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크 VS 모닝 비교 연비 및 가격 승자는?

스파크 VS 모닝 비교 연비 및 가격 승자는? 여름 휴가를 다녀와 오랜만에 글을 작성하는데요 모두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 휴가 다녀오셨나요? 무더운 날씨에 아직 휴가를 떠나지 못한 분들은 조금만 더 고생하시고 즐거운 휴가 다녀오시길 바라겠습니다 ^^ 휴가 전 차량 점검은 필수 인거 아시죠? 관련글 참고하세요! 링크 – 자동차 관리법 여름편 점검 및 에어컨 효율 높이기

그럼 오늘의 주제인 스파크 모닝 비교를 시작하기에 앞서 두 차량의 간단한 정보를 알아봤습니다 경차 혜택은 모두 동일하고 중요한 성능 및 연비, 안전성 가격 등이 있습니다 경차 판매량 2018년 1월부터 현재까지 기아 모닝 3만4773대, 쉐보레 스파크 1만 472대 2017년에는 모닝 6만 7099대, 스파크 4만 7239대 판매되었습니다 스파크 모닝 비교에 앞서 판매량 통계를 확인해 봤는데 기아 모닝이 앞도적으로 국내 경차 시장을 꽉 쥐고 있는데요 어떠한 부분에서 소비자들을 사로잡았는지 비교 분석 함께 보시죠 스파크 VS 모닝 비교 가격 연비 성능!

모닝과 스파크 성능을 비교해 봤는데 간략하게 중요 정보만 파악한다면 두 차량 모두 10 가솔린 차량으로 커다란 차이는 없지만! 모닝의 경우 가솔린 터보와 LPG 차량 운영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기본 10 가솔린 차량만 비교한다면 연비에서 모닝이 조금 더 앞서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결국 성능을 비슷하지만 터보와 LPi 차량으로 유연한 운영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두 번째 비교 항복은 크기! 경차는 작기 때문에 공간 활용이 매우 중요하고 조금이라도 더 크면 좋은데요 모닝 전장 3595mm, 전폭 1595mm, 전고 1485mm, 휠베이스 2400mm

스파크 전장 3595mm, 전폭 1595mm, 전고 1485mm, 휠베이스 2385mm 두 차량의 길이 높이 폭은 동일하지만 모닝이 휠베이스 15mm 길어서 비교적 실내 공간이 넓지만 커다란 차이는 없습니다 마지막 가격 비교 ! 기아 모닝 10 가솔린 950~1265만원, 10 터보 1454~1544만원, 10 LPi 1090~1250만원, 10 가솔린 밴 945~975만원입니다 쉐보레 스파크 979~1470만원, 승용밴 972~1195만원, 최근에 출시된 마이핏 모델은 1438~1508만원입니다

국내 1, 2위를 다투는 모닝과 스파크 경차의 장점과 단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경차의 가장 큰 장점 `경제성'으로 취등록세 면제, 적은 세금, 유류비 지원, 높은 연비 등이 있습니다 또한 작은 사이즈로 여성분들이 운전하기 수월하고 주차 및 좁은 공간에서 빛을 발합니다 단점으로는 장점을 제외한 모두라고 생각하는데 국내에서는 작은 차를 무시하는 경향이 매우 높아 도로에서 경적소리를 많이 들리고 외부 소음 차단율이 떨어지고 사고 발생시 부상 위험도가 높습니다 스파크와 모닝 비교 총평가를 해본다는 기본 모델인 10 가솔린을 기준으로 성능은 비슷하지만 연비는 모닝 승, 가격 모닝이 더 저렴, 크기 두 차량 같지만 모닝이 실내에서 조금 더 큽니다

또한 국내에서는 모닝 판매율이 높아 중고차 시장도 활발하기 때문에 중고차값 방어가 되어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나왔습니다 출퇴근용 또는 세컨드카로 많이 이용되는 모닝과 스파크 작지만 강력한 가성비를 자랑하는 차량 어떠신가요?

모닝, ‘2018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 데뷔[24/7 카]

모닝, '2018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 데뷔 [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기아자동차는 오는 4월 개막하는 ‘2018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KSF)’에 ‘모닝 챌린지레이스’가 새롭게 추가 운영된다고 12일 밝혔다 KSF는 전문 드라이버를꿈꾸는 국내·외 아마추어 드라이버들에게 원메이크 레이스 등 다양한 참여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국내 모터스포츠 저변 확대에 앞장서고 있는 국내 대표 아마추어 모터스포츠 대회다

‘모닝 챌린지레이스’는 10 가솔린 MPI 엔진과 수동변속기를 동일하게 장착한 모닝 차량만 참가하는 ‘원메이크 레이스’ 형태로 진행되며, 오는 4월 공식 연습을 시작으로 10월까지 총 5개 라운드를 거쳐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기아차는 이번 ‘모닝 챌린지레이스’ 신설을 기념하고 많은 아마추어 드라이버들의 참가를 도모하기 위해, 2월 중순 경에 진행될 KSF의 참가자 모집에 지원한 드라이버 중 선착순 40명에게 차량가의 30% 할인 혜택을 제공하여 국내 레이스 중 가장 저렴한 비용으로 즐길 수 있는 클래스가 될 전망이다 한편 기아차는 대회 기간 중 ▲기아차 고객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서킷을 주행할 수 있는 ‘트랙 데이(Track Day)’ 운영 ▲고객들에게 서킷 체험, 시승 등의 기회를 제공하는 ‘고객 초청 프로모션’ 등 다양한 마케팅도 전개할 예정이다 2018 KSF ‘모닝 챌린지레이스’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KSF 홈페이지 또는 운영사무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아차, 올 뉴 모닝 ‘터보·LPI’ 모델 출시…성능과 가격은?

기아차, 올 뉴 모닝 '터보·LPI' 모델 출시…성능과 가격은? 기아차가 18일, 올 뉴 모닝의 터보 모델과 LPI 모델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먼저 터보 모델은 경차 최초로 T-GDI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이 가솔린 모델 대비 32% 향상된 100마력, 최대토크는 80%가 향상된 17

5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특히 TCI 엔진을 탑재했던 구형 터보 모델보다 25% 향상된 최대토크를 바탕으로, 차량 추월 및 언덕길 등 힘을 느낄 수 있는 상황에서 동급 최고의 주행성능을 확보했다 또한, 경차 최초 샤크핀 안테나 탑재, 아트컬렉션 기본화, 터보 전용 외장 컬러 뉴 팝 오렌지 신규 운영을 통해 가솔린 모델과 외관 디자인을 차별화했다 올 뉴 모닝 터보의 부가세 포함한 판매 가격은 럭셔리 1454만원, 프레스티지 1544만원이다

(※자동변속기 기준) LPI 모델은 현재 국내 경차 시장 유일의 LPG 모델로, 구매 대상의 제약이 없다 LPG 가격이 리터당 858원으로 리터당 1506원인 휘발유의 절반 수준에 불과하기 때문에 유지비용 측면에서 고객의 부담을 줄였다(※4월 국내 LPG 충전소 및 주유소 평균가격, 출처: Opinet) 특히 1만km를 주행할 때마다 가솔린 모델보다 유류비를 25만원씩 절감하는 효과가 있어, 장거리 운전을 많이 하는 고객에게 큰 기대를 받고 있다

또한, 올 뉴 모닝 LPI의 부가세 포함한 판매 가격은 디럭스 1215만원, 럭셔리 1385만원(※자동변속기 기준)으로, 주력 트림인 럭셔리 트림의 경우 동일 트림의 구형 바이퓨얼(가솔린+LPG) 모델보다 가격을 70만원 인하했다 이와 함께 기아차는 자사 튜닝 브랜드 튜온(Tuon)을 올 뉴 모닝(밴, LPI 제외)에도 운영해 커스터마이징 패키지를 도입한다 올 뉴 모닝에 적용되는 커스터마이징 패키지는 ▲라디에이터 그릴, 루프스킨, 아웃사이드미러 커버에 컬러를 적용해 개성을 살린 튜온 컬러 패키지(가솔린 기본차 전용) ▲아트컬렉션 전용 루프스킨(가솔린 아트컬렉션 전용) ▲블랙 사이드미러 커버, 블랙 리어스포일러, 풀블랙 루프스킨 등이 적용된 튜온 블랙 패키지(터보 모델 전용) ▲스마트폰 무선충전기 및 LED 램프류가 적용되는 튜온 스마트 패키지(공통)로 구성됐다

기아차, 안전사양 강화한 ‘더 뉴 모닝’ 출시..가격은?

기아차, 안전사양 강화한 ‘더 뉴 모닝’ 출시가격은? 기아자동차는 안전사양을 대거 추가하고 내외장 디자인을 보강해 상품성을 한층 강화한 ‘더 뉴 모닝’을 8일부터 본격 시판한다고 밝혔다 ‘더 뉴 모닝’은 타이어 공기압 상태를 감지해 운전자에게 이상징후를 경고하는 타이어 공기압 경보장치(TPMS)와 급제동, 급선회시 차체자세제어장치(VDC)와 속도 감응형 전동식파워스티어링 휠(MDPS)을 통합 제어해 차량의 자세를 안정적으로 유지시켜주는 샤시통합제어시스템(VSM), 경사로 밀림 방지장치(HAC), 후륜 디스크 브레이크 등의 첨단 안전사양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해 안전성을 높였다 또한 가속 페달을 밟지 않아도 운전자가 설정한 차량 속도를 일정하게 유지시켜주는 ‘크루즈 컨트롤’을 동급 차량 최초로 적용하는 등 차급을 뛰어넘는 편의성을 갖췄다 이와 함께 기존 고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지도 업데이트를 SD카드로 손쉽게 할 수 있는 신규 내비게이션을 적용했다 ‘더 뉴 모닝’은 세계 3대 디자인상인 ‘레드닷 디자인상(2012)’과 ‘iF 디자인상(2012)’ 수상으로 상품성을 인정받은 우수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라디에이터 그릴, 리어범퍼 등 주요 부분을 개선해 한층 정돈되고 완성도 높은 모습으로 탈바꿈했다

전면부는 입체적인 매쉬패턴(그물형)의 라디에이터 그릴과 모던하고 심플한 대형 인테이크 그릴(라디에이터 그릴 하단에 위치한 공기흡입구)을 적용해 보다 안정적이고 단단한 앞모습을 완성했다 후면부는 범퍼부분에 블랙컬러의 리어 디퓨저를 새롭게 적용해 스포티한 디자인을 강조했으며, 측면부는 신규 디자인의 14인치 알로이휠을 추가 적용해 차체가 커 보이는 이미지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더 뉴 모닝’의 실내공간은 각 엔진별로 차별화한 포인트 컬러와 패턴을 신규 적용하고 USB/AUX 단자 간접조명과 운전석/조수석 풋램프를 새롭게 도입해 야간 시인성을 높이면서도 고급감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기아차는 ‘더 뉴 모닝’에 우수한 동력성능을 자랑하는 ‘카파 10 터보엔진’을 새롭게 탑재한 ‘더 뉴 모닝 터보’를 출시해 기존 가솔린 모델과 더불어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더욱 넓혔다 ‘더 뉴 모닝 터보’는 최고출력 106마력(ps), 최대토크 140kg•m로 동급 최고 수준의 동력성능을 확보함으로써 오르막길이나 고속주행시에도 ′시원하게 잘 달리는 경차′로 거듭났다

아울러 ‘더 뉴 모닝 터보’의 스포티한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해 실내에 레드브라운 포인트 컬러를 더하고, 차체 컬러별로 차별화된 아웃사이드미러 컬러(레드, 블랙)와 터보 전용 엠블럼을 적용해 개성있는 디자인을 완성했다 ‘더 뉴 모닝’은 안전사양과 편의사양을 대폭 강화하고 디자인을 고급화하면서도 가격인상을 최소화해 합리적인 가격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주력 모델인 럭셔리의 경우 타이어 공기압 경보장치(TPMS), 샤시통합제어시스템(VSM), 경사로 밀림 방지장치(HAC), 후륜 디스크브레이크 등 첨단 안전사양과, 크루즈 컨트롤, 앞좌석 풋램프 등의 편의사양을 대거 추가했음에도 불구하고 19만원만 인상하는 등 사양가치 대비 합리적인 가격을 책정해 고객 만족에 힘썼다 기아차 관계자는 “세련된 스타일과 실속있는 사양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온 모닝이 소비자들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해 더욱 안전하고 주행성능이 뛰어난 경차로 재탄생해 돌아왔다”며 “기아차는 앞으로 모닝을 구매해주신 고객 여러분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브랜드로 발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더 뉴 모닝’의 판매가격은 가솔린 모델이 1040~1325만원, 터보 모델이 1440만원, 바이퓨얼 모델이 1210~1455만원이다

(자동변속기 기준) 한편 기아차는 ‘더 뉴 모닝’ 출시와 함께 안전성을 강화한 ‘2015년형 레이’를 출시했다 ‘2015년형 레이’는 타이어 공기압 경보장치(TPMS)를 새롭게 기본 적용해 운전자가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게 했으며, 판매가격은 가솔린 모델이 1163~1,534만원, 터보 모델이 1534~1594만원이다 (자동변속기 기준)

“귀여워” 3세대 신형 ‘모닝’ 전면부 고스란히 유출

"귀여워" 3세대 신형 '모닝' 전면부 고스란히 유출 기아자동차 신형 모닝(코드면 JA)의 전면부가 고스란히 공개됐다 24일 더드라이브가 입수한 신형 모닝의 전면부 사진을 보면 두드러진 변화는 수평형 그릴이다

그릴이 양쪽 헤드램프와 맞닿은 수평 구조를 이루며 차폭이 한층 넓어 보인다 또한 그릴과 일체형을 이룬 LED 헤드램프는 위로 살짝 치켜뜬 눈 모양이고, 아래로 일자형 면발광 LED 주간주행등을 넣었다 아래로는 이전 사각형 모양의 에어 인테크를 사다리꼴의 ‘메기입’ 형태로 키워 안정적이고 귀여운 느낌을 강조했다 커다란 에어 인테크 양옆으로는 아래로 길게 뻗은 안개등을 뒀다 한편 내년 3월 출시 예정인 신형 모닝은 2011년 출시된 2세대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풀체인지 모델이다

당초 11월 출시 예정이던 신형 모닝은 디자인과 상품성을 대폭 개선하고 다양한 사양을 추가하는 등 쉐보레의 더 넥스트 스파크를 누르기 위해 고심을 거듭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내는 기아차의 최신 3스포크 디자인을 적용하고 센터패시아도 새롭게 꾸몄다 여기에 기어노브의 디자인을 바꾸고, 시트도 직물과 가죽을 섞었다 파워트레인은 개선된 10리터 가솔린 엔진과 바이퓨얼(가솔린 엔진+LPG), 10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을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다 변속기는 기존 4단 대신 5단 듀얼 클러치가 유력하다

유럽에서는 12리터 디젤 엔진 모델도 출시될 예정이다 여기에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초고장력 강판 사용을 대폭 확대하고, 기존의 디파워드 에어백을 어드밴스드 에어백으로 업그레이드할 것으로 알려졌다

상승세의 쉐보레 스파크, 기아 모닝 잡았다

상승세의 쉐보레 스파크, 기아 모닝 잡았다 [오토트리뷴=양봉수 기자] 쉐보레 스파크가 지난 2월, 경차시장의 베스트셀링카인 기아 모닝을 누르고 1위에 올랐다 한국지엠의 2월 내수판매량이 전년동월대비 24

6% 증가했다 2월 실적이 개선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쉐보레의 간판모델이라고 할 수 있는 스파크의 실적이 상승세로 돌아섰기 때문이다 스파크는 지난 2월 5,852대가 판매돼 전월대비 13 4%, 전년동월대비 96 5%가 증가했다

 반면, 경쟁차종인 모닝은 전월대비 9 9% 증가했으나, 전년동월대비는 19 6%가 감소한 5,727대를 판매하는데 그쳐 두 모델간의 온도차가 뚜렷해지는 모습이다 한국지엠은 스파크가 신차임에도 불구하고 판매량에 힘을 받지 못하자, 최근 ‘이런 경차는 처음이니까, 더 넥스트 스파크’로 새 슬로건을 확정하고 다양한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통해 스파크만의 제품 경쟁력을 알리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신차임에도 불구하고, 파격적인 구매혜택을 제시해오고 있으며, 이번 3월에도 쉐보레 5주년 기념 특별혜택으로 100만 원의 할인을 제공하고 있다

냉장고 끼워팔기로 논란이 됐던 기아 모닝은 사은품이 빠지자 판매량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다  파격적인 할인과 사은품 제공으로 스파크보다 저렴하다는 것이 모닝만의 경쟁력이기도 했으나, 빠르면 올해 하반기 모닝의 신차가 투입될 예정이라는 점과 안전성, 사은품의 부재 등이 복합적으로 겹치면서 판매량은 감소세로 들어섰다 또 다른 경차인 기아 레이는 전월대비 13 7%, 전년동월대비 18 2% 감소하면서 1,476대를 판매하는데 그쳤다

한편, 한국지엠 영업•A/S•마케팅부문 데일 설리반(Dale Sullivan) 부사장은 “한국지엠이 지난해 출시한 스파크, 임팔라, 트랙스 디젤 등 신차에 대한 고객의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쉐보레의 새로운 도약을 확인하고 있다”며, “올해에도 7개 이상의 신차 및 부분변경 신모델 출시와 ‘혁신을 이끄는 힘’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공격적인 마케팅 캠페인 활동, 그리고 업계 최고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해 내수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달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기아차, 상품성 높인 ‘올 뉴 모닝 트렌디’ 출시..가격은 1215만원【24/7 카】

기아차, 상품성 높인 ‘올 뉴 모닝 트렌디’ 출시가격은 1215만원 기아차가 모닝에 신규 트림을 추가하고 상품성과 가격경쟁력을 강화한다 기아자동차는 고객선호도가 높은 트림의 사양을 기본 적용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형성한 올 뉴 모닝 트렌디 트림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올 뉴 모닝 트렌디 트림은 14인치 알로이 휠, 인조가죽시트, 앞좌석 히티드 시트, 뒷좌석 파워윈도우, 스티어링 휠 및 오디오 리모컨 및 블루투스 핸즈프리, 전동접이식 아웃사이드미러 등을 기본 적용해 동급 최고의 상품성을 갖췄다 구매 혜택도 강화된다 기아차가 런칭한 레드멤버스 경차전용카드로 모닝 트렌디 트림을 구입할 경우 계약금 10만원, 쇼핑지원금 10만원 캐시백과 함께 유류세 환급, 휘발유 리터당 400원 할인, 보험료 및 정비 비용 지원 등 연간 81만원의 구매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90만원 상당의 9월 판매조건을 더할 경우 최대 171만원의 구매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게 기아차 측의 설명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올 뉴 모닝 트렌디 트림은 고객에게 경차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는 모닝의 이미지와도 부합한다”며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정책으로 2030 첫 차 구매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한편, 모닝 트렌디 트림의 가격은 1215만원으로 책정됐으며, 모닝의 누적 판매 대수는 올해 중 100만대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환경부, 기아차 ‘모닝 1.0 가솔린’ 등 4종 20여 만대 리콜

환경부, 기아차 ‘모닝 10 가솔린’ 등 4종 20여 만대 리콜 【카미디어】 고정식 기자 = 환경부는 ‘모닝 10 가솔린’, ‘레이 10 가솔린’, ’모닝 10 바이퓨얼’, ‘레이 10 바이퓨얼 LPI‘ 등 4차종의 PCV 밸브 내구성을 개선하기 위해 기아자동차가 결함시정(리콜) 한다고 밝혔다

PCV(Positive Crankcase Ventilation) 밸브는 엔진 연소로 발생한 ‘블로 바이(Blow By) 가스’를 흡기로 환원되도록 제어하는 밸브를 말한다 기아자동차는 ‘레이 10 가솔린’ 차종 3만 2,047대가 의무적 결함시정 요건을 초과해 리콜을 실시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레이 10 바이퓨얼 LPI’, ‘모닝 10 가솔린’, ‘모닝 10 바이퓨얼 LPI’ 등 3차종 16만 4,903대도 동일한 부품이 적용되었기 때문에 자발적으로 리콜을 실시한다고 덧붙였다 현재까지 판매된 이들 차종은 플라스틱 재질로 만들어진 PCV 밸브 니들을 사용했다 이 부품은 운행 과정 중 마모되면 흡기매니폴드 내부로 엔진 오일이 유입되는 문제를 일으켰다

그 결과 엔진 오일이 연료와 함께 연소돼 미세먼지가 대기 중으로 방출하는 백연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니들은 밸브를 열고 닫는 침모양의 부품이고, 흡기매니폴드는 여러 실린더 기관의 흡기관을 실린더마다 하나로 모은 것을 뜻한다 이에 기아자동차는 2011년 1월 17일부터 2012년 7월 16일까지 생산된 상기 4차종 소유자에 대해 PCV 밸브 니들의 재질을 기존 플라스틱에서 스틸로 무상 교체할 계획이다 해당 자동차의 소유주는 2014년 3월 17일부터 기아자동차 서비스 센터 및 협력사에서 PCV 밸브 점검 및 교체를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 이와 관련한 문의는 기아자동차 고객센터(080-200-2000)로 연락하면 된다

한편, 자동차 제작사는 대기환경보전법 제53조에 따라 같은 년도에 판매된 같은 차종의 부품에 대한 부품결함 건수가 50건 이상이고, 결함비율이 판매량 기준 4%를 초과할 경우 해당 부품의 결함을 시정해야 한다 2011년 제작된 ‘레이 10 가솔린 차종’의 PCV 밸브에 대한 부품 결함 건수는 345건이며 결함비율은 131%로 의무적 결함시정요건에 해당한다

안전성 보강했다는 ‘모닝’, 충돌테스트 굴욕

안전성 보강했다는 '모닝', 충돌테스트 굴욕 올해 풀체인지를 거치며 경차 시장 왕좌 자리를 확고하게 다진 모닝은 빈약했던 선대 모델보다 골격을 훨씬 단단하게 다졌다며 통뼈경차를 메인 캐치 프레이즈로 삼았다 현대차 그룹 산하의 신형 모델들이 공통적으로 가지는 변경점이었다

체질 개선을 통해 충돌 안전성은 물론, 주행 감성도 탄탄히 다졌다는 것이 그들의 설명이었다 그런데 호언장담과는 달리 KNCAP 충돌테스트에서 이 통뼈경차 모닝이 굴욕을 당했다 2016년에 877점을 기록하며 별 다섯 개를 따 낸 스파크와는 달리, 기아차 모닝은 771점을 기록하며 별 세 개에 그친 것이다

교통안전공단 산하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실시하는 신차 안전도 평가 프로그램 (KNCAP)에 따르면 기아차 모닝은 충돌안전성 부문에서 505점, 보행자 안전성 부문에서 16점, 사고예방 안전성 부문에서 105점을 기록했다 총점은 앞서 언급한 대로 771점, 3등급이었다

최대 경쟁 모델인 쉐보레 스파크와 총점에서 10점 이상 차이나는 것이 상당히 충격적이다 두 차종의 점수 격차는 정면 충돌에서 갈렸다 스파크가 16점 만점 중 155점을 기록한 것에 비해 모닝은 95점 밖에 받지 못한 것이다

첨부한 그림을 보면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다 탑승자들의 머리 부분을 안전하게 지키지 못한다는 표시다 부분정면충돌 안전성 부문에서도 차이는 제법 있다 스파크는 16점 만점 중 148점을 기록했고, 모닝은 13

5점에 그쳤다 반면, 모닝은 측면 충돌 안전성 부문에선 완벽했다 측면 충돌 시 운전자를 완벽하게 보호했다 기둥측면 충돌 안전성도 동일하게 머리 부분을 안전히 보호했다 다만 어린이 충돌 안전성 부문에서 16점 만점에 10

8점을 기록하여 기껏 만회한 점수를 다 깎아먹었다 스파크와 모닝의 테스트 조건이 상이한 것도 점수의 차이 원인으로 분석할 수 있다 올해에는 작년엔 없었던 어린이 안전성과 기둥 측면 충돌 부문이 신설되었다 아울러 주행안전성 부문에 사고예방안전성 부문으로 변경되고 내용에도 다소 변경이 있었다 그럼에도 충돌 테스트 정도는 가볍게 클리어할듯 했던 모닝의 큰 실책이다

통뼈경차를 외치며 안전성 부분에서 상당한 개선을 이뤘다던 기아차의 호언장담이 무색해지는 순간이다 신차 출시 이후 스파크를 손쉽게 꺾고 경차 시장 왕좌를 지켜온 모닝이 무너지는 계기가 될까? 시장의 흐름 변화가 주목되는 순간이다

쉐보레 스파크 vs 기아 모닝, 어느 쪽이 더 경제적인가

쉐보레 스파크 vs 기아 모닝, 어느 쪽이 더 경제적인가 [오토트리뷴=양봉수 기자] 지난해 8월 출시된 쉐보레의 스파크가 7년 8개월 만에 국내 경차시장에서 기아 모닝을 제치고 1위를 탈환했다 하지만 스파크는 불과 한달 만에 모닝이 함께 끼워 판매한 김치냉장고에 밀리며, 경차 시장에서 2위로 밀려났다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스파크가 모닝에 모닝에 밀린 이유는 경차가 가격에 워낙 민감한 차종인데다, 김치냉장고라는 사은품도 무시할 수 없는 파격적인 혜택이었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다 그러나 스파크가 과연 모닝에 비교해서 정말 비싼 게 사실인지는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비싸다면 얼마나 비싸고, 어떤 근거로 비싼 것인지 살펴봤다     모닝 스마트 VS 스파크 LS

모닝의 기본트림 스마트는 955만 원부터 스파크의 LS는 1,036만원부터 시작한다 모닝의 가격은 1,000만 원 미만이라는 매력적인 가격대부터 시작하지만, 스파크는 경차시장의 상징적인 가격과도 같은 1,000만 원을 넘어선다 단순히 가격만 보면, 스파크는 모닝대비 81만 원이나 비싸다  그러나 스파크는 14인치 알로이 휠이 기본 장착되고, 운전석 원터치 업다운 파워인도우, 리모컨 키, 시트벨트 프리텐셔너 & 로드리미터(앞좌석), 속도감응형 도어 자동잠금장치, 리어 와이퍼 등 6가지 항목이 모닝을 앞선다

반면, 모닝은 스파크보다 스피커의 개수가 2개 더 많고, 뒷좌석에 3개의 헤드레스트가 준비되어있다는 점 외에 앞서는 사양은 없다      모닝 디럭스 VS 스파크LT 스파크의 중간급 주력트림인 LT 플러스는 1,209만 원에 책정되어있고, 모닝의 주력트림인 디럭스는 1,115만 원으로 가격차이가 94만 원으로 더 벌어진다

모닝이 스파크보다 더 나은 사양은 운전석 무릎 에어백 밖에 없다 하지만 스파크가 모닝대비 앞서는 사양은 LED 방향지시등과 열선 기능이 내장돼 있는 사이드미러, 블루투스, 6스피커, 운전석 암레스트, LED보조제동등 등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LED 보조제동등과 같은 일부 품목은 소형, 준중형의 사양을 넘어서기도 한다     모닝 럭셔리 VS 스파크LTZ

모닝의 고급트림 럭셔리는 1,190만 원인 반면, 스파크의 LTZ트림은 1,308만 원으로 118만 원의 가격차이가 100만 원 이상 벌어진다 경차에서 이 정도 가격차이면 상당한 수준이어서 모닝의 가성비가 좋아 보인다 그러나 구체적인 사양을 비교해보면 스파크가 월등히 앞선다 스파크의 고급트림에는 모닝에서 선택할 수도 없는 전방충돌경고, 사각지대경고, 차선이탈경고 등의 첨단사양을 모두 기본사양으로 탑재했다 여기에 모닝의 14인치보다 큰 15인치 휠을 장착하고, 내비게이션과 애플카플레이 기능이 포함된 마이링크, 크루즈 컨트롤을 모두 기본화 했다

트림vs트림 아닌, 옵션vs옵션으로 비교해야 비교결과 사양을 고려하면, 단순히 트림 대 트림으로 비교할 것이 아니라 사양 대 사양으로 비교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즉, 스파크의 기본트림은 모닝의 중간트림의 사양과 비슷하고, 스파크의 중간트림은 모닝의 고급트림 사양과 비슷하다는 얘기다 그래서 이렇게 사양 대 사양으로 비교를 하면, 스파크가 더 저렴하다는 결론이 나온다  

경차의 취약한 안전 수준, 옛말? 단순히 몇 가지의 옵션만 좋은 게 아니다 스파크는 경차 최초로 차체의 717%에 이르는 부위에 고장력 및 초고장력 강판을 적용했다 게다가 차체 중량의 최대 4

2배에 달하는 하중을 견딜 수 있는 루프강성을 확보했고, 동급 최초로 사이드 에어백까지 전 트림에 기본 적용했다 과거에는 “경차는 위험해서 안 된다”라는 인식도 짙었지만, 적어도 스파크에서는 더 이상 통하지 않는 말이 돼버렸다 물론 모닝이 더 나은 구석도 있다 모닝은 무릎에어백까지 지원해 스파크보다 1개 더 많은 7개의 에어백이 탑재했다 또한 전, 후륜 모두에 디스크 브레이크를 장착하며, 경사로 밀림방지장치와 차세대 차체 자세 제어장치로 안정적인 주행을 돕는다

    경차에서도 포기할 수 없는 성능 경차의 핵심은 경제성이다 그렇지만, 이제는 경차도 재밌어야 하는 시대가 됐다 이 때문에 스파크는 알루미늄 실린더 블록과 헤드를 채택해 무게를 줄인 1리터 SGE 에코텍 엔진과 C-테크 무단변속기를 장착해 연비와 성능 모두를 잡았다

엔진성능은 비교가 의미 없을 정도로 서로 매우 비슷하지만, 공차중량은 스파크가 35kg 더 가볍다 즉 스파크는 단순히 수치에서만이 아니라, 주행감성도 충분히 고려한 셈이다      재미 추구하다 연비 포기?

중요한 연비는 모닝이 자동 4단 변속기 기준으로 152km/l를 기록해서 스파크보다 09km나 앞선다 그러나 이 연비에는 모닝이 구연비, 스파크는 신연비를 기준으로 하고 있다는 함정이 있다 스파크도 모닝과 동일한 구연비를 기준으로 환산하면, 14

8km/l~157km/l로 상향조정 되기 때문에 스파크의 연비가 더 낮다고 보기는 어렵다     스파크가 더 싸고, 합리적이다 막상 비교해보니 스파크는 사양 대 사양으로 비교하면, 오히려 저렴했고, 연비도 전혀 뒤쳐지는 게 아니었다

안전에 대해서는 논할 필요도 없을 정도로 앞선다 그런데 사실과 다르게 모닝이 더 싸고 좋은 차로 인식되어가고 있다  두 차량을 이렇게 비교해보고 나니, 한국지엠은 최근 이슈인 LG전자의 ‘겸손마케팅’을 따르고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잘했으면, 우리 차 잘 만들었다

”라고 자랑을 해야 하는데, 그런 게 없어서다 한국지엠도 이제는 잘 만들었으면, 잘 만들었다고 자랑해도 괜찮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