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기아 ‘모닝’, “전기자동차 나왔다!”[ 자동차 세계 24_7]

[단독] 기아 ‘모닝’, “전기자동차 나왔다!” 국내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는 기아차의 경차 ‘모닝’을 베이스로 한 전기자동차가 개발됐다 전기차와 전기오토바이 개발 업체인 레오모터스(대표 이정용

wwwleomotorscom)는 배기량 1000cc급의 경차인 기아차 모닝 밴(Van)을 전기차로 개발해 19일 경기도 하남시 일대에서 주행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레오모터스가 이날 성능 테스트를 마친 모닝은 휘발유나 디젤 등 화석연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순수 전기로만 구동되는 전기자동차(Electric Vehicle)여서 주목되고 있다 전기차 모닝의 사이즈는 전장*전폭*전고가 각각 3495*1595*1480mm로 기존 모델과 같으며, 일본차 미쓰비시가 개발한 전기차인 아이미브(i-MiEV

3395*1475*1600mm) 보다는 좀 크다 전기차 모닝은 기존에 장착된 엔진을 뜯어내고, 이 자리에 무게가 75kg인 60kW급 수냉식 모터와 컨트롤러 박스를 달았다 AC 드라이브 시스템을 적용해 260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하기 때문에 순간가속력이 뛰어나다 참고로 미쓰비시 아이미브의 최대토크는 18kg

m이다 배터리는 BMW나 메르세데스-벤츠, GM, 크라이슬러, 미쓰비시 등 해외 유명 브랜드가 사용하는 리튬이온(Lithium-ion) 배터리 보다 효율성과 성능이 우수한 240kg짜리 30kW급의 차세대 리튬폴리머(Li-polymer) 배터리를 세계 최초로 적용했다 리튬폴리머 배터리는 현대기아차가 i20을 베이스로 개발해 내년 하반기부터 본격 시범운행에 들어갈 전기차에도 사용될 예정이다 레오모터스는 특히 배터리의 셀 균형을 맞춰주고, 충전차지와 전압 등을 콘트롤하는 종합제어시스템인 BMS(Battery Management System)를 적용해 지금까지 선보인 전기차와의 차별성을 강조했다 BMS 시스템은 전기차의 가장 중요한 핵심 기술로 이 시스템은 레오모터스가 자체 개발을 완료했다

전기차 모닝은 플러그인(plug-in) 방식으로 200V의 일반 가정용 전원으로 충전이 가능하며, 공업용 삼상전원이나 급속충전을 실시할 경우 10분만에 완충된다 1회 충전에 들어가는 전기료는 불과 3000원 정도이며, 한번 충전으로 최대 200km 거리를 달릴 수 있다 수동 5단 변속기가 적용된 전기차 모닝은 국내 언론사상 데일리카 기자가 처음으로로 시승을 체험한 결과, 수동 3단과 4단에서 시속 110km를 오르내리는 등 수준 높은 주행안정성을 보였다 도로 여건상 기자가 최고속도를 기록해 볼 수는 없었지만, 시속 180km를 발휘할 수 있다는 게 개발업체인 레오모터스 측의 주장이다 레오모터스 개발자가 정지상태에서 드라이브 앤 파워모드 시스템을 적용했을 때에 전기차 모닝의 속도계는 시속 190km를 넘겼다

미쓰비시 아이미브의 최고속도는 시속 130km에 불과하다 이날 주행 테스트를 마친 전기차 모닝은 이달 안으로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자동차시험연구소에서 등판주행력과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하는 순간 가속성 테스트, 최고속도, 1회 충전후 최대주행거리 확인 등 다양한 성능테스트를 받게 된다 전기차 모닝을 개발한 레오모터스의 강시철 회장은 “전기차는 인류 최초의 디지털 차량으로 볼 수 있다”며 “더욱 경쟁력 있는 전기차를 개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와 함께 “미래 친환경차량인 전기차가 일반 도로에서도 달릴 수 있도록 정부에서도 제도 및 인프라 환경 조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기차 모닝이 향후 양산화 될 경우 국내에서의 판매 가격은 2800만원 수준에서 결정될 것으로 전해졌다

기아 모닝 시승기, 사용후기 Kia picanto testdrive,500만원정도싸게구입.경제성고려

여러분 안녕하세요 기아 모닝 차는 내부 구조가 고급 옵션 세단차 수준의 내부 인테리어로써 아주 고급스럽습니다 경차 치고는 운전대도 고급스럽고 오른쪽에 보면 핸드폰 넣을수있고 몰 컵 같은거 넣으셔도 되요 그러고 예전에 경차는 밖에서 볼 때 왜소한것같고 조금 남들이 볼 땐 좀 그렇게 봤는데 요즘에 나온 경차들은 거의 중형급 중 중형 정도로 아주 손색이 없습니다 거기에다 연비 같은 경우를 보면 이게 연비가 15 정도 17정도 연비가 나오기 때문에 마음껏 탈 수가 고속도로 같은데 한번 장거리 나 고속도로 를 주행할 때 이게 고속도로 주행 할 때 옆에 화물차 같은걸 지나가면은 전의 차들은 흔들거려 가지고 70 80 정도 밟으면 흔들 거려서 불안해서 못 땃다 그렇게 될 얘기들 하더라구요 근데 지금 이 신형 이모닝 차들은 130 120 100이상 고속도로 상에서 화물차가 지나가도 전혀 흔들리는 것 그런 것 전혀 없습니다 의식하지 않아도 됩니다 아마 그게 타이어 의 광폭 조금 넓히고 차를 더 경고 하게 했지 않나 그래서 그런것 같기도 하고 또 이 안정성으로 놓고 볼때는 아주 안정성이 있습니다 경차 치고 고급 세단에 내부구조 에다가 안정감이 있어 얼마든지 자유롭게 여행을 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전혀 손색이 없습니다 저도 4자 중년이 우고 뭐 여성들도 좋아하는 차종이지만 남성들도 중년 이후의 은퇴하고 퇴직하고 나서 경제적인 부분도 생각하고 차보험료 부분도 각종 세제혜택 같은것 잇점이 많습니다 통행료 50% 할인 이고 년20만원 유류비공제혜택 그러고 에 또 동네 골목에서 전혀 주차비 걱정 안해도 됩니다 그것도 얼마나 큰데요 신경쓰이는데 저는 사용자 입장에서 실구매자 사용자 입장에서 이고 딜러 분들이 라든가 판매가 입장이 아니고 사용자 입장에서 사용 후기를 여러분들한테 설명을 해드리는 겁니다 선택 구입할 때 두가지 꿀팁을 여러분들한테 알려드리겠습니다 두 번째는 중고차를 사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런데 중고차를 무조건 사는 게 아니고 중고차 1년 이내일 것을 구입을 할 때 주변의 지인들이 차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들이 있을 때 꼭 대동 해서 이상 유무는 확인을 한 걸 기본 필수 이고 이걸 중고차를 일 년이내 것을 사면 내차같은 경우 2017년 산인데 작년 2018년 일 년도 안 된것 샀습니다 근데 820 만원 주고 샀는데 예 이것저것 뭐 각종 취득세같은것 1 면제된 상태였어 얻고 지금은 뭐 취득세 모닝 도 부과한다고 하지만 그의 멋에 공제가 되기 때문에 실제 없는거라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저는 500만원 저는 싸게 샀습니다 그러면 에 실제 옵션 다 포함해서 아 1500 정도 됀다는데 그걸 820에 샀죠 그거 다 취등록세 그어 껐다 뭐 소개비 조금 주고 그랬으니까 실제 뭐 보험료 해봤자 뭐 70~80만원도 안 되고 근데 올해는 풀옵션은 1천 7백 정도 된다고 합니다 그러면 저같은경우는거의 500정도싸게 산거죠 그러고 지금 한 1년 탔는데 말그대로 새찹니다 안정성도 있고 인테리어도 고급세단 차 못지않게 잘 돼있습니다 그러고 외형도 좋고 한마디로 흔히 하는 말로 쪽팔린다 그건 옛날얘기 입니다 요즘은 그런거 없습니다 실속이 최고입니다 그래서 적극 추천합니다 여행도 하면서 유튜브 강의도 하고 뭐 인생 별거 있습니까 우리 중년의 인생 즐기면서 유튜브 생활도 하고 여행도 다니면서 콘텐츠 유튜브 강좌도 여행하면서 유튜브 강좌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번 이제 여름 휴가철 도 다가오고 멋져요 줌의 여행도 생각하고 차 소개도 여러분한테 이렇게 해 봅니다 구독 좋아요 눌러주세요

상승세의 쉐보레 스파크, 기아 모닝 잡았다

상승세의 쉐보레 스파크, 기아 모닝 잡았다 [오토트리뷴=양봉수 기자] 쉐보레 스파크가 지난 2월, 경차시장의 베스트셀링카인 기아 모닝을 누르고 1위에 올랐다 한국지엠의 2월 내수판매량이 전년동월대비 24

6% 증가했다 2월 실적이 개선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쉐보레의 간판모델이라고 할 수 있는 스파크의 실적이 상승세로 돌아섰기 때문이다 스파크는 지난 2월 5,852대가 판매돼 전월대비 13 4%, 전년동월대비 96 5%가 증가했다

 반면, 경쟁차종인 모닝은 전월대비 9 9% 증가했으나, 전년동월대비는 19 6%가 감소한 5,727대를 판매하는데 그쳐 두 모델간의 온도차가 뚜렷해지는 모습이다 한국지엠은 스파크가 신차임에도 불구하고 판매량에 힘을 받지 못하자, 최근 ‘이런 경차는 처음이니까, 더 넥스트 스파크’로 새 슬로건을 확정하고 다양한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통해 스파크만의 제품 경쟁력을 알리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신차임에도 불구하고, 파격적인 구매혜택을 제시해오고 있으며, 이번 3월에도 쉐보레 5주년 기념 특별혜택으로 100만 원의 할인을 제공하고 있다

냉장고 끼워팔기로 논란이 됐던 기아 모닝은 사은품이 빠지자 판매량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다  파격적인 할인과 사은품 제공으로 스파크보다 저렴하다는 것이 모닝만의 경쟁력이기도 했으나, 빠르면 올해 하반기 모닝의 신차가 투입될 예정이라는 점과 안전성, 사은품의 부재 등이 복합적으로 겹치면서 판매량은 감소세로 들어섰다 또 다른 경차인 기아 레이는 전월대비 13 7%, 전년동월대비 18 2% 감소하면서 1,476대를 판매하는데 그쳤다

한편, 한국지엠 영업•A/S•마케팅부문 데일 설리반(Dale Sullivan) 부사장은 “한국지엠이 지난해 출시한 스파크, 임팔라, 트랙스 디젤 등 신차에 대한 고객의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쉐보레의 새로운 도약을 확인하고 있다”며, “올해에도 7개 이상의 신차 및 부분변경 신모델 출시와 ‘혁신을 이끄는 힘’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공격적인 마케팅 캠페인 활동, 그리고 업계 최고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해 내수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달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스파크 VS 모닝 비교 연비 및 가격 승자는?

스파크 VS 모닝 비교 연비 및 가격 승자는? 여름 휴가를 다녀와 오랜만에 글을 작성하는데요 모두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 휴가 다녀오셨나요? 무더운 날씨에 아직 휴가를 떠나지 못한 분들은 조금만 더 고생하시고 즐거운 휴가 다녀오시길 바라겠습니다 ^^ 휴가 전 차량 점검은 필수 인거 아시죠? 관련글 참고하세요! 링크 – 자동차 관리법 여름편 점검 및 에어컨 효율 높이기

그럼 오늘의 주제인 스파크 모닝 비교를 시작하기에 앞서 두 차량의 간단한 정보를 알아봤습니다 경차 혜택은 모두 동일하고 중요한 성능 및 연비, 안전성 가격 등이 있습니다 경차 판매량 2018년 1월부터 현재까지 기아 모닝 3만4773대, 쉐보레 스파크 1만 472대 2017년에는 모닝 6만 7099대, 스파크 4만 7239대 판매되었습니다 스파크 모닝 비교에 앞서 판매량 통계를 확인해 봤는데 기아 모닝이 앞도적으로 국내 경차 시장을 꽉 쥐고 있는데요 어떠한 부분에서 소비자들을 사로잡았는지 비교 분석 함께 보시죠 스파크 VS 모닝 비교 가격 연비 성능!

모닝과 스파크 성능을 비교해 봤는데 간략하게 중요 정보만 파악한다면 두 차량 모두 10 가솔린 차량으로 커다란 차이는 없지만! 모닝의 경우 가솔린 터보와 LPG 차량 운영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기본 10 가솔린 차량만 비교한다면 연비에서 모닝이 조금 더 앞서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결국 성능을 비슷하지만 터보와 LPi 차량으로 유연한 운영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두 번째 비교 항복은 크기! 경차는 작기 때문에 공간 활용이 매우 중요하고 조금이라도 더 크면 좋은데요 모닝 전장 3595mm, 전폭 1595mm, 전고 1485mm, 휠베이스 2400mm

스파크 전장 3595mm, 전폭 1595mm, 전고 1485mm, 휠베이스 2385mm 두 차량의 길이 높이 폭은 동일하지만 모닝이 휠베이스 15mm 길어서 비교적 실내 공간이 넓지만 커다란 차이는 없습니다 마지막 가격 비교 ! 기아 모닝 10 가솔린 950~1265만원, 10 터보 1454~1544만원, 10 LPi 1090~1250만원, 10 가솔린 밴 945~975만원입니다 쉐보레 스파크 979~1470만원, 승용밴 972~1195만원, 최근에 출시된 마이핏 모델은 1438~1508만원입니다

국내 1, 2위를 다투는 모닝과 스파크 경차의 장점과 단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경차의 가장 큰 장점 `경제성'으로 취등록세 면제, 적은 세금, 유류비 지원, 높은 연비 등이 있습니다 또한 작은 사이즈로 여성분들이 운전하기 수월하고 주차 및 좁은 공간에서 빛을 발합니다 단점으로는 장점을 제외한 모두라고 생각하는데 국내에서는 작은 차를 무시하는 경향이 매우 높아 도로에서 경적소리를 많이 들리고 외부 소음 차단율이 떨어지고 사고 발생시 부상 위험도가 높습니다 스파크와 모닝 비교 총평가를 해본다는 기본 모델인 10 가솔린을 기준으로 성능은 비슷하지만 연비는 모닝 승, 가격 모닝이 더 저렴, 크기 두 차량 같지만 모닝이 실내에서 조금 더 큽니다

또한 국내에서는 모닝 판매율이 높아 중고차 시장도 활발하기 때문에 중고차값 방어가 되어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나왔습니다 출퇴근용 또는 세컨드카로 많이 이용되는 모닝과 스파크 작지만 강력한 가성비를 자랑하는 차량 어떠신가요?

모닝, ‘2018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 데뷔[24/7 카]

모닝, '2018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 데뷔 [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기아자동차는 오는 4월 개막하는 ‘2018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KSF)’에 ‘모닝 챌린지레이스’가 새롭게 추가 운영된다고 12일 밝혔다 KSF는 전문 드라이버를꿈꾸는 국내·외 아마추어 드라이버들에게 원메이크 레이스 등 다양한 참여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국내 모터스포츠 저변 확대에 앞장서고 있는 국내 대표 아마추어 모터스포츠 대회다

‘모닝 챌린지레이스’는 10 가솔린 MPI 엔진과 수동변속기를 동일하게 장착한 모닝 차량만 참가하는 ‘원메이크 레이스’ 형태로 진행되며, 오는 4월 공식 연습을 시작으로 10월까지 총 5개 라운드를 거쳐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기아차는 이번 ‘모닝 챌린지레이스’ 신설을 기념하고 많은 아마추어 드라이버들의 참가를 도모하기 위해, 2월 중순 경에 진행될 KSF의 참가자 모집에 지원한 드라이버 중 선착순 40명에게 차량가의 30% 할인 혜택을 제공하여 국내 레이스 중 가장 저렴한 비용으로 즐길 수 있는 클래스가 될 전망이다 한편 기아차는 대회 기간 중 ▲기아차 고객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서킷을 주행할 수 있는 ‘트랙 데이(Track Day)’ 운영 ▲고객들에게 서킷 체험, 시승 등의 기회를 제공하는 ‘고객 초청 프로모션’ 등 다양한 마케팅도 전개할 예정이다 2018 KSF ‘모닝 챌린지레이스’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KSF 홈페이지 또는 운영사무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아차, 올 뉴 모닝 ‘터보·LPI’ 모델 출시…성능과 가격은?

기아차, 올 뉴 모닝 '터보·LPI' 모델 출시…성능과 가격은? 기아차가 18일, 올 뉴 모닝의 터보 모델과 LPI 모델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먼저 터보 모델은 경차 최초로 T-GDI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이 가솔린 모델 대비 32% 향상된 100마력, 최대토크는 80%가 향상된 17

5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특히 TCI 엔진을 탑재했던 구형 터보 모델보다 25% 향상된 최대토크를 바탕으로, 차량 추월 및 언덕길 등 힘을 느낄 수 있는 상황에서 동급 최고의 주행성능을 확보했다 또한, 경차 최초 샤크핀 안테나 탑재, 아트컬렉션 기본화, 터보 전용 외장 컬러 뉴 팝 오렌지 신규 운영을 통해 가솔린 모델과 외관 디자인을 차별화했다 올 뉴 모닝 터보의 부가세 포함한 판매 가격은 럭셔리 1454만원, 프레스티지 1544만원이다

(※자동변속기 기준) LPI 모델은 현재 국내 경차 시장 유일의 LPG 모델로, 구매 대상의 제약이 없다 LPG 가격이 리터당 858원으로 리터당 1506원인 휘발유의 절반 수준에 불과하기 때문에 유지비용 측면에서 고객의 부담을 줄였다(※4월 국내 LPG 충전소 및 주유소 평균가격, 출처: Opinet) 특히 1만km를 주행할 때마다 가솔린 모델보다 유류비를 25만원씩 절감하는 효과가 있어, 장거리 운전을 많이 하는 고객에게 큰 기대를 받고 있다

또한, 올 뉴 모닝 LPI의 부가세 포함한 판매 가격은 디럭스 1215만원, 럭셔리 1385만원(※자동변속기 기준)으로, 주력 트림인 럭셔리 트림의 경우 동일 트림의 구형 바이퓨얼(가솔린+LPG) 모델보다 가격을 70만원 인하했다 이와 함께 기아차는 자사 튜닝 브랜드 튜온(Tuon)을 올 뉴 모닝(밴, LPI 제외)에도 운영해 커스터마이징 패키지를 도입한다 올 뉴 모닝에 적용되는 커스터마이징 패키지는 ▲라디에이터 그릴, 루프스킨, 아웃사이드미러 커버에 컬러를 적용해 개성을 살린 튜온 컬러 패키지(가솔린 기본차 전용) ▲아트컬렉션 전용 루프스킨(가솔린 아트컬렉션 전용) ▲블랙 사이드미러 커버, 블랙 리어스포일러, 풀블랙 루프스킨 등이 적용된 튜온 블랙 패키지(터보 모델 전용) ▲스마트폰 무선충전기 및 LED 램프류가 적용되는 튜온 스마트 패키지(공통)로 구성됐다

기아차, 안전사양 강화한 ‘더 뉴 모닝’ 출시..가격은?

기아차, 안전사양 강화한 ‘더 뉴 모닝’ 출시가격은? 기아자동차는 안전사양을 대거 추가하고 내외장 디자인을 보강해 상품성을 한층 강화한 ‘더 뉴 모닝’을 8일부터 본격 시판한다고 밝혔다 ‘더 뉴 모닝’은 타이어 공기압 상태를 감지해 운전자에게 이상징후를 경고하는 타이어 공기압 경보장치(TPMS)와 급제동, 급선회시 차체자세제어장치(VDC)와 속도 감응형 전동식파워스티어링 휠(MDPS)을 통합 제어해 차량의 자세를 안정적으로 유지시켜주는 샤시통합제어시스템(VSM), 경사로 밀림 방지장치(HAC), 후륜 디스크 브레이크 등의 첨단 안전사양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해 안전성을 높였다 또한 가속 페달을 밟지 않아도 운전자가 설정한 차량 속도를 일정하게 유지시켜주는 ‘크루즈 컨트롤’을 동급 차량 최초로 적용하는 등 차급을 뛰어넘는 편의성을 갖췄다 이와 함께 기존 고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지도 업데이트를 SD카드로 손쉽게 할 수 있는 신규 내비게이션을 적용했다 ‘더 뉴 모닝’은 세계 3대 디자인상인 ‘레드닷 디자인상(2012)’과 ‘iF 디자인상(2012)’ 수상으로 상품성을 인정받은 우수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라디에이터 그릴, 리어범퍼 등 주요 부분을 개선해 한층 정돈되고 완성도 높은 모습으로 탈바꿈했다

전면부는 입체적인 매쉬패턴(그물형)의 라디에이터 그릴과 모던하고 심플한 대형 인테이크 그릴(라디에이터 그릴 하단에 위치한 공기흡입구)을 적용해 보다 안정적이고 단단한 앞모습을 완성했다 후면부는 범퍼부분에 블랙컬러의 리어 디퓨저를 새롭게 적용해 스포티한 디자인을 강조했으며, 측면부는 신규 디자인의 14인치 알로이휠을 추가 적용해 차체가 커 보이는 이미지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더 뉴 모닝’의 실내공간은 각 엔진별로 차별화한 포인트 컬러와 패턴을 신규 적용하고 USB/AUX 단자 간접조명과 운전석/조수석 풋램프를 새롭게 도입해 야간 시인성을 높이면서도 고급감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기아차는 ‘더 뉴 모닝’에 우수한 동력성능을 자랑하는 ‘카파 10 터보엔진’을 새롭게 탑재한 ‘더 뉴 모닝 터보’를 출시해 기존 가솔린 모델과 더불어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더욱 넓혔다 ‘더 뉴 모닝 터보’는 최고출력 106마력(ps), 최대토크 140kg•m로 동급 최고 수준의 동력성능을 확보함으로써 오르막길이나 고속주행시에도 ′시원하게 잘 달리는 경차′로 거듭났다

아울러 ‘더 뉴 모닝 터보’의 스포티한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해 실내에 레드브라운 포인트 컬러를 더하고, 차체 컬러별로 차별화된 아웃사이드미러 컬러(레드, 블랙)와 터보 전용 엠블럼을 적용해 개성있는 디자인을 완성했다 ‘더 뉴 모닝’은 안전사양과 편의사양을 대폭 강화하고 디자인을 고급화하면서도 가격인상을 최소화해 합리적인 가격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주력 모델인 럭셔리의 경우 타이어 공기압 경보장치(TPMS), 샤시통합제어시스템(VSM), 경사로 밀림 방지장치(HAC), 후륜 디스크브레이크 등 첨단 안전사양과, 크루즈 컨트롤, 앞좌석 풋램프 등의 편의사양을 대거 추가했음에도 불구하고 19만원만 인상하는 등 사양가치 대비 합리적인 가격을 책정해 고객 만족에 힘썼다 기아차 관계자는 “세련된 스타일과 실속있는 사양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온 모닝이 소비자들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해 더욱 안전하고 주행성능이 뛰어난 경차로 재탄생해 돌아왔다”며 “기아차는 앞으로 모닝을 구매해주신 고객 여러분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브랜드로 발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더 뉴 모닝’의 판매가격은 가솔린 모델이 1040~1325만원, 터보 모델이 1440만원, 바이퓨얼 모델이 1210~1455만원이다

(자동변속기 기준) 한편 기아차는 ‘더 뉴 모닝’ 출시와 함께 안전성을 강화한 ‘2015년형 레이’를 출시했다 ‘2015년형 레이’는 타이어 공기압 경보장치(TPMS)를 새롭게 기본 적용해 운전자가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게 했으며, 판매가격은 가솔린 모델이 1163~1,534만원, 터보 모델이 1534~1594만원이다 (자동변속기 기준)

“귀여워” 3세대 신형 ‘모닝’ 전면부 고스란히 유출

"귀여워" 3세대 신형 '모닝' 전면부 고스란히 유출 기아자동차 신형 모닝(코드면 JA)의 전면부가 고스란히 공개됐다 24일 더드라이브가 입수한 신형 모닝의 전면부 사진을 보면 두드러진 변화는 수평형 그릴이다

그릴이 양쪽 헤드램프와 맞닿은 수평 구조를 이루며 차폭이 한층 넓어 보인다 또한 그릴과 일체형을 이룬 LED 헤드램프는 위로 살짝 치켜뜬 눈 모양이고, 아래로 일자형 면발광 LED 주간주행등을 넣었다 아래로는 이전 사각형 모양의 에어 인테크를 사다리꼴의 ‘메기입’ 형태로 키워 안정적이고 귀여운 느낌을 강조했다 커다란 에어 인테크 양옆으로는 아래로 길게 뻗은 안개등을 뒀다 한편 내년 3월 출시 예정인 신형 모닝은 2011년 출시된 2세대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풀체인지 모델이다

당초 11월 출시 예정이던 신형 모닝은 디자인과 상품성을 대폭 개선하고 다양한 사양을 추가하는 등 쉐보레의 더 넥스트 스파크를 누르기 위해 고심을 거듭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내는 기아차의 최신 3스포크 디자인을 적용하고 센터패시아도 새롭게 꾸몄다 여기에 기어노브의 디자인을 바꾸고, 시트도 직물과 가죽을 섞었다 파워트레인은 개선된 10리터 가솔린 엔진과 바이퓨얼(가솔린 엔진+LPG), 10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을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다 변속기는 기존 4단 대신 5단 듀얼 클러치가 유력하다

유럽에서는 12리터 디젤 엔진 모델도 출시될 예정이다 여기에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초고장력 강판 사용을 대폭 확대하고, 기존의 디파워드 에어백을 어드밴스드 에어백으로 업그레이드할 것으로 알려졌다

상승세의 쉐보레 스파크, 기아 모닝 잡았다

상승세의 쉐보레 스파크, 기아 모닝 잡았다 [오토트리뷴=양봉수 기자] 쉐보레 스파크가 지난 2월, 경차시장의 베스트셀링카인 기아 모닝을 누르고 1위에 올랐다 한국지엠의 2월 내수판매량이 전년동월대비 24

6% 증가했다 2월 실적이 개선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쉐보레의 간판모델이라고 할 수 있는 스파크의 실적이 상승세로 돌아섰기 때문이다 스파크는 지난 2월 5,852대가 판매돼 전월대비 13 4%, 전년동월대비 96 5%가 증가했다

 반면, 경쟁차종인 모닝은 전월대비 9 9% 증가했으나, 전년동월대비는 19 6%가 감소한 5,727대를 판매하는데 그쳐 두 모델간의 온도차가 뚜렷해지는 모습이다 한국지엠은 스파크가 신차임에도 불구하고 판매량에 힘을 받지 못하자, 최근 ‘이런 경차는 처음이니까, 더 넥스트 스파크’로 새 슬로건을 확정하고 다양한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통해 스파크만의 제품 경쟁력을 알리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신차임에도 불구하고, 파격적인 구매혜택을 제시해오고 있으며, 이번 3월에도 쉐보레 5주년 기념 특별혜택으로 100만 원의 할인을 제공하고 있다

냉장고 끼워팔기로 논란이 됐던 기아 모닝은 사은품이 빠지자 판매량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다  파격적인 할인과 사은품 제공으로 스파크보다 저렴하다는 것이 모닝만의 경쟁력이기도 했으나, 빠르면 올해 하반기 모닝의 신차가 투입될 예정이라는 점과 안전성, 사은품의 부재 등이 복합적으로 겹치면서 판매량은 감소세로 들어섰다 또 다른 경차인 기아 레이는 전월대비 13 7%, 전년동월대비 18 2% 감소하면서 1,476대를 판매하는데 그쳤다

한편, 한국지엠 영업•A/S•마케팅부문 데일 설리반(Dale Sullivan) 부사장은 “한국지엠이 지난해 출시한 스파크, 임팔라, 트랙스 디젤 등 신차에 대한 고객의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쉐보레의 새로운 도약을 확인하고 있다”며, “올해에도 7개 이상의 신차 및 부분변경 신모델 출시와 ‘혁신을 이끄는 힘’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공격적인 마케팅 캠페인 활동, 그리고 업계 최고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해 내수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달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기아차, 상품성 높인 ‘올 뉴 모닝 트렌디’ 출시..가격은 1215만원【24/7 카】

기아차, 상품성 높인 ‘올 뉴 모닝 트렌디’ 출시가격은 1215만원 기아차가 모닝에 신규 트림을 추가하고 상품성과 가격경쟁력을 강화한다 기아자동차는 고객선호도가 높은 트림의 사양을 기본 적용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형성한 올 뉴 모닝 트렌디 트림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올 뉴 모닝 트렌디 트림은 14인치 알로이 휠, 인조가죽시트, 앞좌석 히티드 시트, 뒷좌석 파워윈도우, 스티어링 휠 및 오디오 리모컨 및 블루투스 핸즈프리, 전동접이식 아웃사이드미러 등을 기본 적용해 동급 최고의 상품성을 갖췄다 구매 혜택도 강화된다 기아차가 런칭한 레드멤버스 경차전용카드로 모닝 트렌디 트림을 구입할 경우 계약금 10만원, 쇼핑지원금 10만원 캐시백과 함께 유류세 환급, 휘발유 리터당 400원 할인, 보험료 및 정비 비용 지원 등 연간 81만원의 구매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90만원 상당의 9월 판매조건을 더할 경우 최대 171만원의 구매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게 기아차 측의 설명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올 뉴 모닝 트렌디 트림은 고객에게 경차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는 모닝의 이미지와도 부합한다”며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정책으로 2030 첫 차 구매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한편, 모닝 트렌디 트림의 가격은 1215만원으로 책정됐으며, 모닝의 누적 판매 대수는 올해 중 100만대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