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족구 4일차 이제는 짧게라도 혼자 노는 평화…

수족구 4일차 이제는 짧게라도 혼자 노는 평화로운 시간이 생김 점심에 국수를 다행이 먹어주시고 샤인머스캣도 먹어주심 감사 수포는 초절정인것 같은데 나아가고 있는중인가 어제보단 먹는것도 징징거림도 자는것도 한결 나아짐 온몸에 퍼진 수포 보면서 이정도의 징징거림과 짜증이 새삼 감사하게 느껴진다 어른인 나라도 힘들거 같은데 어떻게 내 뱃속에서 저런 복덩이가 나온건지 남은시간도 같이 잘 이겨내자 내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