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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구매 시승 레이밴 670만원 2016년 91,900km(국민차매매단지/KB차차차/중고차 어플 아차:중고차시세/취등록세/할부/리스 등 친절 상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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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 출고시 반드시 체크해야하는 필수항목 5가지

신차 출고시 반드시 체크해야하는 필수항목 5가지 새로운 차를 구입하게 되면 그 기쁨도 잠시, 확인하고 처리해야 할 사항들이 너무나 많아 혼란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특히나 인수 과정에서는 확인해야 할 사항들이 넘쳐 납니다

그리고 이 과정을 소홀히 하게 되면 뒤늦게 발견된 결함으로 인해 낭패를 보는 사태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차 출고 시에는 신중히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신차 출고시 반드시 체크해야하는 필수항목”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자세히 한 번 알아볼까요? 차량 인수 방법 

차의 인수 방법에는 출고장 인수와 탁송 인수 두가지가 있습니다 출고장 인수는 소비자가 직접 출고장에서 차량을 인수하는 것으로 가장 추천하는 인수 방법입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이유로 탁송 인수를 선택하곤 하죠 탁송 인수의 문제점은 탁송과정에서 크고 작은 흠집들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뿐만 아니라 꼼꼼히 차량 확인을 하기 어렵다는 점도 탁송 인수의 단점입니다

탁송 기사님은 여러 곳을 배송해야 하기 때문에 인수받은 차량을 소홀하게 확인하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반면에 직접 출고장을 방문하게 되면 보다 면밀하게 신차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보통 출고장에서 인수할 경우 영업사원이 함께 차량에 이상이 없는지 꼼꼼히 점검 후 인수증에 사인을 하죠 만약 이 과정에서 차량에 이상이 발견된다면 바로 해결이 가능하다는 점도 출고장 인수의 장점입니다 출고장 안에서 차량의 심각한 문제를 발견하면 즉시 신차로 교체 받을 수도 있습니다

차대번호 확인 다음은 차대번호를 확인해 차 생산일자를 체크해야 합니다 가끔 출고된 지 6개월 이상된 재고 차량을 받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와 같은 부당한 불이익을 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인수 과정에서 직접 차 생산일자를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차량등록증 상에 있는 차대번호와 차체에 적혀있는 차대번호를 비교대조해보는 것도 반드시 주의해야할 사항입니다

차량 외관 확인 차량 인수 시에는 출고된 차량의 외부 상태도 꼼꼼하게 확인해야 하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신차를 인수받을 때는 가급적이면 낮에 그리고 밝은 곳에서 받는 것이 좋습니다 외관의 크고 작은 흠집을 발견하기 위해서는 어두운 곳보다 밝은 곳이 좋겠죠? 부득이한 사정으로 밤에 인수해야할 경우에도 조명이 밝은 장소를 택해주세요 차량 외부에서 중점적으로 살펴봐야할 것은 흠집은 나지 않았는지, 비틀리거나 찌그러진 부분은 없는지 등입니다

차량의 연결 부위도 유심히 살펴보는 것이 좋겠죠 타이어와 휠에 붙어 있는 주황색 스티커를 확인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 주황색 스티커는 타이어의 무게중심을 맞추기위해 새 타이어에는 반드시 부착한다고 하니 이를 통해 새타이어 여부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차량 내부 확인 차량 외관을 모두 확인했다면 이제 내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우선, 내부에 스크레치, 얼룩 등의 눈에 띄는 문제가 없는지 확인해보세요 그리고 내부 장치들이 이상없이 작동하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이 때는 운전경험이 많은 사람의 도움을 받아 살펴보는 것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기본적으로 살펴보아야 할 사항들은 시동, 기어, 핸들, 각종 등, 에어컨, 안전벨트 등인데요 옵션 여부에 따라 썬루프, 열선시트, 네비게이션 등을 추가적으로 확인하시면 됩니다

핸들의 경우는 정중앙에 위치하고 있는지, 그리고 핸들이 중앙에 있을 때 바퀴도 직진 방향을 향하고 있는지 등을 꼼꼼히 확인하셔야 합니다 만약 내부기능에 이상을 발견했다면 인수거부 절차를 밟으시면 되는데요 위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출고장에서 직접 인수받은 경우에는 즉석에서 새 차로 교환도 가능하니 훨씬 수고로움을 덜 수 있습니다 인수서류 확인 차량에 대한 전반적인 확인이 다 끝났다고 해도 차량 인수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신차 인수 시, 필요한 서류들도 반드시 체크해야 하기 때문이죠 확인해야 할 서류에는 차량설명서, 세금계산서, 임시운행허가증, 차량인수증, 등록증 등이 있는데요 이는 임시 운행기간 동안 운행하고 차량을 등록할때에 필요한 서류이므로 잃어버리지 않게 제대로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꼼꼼히 확인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뒤늦게 결함이 발견되는 경우도 분명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때를 대비해서 있는 것이 임시운행기간입니다

현행 자동차관리법은 차 출고일로부터 열흘간의 임시운행기간을 주고 있으니 성급하게 자동차 등록을 마치지 마시고 이 기간을 충분히 이용해 보세요 자동차를 등록한 이후에는 정말로 결함에 대한 후속조치를 기대하기 어려우니 시험운행을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국내최초* 쑈킹 썬루프 테러 실험, 썬루프는 얼마나 안전할까?

반갑습니다 자동차 실험맨 픽플러스입니다

OK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리구요 참신하거나 보고싶은 실험 영상이 있다면 댓글도 부탁드리겠습니다 OK 오늘은 예전에 자동차 테러 뭐 이런걸로 이슈가 된 적이 있었어요 길 위에 세워진 슈퍼카 위를 한 청년이 뛰어갑니다 그래서 차에 유리가 많잖아요 앞에 옆에 다 있는데 그중에서도 썬루프

따란~ 요거 제가 여기서 뛰어오고 날라오고 막 점프해보고 다 해볼게요 테러범이 썬루프 위에 올라타면 어떻게 되는지 실험! OK 이제 일단 뛰어야 되니까 뒤로 한번 이동해서 제가 한번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제가 몸무게가 75kg 정도 나가는데 지금 약간 옷이 가죽이다 보니까 좀 무거워요

좀 무거워서 약 78~80kg 정도 OK 뛰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C 장비랑 못이 있었기 떄문에 좀 안전하게 했는데 일단 이거 봤는데 안에도 한번 보여드릴게요 실내도 지금 어떻게 됐는지 한번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뻔히 뭐수많은 파편들이 들어가 있겠지만 이게 제가 봤을 때 앞유리하고 재질이 좀 다른거 같아요

되게 약한것 같기도 하고 이렇게 쉽게 깨질 지 몰랐어요 이거 진짜 조심하셔야 되요 술먹고 객기로 하셨다가 다칠 수 있습니다 오늘 이거는 진짜 일반 사람들이 절대 못 하는 실험! 절대 할수 없는 실험 선루프는 세라믹 열처리로 색을 입혀서 강도가 약하니 절대하지 말것 이것보다 더 산뜻하고 신박한걸로 다음 영상에서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OK

고급스러워 보이는 가죽시트를 선택하지 말아야할 이유

고급스러워 보이는 가죽시트를 선택하지 말아야할 이유 지난 3월 자동차 가죽시트 옵션을 선택하지 말아야될 이유에 대해서 짧게 설명하였습니다 아마 한국에서 자동차를 구매해봤던 소비자라면 직물시트를 구매하고 싶어도 최하위트림이 아닌 이상 구매하기 조차 힘든게 냉정한 현실입니다

하지만 한국과 달리 해외에서는 옵션에 대한 선택이 더 자유로운편이죠 자동차 전문 온라인 매체 더 드라이브와 스릴리스트는 자동차 가죽시트 옵션을 굳이 선택할 필요가 없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소비자들에게 럭셔리의 상징으로 보이는 가죽시트를 꼭 선택하지 않아도 되는지에 대해서 소개해드립니다 물론, 동물 보호 운동가나 환경 보호 단체들의 의견은 전혀 반영하지 않으며, 한국 자동차 판매현실보단 철저히 자동차를 구매하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설명합니다 또한 한국시장에서도 가죽시트가 아닌 친환경 시트옵션이 확대되길 기원해봅니다

가죽 냄새는 제조된 가짜 향이다 실제로 막 가공된 천연 가죽은 역겨울 정도의 악취를 풍깁니다 죽은 소의 가죽을 벗겼으니 당연하죠 이 때문에 가죽은 우리가 적응해버린 특별히 제조된 가죽 향에 담궈서 냄새를 세척하게 됩니다 이 방법은 수 백년 동안 이어져 왔는데, 1760년대 영국의 조지3세가 자신의 가죽 장갑 냄새를 없애기 위해 최초로 개발되었다고 하죠

  가성비가 현저히 떨어진다 자동차 구매 시 가죽시트를 옵션으로 선택하면 실제로 가죽 껍데기만 부분적으로 받게 되는 꼴입니다 좌석 뒷 부분이나 옆 또는 간혹 헤드레스트는 아예 가죽이 없는 경우도 있죠 특히 요즘 벤츠나 캐딜락 등 몇몇의 자동차 제조사들은 가죽 확장(Extended Leather) 옵션을 훨씬 높은 가격으로 내놓고 있는데, 기본 가죽시트 옵션이 부실하다는 점을 간접적으로 나타내주고 있죠

   가죽 관리는 결코 장난이 아니다 좋은 천연 가죽일수록 관리를 제대로 해줘야 하죠 그것도 1년에 여러번 신경써서 컨디셔닝과 세척을 해줘야 됩니다 여기에 가죽이 찢어지거나 커피를 쏟으면 복구하는데 보통 일이 아니죠

들어가는 비용 또한 만만치 않습니다 허접한 가죽은 오래되면 걸레짝으로 변한다 물론 최상급의 천연 가죽은 제대로 관리만 해준다면 클래식한 결을 유지하면서 멋져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의 차가 부가티나 롤스로이스가 아닌 이상, 오래되면 금이 쫙쫙 갈라지면서 럭셔리의 정 반대로 없어보이게 되죠 급정거 또는 급회전 시 더 미끄러진다

갑작스러운 빨간불에서 급하게 정지하거나 급회전을 하게 되어 자동차가 한쪽으로 쏠리면 좌석에서 몸이 미끄러지게 되죠 일반 자동차 천 시트는 훨씬 접지력이 강해서 가죽시트보다 움직임이 덜합니다 항상 아주 차갑거나 뜨겁다 뜨거운 한 여름에 자동차 가죽시트 좌석에 타면 통풍도 제대로 되지 않아 땀이 범벅되면서 짜증나는 운전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반대로 겨울에는 딱딱하게 굳어서 얼음장 같이 차가운 가죽시트 만큼 불쾌한 것이 없죠

 

美, 큰 차는 미국차… 일본차는 소형차가 안전성↑[24/7 카]

美, 큰 차는 미국차 일본차는 소형차가 안전성↑ 대형차는 미국차, 소형차는 일본차가 안정성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는 ‘최고 안전한 자동차’ 73개 모델을 25일 발표했다 한국차는 현대차의 제네시스를 비롯해 베라크루즈, 산타페, 앙트라지 그리고 기아 새도나가 선정됐으나 중형차 또는 소형차 부문에 선정된 한국차는 단 한 대도 없었다 대형차 부문에서는 현대 제네시스, 캐딜락 CTS, 포드 토러스 등 8대가 선정됐으며 중형차 부문은 폭스바겐 파사트, 제타, 메르세데스-벤츠 C 클래스, 아우디 A4 등 13대로 나타났다

소형차 부문은 일본차가 두드러진다 총 6개 모델 중에서 혼다 시빅, 미쓰비시 랜서, 도요타 코롤라 등 일본차가 5개로 나타났다 중형 SUV 부문은 현대 산타페와 베라크루즈를 비롯해 인피니티 EX35, 닛산 무라노, 메르세데스-벤츠 M 클래스 등 19 모델이 선정됐다 소형 SUV 부문은 총 10개 모델 중 닛산 로그, 미쓰비시 아웃랜더, 혼다 CR-V 등 일본차가 7개를 차지했다 결과적으로 대형 SUV 등 큰 자동차는 미국차가, 소형차 등 작은 자동차는 일본차가 안전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잘 모르고 있던 버튼 기능들 2편(Car button functions that most of us didn't know.2)

Climate 버튼 한번 눌러 볼까요 자 한번 눌러 볼게요 누르면 공조 정보가 뜨네요 공조 정보,바람이 어 이렇게 운전석 방향 그 다음에 발 방향 어디에서 나오는지 표시 해주는 기능인데요

자 바로 이 기능입니다 자 MODE 를 한번 눌러 볼게요 모드를 누르게 되면 공조 장치가 이렇게 바뀌게 됩니다 발밑에서도 나오죠 이렇게 하면 또 얼굴 쪽에서만 나오는거 그렇게 한번 눌러 보시면 되구요 왼쪽 이 버튼은 통풍 시트 입니다

여름에 에어컨을 키시고 이 통풍 시트를 키게 되면 그렇게 정말 뭐 시원한 효과 라기보다는 땀이 찼을 때 옷과 내 몸이 달라붙는 것을 좀 방지해주는 저는 정말 괞찬다고 봅니다 이 옵션은 정말 괜찮은 옵션 입니다겨울에 정말 많으시죠 열선 시트,운전석 쪽 이 버튼,아 정말 죽이는 핸들 열선 입니다 그 추운 겨울에 시동 키고 얼마나 좋습니까 정말 제가 제일 좋아하는 기능이죠 그 다음에 이쪽은 보조석 되구요 어 그러면 이번에는 자 여기는 그 핸들 왼쪽에 있는 부분인데요 자 이 버튼은 마이너스 플러스 바뀌는데요 이 버튼은 어떤거냐면 조명의 밝기 조절입니다 지금 보이는 이 디스플레이 화면, 화면의 조명 밝기 버튼입니다 야간에는 계기판이 너무 밝게 되면 시야에 방해가 되기 때문에 조금 줄여서 타셔야 되겠죠 자 그 다음에 이 버튼은 ac 220 볼트제 차는 쏘렌토 차량 인데요 뒤쪽에 보시면 이 버튼을 누르게 되면, 지금 불이 들어왔는데 뒷좌석에서 스마트폰 충전이나 아니면 노트북을 할 수 있는 그 짹 을 꼽을 수가 있어요 자 그 버튼 이구요 자 이 버튼은 어 자세제어 를 하는 버튼 인데요 자 이 버튼은 누르시면 왜 안 됩니다 자 이 버튼은 어 요즘 차량들은 자체적으로 자세를 제어 해주는데요 자 빗길에서나 아니면 커브를 돌 경우, 차가 갑자기 미끄러질 때 자동적으로 바퀴의 회전수를 조절하면서 미끄러지는 걸 방지하게 되는 거죠 제가 뭐 이 버튼을 눌러 볼게요 자 한번 누르게 되면 계기판을 한 번 보시죠

즉 구동력 제어 기능이 해제되었습니다 노란색 버튼이 보이시죠 자 이렇게 되면 차가 미끌리 거나 할 때 자체적으로 제어를 해 주지 않기 때문에 미끄러질 확률이 높은 거죠그래서 이 버튼은 가급적 누르지 않는게 좋겠습니다그러면 제가 버튼을 누르겠습니다 자 여기 주유구 표시가 있네요이 버튼을 누르게 되면 주유구가 열리죠

주유구가 열리면서 주유소에서 주유하세요 이 버튼은 트렁크 버튼 입니다 예전에는 그냥 손으로 열었지만 요즘에는이 버튼을 누르게 되면 자동으로 트렁크가 열립니다 또 누르게 되면 트렁크가 자동으로 닫히는 거죠 이 기능은 옵션에 들어가 있구요 어떤 옵션을 선택 하느냐에 따라서 넣고 빼고 할 수 있는 기능인데,아 정말 저는 편안하게 잘 쓰고 있는기능입니다 자 저 밑에 보시는 이 버튼이 어떤 버튼이냐면 ,본네트 버튼 입니다 보시면 타이어 앞쪽에 본네트를 여는 그 버튼이 되겠습니다

어 그리고 한가지의 주의하실게 있는데요,에어컨은 항상 시동 끄기 전, 5분 전에 꺼 주시는게 에어콘을 오래 쓸 수 있는 좋은 팁이 되겠습니다그러면 잘 몰랐던 버튼 기능들 마치겠습니다 다음 시간에 뵐게요

청순 글래머 레이양, 감탄만 나오는 몸매

청순 글래머 레이양, 감탄만 나오는 몸매 청순 글래머 레이양, 감탄만 나오는 몸매 방송인 겸 스포츠 트레이너 레이양이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레이양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튜브톱 브라와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청순 글래머 매력과 잘록한 허리 등 완벽한 바디라인으로 감탄을 자아낸다 레이양은 전날에도 블랙 모노키니 사진을 게재해 보는 이들에게 다이어트 욕구를 일으켰다 2007년 미스코리아 부산 진 출신인 레이양은 2015년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에서 미즈비키니 톨 부문 1위와 2015년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 스포츠모델 톨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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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을 노려라! 혼다 'N-시리즈', 경차 효율의 끝판왕

톱을 노려라! 혼다 'N-시리즈', 경차 효율의 끝판왕 가벼운 지갑사정에도 차는 필요하고, 무엇보다 효율을 중시하는 운전자라면 눈이 갈 수 밖에 없는 것이 ‘경차’다 유럽이나 미국에서도 작은 차는 팔리지만, 유독 경차가 많은 특혜를 누리는 나라라면 우리나라와 함께 일본이 대표적이다

특히 일본은 세계적인 자동차 메이커들이 가득한 나라이면서, 자동차 유지비가 만만찮은 나라로도 유명하다 경차 규격도 우리나라보다 깐깐해서 일본의 경차는 우리나라에서도 경차로 인정받지만, 우리나라의 경차는 일본에선 아니다 경차 수요가 세계 제일이다 보니 다양한 경차들이 나오고, 경차에 대한 노하우도 세계제일을 말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경차 스포츠카 같이 재미로 타는 차는 논외로 치더라도, 작은 크기에 넓은 공간을 제공하는 ‘박스카’ 스타일의 차들은 놀라운 효율성을 보여준다 기아 레이 같은 차를 생각하면 쓰임새와 편리함을 쉽게 짐작할 수 있다

현재 일본 경차 시장의 절대강자는 혼다다 혼다의 ‘N’ 시리즈 경차는 현재 일본 경차시장의 1/3 이상을 차지하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혼다 N 시리즈는 지난 2011년 출시한 N-박스(N-BOX)로부터 시작되었고, N-박스는 일본 내수시장에서 매달 2만대 이상이 팔리고 있다 크기는 기아 레이보다 작다 스즈키나 다이하츠 같은 메이커들도 여러 경쟁모델을 내놓고 있지만, 혼다 N시리즈는 독특한 디자인과, 극한의 공간 활용성, 고급스러움을 무기로 선전하고 있다

혼다는 경차가 아니더라도 전통적으로 실내 공간 활용의 노하우가 뛰어난 메이커다 혼다 N 시리즈 경차들은 서로 플랫폼을 공유하는데, 작은 크기에도 실내공간의 크기를 극대화할 수 있는 설계가 적용된다 혼다 N-박스를 살펴보면 차량의 가운데 바닥에 연료탱크를 배치해 트렁크와 후방공간의 크기를 극대활 수 있고, 2열 시트를 접었을 때 트렁크 바닥과 평평하게 이어지는 플랫 폴딩은 기본이다 후열 도어는 슬라이딩 방식으로 승하차의 편리함은 물론 큰 화물도 쉽게 실어 나를 수 있다 N-박스는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는데, 그 중 주목할 만한 것이 ‘슬로프’다

원래 N박스 플러스 모델에 적용했던 옵션인데, 최근 슬로프 옵션의 적용 범위를 일반 모델로 넓혔다 테일게이트를 열고 화물칸 바닥과 연결된 슬로프를 펼치면 휠체어나 무거운 손수레 등을 들어 올리지 않고도 편리하게 뒷좌석 또는 화물탑재 공간에 실을 수 있다 휠체어 탑승자를 위해선 슬로프와 함께 뒷좌석 휠체어 고정 장치, 전동 윈치 같은 옵션도 함께 제공한다 이는 노령화 사회에서 앞으로 휠체어를 사용하는 사람이 많이 늘어날 것이라는 다소 우울한 전망이 반영된 것으로도 볼 수 있지만, 그렇다고 휠체어만을 위한 옵션이라 생각하면 곤란하다 휠체어 고정 장치를 빼고 슬로프만을 설치할 수도 있는데, 작은 스쿠터나 자전거 같은 화물 운반에서 레저 활동 등에도 사용될 수 있는, 편리함과 배려심이 넘치는 기능이다

2012년 출시된 N-원(N-ONE)은 N 시리즈 경차 중 가장 귀엽고 패셔너블한 모델이다 N-박스를 비롯한 다른 모델과 비교하면 낮은 차체, 상대적으로 좁은 실내공간을 가졌다 실용성 중심의 슈퍼 하이트(Super Height)가 아닌, 유럽 스타일의 경차와 닮았다 N-One의 디자인은 혼다의 초기 소형 승용차인 N360에서 모티브를 가져왔다 다양한 옵션으로 내외관의 모습을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변화시킬 수 있는것도 특징이며, ‘고급스러운 경차’ 이미지를 만들어내는데도 한몫했다

N-박스 슬래쉬(N-BOX SLASH)는 차고와 루프라인을 살짝 내린 쿠페 스타일을 적용한 파생모델이다 유럽에서는 ‘한정된 박스형태의 차’에서 조금씩 탈피하고자 하는 노력으로 볼 수 있으리라 N-박스와 플랫폼을 공유하며 실내공간은 조금 줄어들었지만, 독특한 스타일링으로 인기를 얻었다 ‘N-왜건(N-WGN)’은 마치 ‘스텝왜건’ 같은 미니밴을 경차 크기로 줄여놓은 듯한 느낌이다 N 시리즈들 중에서는 가장 큰 몸집을 가졌다

3열 시트를 탑재한 것은 아니지만, 성인 4명이 넉넉하게 또는 최대 5명이 탑승할 수 있고, 시트를 접으면 넓은 화물 탑재공간을 제공한다 혼다 N 시리즈는 경차라는 카테고리 안에서도 다양성을 추구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물론 그 바탕에는 일본의 자동차 시장과 환경라는 바탕이 깔려있지만, 실용성과 스타일, 고급스러움을 추구하며, 우리나라에서는 ‘저렴한 차’로 인식되는 경차를 매력적인 ‘자동차 문화’로 끌어올린 것에는 부러움과 함께 박수를 보내고 싶다 하지만 아직 끝난 것이 아니다 혼다는 N 시리즈의 최신작을 올해 여름 발표할 예정이다

외관의 실루엣과 함께 공개된 이름은 ‘N-밴(N-VAN)’ 실루엣만 보면 N-박스의 새로운 베리에이션이 아닐까 생각하게 된다 그리고 이례적으로 혼다는 N-VAN의 인테리어 이미지를 먼저 공개했다 “맙소사, 이 광활환 공간은 대체” 기존 경차의 실내 공간 활용성에 만점을 주었다면, 이 차엔 몇 점을 주어야 할까? 이정도라면 공간을 갖고 노는 재미가 쏠쏠하지 싶다

아마 다른 N-시리즈처럼 우리나라에 정식으로 출시될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그럼에도 실물을 보고 싶다 혼다 N-밴, 어서 빨리 나오길 기대한다 손에 넣을 방법은 나중에 고민 할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