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차 레이 판매 급증..개·고양이 편하게 태우는 ‘펫옵션’ 큰 인기

경차 레이 판매 급증개·고양이 편하게 태우는 '펫옵션' 큰 인기 최근 기아자동차(000270)의 경차 레이가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경차 시장을 주도해 온 기아차 모닝과 한국GM 스파크가 부진한 판매실적에 허덕이는 반면 레이는 지난해보다 판매량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 올들어 경차 시장의 부진 속에 기아차 레이의 판매량은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 /기아차 제공 자동차 업계에서는 지난해 말 부분변경 모델 출시에 따른 신차 효과로 올들어 레이의 판매량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한다

이와 함께 최근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반려동물 인구를 타깃으로 특화된 마케팅을 펼친 점도 주효했다는 의견이 많다 ◇ 모닝·스파크 부진 속 레이 판매량은 전년比 51% 급증 14일 기아차에 따르면 올들어 8월까지 레이의 판매량은 1만9150대로 전년동기대비 506% 증가했다 8월 판매량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6

4% 급증한 2253대를 기록하며 식지 않는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반면 지난해 경차 시장을 양분했던 모닝과 스파크는 판매 부진이 계속되고 있다 모닝의 경우 올해 누적 판매량은 3만9953대로 전년동기대비 168% 줄었고 스파크도 2만3762대로 262% 감소했다

레이의 약진이 경차 시장의 전체적인 성장이 아니라 자체 경쟁력 강화에 따른 것임을 짐작할 수 있다 레이는 지난해 12월 디자인을 개선하고 안전과 편의사양을 확대한 부분변경 모델로 새롭게 출시됐다 모닝과 스파크 등 해치백 형태의 외관을 가진 경쟁모델들과 달리 레이는 박스카 형태로 설계된 모델이다 여기에 부분변경을 거쳐 한층 세련된 디자인으로 탈바꿈하면서 경차 시장의 주요 고객층인 여성들의 수요를 빠르게 흡수한 것으로 풀이된다 기아차 레이에 적용된 차량용 반려동물 패키지 ‘튜온펫’/기아차 제공

또 급제동 경보시스템(ESS)을 모든 트림에 기본 적용하고 일부 상위 트림에 애플 카플레이와 7인치 내비게이션이 선택사양으로 포함되는 등 안전·편의사양도 강화됐다 복합연비도 리터당 13km로 기존 모델에 비해 24% 향상됐다 기아차 관계자는 "레이는 국내 시장에서 종류가 많지 않은 박스카형 경차로 독자적인 수요층을 갖춘 모델"이라며 "지난해 말 부분변경 모델이 출시된 후 대기고객들이 올해 구매에 나서면서 판매량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말했다 ◇ 1000만 반려동물 인구 겨냥한 특화전략도 주효

기아차는 매년 늘고 있는 국내 반려동물 인구를 겨냥해 레이에 개나 고양이 등을 태울 수 있는 장치를 적용하고 특화 마케팅을 펼친 점도 판매량 증가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국내에서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는 지난해 1000만명을 돌파했다 반려동물 보유 가구도 전체 가구의 281%에 이르는 593만가구에 이른다 기아차는 특히 경차의 주요 고객인 젊은 여성과 노년층에서 반려동물을 키우는 소비자들의 비중이 높다는 점에 착안해 레이 부분변경 모델을 출시할 때부터 특화 마케팅에 집중해 왔다

올 초 기아차가 실시한 ‘더 뉴 레이 앤 펫’ 시승 이벤트/기아차 제공 기아차는 지난해 말 차량용 반려동물 패키지인 ‘튜온펫’을 출시하고 레이 부분변경 모델에 최초로 적용했다 튜온펫 패키지는 반려동물을 안전하게 고정할 수 있고 이동식 케이지가 겸용되는 카시트와 반려동물이 운전석으로 넘어오는 돌발상황을 방지할 수 있는 카펜스 등으로 구성된다 시트 오염을 방지하고 반려동물에게 가해지는 충격을 완화하는 2열용 시트커버도 패키지에 포함된다 반려동물 인구에 친화적인 경차라는 인식을 굳히기 위한 활동도 지속적으로 이어졌다

올 초에는 반려동물과 함께 레이를 타보고 다양한 반려동물 제품을 선물하는 시승 이벤트를 개최했다 지난달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규모의 반려동물 엑스포인 ‘2018 펫서울 카하 엑스포’에 자동차 업체로는 이례적으로 참가하기도 했다 자동차 업계 관계자는 "최근 자동차 시장은 업체간 경쟁이 심화되면서 구체적인 특정 소비자층을 겨냥한 ‘핀셋 마케팅’이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며 "국내 반려동물 인구 증가와 함께 레이의 인기가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클 것"이라고 말했다

미 해군이 레이시언의RIM-116 RAM 대함미사일 방어 시스템을 사용하여 .. | 한국의 군사력

미 해군이 레이시언의RIM-116 RAM 대함미사일 방어 시스템을 사용하여 레이시언(Raytheon)이 신형 RIM-116  RAM(Rolling Airframe Missile) Block 2 미사일을  미해군에 전달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미해군은 작년 레이시언과 445발의 Block 2 미사일을 구매하는 계약을 체결한바 있습니다 계약된 물량은 2016~2019년 사이에 모두 공급을 완료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RIM-116 RAM은 미국과 독일정부가 적의 대함미사일 위협에 대체하기 공동개발한  해군용 단거리 점방어( point-defense) 미사일 방어 체계입니다 현재 미국,독일외에도 한국,일본, 그리스,터어키,이집트,사우디 아라비아,UAE해군등이 이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RIM-116 RAM(Rolling Airframe Missile)은 이름 그대로 미사일이 비행중 회전하는 독특한 형태의 미사일입니다 특히 신형 블록2는 레이더와 열적외선의 듀얼모드 시커를 장착하고 있어 필요시 선택적으로 운용이 가능한 미사일입니다  MK 49 런쳐에서 발사되는 RAM Block 2 미사일의 모습입니다

보시다시피 블록2는 미사일 전후방에 커나드 핀(fin)수가 많이 늘어 났고 새로운 엔진 장착 덕분에 미사일 후방쪽 지름이 다소 굵어졌습니다 신형인 RAM 블록2는 기존 블록1 미사일에 비해 함대공 요격성능의 향상외에도, 대지상(수상)타격 능력이 새로이 보강된 미사일이죠  이제 RAM은 CIWS와 단거리 대공방어 임무외에도, 테러등의 목적으로 아군함정에 몰래 접근하는 적의 소형 수상함정들도 무력화하는데 사용될수 있습니다

블록2의 대수상타격능력에 대해 효과가 있다 없다로 말이 많지만,  파편형 탄두이긴 하지만 11 3Kg 크기의 탄두를 얻어 맞으면 완전격침은 아닐지라도 제대로 성할 소형함정은 없을겁니다  RAM 블록2가 대형 수상함정을 대상으로 하는게 아니니 당연 유용하다고 봅니다 블록2 미사일은 블록1에 비해 외형상의 차이가 아주 뚜렸합니다 우선 외양으로 기존형에 비해 블록2 미사일은 기동성 향상을 위해 미사일 전방에 큼지막한 커나드 핀이 기존 2개에서 더 추가되 4개가 됐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더하여 후미에 조그만 커나드도 핀(Fin)수를 좀 더 많이 늘렸습니다 그러니 미사일 기동성은 당연 좋아지겠죠 그리고 블록2는 내부적으로도 많은 향상이 있습니다 우선 최대사거리 증대를 위해 좀 더 크고 강력한 엔진으로 교체했습니다 이 때문에 미사일 후방지름이 블록1에 비해 많이 두꺼워 졌습니다

  그리고 아군함정에 접근하는 적의 대함미사일 레이더파를 좀 더 원거리에서 보다 정밀하게 탐지하기 위해 고성능의 최신 업그레이형 고주파(RF) 수신기도 새로이 내장했습니다 전반적으로 RAM 블록2 미사일은 요즘 점차 급증하고 있는 초음속 대함미사일 위협에 대한 대응능력이 상당히 높아졌습니다 제작사 발표로는 사거리도 30%가량 늘어났다는군요 블록1의 최대사거리가 9Km정도 였던가요? 

제작사와 미해군은 블록2 개발시부터 비용절감상 가능한 미사일 외형에는 큰 변화를 원치 않았습니다 외형이 크게 변하면 특히 비용이 많이 소요되는 발사대등 관련장비들도 모두 새로이 교체하는 부담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블록2 미사일은 이런 성능향상에도 불구하고 기존 21발 들이 MK 49 Mod 3 런쳐나 MK 49 Mod 2 런쳐를 그대로 사용할수 있습니다 특이할만한 사항은 제조사인 레이시언(Raytheon)측은 향후 블록2 미사일만 제조할 예정이나, 기존 블록1 미사일의 운영과 관련 서비스 지원은 계속한다고 합니다 간단한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만으로 Block 1와 Block 2 미사일을 같은 발사대 런쳐에서 동시 운영할 수 있다고 하네요

이건 다행입니다 전에 모 군사게시판을 보니 미국의 RAM시스템이 블록2로 업그레이드되면,   우리가 운영중인 블록1형 모델은 지원이 끊겨 사장되는게 아니냐 걱정하는 소리도 나오던데 이런 우려는 없습니다 그나저나 우리도 RAM 블록2으로  미사일을 추가로 도입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진행될지 모르겠네요 국산어쩌구 해궁어쩌구 하던데요

 블록2는 우리 해군함정의 단거리 방어능력을 크게 높이고, 무엇보다 북한 해군의 많은 소형함정 러시 저지에 꽤나 유용할거라 생각됩니다

상승세의 쉐보레 스파크, 기아 모닝 잡았다

상승세의 쉐보레 스파크, 기아 모닝 잡았다 [오토트리뷴=양봉수 기자] 쉐보레 스파크가 지난 2월, 경차시장의 베스트셀링카인 기아 모닝을 누르고 1위에 올랐다 한국지엠의 2월 내수판매량이 전년동월대비 24

6% 증가했다 2월 실적이 개선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쉐보레의 간판모델이라고 할 수 있는 스파크의 실적이 상승세로 돌아섰기 때문이다 스파크는 지난 2월 5,852대가 판매돼 전월대비 13 4%, 전년동월대비 96 5%가 증가했다

 반면, 경쟁차종인 모닝은 전월대비 9 9% 증가했으나, 전년동월대비는 19 6%가 감소한 5,727대를 판매하는데 그쳐 두 모델간의 온도차가 뚜렷해지는 모습이다 한국지엠은 스파크가 신차임에도 불구하고 판매량에 힘을 받지 못하자, 최근 ‘이런 경차는 처음이니까, 더 넥스트 스파크’로 새 슬로건을 확정하고 다양한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통해 스파크만의 제품 경쟁력을 알리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신차임에도 불구하고, 파격적인 구매혜택을 제시해오고 있으며, 이번 3월에도 쉐보레 5주년 기념 특별혜택으로 100만 원의 할인을 제공하고 있다

냉장고 끼워팔기로 논란이 됐던 기아 모닝은 사은품이 빠지자 판매량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다  파격적인 할인과 사은품 제공으로 스파크보다 저렴하다는 것이 모닝만의 경쟁력이기도 했으나, 빠르면 올해 하반기 모닝의 신차가 투입될 예정이라는 점과 안전성, 사은품의 부재 등이 복합적으로 겹치면서 판매량은 감소세로 들어섰다 또 다른 경차인 기아 레이는 전월대비 13 7%, 전년동월대비 18 2% 감소하면서 1,476대를 판매하는데 그쳤다

한편, 한국지엠 영업•A/S•마케팅부문 데일 설리반(Dale Sullivan) 부사장은 “한국지엠이 지난해 출시한 스파크, 임팔라, 트랙스 디젤 등 신차에 대한 고객의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쉐보레의 새로운 도약을 확인하고 있다”며, “올해에도 7개 이상의 신차 및 부분변경 신모델 출시와 ‘혁신을 이끄는 힘’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공격적인 마케팅 캠페인 활동, 그리고 업계 최고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해 내수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달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기아차, 펫팸족(Pet+Family)의 펫심(Pet+心) 저격에 나서

기아차, 펫팸족(Pet+Family)의 펫심(Pet+心) 저격에 나서 기아자동차가 아시아 최대 규모 반려동물 전문 엑스포인 ‘2018 펫서울 카하(KAHA) 엑스포’에 참가한다 ‘2018 펫서울 카하 엑스포’는 전세계의 다양한 반려동물 브랜드를 총 망라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반려동물 전문 엑스포로, 3일(금)부터 5일(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이번 엑스포 참가를 통해 기아차는 고객들에게 기아차의 반려동물 관련 제품들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나아가 ‘더 뉴 레이’ 차량의 판매 확대까지 노린다는 방침이다 기아차는 지난해 12월 차량용 반려동물 패키지 ‘튜온펫’을 출시하고 이를 ‘더 뉴 레이’에 최초 적용함으로써 반려동물을 키우는 고객들로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이번 엑스포에서 기아차는 반려동물을 위한 넓은 공간 활용이 가능한 ‘더 뉴 레이’ 차량 및 반려동물을 안전하게 고정할 수 있는 카시트(이동식 케이지 겸용), 반려동물이 운전석으로 넘어오는 돌발 상황을 방지할 수 있는 카펜스, 반려동물로 인한 시트 오염을 방지하고 반려동물에게 가해지는 충격을 완화하는 2열용 방오 시트커버 등 ‘튜온펫’ 패키지를 전시한다 이외에도 기아차는 관람객의 흥미를 드높이기 위해 엑스포 기간 동안 매일 룰렛 게임 이벤트를 진행하며, 결과에 따라 더 뉴 레이 옥스포드 블록, K3 연비라면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기아차 관계자는 “기아차의 제품이 반려동물과 함께 편안히 차량을 이용하길 원하는 펫팸족(Pet+Family)의 펫심(Pet+心)을 저격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반려동물을 키우는 고객 분들의 만족을 위해 노력하는 기아차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아차의 ‘더 뉴 레이’는 동급 최고 수준의 여유로운 실내 공간과 튜온펫 패키지 등을 장점으로 내세워 올 상반기 동안에만 총 1만4625대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기아차, 상품성 높인 ‘올 뉴 모닝 트렌디’ 출시..가격은 1215만원【24/7 카】

기아차, 상품성 높인 ‘올 뉴 모닝 트렌디’ 출시가격은 1215만원 기아차가 모닝에 신규 트림을 추가하고 상품성과 가격경쟁력을 강화한다 기아자동차는 고객선호도가 높은 트림의 사양을 기본 적용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형성한 올 뉴 모닝 트렌디 트림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올 뉴 모닝 트렌디 트림은 14인치 알로이 휠, 인조가죽시트, 앞좌석 히티드 시트, 뒷좌석 파워윈도우, 스티어링 휠 및 오디오 리모컨 및 블루투스 핸즈프리, 전동접이식 아웃사이드미러 등을 기본 적용해 동급 최고의 상품성을 갖췄다 구매 혜택도 강화된다 기아차가 런칭한 레드멤버스 경차전용카드로 모닝 트렌디 트림을 구입할 경우 계약금 10만원, 쇼핑지원금 10만원 캐시백과 함께 유류세 환급, 휘발유 리터당 400원 할인, 보험료 및 정비 비용 지원 등 연간 81만원의 구매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90만원 상당의 9월 판매조건을 더할 경우 최대 171만원의 구매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게 기아차 측의 설명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올 뉴 모닝 트렌디 트림은 고객에게 경차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는 모닝의 이미지와도 부합한다”며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정책으로 2030 첫 차 구매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한편, 모닝 트렌디 트림의 가격은 1215만원으로 책정됐으며, 모닝의 누적 판매 대수는 올해 중 100만대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원하는 모든 것 그대로 ‘2014 레이’ 출시

원하는 모든 것 그대로 '2014 레이' 출시 내외장 칼라를 다양화하고, 파킹 브레이크 경보음, 히티드 스티어링 휠, 버튼시동 스마트키 등의 고급 편의사양을 확대 적용한 ‘2014년형 레이’가 2일 출시됐다 기아차는 ‘2014년형 레이’를 시판하면서 다양한 내장 칼라를 적용해 차별화된 디자인 감각을 구현하는 한편, 더욱 개성 넘치는 레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레이 가솔린 프레스티지 모델은 네이비 스페셜 칼라 패키지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해, 기존 블랙 원톤의 내장 칼라를 고급스러운 네이비 칼라로 차별화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화이트 라디에이터 그릴, 화이트 아웃사이드 미러로 외장 칼라에 포인트를 줄 수 있다 터보 모델은 블랙&레드 내장 칼라를, 바이퓨얼 및 에코다이나믹스 모델은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의 브라운 칼라가 기본 적용된다 기아차는 파킹 브레이크 경보음을 ‘2014년형 레이’ 에 적용하는 한편, 히티드 스티어링 휠, 버튼시동 스마트 키, 크롬 아웃사이드 도어 핸들 등의 고급 편의 사양을 가솔린 럭셔리 모델까지 기본 적용했다 이와 함께 가솔린 프레스티지 이상 모델에 2열 히티드 시트와 고급형 센터 콘솔을 적용, 후석의 편의사양을 대폭 보강했다

뿐만 아니라, 소형차 수준의 동력 성능과 경차의 경제성과 각종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어 작년 출시 이후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터보 모델에 경제성이 높은 럭셔리 트림을 신설했다 한편 가솔린 디럭스 모델은 파킹 브레이크 경보음, 운전석 시트높이 조절장치가 기본 적용하고도 가격이 동결된 반면 럭셔리 모델은 15만원이 올랐다, ‘2014년형 레이’의 가격은 가솔린 모델 1245만원~1510만원, TURBO 모델 1510만원~1570만원, 바이퓨얼 모델 1640만원, 에코플러스 모델 1560만원이다 (자동변속기 기본 적용)

환경부, 기아차 ‘모닝 1.0 가솔린’ 등 4종 20여 만대 리콜

환경부, 기아차 ‘모닝 10 가솔린’ 등 4종 20여 만대 리콜 【카미디어】 고정식 기자 = 환경부는 ‘모닝 10 가솔린’, ‘레이 10 가솔린’, ’모닝 10 바이퓨얼’, ‘레이 10 바이퓨얼 LPI‘ 등 4차종의 PCV 밸브 내구성을 개선하기 위해 기아자동차가 결함시정(리콜) 한다고 밝혔다

PCV(Positive Crankcase Ventilation) 밸브는 엔진 연소로 발생한 ‘블로 바이(Blow By) 가스’를 흡기로 환원되도록 제어하는 밸브를 말한다 기아자동차는 ‘레이 10 가솔린’ 차종 3만 2,047대가 의무적 결함시정 요건을 초과해 리콜을 실시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레이 10 바이퓨얼 LPI’, ‘모닝 10 가솔린’, ‘모닝 10 바이퓨얼 LPI’ 등 3차종 16만 4,903대도 동일한 부품이 적용되었기 때문에 자발적으로 리콜을 실시한다고 덧붙였다 현재까지 판매된 이들 차종은 플라스틱 재질로 만들어진 PCV 밸브 니들을 사용했다 이 부품은 운행 과정 중 마모되면 흡기매니폴드 내부로 엔진 오일이 유입되는 문제를 일으켰다

그 결과 엔진 오일이 연료와 함께 연소돼 미세먼지가 대기 중으로 방출하는 백연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니들은 밸브를 열고 닫는 침모양의 부품이고, 흡기매니폴드는 여러 실린더 기관의 흡기관을 실린더마다 하나로 모은 것을 뜻한다 이에 기아자동차는 2011년 1월 17일부터 2012년 7월 16일까지 생산된 상기 4차종 소유자에 대해 PCV 밸브 니들의 재질을 기존 플라스틱에서 스틸로 무상 교체할 계획이다 해당 자동차의 소유주는 2014년 3월 17일부터 기아자동차 서비스 센터 및 협력사에서 PCV 밸브 점검 및 교체를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 이와 관련한 문의는 기아자동차 고객센터(080-200-2000)로 연락하면 된다

한편, 자동차 제작사는 대기환경보전법 제53조에 따라 같은 년도에 판매된 같은 차종의 부품에 대한 부품결함 건수가 50건 이상이고, 결함비율이 판매량 기준 4%를 초과할 경우 해당 부품의 결함을 시정해야 한다 2011년 제작된 ‘레이 10 가솔린 차종’의 PCV 밸브에 대한 부품 결함 건수는 345건이며 결함비율은 131%로 의무적 결함시정요건에 해당한다

✅ [상반기 결산①-경차] 모닝·스파크, 2년 만에 반토막..레이의 선전과 트위지의 등장

경차 시장의 위기는 더이 상 신기한 일도 아니다 모닝과 스파크가 편다 (?) 양반 하싼 환경은 결과가 옳다

시장 변화에 대처하지 못한다 언제든지 할 수있다 (7 만 434 대) 대비 13 2 %의칩니다 132 % 만장일치로 보더라도 8 만 5553 대 총생산 2016 년과 비교와 2 년 사이 30 % 모닝은 2 만 9612 명 전년 (3 만 6638 대) 19 1 % 작년 1 월 풀 체인지 된 신의 형형색색을 보였으 나 풀 체형을 앞두고 20 6 년형 3 만 5005 대갈 파린 한잔 비교해 사흘 동안 생각해 보라

스파크는 1 만 6887 명 전년 (2 만 3937 대) 대비 95 %의 스트레스를 받았다 신형 스파크를 만들어 낸 후, 모닝을 취하고, 1 2 916 대 (4 만 776 대) 5 6 %, 샐러드 이상을했다 군산 공장 폐쇄 등 GM 철수 설이 모두 기다리고있다 2016 년부터 만 스파이크와 모닝 중추 신경근 1 더 많은 것을 얻으려면이기구를 이용하십시오 2016 년 1 ~ 6 월 7 만 5781 대진 기혼자의 경우 6 만 575 대대 4 만 6499 대 머물렀다

2 년 사이에 40 % 나 자존심 싸움이 문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문제는 외관상으로는 상상도 할 수 없다 장점은 양면성이다 많은 사람들이 경감을 얻는다

'경車 조상차'에 대한 열정 이 약점은 새롭게 대두를 쳤다 B 세그먼트 SUV, 경마 차의 주요 소비층 사회 초미의 · 여성 · 세컨드 카 운전자 등을 빼앗겼다 에피소드, 레이싱의 효과를 포착하자 작년 12 월 상품 대폭 샀다 1 ~ 6 월 1 일 4625 명, 전년 (98 9 대) 483 % 증가했다 카터의 특질은 시장 환경에 따라 달라지며 독점적 인면이있다

르노 삼성이 본질적으로 판매를 위태롭게했다 수입 물량 안정, 상반기에 1000 파운드 2012 년에 이미 모였습니다 1 ~ 2 ~ 2 하반기 경매 시장 다 모닝과 레이모닉 유지 보수를 할 때 GM이 스파크 판매량을 알아 차리면 너무 스파크가 싫어지다 전 승용 기자 sy

jeon@motorgraphcom <자동차 전문 미디어 모터 그래프 (http : // www motorgraphcom)>

신차급으로 확 바뀐 기아차 ‘레이’ 렌더링 공개

신차급으로 확 바뀐 기아차 ‘레이’ 렌더링 공개 기아자동차 레이가 6년 만에 확 달라진다 기아차는 2011년 출시 이후 처음으로 디자인을 변경한 레이 상품성 개선 모델의 렌더링을 6일 공개했다

신차급으로 디자인을 변경한 레이는 기존의 젊고 유니크한 이미지를 유지하면서 현대적으로 바뀐 외형에 넓은 허니콤(벌집모양) 패턴으로 독특함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우선 전면부의 라디에이터 그릴과 헤드램프의 디자인이 변경됐다 기존 모델의 중앙에 있던 라디에이터 그릴을 헤드램프와 같은 높이로 올리고 차체와 동일한 색상으로 바꿔 산뜻하고 깔끔한 인상을 완성했다 단색의 그릴에는 엠블럼을 중심으로 넓은 허니콤 패턴의 음각 조형을 배치해 레이의 유니크함을 드러냈다 기존에 라디에이터 그릴이 있던 자리에는 가로로 넓은 직사각 형태의 인테이크 그릴을 상단과 하단으로 분리 배치하고, 새로운 헤드램프에 가로 직선이 뚜렷하게 드러난 주간주행등을 적용해 전폭이 넓어 보이는 효과를 노렸다

또한 프런트 범퍼 양 끝에 위치한 안개등을 세로로 배치해 전면부에 변화를 주며 시선을 유도했다 후면부는 새로운 디자인을 도입하면서도 전면부의 디자인 요소들을 동일하게 활용해 일체감을 부여했다 새로운 리어램프는 기존의 세로형에서 C자 형태의 가로형으로 바뀌고, 테일게이트 가니시와 연결돼 하나의 긴 바 형태로 후면부의 안정감을 가져왔다 한편 전면부에 적용한 와이드 허니콤 패턴을 중앙을 가로지르는 테일게이트 가니시에도 적용하고, 안개등과 동일한 디자인의 리플렉터를 리어 범퍼에 배치해 앞모습과 조화롭게 마무리했다 기아차는 상품성을 개선한 새로운 디자인의 레이를 이달 고객들에 선보일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레이는 더욱 모던하고 깔끔해진 디자인에 개성을 살릴 수 있는 요소들을 더해 출시할 것”이라며, “경차 구매를 고려하는 고객들에게 기분 좋은 고민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TV 데일리카]기아차 더 뉴 레이..상품성 높여 틈새시장 공략

[TV 데일리카]기아차 더 뉴 레이상품성 높여 틈새시장 공략 기아차는 13일 서울 압구정동에 위치한 브랜드 체험 공간 BEAT 360에서 디자인을 개선하고 상품성을 높인 박스카 ‘더 뉴 레이’를 출시하고 이날부터 본격 시판에 나섰다 더 뉴 레이는 트림별 모델에 따라 1210만~1570만원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