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신형 모닝 렌더링 공개..커보이는 디자인 감각

기아차, 신형 모닝 렌더링 공개커보이는 디자인 감각 기아차의 신형 모닝 렌더링이 공개됐다 22일 기아자동차는 신형 모닝(프로젝트명 JA)의 렌더링 이미지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신형 모닝은 지난 2011년 출시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3세대 풀체인지 모델이다 전면부는 헤드램프와 라디에이터 그릴이 연결된 디자인을 통해 한층 더 넓어보이는 느낌을 준다 헤드램프는 한층 더 얇고 날렵해진 반면, 라디에이터 그릴은 기존 모델 대비 더 넓고 정교하다

에어커튼을 C자형으로 감싸면서 측면부로 연결되는 붉은색 가니쉬는 스타일리쉬한 모습을 보여준다 후면부에는 리어램프 디자인을 계승해 C자형 형상을 더 명확하게 연출, 눈에 잘 띄도록 램프 폭을 넓혀 시인성을 높였으며, 창문을 수평으로 넓게 확대해 와이드한 이미지를 더했다 신형 모닝 내부에는 수평형 레이아웃을 통해 효율적인 공간 구성이 특징이며, 독특한 형상의 측면 에어벤트와 시트 칼라포인트를 활용해 아이코닉한 스타일로 완성했다 이 밖에도 내비게이션을 센터페시아 윗부분에 올라오게 디자인됐는데, 기아차는 운전자의 주행 중 시야 피로감을 고려한 인체공학적 설계라고 설명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신형 모닝은 크고 세련된 외관 디자인과 아이코닉하고 효율적인 내장 디자인을 통해 디자인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했다”며 “신형 모닝은 내년 상반기 기대주로 경차 시장에 새로운 자극제가 돼 절대 강자 자리를 차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 모닝은 지난 2004년 출시된 이후 글로벌시장에서 현재까지 총 257만여대가 판매됐으며, 이번 렌더링 이미지를 통해 최초로 공개된 모닝의 후속 모델은 내년 초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조금 더 엣지 있게 변한, 기아차 더 뉴 레이 출시

조금 더 엣지 있게 변한, 기아차 더 뉴 레이 출시 유니크한 디자인과 차급을 뛰어넘는 공간 활용성의 레이가 안전성과 편의성을 더해 새로운 얼굴로 돌아왔다 기아자동차㈜는 13일(수) 복합 브랜드 체험 공간 ‘BEAT360’(국내영업본부 사옥 1층, 서울 압구정동 소재)에서 ‘더 뉴 레이’의 사진영상발표회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레이는 2011년 출시 이후 독특한 디자인과 경차 이상의 공간 활용성으로 고객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다 이번에 기아차가 선보인 더 뉴 레이는 ▲모던해진 내ㆍ외장 디자인 ▲안전ㆍ편의사양 및 튜온 커스터마이징 상품 신규 적용 ▲고객 선호사양이 반영된 신규트림 추가 등 신차급 변화를 선보이고 고객의 선택권을 강화했다 ■ 모던하고 개성 있는 디자인 새롭게 변경된 외장 디자인은 젊고 유니크한 레이의 이미지에 모던함을 더하고 통일된 디자인 요소들로 완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더 뉴 레이의 앞모습은 바디와 동일한 컬러의 신규 라디에이터 그릴에 경쾌한 느낌의 와이드 허니콤(벌집모양) 패턴을 넣어 산뜻해졌다

헤드램프부 상단의 베젤과 하단의 LED 주간주행등(DRL) 사이에 위치한 프로젝션 헤드램프는 전면부의 강인한 인상을 주며, 주간주행등 하단에 위치한 픽셀화된 디자인의 턴시그널은 고급감을 강화시켜준다 후면부에도 와이드 허니콤 패턴을 긴 바(Bar) 형태의 테일게이트 가니쉬에 적용했다 특히 테일게이트 가니쉬는 C자 형태의 가로형 리어램프와 연결돼 뒷모습에 와이드한 느낌과 안정감을 더했다 전면부의 포그램프와 후면부의 리플렉터에는 시선을 유도하는 세로형 디자인을 포인트로 넣었다 이 패턴은 아웃사이드 미러에도 가로로 눕혀 활용해 외장 디자인의 통일감을 노렸다

아울러 신규 15인치 알로이 휠은 휠 테두리와 사다리꼴의 휠 내부 디자인의 높이를 달리하는 단차 가공 기술을 적용해 실제보다 커 보이는 효과가 있다 실내는 ▲스포티하고 입체감 있는 3스포크 스티어링 휠 ▲심플하고 와이드한 이미지의 센터페시아 메탈 베젤로 고급감을 강화하고 ▲귀여운 이미지의 기어노브로 레이의 개성을 표현했다 ■ 개선된 상품성과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옵션 개선된 카파 10 MPI 엔진을 장착한 더 뉴 레이는 연비를 13km/ℓ로 높여 경차의 기본인 경제성을 더욱 끌어 올렸다 (14인치 타이어 자동변속기 기준, 기존 대비 약 2

4% 향상) 또한 ▲급제동 경보 시스템(ESS)을 모든 트림에 기본적용하고 ▲기존의 6에어백시스템에 롤오버 센서(전복감지)를 추가해 안전성을 높였다 아울러 ▲미러링크 ▲애플 카플레이 ▲조향연동 주차가이드를 새롭게 지원하는 7인치 표준형 내비게이션을 럭셔리 트림에서도 선택할 수 있도록 확대 적용해 고객의 선택 폭을 넓혔다 (※기존에는 프레스티지 트림에서만 선택 가능) 뿐만 아니라 기아차는 다양한 더 뉴 레이 전용 튜온 커스터마이징 상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인기 바디컬러 3종(밀키 베이지, 순백색, 오로라블랙펄)을 바탕으로 ▲루프 ▲아웃사이드 미러 커버 ▲라디에이터 그릴 ▲테일게이트 가니쉬 등에 4종의 포인트 컬러와 ▲번호판 LED 램프를 추가할 수 있도록 구성된 ‘튜온 외장 드레스업 패키지’를 통해 고객은 자신만의 레이를 만드는 것이 가능해졌다 ‘튜온 내장 드레스업 패키지’를 선택하면 ▲무드 라이팅 ▲LED 룸램프 ▲LED 선바이저 램프로 고급스러운 실내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으며, 동시에 ▲카매트와 ▲도어 스커프로 실내 곳곳에 개성 있는 포인트를 줄 수 있다 특히 기아차는 반려동물 보유 인구가 증가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반려동물 용품 ‘튜온 펫’ 3종을 선보이고 더 뉴 레이에 최초로 적용했다 ‘튜온 펫’은 ▲카시트(이동식 케이지) ▲카펜스(1-2열 중간 격벽) ▲2열용 방오 시트 커버 등을 각각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해 고객이 반려동물과 함께 안전하고 편안한 운전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 경차 이상의 공간 활용성과 합리적인 트림 구성

차급을 뛰어넘는 공간 활용성은 여전히 더 뉴 레이의 강점이다 레이의 특징인 2열 동승석 방향의 와이드 오픈 슬라이딩 도어는 탑승자의 승ㆍ하차와 유모차, 스키 등 큰 짐을 싣고 내리는 것을 편리하게 해준다 슬라이딩이 가능한 2열 시트는 6:4의 비율로 완전히 접혀 다양한 공간활용이 가능하며 2열 시트를 최대한 앞으로 당길 경우 319L의 적재 용량을 확보할 수 있다 (※VDA 측정방식 기준) 트렁크 공간을 최대로 늘리기 위해 2열 시트 등받이를 앞으로 접으면 2열 시트를 앞으로 당겼을 때의 약 네 배 정도(1,324L)로 소형 SUV 수준의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

2열 시트를 제거해 트렁크 공간을 확장한 밴(VAN) 모델은 경우 최대 1,447L까지 적재할 수 있다 더 뉴 레이는 기존에 3개 트림으로 운영하던 가솔린 모델에 신규 트림 ‘트렌디’를 추가했다 트렌디 트림은 고객선호도가 높은 인조가죽시트, 1열 히티드 시트, 운전석 시트 높이 조절장치 등을 기본 적용해 고객의 선택 폭을 확대했다 더 뉴 레이의 가솔린 모델 가격은 ▲디럭스 1,315만원 ▲트렌디 1,380만원 ▲럭셔리 1,455만원 ▲프레스티지 1,570만원이며, 밴(VAN) 모델은 ▲기본형 1,210만원 ▲고급형 1,265만원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더 뉴 레이는 모던하고 깔끔한 디자인과 강화된 상품성으로 무장했다” 며 “레이만의 유니크함과 독보적인 공간성으로 경차 고객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는 출시를 기념해 더 뉴 레이의 새로운 디자인과 높아진 상품성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준비했다 12월 22일(금)부터 1월 14일(일)까지 CGV 상암과 왕십리에 전시이벤트를 진행하고 더 뉴 레이 모형의 조립 블록 등 다채로운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12월 22일(금)부터 1월 6일(토)까지는 젊은 고객층이 밀집하는 용평리조트, 홍대입구 등에서 신차를 전시하고 고객들에게 따뜻한 음료와 핫팩 등의 선물을 증정하는 ‘레이 게릴라 로드쇼’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기아차는 더 뉴 레이와 함께하는 삶의 즐거움을 주제로 일상생활에서의 다목적 공간 활용성과 신규 디자인을 강조한 TV 및 온라인 광고를 진행할 예정이다

기아차, 신차급으로 바뀐 ‘더 뉴 레이’ 출시… 디자인과 가격은?

기아차, 신차급으로 바뀐 '더 뉴 레이' 출시… 디자인과 가격은? 기아차가 복합 브랜드 체험 공간 BEAT360(서울 압구정동 소재)에서 더 뉴 레이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더 뉴 레이는 모던해진 내·외장 디자인, 안전·편의 사양 및 튜온 커스터마이징 상품 신규 적용, 고객 선호 사양이 반영된 신규 트림 추가 등 신차급 변화를 선보이고 고객의 선택권을 강화했다

외관은 젊고 유니크한 레이의 이미지에 모던함을 더하고 통일된 디자인 요소들로 완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앞모습은 바디와 동일한 컬러의 신규 라디에이터 그릴에 경쾌한 느낌의 와이드 허니콤(벌집 모양) 패턴을 넣어 산뜻해졌다 헤드램프부 상단의 베젤과 하단의 LED 주간주행등(DRL) 사이에 위치한 프로젝션 헤드램프는 전면부의 강인한 인상을 주며, 주간주행등 하단에 위치한 픽셀화된 디자인의 턴시그널은 고급감을 강화시켜준다 후면부에도 와이드 허니콤 패턴을 긴 바(Bar) 형태의 테일게이트 가니쉬에 적용했다 특히 테일게이트 가니쉬는 C자 형태의 가로형 리어램프와 연결돼 뒷모습에 와이드한 느낌과 안정감을 더했다

전면부의 포그램프와 후면부의 리플렉터에는 시선을 유도하는 세로형 디자인을 포인트로 넣었다 이 패턴은 아웃사이드 미러에도 가로로 눕혀 활용해 외관의 통일감을 노렸다 또한, 신규 15인치 알로이 휠은 휠 테두리와 사다리꼴의 휠 내부 디자인의 높이를 달리하는 단차 가공 기술을 적용해 실제보다 커 보이는 효과가 있다 실내는 스포티하고 입체감 있는 3스포크 스티어링 휠, 심플하고 와이드한 이미지의 센터페시아 메탈 베젤로 고급감을 강화하고 귀여운 이미지의 기어노브로 레이의 개성을 표현했다 파워트레인은 개선된 카파 10 MPI 엔진이 탑재돼 최고출력 78마력, 최대토크 9

6kg m으로 기존 모델과 동일하지만 복합 연비를 13km/ℓ로 높였다 (14인치 타이어 자동변속기 기준, 기존 대비 약 2 4% 향상) 또한, 급제동 경보 시스템(ESS)을 모든 트림에 기본 적용하고 기존의 6에어백 시스템에 롤오버 센서(전복감지)를 추가해 안전성을 높였다

미러링크, 애플 카플레이, 조향 연동 주차 가이드를 새롭게 지원하는 7인치 표준형 내비게이션을 럭셔리 트림에서도 선택할 수 있도록 확대 적용해 고객의 선택 폭을 넓혔다(※기존에는 프레스티지 트림에서만 선택 가능) 그뿐만 아니라 기아차는 다양한 더 뉴 레이 전용 튜온 커스터마이징 상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인기 바디컬러 3종(밀키 베이지, 순백색, 오로라블랙펄)을 바탕으로 루프, 아웃사이드 미러 커버, 라디에이터 그릴, 테일게이트 가니쉬 등에 4종의 포인트 컬러와 번호판 LED 램프를 추가할 수 있도록 구성된 튜온 외장 드레스업 패키지를 통해 고객은 자신만의 레이를 만드는 것이 가능해졌다 튜온 내장 드레스업 패키지를 선택하면 무드 라이팅, LED 룸램프, LED 선바이저 램프로 고급스러운 실내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으며, 동시에 카매트와 도어 스커프로 실내 곳곳에 개성 있는 포인트를 줄 수 있다

특히 기아차는 반려동물 보유 인구가 증가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반려동물 용품 튜온 펫 3종을 선보이고 더 뉴 레이에 최초로 적용했다 튜온 펫은 카시트(이동식 케이지), 카펜스(1-2열 중간 격벽), 2열용 방오 시트 커버 등을 각각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해 고객이 반려동물과 함께 안전하고 편안한 운전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레이의 특징인 2열 동승석 방향의 와이드 오픈 슬라이딩 도어는 탑승자의 승·하차와 유모차, 스키 등 큰 짐을 싣고 내리는 것을 편리하게 해준다 슬라이딩이 가능한 2열 시트는 6:4의 비율로 완전히 접혀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며 2열 시트를 최대한 앞으로 당길 경우 319L의 적재 용량을 확보할 수 있다(※VDA 측정방식 기준)

트렁크 공간을 최대로 늘리기 위해 2열 시트 등받이를 앞으로 접으면 2열 시트를 앞으로 당겼을 때의 약 4배 정도(1324L)로 소형 SUV 수준의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 2열 시트를 제거해 트렁크 공간을 확장한 밴(VAN) 모델은 경우 최대 1447L까지 적재할 수 있다 더 뉴 레이는 기존에 3개 트림으로 운영하던 가솔린 모델에 신규 트림 트렌디를 추가했다 트렌디 트림은 고객 선호도가 높은 인조가죽시트, 1열 히티드 시트, 운전석 시트 높이 조절장치 등을 기본 적용해 고객의 선택 폭을 확대했다 더 뉴 레이의 부가세 포함한 판매 가격은 가솔린 모델이 디럭스 1315만원, 트렌디 1380만원, 럭셔리 1455만원, 프레스티지 1570만원이며, 밴(VAN) 모델은 기본형 1210만원, 고급형 1265만원이다

✅ 경차 수요 줄어드는데, ‘레이’ 판매량은 증가 왜?

[서울 경제] 기아 자동차의 박스형 경차 '레이 (사진)'의 인 몰이가 매싱다 소형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 (SUV) 경마 꾼들

13 만 889 대를 기록했다 2016 년 17 만 2,986 대와 경쟁이 1 년 새 판매량이 30 % 가량 급감 한 것 소형 SUV 등등 인접 차급 시장 수요 확대 아무렴 5 월 누적 판매량을 기 차 (000270) 모닝이 지난 이야기보다 15 8 % 감소, 한국 GM의 스파크는 338 % 급감이다

면 기아차의 레이는 1 만 2,656 명 48 % 경제의 흐름을 알아보고 큰돈을 벌었 다 레이는 국내에서의 유성식 차다 앗 모습에서가 톡톡 다 20 ~ 30 대 최고층, 여성 객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기아차의 동급급 경마 모닝의 고객층이 40 ~ 50 대 레이서의 50 % 이상이 20 ~ 30 대다 여성 고객 비중은 40 %, 미혼 고객은 55 % 다

기아 계기는 "LED 램프가 더 큰 수은을 가지고있을 때 LED 램프가 큰 호응을 얻는다"고 말했다 자영업에 종사하는 고객들도 많다 레이 고객 중 자영업 비중 19 %로 기아차 전체 (13 7 %)보다 월등히의 업무용 차용 및 중소기업에 대한 투자는 경쟁이 치열한 경쟁으로 이어질 수있다 / 조민규 기자 cmk25@se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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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서울오토살롱] 스타일 하나는 끝내주는 폼생폼사, 기아 레이

['14 서울오토살롱] 스타일 하나는 끝내주는 폼생폼사, 기아 레이 기아 레이는 오토살롱과 같은 튜닝행사의 단골 모델로 이번에도 역시 가장 많은 차량이 전시됐다 첫 번째 차량은 밝은 형광색과 어두운 블랙의 조화로 꾸며져 눈길을 사로잡는다

 프론트 범퍼를 포함한 바디킷은 F3스타일 제품으로 교체돼 더욱 강한 인상을 갖게 한다  루프렉은 쏘렌토 순정품을 이식했고 루프박스는 툴레 엑설런스XT를 탑재했다 좀 더 멋진 자세와 안정감 있는 주행성능을 위해 인디매니아의 하체보강 킷과 아이박 다운스프링을 장착했다  동시에 휠갤러리의 15인치 CV-3 화이트블랙 커스텀 휠로 화룡정점을 찍었다 실내는 화이트 리무진 시트로 꾸미고 천정은 엠보싱으로 처리했다

 실내등과 풋등도 화이트로 통일해 고급스러운 리무진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이와 함께 헤드업디스플레이, 10인치 우퍼 스피커, 커튼 등의 편의사양도 대폭 개선했다 다음 차량은 기본 컬러인 민트에 핑크로 포인트를 줘 밝고 산뜻한 봄기운이 물씬 풍겨진다  화려한 모습 중에서도 특히 15인치 플라워 휠이 차량의 컨셉을 잘 표현해주고 있다 모든 화려한 튜닝카가 튜닝의 정석도 아니며 정답도 아니다

 차분하고 깔끔하게 튜닝된 모델도 있다  전면 그릴과 범퍼하단부, 휠 타이어 정도의 교체만했지만 충분히 과감해지고 스포티해졌다 한편, ‘서울오토살롱’은 7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14 서울오토살롱] 레이 푸드카 한 대면 나도 어엿한 사장님

['14 서울오토살롱] 레이 푸드카 한 대면 나도 어엿한 사장님 7월 10일부터 4일간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4 서울오토살롱’에 작지만 당당한 기아 레이로 제작된 푸드카가 등장했다 장사를 하는 푸드카이니 당연히 외관도 멋지고 화려하다

 프론트 범퍼와 헤드램프 주변은 레이의 모습은 찾아볼 수도 없을 정도로 완전히 새롭게 꾸며졌다  클래식한 분위기를 더하기 위해 스틸 휠을 장착하고 푸드카의 존개감을 나타내기 위해 튀는 컬러와 광고 문구를 삽입했다 요즘은 어딜가나 츄러스가 인기다  본 푸드카도 추러스 장사를 위한 시설이 구축되어있다  트렁크 도어를 열면 알루미늄으로 이뤄진 슬라이딩 바닥을 통해 장비를 밖으로 쉽게 꺼낼 수 있도록 설계됐다

조수석 대신 탑재된 냉장고도 마찬가지로 슬라이딩 방식으로 꺼낼 수 있으며 바닥에는 스탠드를 받칠 수 있다  실내는 재료를 보관할 수 있는 각종 수납장이 가득 차있다 푸드카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이 많이 변하고 규제도 많이 완화되고 있는 분위기다  저렴한 비용으로 창업을 시작하려고 한다면 푸드카는 어떨까

50만원 인상된 박스카 ‘레이’..주요 옵션은 무엇?

50만원 인상된 박스카 ‘레이’주요 옵션은 무엇? 기아차가 더 뉴 레이를 출시하고 틈새 시장 공략에 나선다 더 뉴 레이는 트림별 모델에 따라 기존 모델 대비 최대 50만원이 인상됐다 기아자동차는 13일 서울 압구정동에 위치한 기아차 복합 브랜드 체험 공간 BEAT360에서 더 뉴 레이 출시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더 뉴 레이는 지난 2011년 출시 이후 처음으로 디자인을 변경한 상품성 개선 모델이다 더 뉴 레이의 외관은 기존 젊고 유니크한 이미지에 모던함을 더하고 통일된 디자인 요소들을 통해 완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더 뉴 레이는 기존과 동일한 카파 10 MPI 엔진과 4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되며, 최고 출력은 78마력, 최대 토크는 96kgm를 발휘한다 복합 연비는 13km/ℓ로, 기존 대비 약 24% 향상됐다(14인치 타이어 기준) 더 뉴 레이는 전장 3595mm, 전폭 1595mm, 전고 1700mm, 축거 2520mm를 기록, 기존과 동일한 크기를 보인다

기아차 더 뉴 레이 가솔린 모델은 4개 트림으로 운영되며, 가격은 디럭스 1315만원, 트렌디 1380만원, 럭셔리 1455만원, 프레스티지 1570만원에 책정됐다 신형 레이의 사양과 옵션을 기존 2015년형 레이 가솔린 모델과 비교했을 때, 가격은 최소 15만원에서 50만원 가량 인상됐다 ■ 디럭스 트림 엔트리 트림인 디럭스의 경우, 가격은 기존 모델 대비 약 30여만원 증가했다 신형 레이에는 급제동 경보 시스템(ESS)이 전 트림에 기본 적용되며, 기존 6에어백시스템에 롤오버 센서(전복감지)가 추가됐다

여기에 스티어링 휠 오디오 리모컨과 블루투스 핸즈프리 등이 적용된다 ■ 트레디 트림 기아차는 신형 레이에 트렌디 트림을 새롭게 추가했다 트렌디는 디럭스와 럭셔리 트림 사이에 위치하며, 기아차는 고객 선호도가 높은 사양을 기본 적용해 선택 폭을 확대했다고 강조했다 트렌디 트림에서는 인조가죽시트, 운전석 시트백 포켓, 1열 히티드 시트, 운전석 시트 높이 조절 장치, 운전석 시트벨트 높이 조절장치, 안개등, LED 리피터 일체형 아웃사이드 미러 등이 추가된다

가죽 스티어링 휠 & 변속기 노브와 히티드 스티어링 휠은 옵션으로 운영되며, 가격은 20만원이다 기존 모델에서 트렌디 트림과 비슷한 사양을 구성하려면 디럭스(1281만원) 트림에서 컨비니언스와 스타일 등 옵션 패키지 2종을 추가, 가격은 약 1351만원 수준이다 이는 가죽 스티어링 휠 & 변속기 노브와 히티드 스티어링 휠이 포함된 것으로, 신형 레이 트렌디 트림에 옵션을 추가해서 비교하면 가격 격차는 50만원 상당으로 벌어진다 특히, 기아차는 기존 레이 엔트리 트림인 디럭스에서도 운전석 시트 높이 조절 장치을 기본으로 제공했는데, 신형 레이에서는 트렌디 트림부터 기본 지원된다 이에 대해 기아차 관계자는 “엔트리 트림인 디럭스는 법인이나 렌트카 수요가 압도적이기 때문에 가격 경쟁력 확보가 관건”이라며 “대부분 일반 수요는 럭셔리나 프레스티지에 집중된다”고 설명했다

■ 럭셔리 트림 럭셔리 트림에는 크롬 아웃사이드 도어핸들, 고급형 센터콘솔, 가죽스티어링 휠 & 변속기 노브, 2열 히티드 시트, 히티드 스티어링 휠, 버튼시동 스마트키 시스템, 헤드램프(에스코트, 오토라이트 컨트롤) 등이 추가된다 이는 기존 럭셔리 트림과 동일한 사양이나, 운전석 세이프티 파워 윈도우를 옵션으로 추가해야하는 부분은 주목된다 기아차는 기존에는 럭셔리 트림부터 운전석 세이프티 파워 윈도우를 기본 제공했으나, 신형 레이에서는 옵션으로 구성해야한다 운전석 세이프티 파워 윈도우는 자동요금 징수시스템(ETCS), 2열 6:4 분할 & 슬라이딩 시트, 언더트레이, 러기지 네트, 운전석 전동식 허리지지대, 포터블 러기지 램프 등으로 구성된 컴포트 옵션을 통해서 추가할 수 있다

컴포트 옵션은 50만원으로, 최상위 트림인 프레스티지에서도 컴포트 패키지를 통해 구성해야 한다 기존 레이 럭셔리 트림과 신형 레이 럭셔리 트림에 각각 컴포트 옵션을 추가해 구성할 경우, 신형 레이의 가격이 기존 대비 24만원 정도 더 높았다 기아차 관계자는 “(운전석 세이프티 파워 윈도우에 대한) 고객 선호도가 높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며 “또 레이를 운영하는 고객 특성 상, 고속 주행을 자주하지 않아 위험도가 낮고 사용 비중도 많지 않았다”고 말했다 ■ 프레스티지 트림 최상위 트림인 프레스티지에서는 프로젝션 헤드램프&LED DRL, LED 리어콤비네이션 램프, LED 보조제동등, 크롬 인사이드 도어 핸들, 슬라이딩 선바이저, 풀오토 에어컨 등이 추가된다

기존에는 없었던 슈퍼비전 클러스터가 기본 제공된다 이 외에도 기존에는 프레스티지 트림에서 추가되던 스티어링 휠 오디오 리모콘이나 운전석 시트벨트 높이 조절 장치 등은 각각 신형 레이 디럭스와 트렌디 트림부터 기본 적용됐다 미러링크, 애플 카플레이, 조향연동 주차가이드를 새롭게 지원하는 7인치 표준형 내비게이션은 럭셔리 트림부터 선택할 수 있으며, 판매 가격은 기존 대비 15만원 저렴해졌다 기아차는 CDP를 삭제함에 따라 내비게이션 가격이 인하됐다고 설명했으며, 기존에는 프레스티지 트림에서만 선택할 수 있었던 만큼 고객의 선택 폭을 넓혔다고 강조했다 기아차 최상위 트림에 컴포트 옵션과 내비게이션을 추가하면 가격은 1695만원으로, 이는 비슷한 사양으로 기존 레이의 프레스티지를 구성했을 때보다 15만원 정도 인상된 수준이다

한편, 더 뉴 레이 밴 모델은 기본형 1210만원, 고급형 1265만원에 판매된다 이는 기존 대비 각각 47만원, 52만원 정도 인상된 가격이다

[단독] 기아 ‘모닝’, “전기자동차 나왔다!”[Bike 24h]

[단독] 기아 ‘모닝’, “전기자동차 나왔다!” 국내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는 기아차의 경차 ‘모닝’을 베이스로 한 전기자동차가 개발됐다 전기차와 전기오토바이 개발 업체인 레오모터스(대표 이정용

wwwleomotorscom)는 배기량 1000cc급의 경차인 기아차 모닝 밴(Van)을 전기차로 개발해 19일 경기도 하남시 일대에서 주행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레오모터스가 이날 성능 테스트를 마친 모닝은 휘발유나 디젤 등 화석연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순수 전기로만 구동되는 전기자동차(Electric Vehicle)여서 주목되고 있다 전기차 모닝의 사이즈는 전장*전폭*전고가 각각 3495*1595*1480mm로 기존 모델과 같으며, 일본차 미쓰비시가 개발한 전기차인 아이미브(i-MiEV

3395*1475*1600mm) 보다는 좀 크다 전기차 모닝은 기존에 장착된 엔진을 뜯어내고, 이 자리에 무게가 75kg인 60kW급 수냉식 모터와 컨트롤러 박스를 달았다 AC 드라이브 시스템을 적용해 260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하기 때문에 순간가속력이 뛰어나다 참고로 미쓰비시 아이미브의 최대토크는 18kg

m이다 배터리는 BMW나 메르세데스-벤츠, GM, 크라이슬러, 미쓰비시 등 해외 유명 브랜드가 사용하는 리튬이온(Lithium-ion) 배터리 보다 효율성과 성능이 우수한 240kg짜리 30kW급의 차세대 리튬폴리머(Li-polymer) 배터리를 세계 최초로 적용했다 리튬폴리머 배터리는 현대기아차가 i20을 베이스로 개발해 내년 하반기부터 본격 시범운행에 들어갈 전기차에도 사용될 예정이다 레오모터스는 특히 배터리의 셀 균형을 맞춰주고, 충전차지와 전압 등을 콘트롤하는 종합제어시스템인 BMS(Battery Management System)를 적용해 지금까지 선보인 전기차와의 차별성을 강조했다 BMS 시스템은 전기차의 가장 중요한 핵심 기술로 이 시스템은 레오모터스가 자체 개발을 완료했다

전기차 모닝은 플러그인(plug-in) 방식으로 200V의 일반 가정용 전원으로 충전이 가능하며, 공업용 삼상전원이나 급속충전을 실시할 경우 10분만에 완충된다 1회 충전에 들어가는 전기료는 불과 3000원 정도이며, 한번 충전으로 최대 200km 거리를 달릴 수 있다 수동 5단 변속기가 적용된 전기차 모닝은 국내 언론사상 데일리카 기자가 처음으로로 시승을 체험한 결과, 수동 3단과 4단에서 시속 110km를 오르내리는 등 수준 높은 주행안정성을 보였다 도로 여건상 기자가 최고속도를 기록해 볼 수는 없었지만, 시속 180km를 발휘할 수 있다는 게 개발업체인 레오모터스 측의 주장이다 레오모터스 개발자가 정지상태에서 드라이브 앤 파워모드 시스템을 적용했을 때에 전기차 모닝의 속도계는 시속 190km를 넘겼다

미쓰비시 아이미브의 최고속도는 시속 130km에 불과하다 이날 주행 테스트를 마친 전기차 모닝은 이달 안으로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자동차시험연구소에서 등판주행력과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하는 순간 가속성 테스트, 최고속도, 1회 충전후 최대주행거리 확인 등 다양한 성능테스트를 받게 된다 전기차 모닝을 개발한 레오모터스의 강시철 회장은 “전기차는 인류 최초의 디지털 차량으로 볼 수 있다”며 “더욱 경쟁력 있는 전기차를 개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와 함께 “미래 친환경차량인 전기차가 일반 도로에서도 달릴 수 있도록 정부에서도 제도 및 인프라 환경 조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기차 모닝이 향후 양산화 될 경우 국내에서의 판매 가격은 2800만원 수준에서 결정될 것으로 전해졌다

[단독] 기아 ‘모닝’, “전기자동차 나왔다!”[24/7 카]

[단독] 기아 ‘모닝’, “전기자동차 나왔다!” 국내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는 기아차의 경차 ‘모닝’을 베이스로 한 전기자동차가 개발됐다 전기차와 전기오토바이 개발 업체인 레오모터스(대표 이정용

wwwleomotorscom)는 배기량 1000cc급의 경차인 기아차 모닝 밴(Van)을 전기차로 개발해 19일 경기도 하남시 일대에서 주행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레오모터스가 이날 성능 테스트를 마친 모닝은 휘발유나 디젤 등 화석연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순수 전기로만 구동되는 전기자동차(Electric Vehicle)여서 주목되고 있다 전기차 모닝의 사이즈는 전장*전폭*전고가 각각 3495*1595*1480mm로 기존 모델과 같으며, 일본차 미쓰비시가 개발한 전기차인 아이미브(i-MiEV

3395*1475*1600mm) 보다는 좀 크다 전기차 모닝은 기존에 장착된 엔진을 뜯어내고, 이 자리에 무게가 75kg인 60kW급 수냉식 모터와 컨트롤러 박스를 달았다 AC 드라이브 시스템을 적용해 260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하기 때문에 순간가속력이 뛰어나다 참고로 미쓰비시 아이미브의 최대토크는 18kg

m이다 배터리는 BMW나 메르세데스-벤츠, GM, 크라이슬러, 미쓰비시 등 해외 유명 브랜드가 사용하는 리튬이온(Lithium-ion) 배터리 보다 효율성과 성능이 우수한 240kg짜리 30kW급의 차세대 리튬폴리머(Li-polymer) 배터리를 세계 최초로 적용했다 리튬폴리머 배터리는 현대기아차가 i20을 베이스로 개발해 내년 하반기부터 본격 시범운행에 들어갈 전기차에도 사용될 예정이다 레오모터스는 특히 배터리의 셀 균형을 맞춰주고, 충전차지와 전압 등을 콘트롤하는 종합제어시스템인 BMS(Battery Management System)를 적용해 지금까지 선보인 전기차와의 차별성을 강조했다 BMS 시스템은 전기차의 가장 중요한 핵심 기술로 이 시스템은 레오모터스가 자체 개발을 완료했다

전기차 모닝은 플러그인(plug-in) 방식으로 200V의 일반 가정용 전원으로 충전이 가능하며, 공업용 삼상전원이나 급속충전을 실시할 경우 10분만에 완충된다 1회 충전에 들어가는 전기료는 불과 3000원 정도이며, 한번 충전으로 최대 200km 거리를 달릴 수 있다 수동 5단 변속기가 적용된 전기차 모닝은 국내 언론사상 데일리카 기자가 처음으로로 시승을 체험한 결과, 수동 3단과 4단에서 시속 110km를 오르내리는 등 수준 높은 주행안정성을 보였다 도로 여건상 기자가 최고속도를 기록해 볼 수는 없었지만, 시속 180km를 발휘할 수 있다는 게 개발업체인 레오모터스 측의 주장이다 레오모터스 개발자가 정지상태에서 드라이브 앤 파워모드 시스템을 적용했을 때에 전기차 모닝의 속도계는 시속 190km를 넘겼다

미쓰비시 아이미브의 최고속도는 시속 130km에 불과하다 이날 주행 테스트를 마친 전기차 모닝은 이달 안으로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자동차시험연구소에서 등판주행력과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하는 순간 가속성 테스트, 최고속도, 1회 충전후 최대주행거리 확인 등 다양한 성능테스트를 받게 된다 전기차 모닝을 개발한 레오모터스의 강시철 회장은 “전기차는 인류 최초의 디지털 차량으로 볼 수 있다”며 “더욱 경쟁력 있는 전기차를 개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와 함께 “미래 친환경차량인 전기차가 일반 도로에서도 달릴 수 있도록 정부에서도 제도 및 인프라 환경 조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기차 모닝이 향후 양산화 될 경우 국내에서의 판매 가격은 2800만원 수준에서 결정될 것으로 전해졌다

기아차, 6년 만에 레이(Ray) 페이스리프트 모델 렌더링 공개

기아차, 6년 만에 레이(Ray) 페이스리프트 모델 렌더링 공개 기아차는 2011년 출시 이후 처음으로 디자인을 변경한 레이 상품성 개선모델의 렌더링을 6일(수) 공개했다 새로운 레이는 기존의 젊고 유니크한 이미지를 유지하면서 모던하게 바뀐 외형에 와이드 허니콤 패턴으로 독특함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기아차는 전면부에 라디에이터 그릴과 헤드램프의 디자인을 변경했다 기존 모델의 중앙에 있던 라디에이터 그릴을 헤드램프와 같은 높이로 올리고 바디와 동일한 컬러로 바꿔 산뜻하고 깔끔한 인상을 부여했다 단색의 그릴에는 엠블럼을 중심으로 와이드 허니콤(벌집모양) 패턴의 음각 조형을 배치해 레이의 유니크함을 드러냈다 기존에 라디에이터 그릴이 있던 자리에는 가로로 넓은 직사각 형태의 인테이크 그릴을 상단과 하단으로 분리 배치하고 새로운 헤드램프에 가로 직선이 뚜렷하게 드러난 DRL을 적용해 전폭이 넓어 보이는 효과를 노렸다 또한 프런트 범퍼 양끝단에 위치한 포그램프를 세로로 배치해 전면부에 변화를 주며 시선을 유도했다

후면부는 새로운 디자인을 도입하면서도 전면부의 디자인 요소들을 동일하게 활용해 앞모습과 뒷모습의 일체감을 부여했다 새로운 리어램프는 기존의 세로형에서 C자 형태의 가로형으로 바뀌고 테일게이트 가니쉬와 연결돼 하나의 긴 바 형태로 후면부의 안정감을 가져왔다 한편 전면부에 적용한 와이드 허니콤 패턴을 중앙을 가로지르는 테일게이트 가니쉬에도 적용하고 포그램프와 동일한 디자인의 리플렉터를 리어범퍼에 배치해 앞모습과 조화롭게 마무리했다 기아차는 상품성을 개선한 새로운 디자인의 레이를 이번달 중 고객들 앞에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