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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벤트리 대학의 란체스터 도서관은 무려 2천만 파운드가 투자된 최첨단 도서관으로 단행본 3십5만권, 학술잡지(저널) 2천6백여 종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1천 백 50석의 열람석과 컴퓨터와 CD-ROM, 멀티미디어 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도서관 지하의 컴퓨터실은 무료로 인터넷을 24시간, 일주일 내내 제공합니다.

모든 학교 기숙사에서도 초고속 인터넷망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새로 단장한 학교 스포츠 센터는 캠퍼스 내에 위치해 쉽게 이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체력 단련과 동시에 다양한 스포츠를 즐기며 친구들을 사귀는데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학생회에서도 다양한 스포츠, 취미 활동을 위한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근 영국의 한 은행 (the Royal Bank of Scotland)이 물가지수를 조사한 결과, 코번트리시는 학생들이 생활하고 일하기에 좋은 도시 가운데 3번째 도시로 선정되었습니다. 그만큼 유학생들에게는 유리한 곳입니다. 코벤트리 대학에서 공부하기 위해선 개인에 따라 다르겠지만 평균적으로 한 달에 약 5백-6백 파운드 정도의 생활비가 예상됩니다.
 
 
가족, 친구들과 떨어져 머나먼 이국에서 혼자 지내는 것이 결코 쉽지는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코벤트리 대학에서는 해외 유학생들에게 다음과 같은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공항픽업
새내기 안내 (오리엔테이션) 주간
영국과 유럽의 다양한 도시를 둘러보는 여행프로그램
학기 중 무료 영어 수업
석, 박사 과정 지원센터
비자 연장 업무
교내 의료센터
취업 지도, 상담
개인 지도 시스템 (교수 면담 시스템)
 
 
안타깝게도 아직까지는 코벤트리 인근에 한국 식당은 없습니다. 하지만 시내 근처에 한국인이 운영하는 식료품 상점이 있고, 중국, 일본 상점들은 비교적 많은 편이라 한국 음식을 만드는데 필요한 재료를 구하기는 어렵지 않습니다. 코번트리 대학에는 아직 한국 학생 숫자가 그리 많지 않아 한인 학생회는 결성되지 않았지만 인근의 워릭 대학교에 한인 학생회가 있습니다. 이곳에 가입해 한국 유학생들과 정보를 교환하고 한국의 명절을 함께 축하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코벤트리시와 버밍엄 시내에 위치한 한인 교회를 중심으로 공동체 모임이 이뤄지기도 합니다.
 
 
해외 유학생들은 학기 내에 일주일에 20시간까지 일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인턴십과 직장 경험도 할 수 있습니다. 코벤트리에서 아르바이트 자리를 구하는 것은 그다지 어렵지 않습니다. 많은 유학생들이 학교에서 제공하는 아르바이트 일자리를 얻고 있는데다가, 학교 캠퍼스 내에 여러분의 구직을 도와주는 부서가 별도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정보를 위해서는 www.thefutureworks.org.uk 을 방문해주세요.

다음 사이트에서 우리 학교 학생들의 생활을 엿볼 수 있습니다.
코벤트리 대학교 학생회 사이트 http://www.cusu.org/

학생을 위한 스포츠 레크리에이션 사이트 http://www.coventry.ac.uk/cu/sport
 

http://www.cusu.org//calendar/?page=month&month=10&year=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