행할 수 있고 선택한 주행모드(에코 모드, 에코 프로 플러스 모드)에 따라서 최대 200km까지 늘어날 수도 있다

옵션으로 제공되는 주행거리연장 장치인 레인지 익스텐디드(Range-Extended) 버전을 선택하면 최대 300km까지 달릴 수 있고 계속 연료 보충이 가능해 주행 중 차량이 멈추는 불안감을 가질 필요도 없다 레인지 익스텐디드는 650cc급 2기통 가솔린 엔진으로 발전을 해 배터리 충전을 하는 방식으로 4000유로(588만원)의 비용을 추가해야 한다 BMW코리아 관계자는 "i3는 태생부터가 다른 전기차로 BMW그룹이 미래 성장동력으로 전사적 관심을 갖고 있는 야심작"이라며 "일반 차량을 능가하는 뛰어난 성능과 대등한 가격 경쟁력으로 국내는 물론 전세계 시장에서 새로운 반향을 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i3는 오는 29일, 영국 런던과 미국 뉴욕, 중국 베이징에서 동시에 공개될 예정이며 BMW 독일 라이프치히 공장에서 올해 4만대가 생산돼 공급될 예정이다

기아차 레이, 6년만에 부분변경…외관. 사양만 바꿔

기아차 레이, 6년만에 부분변경외관 사양만 바꿔 [오토데일리 박상우 기자] 기아자동차가 오는 13일 상품성이 개선된 미니 CUV 신형 레이를 출시한다 6일 기아차는 상품성이 개선된 신형 레이의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 지난 2011년 출시 이후 6년만에 부분변경이 이뤄지는 신형 레이는 이전 모델보다 디자인이 대폭 바뀐 것이 특징이다

전면부의 경우 라디에이터 그릴과 헤드램프의 디자인을 변경했다 기존 모델의 중앙에 있던 라디에이터 그릴을 헤드램프와 같은 높이로 올리고, 바디와 동일한 컬러로 바꿔 산뜻하고 깔끔한 인상을 부여했다 단색의 그릴에는 엠블럼을 중심으로 와이드 허니콤(벌집모양) 패턴의 음각 조형을 배치해 레이의 유니크함을 더했다 기존에 라디에이터 그릴이 있던 자리에는 가로로 넓은 직사각 형태의 인테이크 그릴을 상단과 하단으로 분리 배치하고, 새로운 헤드램프에 가로 직선이 뚜렷하게 드러난 DRL을 적용해 전폭이 넓어 보이는 효과를 노렸다 또한 프론트 범퍼 양끝단에 위치한 포그램프를 세로로 배치해 전면부에 변화를 줬다

후면부는 새로운 디자인을 도입하면서도 전면부의 디자인 요소들을 동일하게 활용해 앞모습과 뒷모습의 일체감을 부여했다 새로운 리어램프는 기존의 세로형에서 C자 형태의 가로형으로 바뀌고, 테일게이트 가니쉬와 연결돼 하나의 긴 바 형태로 후면부의 안정감을 가져왔다 전면부에 적용한 와이드 허니콤 패턴을 중앙을 가로지르는 테일게이트 가니쉬에도 적용하고, 포그램프와 동일한 디자인의 리플렉터를 리어범퍼에 배치해 앞모습과 조화롭게 마무리했다 디자인뿐만 아니라 법규에 맞도록 충돌안전성이 강화되는 등 여러 요소가 변경됐다 기아차 관계자는 “신형 레이를 오는 13일 미디어 포토 행사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며 “가격은 구매층을 고려해 인상폭을 최소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레이의 가격은 1,163만~1,664만원이다

쉐보레 스파크 vs 기아 모닝, 어느 쪽이 더 경제적인가

쉐보레 스파크 vs 기아 모닝, 어느 쪽이 더 경제적인가 [오토트리뷴=양봉수 기자] 지난해 8월 출시된 쉐보레의 스파크가 7년 8개월 만에 국내 경차시장에서 기아 모닝을 제치고 1위를 탈환했다 하지만 스파크는 불과 한달 만에 모닝이 함께 끼워 판매한 김치냉장고에 밀리며, 경차 시장에서 2위로 밀려났다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스파크가 모닝에 모닝에 밀린 이유는 경차가 가격에 워낙 민감한 차종인데다, 김치냉장고라는 사은품도 무시할 수 없는 파격적인 혜택이었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다 그러나 스파크가 과연 모닝에 비교해서 정말 비싼 게 사실인지는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비싸다면 얼마나 비싸고, 어떤 근거로 비싼 것인지 살펴봤다     모닝 스마트 VS 스파크 LS

모닝의 기본트림 스마트는 955만 원부터 스파크의 LS는 1,036만원부터 시작한다 모닝의 가격은 1,000만 원 미만이라는 매력적인 가격대부터 시작하지만, 스파크는 경차시장의 상징적인 가격과도 같은 1,000만 원을 넘어선다 단순히 가격만 보면, 스파크는 모닝대비 81만 원이나 비싸다  그러나 스파크는 14인치 알로이 휠이 기본 장착되고, 운전석 원터치 업다운 파워인도우, 리모컨 키, 시트벨트 프리텐셔너 & 로드리미터(앞좌석), 속도감응형 도어 자동잠금장치, 리어 와이퍼 등 6가지 항목이 모닝을 앞선다

반면, 모닝은 스파크보다 스피커의 개수가 2개 더 많고, 뒷좌석에 3개의 헤드레스트가 준비되어있다는 점 외에 앞서는 사양은 없다      모닝 디럭스 VS 스파크LT 스파크의 중간급 주력트림인 LT 플러스는 1,209만 원에 책정되어있고, 모닝의 주력트림인 디럭스는 1,115만 원으로 가격차이가 94만 원으로 더 벌어진다

모닝이 스파크보다 더 나은 사양은 운전석 무릎 에어백 밖에 없다 하지만 스파크가 모닝대비 앞서는 사양은 LED 방향지시등과 열선 기능이 내장돼 있는 사이드미러, 블루투스, 6스피커, 운전석 암레스트, LED보조제동등 등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LED 보조제동등과 같은 일부 품목은 소형, 준중형의 사양을 넘어서기도 한다     모닝 럭셔리 VS 스파크LTZ

모닝의 고급트림 럭셔리는 1,190만 원인 반면, 스파크의 LTZ트림은 1,308만 원으로 118만 원의 가격차이가 100만 원 이상 벌어진다 경차에서 이 정도 가격차이면 상당한 수준이어서 모닝의 가성비가 좋아 보인다 그러나 구체적인 사양을 비교해보면 스파크가 월등히 앞선다 스파크의 고급트림에는 모닝에서 선택할 수도 없는 전방충돌경고, 사각지대경고, 차선이탈경고 등의 첨단사양을 모두 기본사양으로 탑재했다 여기에 모닝의 14인치보다 큰 15인치 휠을 장착하고, 내비게이션과 애플카플레이 기능이 포함된 마이링크, 크루즈 컨트롤을 모두 기본화 했다

트림vs트림 아닌, 옵션vs옵션으로 비교해야 비교결과 사양을 고려하면, 단순히 트림 대 트림으로 비교할 것이 아니라 사양 대 사양으로 비교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즉, 스파크의 기본트림은 모닝의 중간트림의 사양과 비슷하고, 스파크의 중간트림은 모닝의 고급트림 사양과 비슷하다는 얘기다 그래서 이렇게 사양 대 사양으로 비교를 하면, 스파크가 더 저렴하다는 결론이 나온다  

경차의 취약한 안전 수준, 옛말? 단순히 몇 가지의 옵션만 좋은 게 아니다 스파크는 경차 최초로 차체의 717%에 이르는 부위에 고장력 및 초고장력 강판을 적용했다 게다가 차체 중량의 최대 4

2배에 달하는 하중을 견딜 수 있는 루프강성을 확보했고, 동급 최초로 사이드 에어백까지 전 트림에 기본 적용했다 과거에는 “경차는 위험해서 안 된다”라는 인식도 짙었지만, 적어도 스파크에서는 더 이상 통하지 않는 말이 돼버렸다 물론 모닝이 더 나은 구석도 있다 모닝은 무릎에어백까지 지원해 스파크보다 1개 더 많은 7개의 에어백이 탑재했다 또한 전, 후륜 모두에 디스크 브레이크를 장착하며, 경사로 밀림방지장치와 차세대 차체 자세 제어장치로 안정적인 주행을 돕는다

    경차에서도 포기할 수 없는 성능 경차의 핵심은 경제성이다 그렇지만, 이제는 경차도 재밌어야 하는 시대가 됐다 이 때문에 스파크는 알루미늄 실린더 블록과 헤드를 채택해 무게를 줄인 1리터 SGE 에코텍 엔진과 C-테크 무단변속기를 장착해 연비와 성능 모두를 잡았다

엔진성능은 비교가 의미 없을 정도로 서로 매우 비슷하지만, 공차중량은 스파크가 35kg 더 가볍다 즉 스파크는 단순히 수치에서만이 아니라, 주행감성도 충분히 고려한 셈이다      재미 추구하다 연비 포기?

중요한 연비는 모닝이 자동 4단 변속기 기준으로 152km/l를 기록해서 스파크보다 09km나 앞선다 그러나 이 연비에는 모닝이 구연비, 스파크는 신연비를 기준으로 하고 있다는 함정이 있다 스파크도 모닝과 동일한 구연비를 기준으로 환산하면, 14

8km/l~157km/l로 상향조정 되기 때문에 스파크의 연비가 더 낮다고 보기는 어렵다     스파크가 더 싸고, 합리적이다 막상 비교해보니 스파크는 사양 대 사양으로 비교하면, 오히려 저렴했고, 연비도 전혀 뒤쳐지는 게 아니었다

안전에 대해서는 논할 필요도 없을 정도로 앞선다 그런데 사실과 다르게 모닝이 더 싸고 좋은 차로 인식되어가고 있다  두 차량을 이렇게 비교해보고 나니, 한국지엠은 최근 이슈인 LG전자의 ‘겸손마케팅’을 따르고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잘했으면, 우리 차 잘 만들었다

”라고 자랑을 해야 하는데, 그런 게 없어서다 한국지엠도 이제는 잘 만들었으면, 잘 만들었다고 자랑해도 괜찮지 않을까?

조금 더 엣지 있게 변한, 기아차 더 뉴 레이 출시

조금 더 엣지 있게 변한, 기아차 더 뉴 레이 출시 유니크한 디자인과 차급을 뛰어넘는 공간 활용성의 레이가 안전성과 편의성을 더해 새로운 얼굴로 돌아왔다 기아자동차㈜는 13일(수) 복합 브랜드 체험 공간 ‘BEAT360’(국내영업본부 사옥 1층, 서울 압구정동 소재)에서 ‘더 뉴 레이’의 사진영상발표회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레이는 2011년 출시 이후 독특한 디자인과 경차 이상의 공간 활용성으로 고객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다 이번에 기아차가 선보인 더 뉴 레이는 ▲모던해진 내ㆍ외장 디자인 ▲안전ㆍ편의사양 및 튜온 커스터마이징 상품 신규 적용 ▲고객 선호사양이 반영된 신규트림 추가 등 신차급 변화를 선보이고 고객의 선택권을 강화했다 ■ 모던하고 개성 있는 디자인 새롭게 변경된 외장 디자인은 젊고 유니크한 레이의 이미지에 모던함을 더하고 통일된 디자인 요소들로 완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더 뉴 레이의 앞모습은 바디와 동일한 컬러의 신규 라디에이터 그릴에 경쾌한 느낌의 와이드 허니콤(벌집모양) 패턴을 넣어 산뜻해졌다

헤드램프부 상단의 베젤과 하단의 LED 주간주행등(DRL) 사이에 위치한 프로젝션 헤드램프는 전면부의 강인한 인상을 주며, 주간주행등 하단에 위치한 픽셀화된 디자인의 턴시그널은 고급감을 강화시켜준다 후면부에도 와이드 허니콤 패턴을 긴 바(Bar) 형태의 테일게이트 가니쉬에 적용했다 특히 테일게이트 가니쉬는 C자 형태의 가로형 리어램프와 연결돼 뒷모습에 와이드한 느낌과 안정감을 더했다 전면부의 포그램프와 후면부의 리플렉터에는 시선을 유도하는 세로형 디자인을 포인트로 넣었다 이 패턴은 아웃사이드 미러에도 가로로 눕혀 활용해 외장 디자인의 통일감을 노렸다

아울러 신규 15인치 알로이 휠은 휠 테두리와 사다리꼴의 휠 내부 디자인의 높이를 달리하는 단차 가공 기술을 적용해 실제보다 커 보이는 효과가 있다 실내는 ▲스포티하고 입체감 있는 3스포크 스티어링 휠 ▲심플하고 와이드한 이미지의 센터페시아 메탈 베젤로 고급감을 강화하고 ▲귀여운 이미지의 기어노브로 레이의 개성을 표현했다 ■ 개선된 상품성과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옵션 개선된 카파 10 MPI 엔진을 장착한 더 뉴 레이는 연비를 13km/ℓ로 높여 경차의 기본인 경제성을 더욱 끌어 올렸다 (14인치 타이어 자동변속기 기준, 기존 대비 약 2

4% 향상) 또한 ▲급제동 경보 시스템(ESS)을 모든 트림에 기본적용하고 ▲기존의 6에어백시스템에 롤오버 센서(전복감지)를 추가해 안전성을 높였다 아울러 ▲미러링크 ▲애플 카플레이 ▲조향연동 주차가이드를 새롭게 지원하는 7인치 표준형 내비게이션을 럭셔리 트림에서도 선택할 수 있도록 확대 적용해 고객의 선택 폭을 넓혔다 (※기존에는 프레스티지 트림에서만 선택 가능) 뿐만 아니라 기아차는 다양한 더 뉴 레이 전용 튜온 커스터마이징 상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인기 바디컬러 3종(밀키 베이지, 순백색, 오로라블랙펄)을 바탕으로 ▲루프 ▲아웃사이드 미러 커버 ▲라디에이터 그릴 ▲테일게이트 가니쉬 등에 4종의 포인트 컬러와 ▲번호판 LED 램프를 추가할 수 있도록 구성된 ‘튜온 외장 드레스업 패키지’를 통해 고객은 자신만의 레이를 만드는 것이 가능해졌다 ‘튜온 내장 드레스업 패키지’를 선택하면 ▲무드 라이팅 ▲LED 룸램프 ▲LED 선바이저 램프로 고급스러운 실내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으며, 동시에 ▲카매트와 ▲도어 스커프로 실내 곳곳에 개성 있는 포인트를 줄 수 있다 특히 기아차는 반려동물 보유 인구가 증가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반려동물 용품 ‘튜온 펫’ 3종을 선보이고 더 뉴 레이에 최초로 적용했다 ‘튜온 펫’은 ▲카시트(이동식 케이지) ▲카펜스(1-2열 중간 격벽) ▲2열용 방오 시트 커버 등을 각각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해 고객이 반려동물과 함께 안전하고 편안한 운전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 경차 이상의 공간 활용성과 합리적인 트림 구성

차급을 뛰어넘는 공간 활용성은 여전히 더 뉴 레이의 강점이다 레이의 특징인 2열 동승석 방향의 와이드 오픈 슬라이딩 도어는 탑승자의 승ㆍ하차와 유모차, 스키 등 큰 짐을 싣고 내리는 것을 편리하게 해준다 슬라이딩이 가능한 2열 시트는 6:4의 비율로 완전히 접혀 다양한 공간활용이 가능하며 2열 시트를 최대한 앞으로 당길 경우 319L의 적재 용량을 확보할 수 있다 (※VDA 측정방식 기준) 트렁크 공간을 최대로 늘리기 위해 2열 시트 등받이를 앞으로 접으면 2열 시트를 앞으로 당겼을 때의 약 네 배 정도(1,324L)로 소형 SUV 수준의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

2열 시트를 제거해 트렁크 공간을 확장한 밴(VAN) 모델은 경우 최대 1,447L까지 적재할 수 있다 더 뉴 레이는 기존에 3개 트림으로 운영하던 가솔린 모델에 신규 트림 ‘트렌디’를 추가했다 트렌디 트림은 고객선호도가 높은 인조가죽시트, 1열 히티드 시트, 운전석 시트 높이 조절장치 등을 기본 적용해 고객의 선택 폭을 확대했다 더 뉴 레이의 가솔린 모델 가격은 ▲디럭스 1,315만원 ▲트렌디 1,380만원 ▲럭셔리 1,455만원 ▲프레스티지 1,570만원이며, 밴(VAN) 모델은 ▲기본형 1,210만원 ▲고급형 1,265만원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더 뉴 레이는 모던하고 깔끔한 디자인과 강화된 상품성으로 무장했다” 며 “레이만의 유니크함과 독보적인 공간성으로 경차 고객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는 출시를 기념해 더 뉴 레이의 새로운 디자인과 높아진 상품성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준비했다 12월 22일(금)부터 1월 14일(일)까지 CGV 상암과 왕십리에 전시이벤트를 진행하고 더 뉴 레이 모형의 조립 블록 등 다채로운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12월 22일(금)부터 1월 6일(토)까지는 젊은 고객층이 밀집하는 용평리조트, 홍대입구 등에서 신차를 전시하고 고객들에게 따뜻한 음료와 핫팩 등의 선물을 증정하는 ‘레이 게릴라 로드쇼’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기아차는 더 뉴 레이와 함께하는 삶의 즐거움을 주제로 일상생활에서의 다목적 공간 활용성과 신규 디자인을 강조한 TV 및 온라인 광고를 진행할 예정이다

✅ 경차 수요 줄어드는데, ‘레이’ 판매량은 증가 왜?

[서울 경제] 기아 자동차의 박스형 경차 '레이 (사진)'의 인 몰이가 매싱다 소형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 (SUV) 경마 꾼들

13 만 889 대를 기록했다 2016 년 17 만 2,986 대와 경쟁이 1 년 새 판매량이 30 % 가량 급감 한 것 소형 SUV 등등 인접 차급 시장 수요 확대 아무렴 5 월 누적 판매량을 기 차 (000270) 모닝이 지난 이야기보다 15 8 % 감소, 한국 GM의 스파크는 338 % 급감이다

면 기아차의 레이는 1 만 2,656 명 48 % 경제의 흐름을 알아보고 큰돈을 벌었 다 레이는 국내에서의 유성식 차다 앗 모습에서가 톡톡 다 20 ~ 30 대 최고층, 여성 객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기아차의 동급급 경마 모닝의 고객층이 40 ~ 50 대 레이서의 50 % 이상이 20 ~ 30 대다 여성 고객 비중은 40 %, 미혼 고객은 55 % 다

기아 계기는 "LED 램프가 더 큰 수은을 가지고있을 때 LED 램프가 큰 호응을 얻는다"고 말했다 자영업에 종사하는 고객들도 많다 레이 고객 중 자영업 비중 19 %로 기아차 전체 (13 7 %)보다 월등히의 업무용 차용 및 중소기업에 대한 투자는 경쟁이 치열한 경쟁으로 이어질 수있다 / 조민규 기자 cmk25@se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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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서울오토살롱] 스타일 하나는 끝내주는 폼생폼사, 기아 레이

['14 서울오토살롱] 스타일 하나는 끝내주는 폼생폼사, 기아 레이 기아 레이는 오토살롱과 같은 튜닝행사의 단골 모델로 이번에도 역시 가장 많은 차량이 전시됐다 첫 번째 차량은 밝은 형광색과 어두운 블랙의 조화로 꾸며져 눈길을 사로잡는다

 프론트 범퍼를 포함한 바디킷은 F3스타일 제품으로 교체돼 더욱 강한 인상을 갖게 한다  루프렉은 쏘렌토 순정품을 이식했고 루프박스는 툴레 엑설런스XT를 탑재했다 좀 더 멋진 자세와 안정감 있는 주행성능을 위해 인디매니아의 하체보강 킷과 아이박 다운스프링을 장착했다  동시에 휠갤러리의 15인치 CV-3 화이트블랙 커스텀 휠로 화룡정점을 찍었다 실내는 화이트 리무진 시트로 꾸미고 천정은 엠보싱으로 처리했다

 실내등과 풋등도 화이트로 통일해 고급스러운 리무진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이와 함께 헤드업디스플레이, 10인치 우퍼 스피커, 커튼 등의 편의사양도 대폭 개선했다 다음 차량은 기본 컬러인 민트에 핑크로 포인트를 줘 밝고 산뜻한 봄기운이 물씬 풍겨진다  화려한 모습 중에서도 특히 15인치 플라워 휠이 차량의 컨셉을 잘 표현해주고 있다 모든 화려한 튜닝카가 튜닝의 정석도 아니며 정답도 아니다

 차분하고 깔끔하게 튜닝된 모델도 있다  전면 그릴과 범퍼하단부, 휠 타이어 정도의 교체만했지만 충분히 과감해지고 스포티해졌다 한편, ‘서울오토살롱’은 7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14 서울오토살롱] 레이 푸드카 한 대면 나도 어엿한 사장님

['14 서울오토살롱] 레이 푸드카 한 대면 나도 어엿한 사장님 7월 10일부터 4일간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4 서울오토살롱’에 작지만 당당한 기아 레이로 제작된 푸드카가 등장했다 장사를 하는 푸드카이니 당연히 외관도 멋지고 화려하다

 프론트 범퍼와 헤드램프 주변은 레이의 모습은 찾아볼 수도 없을 정도로 완전히 새롭게 꾸며졌다  클래식한 분위기를 더하기 위해 스틸 휠을 장착하고 푸드카의 존개감을 나타내기 위해 튀는 컬러와 광고 문구를 삽입했다 요즘은 어딜가나 츄러스가 인기다  본 푸드카도 추러스 장사를 위한 시설이 구축되어있다  트렁크 도어를 열면 알루미늄으로 이뤄진 슬라이딩 바닥을 통해 장비를 밖으로 쉽게 꺼낼 수 있도록 설계됐다

조수석 대신 탑재된 냉장고도 마찬가지로 슬라이딩 방식으로 꺼낼 수 있으며 바닥에는 스탠드를 받칠 수 있다  실내는 재료를 보관할 수 있는 각종 수납장이 가득 차있다 푸드카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이 많이 변하고 규제도 많이 완화되고 있는 분위기다  저렴한 비용으로 창업을 시작하려고 한다면 푸드카는 어떨까

[단독] 기아 ‘모닝’, “전기자동차 나왔다!”[Bike 24h]

[단독] 기아 ‘모닝’, “전기자동차 나왔다!” 국내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는 기아차의 경차 ‘모닝’을 베이스로 한 전기자동차가 개발됐다 전기차와 전기오토바이 개발 업체인 레오모터스(대표 이정용

wwwleomotorscom)는 배기량 1000cc급의 경차인 기아차 모닝 밴(Van)을 전기차로 개발해 19일 경기도 하남시 일대에서 주행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레오모터스가 이날 성능 테스트를 마친 모닝은 휘발유나 디젤 등 화석연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순수 전기로만 구동되는 전기자동차(Electric Vehicle)여서 주목되고 있다 전기차 모닝의 사이즈는 전장*전폭*전고가 각각 3495*1595*1480mm로 기존 모델과 같으며, 일본차 미쓰비시가 개발한 전기차인 아이미브(i-MiEV

3395*1475*1600mm) 보다는 좀 크다 전기차 모닝은 기존에 장착된 엔진을 뜯어내고, 이 자리에 무게가 75kg인 60kW급 수냉식 모터와 컨트롤러 박스를 달았다 AC 드라이브 시스템을 적용해 260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하기 때문에 순간가속력이 뛰어나다 참고로 미쓰비시 아이미브의 최대토크는 18kg

m이다 배터리는 BMW나 메르세데스-벤츠, GM, 크라이슬러, 미쓰비시 등 해외 유명 브랜드가 사용하는 리튬이온(Lithium-ion) 배터리 보다 효율성과 성능이 우수한 240kg짜리 30kW급의 차세대 리튬폴리머(Li-polymer) 배터리를 세계 최초로 적용했다 리튬폴리머 배터리는 현대기아차가 i20을 베이스로 개발해 내년 하반기부터 본격 시범운행에 들어갈 전기차에도 사용될 예정이다 레오모터스는 특히 배터리의 셀 균형을 맞춰주고, 충전차지와 전압 등을 콘트롤하는 종합제어시스템인 BMS(Battery Management System)를 적용해 지금까지 선보인 전기차와의 차별성을 강조했다 BMS 시스템은 전기차의 가장 중요한 핵심 기술로 이 시스템은 레오모터스가 자체 개발을 완료했다

전기차 모닝은 플러그인(plug-in) 방식으로 200V의 일반 가정용 전원으로 충전이 가능하며, 공업용 삼상전원이나 급속충전을 실시할 경우 10분만에 완충된다 1회 충전에 들어가는 전기료는 불과 3000원 정도이며, 한번 충전으로 최대 200km 거리를 달릴 수 있다 수동 5단 변속기가 적용된 전기차 모닝은 국내 언론사상 데일리카 기자가 처음으로로 시승을 체험한 결과, 수동 3단과 4단에서 시속 110km를 오르내리는 등 수준 높은 주행안정성을 보였다 도로 여건상 기자가 최고속도를 기록해 볼 수는 없었지만, 시속 180km를 발휘할 수 있다는 게 개발업체인 레오모터스 측의 주장이다 레오모터스 개발자가 정지상태에서 드라이브 앤 파워모드 시스템을 적용했을 때에 전기차 모닝의 속도계는 시속 190km를 넘겼다

미쓰비시 아이미브의 최고속도는 시속 130km에 불과하다 이날 주행 테스트를 마친 전기차 모닝은 이달 안으로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자동차시험연구소에서 등판주행력과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하는 순간 가속성 테스트, 최고속도, 1회 충전후 최대주행거리 확인 등 다양한 성능테스트를 받게 된다 전기차 모닝을 개발한 레오모터스의 강시철 회장은 “전기차는 인류 최초의 디지털 차량으로 볼 수 있다”며 “더욱 경쟁력 있는 전기차를 개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와 함께 “미래 친환경차량인 전기차가 일반 도로에서도 달릴 수 있도록 정부에서도 제도 및 인프라 환경 조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기차 모닝이 향후 양산화 될 경우 국내에서의 판매 가격은 2800만원 수준에서 결정될 것으로 전해졌다

[단독] 기아 ‘모닝’, “전기자동차 나왔다!”[24/7 카]

[단독] 기아 ‘모닝’, “전기자동차 나왔다!” 국내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는 기아차의 경차 ‘모닝’을 베이스로 한 전기자동차가 개발됐다 전기차와 전기오토바이 개발 업체인 레오모터스(대표 이정용

wwwleomotorscom)는 배기량 1000cc급의 경차인 기아차 모닝 밴(Van)을 전기차로 개발해 19일 경기도 하남시 일대에서 주행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레오모터스가 이날 성능 테스트를 마친 모닝은 휘발유나 디젤 등 화석연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순수 전기로만 구동되는 전기자동차(Electric Vehicle)여서 주목되고 있다 전기차 모닝의 사이즈는 전장*전폭*전고가 각각 3495*1595*1480mm로 기존 모델과 같으며, 일본차 미쓰비시가 개발한 전기차인 아이미브(i-MiEV

3395*1475*1600mm) 보다는 좀 크다 전기차 모닝은 기존에 장착된 엔진을 뜯어내고, 이 자리에 무게가 75kg인 60kW급 수냉식 모터와 컨트롤러 박스를 달았다 AC 드라이브 시스템을 적용해 260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하기 때문에 순간가속력이 뛰어나다 참고로 미쓰비시 아이미브의 최대토크는 18kg

m이다 배터리는 BMW나 메르세데스-벤츠, GM, 크라이슬러, 미쓰비시 등 해외 유명 브랜드가 사용하는 리튬이온(Lithium-ion) 배터리 보다 효율성과 성능이 우수한 240kg짜리 30kW급의 차세대 리튬폴리머(Li-polymer) 배터리를 세계 최초로 적용했다 리튬폴리머 배터리는 현대기아차가 i20을 베이스로 개발해 내년 하반기부터 본격 시범운행에 들어갈 전기차에도 사용될 예정이다 레오모터스는 특히 배터리의 셀 균형을 맞춰주고, 충전차지와 전압 등을 콘트롤하는 종합제어시스템인 BMS(Battery Management System)를 적용해 지금까지 선보인 전기차와의 차별성을 강조했다 BMS 시스템은 전기차의 가장 중요한 핵심 기술로 이 시스템은 레오모터스가 자체 개발을 완료했다

전기차 모닝은 플러그인(plug-in) 방식으로 200V의 일반 가정용 전원으로 충전이 가능하며, 공업용 삼상전원이나 급속충전을 실시할 경우 10분만에 완충된다 1회 충전에 들어가는 전기료는 불과 3000원 정도이며, 한번 충전으로 최대 200km 거리를 달릴 수 있다 수동 5단 변속기가 적용된 전기차 모닝은 국내 언론사상 데일리카 기자가 처음으로로 시승을 체험한 결과, 수동 3단과 4단에서 시속 110km를 오르내리는 등 수준 높은 주행안정성을 보였다 도로 여건상 기자가 최고속도를 기록해 볼 수는 없었지만, 시속 180km를 발휘할 수 있다는 게 개발업체인 레오모터스 측의 주장이다 레오모터스 개발자가 정지상태에서 드라이브 앤 파워모드 시스템을 적용했을 때에 전기차 모닝의 속도계는 시속 190km를 넘겼다

미쓰비시 아이미브의 최고속도는 시속 130km에 불과하다 이날 주행 테스트를 마친 전기차 모닝은 이달 안으로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자동차시험연구소에서 등판주행력과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하는 순간 가속성 테스트, 최고속도, 1회 충전후 최대주행거리 확인 등 다양한 성능테스트를 받게 된다 전기차 모닝을 개발한 레오모터스의 강시철 회장은 “전기차는 인류 최초의 디지털 차량으로 볼 수 있다”며 “더욱 경쟁력 있는 전기차를 개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와 함께 “미래 친환경차량인 전기차가 일반 도로에서도 달릴 수 있도록 정부에서도 제도 및 인프라 환경 조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기차 모닝이 향후 양산화 될 경우 국내에서의 판매 가격은 2800만원 수준에서 결정될 것으로 전해졌다

기아차, 6년 만에 레이(Ray) 페이스리프트 모델 렌더링 공개

기아차, 6년 만에 레이(Ray) 페이스리프트 모델 렌더링 공개 기아차는 2011년 출시 이후 처음으로 디자인을 변경한 레이 상품성 개선모델의 렌더링을 6일(수) 공개했다 새로운 레이는 기존의 젊고 유니크한 이미지를 유지하면서 모던하게 바뀐 외형에 와이드 허니콤 패턴으로 독특함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기아차는 전면부에 라디에이터 그릴과 헤드램프의 디자인을 변경했다 기존 모델의 중앙에 있던 라디에이터 그릴을 헤드램프와 같은 높이로 올리고 바디와 동일한 컬러로 바꿔 산뜻하고 깔끔한 인상을 부여했다 단색의 그릴에는 엠블럼을 중심으로 와이드 허니콤(벌집모양) 패턴의 음각 조형을 배치해 레이의 유니크함을 드러냈다 기존에 라디에이터 그릴이 있던 자리에는 가로로 넓은 직사각 형태의 인테이크 그릴을 상단과 하단으로 분리 배치하고 새로운 헤드램프에 가로 직선이 뚜렷하게 드러난 DRL을 적용해 전폭이 넓어 보이는 효과를 노렸다 또한 프런트 범퍼 양끝단에 위치한 포그램프를 세로로 배치해 전면부에 변화를 주며 시선을 유도했다

후면부는 새로운 디자인을 도입하면서도 전면부의 디자인 요소들을 동일하게 활용해 앞모습과 뒷모습의 일체감을 부여했다 새로운 리어램프는 기존의 세로형에서 C자 형태의 가로형으로 바뀌고 테일게이트 가니쉬와 연결돼 하나의 긴 바 형태로 후면부의 안정감을 가져왔다 한편 전면부에 적용한 와이드 허니콤 패턴을 중앙을 가로지르는 테일게이트 가니쉬에도 적용하고 포그램프와 동일한 디자인의 리플렉터를 리어범퍼에 배치해 앞모습과 조화롭게 마무리했다 기아차는 상품성을 개선한 새로운 디자인의 레이를 이번달 중 고객들 앞에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