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누구도 알려주지 않았던 자동차 기능들

안녕하세요, PRIMO의 Park Manager입니다 오늘은 자동차의 기본 기능과 버튼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여러분 중 일부는 이미 알고있을 것입니다 전에 그것에 대해 알지 못했을 수도 있습니다 오늘 너무 덥다 나는 공기 상태를 크랭크 업했다 당신은 팬의 소리에 분명히 들리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아래의 Sub에주의하십시오 차의 기능에 들어가 봅시다 대부분의 자동차에이 버튼이 있습니다 차의 정면은 항상 왼쪽을 향하고 있습니다 자동차의 측면을 볼 수있는 버튼이있을 때 브랜드에 관계없이 보편적이며 자동차를 만든다

이 기능을 켜면 차량에 유입되는 외부 공기를 차단합니다 어느 공기 순환은 자동차 내부에서만 일어날 것인가? 비록 당신이 바깥 공기를 안으로 들여 보내더라도, 에어 필터는 대부분의 입자가 들어 가지 않도록 여과해야합니다 그러나 당신 앞에 트럭이나 버스가 있다면 그런 다음 퓸이 차에 들어 가지 못하게하려면이 기능을 켜기를 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보통은 열어 봐야 할 것 같아 내부의 공기를 새롭게 할만큼 충분한 산소를 얻는 것 에어컨을 켰을 때조차도 신선한 공기를 넣기 위해 통풍구를 열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편집 됨] 당신이 여기 보면, FRONT 및 REAR로 표시됩니다 일부 차는 FRONT 및 REAR을 표시하지 않습니다 바람막이 (FRONT)는 항상 "아크 형"입니다 REAR (창)은 항상 "직사각형"입니다 이것은 보편적이다

당신이 여기 보면, 스키드 마크가있는 버튼이있다 이것은 기본적으로 '켜져 있습니다' 그것이 OFF 스위치 만있는 이유입니다 이 OFF swtich의 여러 용도가 있습니다 경주하고 거리를 떠돌아 다니는 것은 아닙니다

[Google에서 찾은 팁]이 기능을 사용 중지 할 수 있습니다 비상 사태시 가스가 부족할 때 그러나 주위에 어떤 주유소도 볼 수 없다 이 경우 가스를 절약하기 위해 공기 상태를 바꾸고 싶을 수도 있습니다 * 응급 상황에서만 사용하십시오 * 응급 상황에서만 사용하십시오 * 응급 상황에서만 사용하십시오 * 응급 상황에서만 사용하십시오 * 응급 상황에서만 사용하십시오 * 응급 상황에서만 사용하십시오 * 응급 상황에서만 사용하십시오 이 버튼은 자동으로 켜집니다 차를 다시 시작한 후 그래서 주유소를 성공적으로 찾은 후에 다시 켜는 것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 응급 상황에서만 사용하십시오 * 응급 상황에서만 사용하십시오 * 응급 상황에서만 사용하십시오 * 응급 상황에서만 사용하십시오 * 응급 상황에서만 사용하십시오 * 응급 상황에서만 사용하십시오 선 루프에 대해 이야기 해 봅시다 당신 중의 누군가는 선 루프가 단지 열리고 닫는 기능을 가지고있다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나도 했어 선 루프를 쐐기로 고정 할 수 있습니다 여기 간다 방금 알았어 왜이 기능이 필요한지 아시나요? 비가 내릴 때 환기를 원할 때 또는 환기를 위해 썬 루프를 완전히 열지 않으려는 경우 너는 그것을 여는 것을 맹세하기 때문에 그것은 당신의 차에 어떤 비를 내버려 두지 않고 단지 공기를 환기시킨다 나는 파노라마의 선 루프가이 기능을 가지지 않고있다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것은 그것을 가지고있다 버튼 만 누르면 많은 사람들이이 버튼에 대해 알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나는 오늘도 이것에 대해 알았다 이 자동차에는 원격 열쇠가없는 시스템 (스마트 키) 보시다시피, 엔진을 시작하는 버튼 만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똑똑한 열쇠가있는 자동차는 공원을 두 배로 늘릴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왜? 변속기가 중립 (N)에 놓여 있으면 차가 완전히 꺼지지 않기 때문에, 네가 생각하기에 네가 정말로 멀리 공원에있을 때 너는 경험이 있었 니? "오 – 나는 내 차가 똑똑한 열쇠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공원을 두 배로 늘릴 수 없다" 나는 오늘 다시 이것에 대해 알았다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여기를 보면 버튼이 있습니다 이것을 사용하려면, 당신의 전송을 "P" 그럼 차를 내리세요 그런 다음이 버튼을 누릅니다 이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SHIFT LOCK RELEASE) AT 변속기를 중립 (N) 위치로 움직입니다

당신은 그것을 볼 않았다? 버튼을 누르지 않고 변속기를 당기면 어떻게 될지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전송이 작동하지 않습니다 전송 버튼이 눌러지지 않습니다 "교대 자물쇠 해제"를 누르면 자동차를 두 배 주차 할 수 있습니다 스티어링 휠 조정에 대해 이야기합시다

스티어링 휠 아래 어딘가에 너는 그것을 튀길 수있는 레버가있다 스티어링 휠의 높이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스티어링 휠의 거리 운전 중 운전대를 조정하지 마십시오 너는 너의 차량 통제권을 잃을거야 자동차가 완전히 멈췄을 때만 조절하십시오

대부분의 운전자는이 기능에 대해 알고 있습니다 운전자와의 거리가 아니라 높이를 조정하는 것 이 차와는 다른, 몇몇 차에는 전자 스티어링 휠 조정이있다 그래서 그들을 사용하여 스티어링 휠의 위치를 ​​조정하십시오 자,이 기능은 숨겨진 기능입니다 이 시점까지이 비디오를 본 사람들은 오늘 뭔가를 확실히 배우고 있습니다 사람들이이 기능에 대해 알지 못한다 실제의 경우 모든 차량에는이 숨겨진 기능이 있습니다

스티어링 휠의 왼쪽을 자세히 보면 정말 가까이 다가 가면 이 지팡이를 찾을거야 모든 차량에 당신이 그것을 아래쪽으로 당기면 표시 램프가 켜집니다 자동차에 표시가 나타납니다 놀랍지 않니? 이 숨겨진 기능을 어디에서 사용합니까? 당신이 차선이나 도로 / 방향에 대한 방향을 바꿀 때 사용합니다 그것은 중요하지 않습니까? 이 막대기를 사용하여 나타낼 수있는 방법이 놀랍지 않습니까? 시청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아 스토닉 1.4 가솔린 시승기…아반떼보다 싸다! 가장 저렴한 SUV에 놀라다

안녕하세요, 모터그래프 김한용 기자입니다 오늘은 기아차 스토닉을 만나보러 왔어요 스토닉의 14 모델이 나왔다고 하는데요 어떤 차인지 살펴보죠 스토닉이 우리가 생각했던 거 하고 조금 다르네요? 그전까지의 스토닉은 뭔가 매끈한 느낌이긴 했는데 이 윗부분이 투톤이 아니었거든요? 어떻게 이게 갑자기 투톤이 됐는지 굉장히 궁금하기도 합니다 이게 투톤이 만만해 보이지만 사실 그렇게 만만한 게 아니거든요 이 투톤으로 하려면 두 개의 다른 색깔을 입혀야 되고 그러기 위해서는 색깔을 한 번 통과하는 그런 공정만으로는 안 되고 또 한 번 도정 공정을 넣어야 되기 때문에 만만한 일이 아니긴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투톤을 실제로 하고 있는 업체는 르노삼성밖에 없습니다 르노삼성 QM3만 이렇게 투톤으로 할 수 있었고 아, 티볼리도 투톤하지 않았냐?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 계시겠지만 그건 루프 스킨이었습니다 그래서 도장으로 투톤을 만든 건 QM3 그리고 스토닉이 유일하다 QM3는 그나마 스페인 공장에서 만들어지는 차죠? 그래서 가능했던 거고 이거는 어떤 식으로 했는지 참 궁금합니다 어떻게 이렇게 잘 어울리게

게다가 이 빨간색이라고 하기엔 좀 그렇고 약간 주황색? 주황색인데 여기 펄이 엄청 들어갔어요 이게, 이게 펄이 촥 이렇게 보이거든요? 이 정도 차급에 들어갈 컬러가 아닌데 지금 이게 이건 좀 너무 신경, 지나치게 신경 썼다 아, 이게 이 정도 차급에는 사실 가스 스프링이 들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요 어우, 단촐해 이게 엔진이 14L 엔진이라던데 14L MPI 엔진이라던데요 정말로 조그마네요 정말로 앙증맞은데? 앙증맞고, 그리고 뭔가 손이 들어갈 공간이 굉장히 많은 그런 겁니다, 그렇죠? 공간도 넉넉하고 아무튼 엔진룸을 넉넉하게 뽑아 놓은 것 같아요 MPI라고는 하지만 이게 퍼포먼스가 좋은지 나쁜지는 직접 타보기 전에는 알 수가 없는 거죠 아반떼하고 비교를 한번 해보면 얘가 사실 아반떼하고 비교될 차가 아니긴 한데 어쨌든 소비자 입장에서는 이거 살까, 아반떼를 살까 고민하는 분도 분명히 계실 거잖아요, 그렇죠? 그런 사람 없을 리는 없어요 저만해도 그런 거 고민 되니까 아반떼를 사려다가 어? 스토닉도 있었네? 하고 볼 거예요 그러면 이제 실내 공간을 보겠죠, 공간 고급감을 봤을 때 아반떼하고 큰 차이 없거든요? 오히려 어떤 부분은 더 좋아요 이런 부분은 사실 아반떼보다 더 예쁜 것 같아 이런 버튼들도 이거 오히려 아반떼보다 낫겠는데? 그러고 이제 시트 착좌감 좋아, 아주 좋아 여러 가지로 마음에 들어 그런 다음에 이제 뒷좌석으로 가는 거죠? 아반떼하고 뒷좌석을 비교했을 때는 일단 무릎 공간은 비슷합니다 아반떼하고 비슷해요 아반떼도 이 정도 나옵니다 요즘 아반떼가 워낙 커져서 그리고 머리 공간에서 아반떼보다 이 차가 월등히 앞섭니다, 월등히 아반떼는 여기서 머리가 탁 닿아요 근데 이 차는 머리가 닿지 않죠 절대 닿지 않고 오히려 아반떼보다 더 넉넉한 느낌이 들어요 왜냐면 SUV의 형상을 하고 있으니까 그런데 한 가지 아반떼하고 다른 점은 아반떼는 약간 눕는 느낌이라면 이 차는 약간 똑바로 서는 느낌? 이런 차이 그런 느낌이 있고요 이게 되게 엉뚱하게 아반떼 쪽으로 튀었어 사실은 이 차의 경쟁 모델은 QM3나 티볼리가 될 텐데 그런 차들에 비교했을 때는 우리나라 소비자들이 아주 중시하는 것들 실내 인테리어나 마감의 품질이나 이런 것들에서는 정말 정말 더 우위에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부분은 있는데 어떤 개성이라든지, 특징이라든지 이런 부분에서는, 인테리어에서 인테리어에서 개성, 특징 이런 것들을 따지면은 글쎄요, 그 부분은 모든 부분에서 우월하다고 볼 순 없지만 어쨌든, 그 품질과 마감의 어떤 소재 이런 것들을 비교해 보면 그런 부분에서는 우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야, 정말 이렇게 예쁠 거라고는 생각 못 했는데 이렇게 가지고 나왔더니 정말 예쁘네요 사실은 SUV라고 하기에는 너무 낮죠? 실제로는 SUV가, 우리 기대하는 SUV는 크고 높고 뭔가 굉장히 우락부락하고 그런 느낌을 많이 떠올리게 되는데 요즘 비세그먼트 SUV들은 대부분 그런 느낌의 SUV들이 아니더라고요 특히나 이제 그중에서도 인기를 끄는 SUV들은 더 작고 더 날렵한 SUV들이 더 인기를 끌고 있어서 스토닉이 이렇게 또 만들어진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뭐, 그렇게 작다고 해서 트렁크 공간까지 작은 건 아니에요 트렁크 공간은 충분히 넉넉하게 이렇게 만들어 놓고 있고 이건 이제 SUV만이 갖는 그런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죠 짐을 뒤에 뒷해치를 열어서 그래서 여기다 짐을 아주 쉽게 넣을 수 있고 그리고 큰 짐도 뒷좌석을 앞으로 눕혀서 큰 짐도 쑥쑥 집어넣을 수 있는 거죠 요즘 같은 철에는 스키장을 가는 분들이 많이 계실 텐데 스키장을 가게 되면 6 대 4로 이렇게 나눠서 만약에 네 명이 가더라도, 이렇게 네 명이 타고 여기다 스키나 스노보드를 실을 수 있게 되는 거죠 물론 이제, 다들 6 대 4예요 다들 6 대 4인데, 어쨌든 아반떼 같은 경우는 뒷좌석 폴딩이 옵션이잖아요? 그런데 이 차는 뒷좌석 폴딩이 이렇게 기본으로 제공이 되고 있다, 이런 거고요 그리고 저는 이 부분 굉장히 재밌게 보이는 게 어디부터 닫히느냐를 되게 중요하게 보는데 왜냐면 안 그러면 손을 끝까지 해서 이 차를 만져야 되니까 이 정도에서는 그냥 닫혀 줘야 돼요 그래서 그게 굉장히 잘 되는

어느 부분에서 닫히게 한다 이런 것들도 굉장히 머리를 써서 만든 것 같습니다 지금 복합연비가 126km/l로 되어 있습니다 가솔린 자동차치고는 연비가 굉장히 좋은 편이고요 디젤차, 디젤 스토닉에 비하면 연비 차이가 꽤 큰 편이긴 합니다 차 타이어는 SUV용 타이어입니다 머드 앤 스노우를 지원하는 SUV용 타이어고요 205 55R17 넥센 타이어인데, 뭐 지금 괜찮습니다 지금 이 정숙성도 나쁘지 않고 주행했을 때 부드러운 느낌도, 승차감도 괜찮고 그리고 일단 머드 앤 스노우라고 하니까 요번 겨울에도 굳이 타이어를 바꾸지 않고도 쓸 수 있을 것 같은 느낌도 있습니다 뭐, 17인치 휠이 들어가니까 디자인에서 느낌이 딱 좋아요 옆에서 딱 봤을 때 자세가 딱 잡히잖아요? 그렇죠? 자세도 좋고 이거보다 앞 타이어는 괜찮은데 뒷타이어가 조금 더 직경이 컸으면 좋겠다는 느낌이 들어요 휠하우스에 비해서 조금 비어 보이는 느낌은 있네요 씨필러를 앞으로 이렇게 높이는 이런 디자인은 사실 포르쉐 타르가에서 가져왔다고 그래요 솔직히 좀 웃기긴 했는데요 이게 이렇게, 포르쉐 타르가에서 봤던 그런 느낌이 살짝 있다고 해요 어쨌든 이 부분 굉장히 인상적이고 이걸 폭스바겐 티락이 그대로 가지고 왔습니다 그러니까 약간 폭스바겐이 이걸 따라 한 느낌이 들어요 어, 그리고 위에 이

루프렉도 살짝 특이하게 이렇게 윗부분을 보통 여기서 끝내잖아요? 그런데 여기서 끝내고 좀 더 가지고 왔다 이걸 뭐 브릿지 타입이라고 하는데, 좀 어색하긴 하지만 아무튼 이 부분도 굉장히 예쁘게 이렇게 만들어 냈습니다 그리고 이게 있기 때문에 더더욱 SUV로 느껴지고 전고를 조금 높이는 효과도 주고 있고요 지금 실내에 들어왔는데 아유, 훈훈해요 지금 열선 시트 오토 에어컨, 뭐 이런 것들 당연하게 요즘 차들이라면 당연히 있어야 되죠? 와, 이거 잠깐만 이거 되게 의외네요? 일단 그전에 디젤 모델도 사실 공회전은 굉장히 잘 잡았어요 공회전 소리가 별로 안 들리는데 가솔린은 역시나 가솔린은 가솔린입니다 역시 조용하고요 그리고 DCT의 느낌이 없어요 이건 자동 변속기이기 때문이죠 자동 변속기기 때문에 아주 부드럽게 진행하는 걸 지금 느낄 수가 있고요 가속 페달을 조금만 더 밟아볼까요? 걱정했던 게 있는데요 1

4L 엔진을 갖고 있다 이게 이 차의 어떤 단점이 될 거라고 생각했어요 여기까지 오면서 시내 도로를 가면서는 전혀 14L라는 걸 느낄 수 없을 정도의 출력으로 느껴집니다 한 100마력 정도가 되는데 어, 이 정도면 일반적으로 느낄 때는 출력이 부족하다거나 이런 느낌은 전혀 없습니다 그러면 고속으로 한번 주행해 보면서 정말로 그렇게 충분한 출력인지 아니면 조금 부족한 면은 있는 건지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속을 한 번 더 해볼까요? 완전히 바닥까지 가속을 해 보면 이 치가 '아, 이거 1

4L 맞구나'라는 느낌을 갖게 해요 그러니까 이게 규정 속도보다 더 빠른 속도로 주행을 한다면 아마도 '아, 이거 14였구나' 이렇게 느낄 거예요 16L 엔진이라면 아마 이거보단 조금 나았겠지만 어쨌든 뭐, 큰 차이는 아니었을 거고요 이 차의 가장 적절한 속도를 110km에 맞춰 놓은 것 같아요 아주 준법 운전을 하는 사람들에게 정말 최고의 성능과 최고의 정숙성을 보여주는 그런 자동차네요 그리고 핸들 같은 경우도 지금 핸들을 이렇게 꺾어보면 되게 의외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주차를 하거나 출차를 해 보면 '아, 이거 좀 심하지 않아?' 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핸들이 너무 가벼워요 휙휙휙휙 돕니다 내가 한 이만큼만 돌리고 싶었던 것 같은데 이게 막! 돌 정도로 뭔가, 뭔가 빨리 돌아요 고속에 올라오고 나면 핸들이 묵직하게 완전히 바뀌는 걸 볼 수 있어요 속도 감음형 핸들을 갖고 있기 때문에 속도에 맞춰서 그만큼 핸들이 무겁게 혹은 가볍게 바뀌기도 합니다 주차할 때는 여성 운전자나 노약자든지 어떤 운전자도 이 차를 주차하는데 핸들이 무거워서 힘들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을 거예요 정말로 핸들이 잘 돌아가고 그리고 최소 회전 반경도 굉장히 좁은 편이어서 주차할 때나 출차할 때 굉장히 인상적인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고속에서는 그게 반대로 좀 딱딱해져서 단단하다는 느낌이 들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 정도 핸들이라면 조금 더 딱딱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어쨌든 이 정도 핸들이라면 나쁘지 않다 정도의 느낌이 드네요 그리고 지금 6단 자동 변속기가 여기 매치돼 있는데 6단 자동 변속기의 6단 부분이 괜찮습니다, 제가 지금 봤을 때는 시속 100km로 주행할 때 2,300rpm 정도 그러니까 가솔린 엔진치고는 나쁘지 않은 낮은 rpm을 유지하는 편이에요 꽤 깔끔하게 변속되는 그런 느낌이 들고요 변속 타이밍은 그렇게 착, 착 들어가는 느낌은 아닙니다 그런 느낌은 아니고 부드러운 쪽에 좀 더 초점을 맞췄어요 연비보다는 어떤 정숙성 그리고 부드러운 주행 감각 이런 데다가 더 초점을 맞춰 놓고 있네요 어떤 분들에게는 DCT보다 더 좋다고 생각되는 분들도 분명히 있을 겁니다 저는 DCT를 좋아해요 하지만 DCT의 그, 저속에서 철컥, 철컥하고 붙는 그런 느낌이나 아니면 또 DCT 특유의 그, 소음이 조금 있어요 근데 그 부분, 울컥거리는 거 이런 거를 싫어하시는 분들은 또 굉장히 싫어하시거든요 그래서 그런 분들에게는 그냥 무난한 소비자들에게는 오히려 이런 변속기가 더 마음에 들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해보게 됩니다 네, 연비 부분 이 차의 연비, 많이 운영했는데 실제로 이렇게 고속 도로를 주행해 보니까 제가 너무 연비 주행을 잘 하는 것 같아요 지금 175 정도가 나오고 있네요 아마 이거, 이따가 정지했다가 출발했다가 또 가속도 좀 해 보면 아마 이거보다 많이 낮아질 텐데 어쨌든 지금은 연비 운전을 지금 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이렇게 나옵니다 정말 이 차에는 있을 건 다 있고 없을 건 없는 차예요 정말 그, 꼭 필요한 것은 굉장히 충실하게 만들어 놨고 그다지 필요 없다고 생각할 수 있는 거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사치스러운 옵션 이런 건 아무것도 안 들어 있습니다, 정말로 정말로 그렇게 딱 갈라서 선택과 집중을 분명하게 한 차예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 핸들의 이 감촉 같은 것은 되게 좋아야 돼 그렇게 해서 되게 좋게 만들었어요 이 형상이나 감촉이나 리모콘의 위치나 리모콘의 기능들 잘 만들었습니다 오토에어컨 잘 만들었어요 내비게이션 잘 만들었습니다 사이드 브레이크, 기어노브 이것의 이 조화가 너무 좋아요 반면에 어댑티브 크루즈 없습니다 긴급 추돌 방지 시스템 없습니다 차선 이탈 방지 없어요 듀얼존 에어컨 없습니다 에어컨은 그냥 다 똑같은 공기를 쐬는 거지 뭐, 이쪽은 차갑게 이쪽은 따뜻하게 그거 실제로 쓰지도 않잖아 라고 하면서 아예 그런 기능들 없앴어요 'UVO시스템? 그거 누가 쓴다고' 하면서 없애버렸어요 없어요 다 없애버리고 꼭 필요한 것만 정말 잘 한번 만들어보자 라고 해서 극강으로 만든 거예요 그 기본 기능에 대해서 아주 극강으로 정말 신경 써서 잘 만들었습니다 네, 지금까지 기아 스토닉을 시승해 봤는데요 이번에 스토닉은 있을 것은 있고 없을 건 없는 차 정말 기본에 충실하고 기본을 정말 깊이 있게 아주 잘 파고든 자동차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모터그래프, 김한용 기자였습니다 – 기자님, 그거 – 네 시청자분들께서 스토닉에 대해서 궁금한 점을 그걸 따로 출력을 한 거거든요 제가 거기 좀 꼽아 놨는데 그거 좀 읽어주시고 답변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아, 인스타그램에 시청자 댓글이 올라온 거군요? 네, 알겠습니다 여기 뭐, 질문이 몇 가지 있는데요 '연비가 어느 정도 나오나요?' 이거는 스펙 보면 알잖아요 '엔진 내구성을 검증해 주세요' 어떻게 검증합니까? 이거 검증 못 하죠 '가성비는 어느 정도 나오는지요?' 가성, 가성비라는 게 수치화될 수가 없는 건데

네, 아무튼 조금 질문이 난해합니다 엔진 내구성 테스트는요 굉장히 오랜 시간을 합니다 그런데 내구성 테스트가 우리가 생각하는 거 하고 달라요 엔진 내구성 테스트는 엔진 내구실에 따로 엔진만 쏙 빼서 하는 테스트가 있고 차에 실어서 하는 테스트가 있어요 엔진 내구성을 테스트할 때는 엔진을 딱 떼어서 그것만 따로 실험합니다 따로 실험하는데 보통 500시간 이상 특정 부하에서 이렇게 실험을 하게 되면 그러면 실제로는 500시간을 테스트한다고 하면 실제로 자동차를 수십만km를 탄 것하고 같은 효과가 돼요 며칠 만에? 음 한 한 달 만에 한 달 만에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한 달 만에 10년치의 내구 테스트를 할 수 있어요 6단입니다 6단 자동 변속기가 들어가 있습니다 굉장히 부드럽고 제가 타보니까 부드럽고 정숙하고 굉장히 사용하는 데에 아무 무리 없을 것 같은 그런 제품이네요 '숫자로 표시' 아이고, 바람이 그냥 제가 느끼기에는 시속 100km로 갈 때까지는 출력에 부족함이 없을 거예요 시속 120을 넘는다라고 하면 그때부터 출력이 '어, 나 이거 14야 나 1

4인데 너 뭐 하는 거야?' 이런 식으로 약간 경고를 좀 주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나 힘들어' 이런 얘기를 합니다 아니, 그니까 비싼 변속기나 비싼 파워 트레인이 없는 게 아니에요 없는 게 아닌데 어쨌든 이 차의 타게팅은 절대로 그 비싼 차를 대체하는 게 아닙니다 대체하는 게 아니고 엔트리SUV로 만들어진 거예요 이 SUV는 어떤 사람들을 위한 거냐면 예를 들면 우리나라에서 제일 낮은 급의 자동차가 아반떼로 돼 있어요 현대, 기아차의 제일 낮은 급이 아반떼 아니면 경차입니다, 그런데 뒷좌석 공간이 난 좀 있었으면 좋겠어 트렁크도 있었으면 좋겠어, 해치도 컸으면 좋겠어 그리고 멀리 놀러 갈 때도 자주 사용하면 좋겠어 그런 사람들은 탈 차가 없는 거죠 그래서, 그래서 이런 차가 나오는 겁니다 그런 사람들, 아반떼가 지금 생각해 보시면 지나치게 고급스러워요 가장 기본적인 엔트리카를 난 원하는데 너무 고급 차가 거기 있는 거죠 그래서 아반떼 정도의 그런 거창한 차는 필요 없고 세단 필요 없고 나는 실용적인 차가 필요해 라고 했을 때 가장 합리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자동차라는 생각이 듭니다 해외 소형 SUV가 그렇게 많이 나오진 않았죠 소형 SUV가 국내에 나올 수 있는 차가 별로 없습니다 쥬크? 네, 쥬크가 굉장히 좋은 차라고 저는 생각하지만 어쨌든 그,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이거나 뭐, 그런 건 아니죠 뭔가 좀 우리하고 좀 추구하는 방향이 다른 것 같아요 '엔진 배기량이 작은데 실주행에서 미션과 궁합 가속성 연비' 네, '궁금합니다 어머니 차로 구매 생각 중이에요' 네, 어머니 차로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미션과 궁합, 아주 좋아요 가속성, 나쁘지 않습니다 시내 주행에서는 16 터보나 이 차나 그렇게까지 다른 느낌을 가지시지는 못할 거예요 정말 저희처럼 시승을 정말 매일 업으로 하는 사람들이 아니면 뭐, 그렇게까지 가속해 보고 이럴 이유가 없잖아요 그래서 아마 느끼기 어려우실 겁니다 네, 맞습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이 차를 구입하시는 소비자들은 막 다이나믹하고 막! 이런 느낌은 아니어야 돼요 그리고 뭐, 애들이 좀 커도 사실 상관없습니다 애들이 커도 머리 공간이 충분하기 때문에 큰 애들이 있는 집도 뭐, 그건 문제는 없어요 그리고 아주 작은 아기를 키우려고 한다 이제 신혼부부다 아기를 위해서 짐이 많이 필요해 그래서 이제 뒤에 트렁크 공간이 많이 필요하고 꺼낼 때 유모차 같은 거 좀, 큰 유모차를 써야 돼 그런 사람들에게 아주 좋을 것 같아요

“귀여워” 3세대 신형 ‘모닝’ 전면부 고스란히 유출

"귀여워" 3세대 신형 '모닝' 전면부 고스란히 유출 기아자동차 신형 모닝(코드면 JA)의 전면부가 고스란히 공개됐다 24일 더드라이브가 입수한 신형 모닝의 전면부 사진을 보면 두드러진 변화는 수평형 그릴이다

그릴이 양쪽 헤드램프와 맞닿은 수평 구조를 이루며 차폭이 한층 넓어 보인다 또한 그릴과 일체형을 이룬 LED 헤드램프는 위로 살짝 치켜뜬 눈 모양이고, 아래로 일자형 면발광 LED 주간주행등을 넣었다 아래로는 이전 사각형 모양의 에어 인테크를 사다리꼴의 ‘메기입’ 형태로 키워 안정적이고 귀여운 느낌을 강조했다 커다란 에어 인테크 양옆으로는 아래로 길게 뻗은 안개등을 뒀다 한편 내년 3월 출시 예정인 신형 모닝은 2011년 출시된 2세대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풀체인지 모델이다

당초 11월 출시 예정이던 신형 모닝은 디자인과 상품성을 대폭 개선하고 다양한 사양을 추가하는 등 쉐보레의 더 넥스트 스파크를 누르기 위해 고심을 거듭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내는 기아차의 최신 3스포크 디자인을 적용하고 센터패시아도 새롭게 꾸몄다 여기에 기어노브의 디자인을 바꾸고, 시트도 직물과 가죽을 섞었다 파워트레인은 개선된 10리터 가솔린 엔진과 바이퓨얼(가솔린 엔진+LPG), 10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을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다 변속기는 기존 4단 대신 5단 듀얼 클러치가 유력하다

유럽에서는 12리터 디젤 엔진 모델도 출시될 예정이다 여기에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초고장력 강판 사용을 대폭 확대하고, 기존의 디파워드 에어백을 어드밴스드 에어백으로 업그레이드할 것으로 알려졌다

기아차, 신형 모닝 렌더링 공개..커보이는 디자인 감각

기아차, 신형 모닝 렌더링 공개커보이는 디자인 감각 기아차의 신형 모닝 렌더링이 공개됐다 22일 기아자동차는 신형 모닝(프로젝트명 JA)의 렌더링 이미지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신형 모닝은 지난 2011년 출시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3세대 풀체인지 모델이다 전면부는 헤드램프와 라디에이터 그릴이 연결된 디자인을 통해 한층 더 넓어보이는 느낌을 준다 헤드램프는 한층 더 얇고 날렵해진 반면, 라디에이터 그릴은 기존 모델 대비 더 넓고 정교하다

에어커튼을 C자형으로 감싸면서 측면부로 연결되는 붉은색 가니쉬는 스타일리쉬한 모습을 보여준다 후면부에는 리어램프 디자인을 계승해 C자형 형상을 더 명확하게 연출, 눈에 잘 띄도록 램프 폭을 넓혀 시인성을 높였으며, 창문을 수평으로 넓게 확대해 와이드한 이미지를 더했다 신형 모닝 내부에는 수평형 레이아웃을 통해 효율적인 공간 구성이 특징이며, 독특한 형상의 측면 에어벤트와 시트 칼라포인트를 활용해 아이코닉한 스타일로 완성했다 이 밖에도 내비게이션을 센터페시아 윗부분에 올라오게 디자인됐는데, 기아차는 운전자의 주행 중 시야 피로감을 고려한 인체공학적 설계라고 설명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신형 모닝은 크고 세련된 외관 디자인과 아이코닉하고 효율적인 내장 디자인을 통해 디자인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했다”며 “신형 모닝은 내년 상반기 기대주로 경차 시장에 새로운 자극제가 돼 절대 강자 자리를 차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 모닝은 지난 2004년 출시된 이후 글로벌시장에서 현재까지 총 257만여대가 판매됐으며, 이번 렌더링 이미지를 통해 최초로 공개된 모닝의 후속 모델은 내년 초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반려동물 배려한 신형 레이 ‘튜온 펫’, 우려 섞인 반응..왜?

반려동물 배려한 신형 레이 ‘튜온 펫’, 우려 섞인 반응왜? 기아차가 신형 레이 고객을 대상으로 선보인 반려동물 커스터마이징 패키지 ‘튜온 펫’이 반려동물 용품업계 전반에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13일 기아자동차에 따르면 신형 레이에 적용된 튜온 펫 패키지는 이동식 케이지, 카펜스, 2열용 방오 시트커버 등 반려동물과 동승한 상황을 대비한 편의사양을 갖췄다 이는 반려동물 보유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고객 선택 폭을 높이기 위한 목적이라는 게 기아차 측의 설명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튜온 펫 패키지 구성을 위해 지난 몇 년 간 케이펫페어, 코펫 등 주요 반려동물 박람회를 둘러보고 면밀히 관찰했다”며 “초기 반응이 좋은 만큼 SUV 라인업을 중심으로 한 확대 적용도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이에 대해 반려동물 용품업계는 기대와 우려가 공존하는 분위기다

반려동물 용품을 제조하는 업체들은 대부분 중소 규모의 업체인 탓에, 사료 등이 아닌 반려동물 용품 관련 산업엔 대기업이 진입한 전례가 없었기 때문이다 비슷한 제품군을 제조하고 있는 업체들은 기아차로 인해 시장의 규모가 더 커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점차 커지는 반려동물 시장에 기폭제가 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반려동물용 의류 및 용품을 제작하고 있는 황희진 이츠독 대표는 “다양한 산업군에서 반려동물 분야에 관심을 갖는 건 막을 수 없는 흐름이라고 본다”며 “이에 대응하고 경쟁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 개발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반면 반려동물 산업계에선 이에 대해 우려석인 목소리도 적잖게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기아차가 레이에 적용한 커스터마이징 사양들은 이미 시장에서 유사한 형태로 판매되고 있는 제품군들로, 간섭 현상이 우려된다는 이유에서다 반려동물 업계의 한 관계자는 “국내의 반려동물 업체들은 쇼핑몰과 박람회에서 발생하는 수익이 대부분인 것으로 안다”며 “대부분 영세한 규모의 중소업체들인만큼 기아차가 관련 제품들을 확대시킨다면 동종 업계의 피해는 불가피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는 레이 출시를 기념해 특장점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매진하겠다는 계획이다

기아차, ‘신형 모닝’ 최초 공개… 디자인·안전성·가격은?

기아차, '신형 모닝' 최초 공개… 디자인·안전성·가격은? 기아차가 4일, 남양연구소(경기도 화성시 소재)에서 이달 17일 출시 예정인 올 뉴 모닝의 사전 미디어 설명회를 갖고 사전계약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세계 최초로 공개된 올 뉴 모닝(프로젝트명: JA)은 2011년 2세대 모델 출시 후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3세대 신형 모델로, 차세대 경차 플랫폼과 신규 카파 10 에코 프라임 엔진을 적용해 안전성, 실내공간, 주행성능, 연비 등 전 부문에서 상품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디자인은 볼륨감 넘치는 디자인 요소로 기존 모델보다 더 커 보이는 당당한 이미지를 구현하는 한편, 개성을 강조하는 다양한 디테일을 통해 세련미를 한층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전면부는 이전 모델 대비 날렵한 형상의 헤드램프와 입체감이 강조된 라디에이터 그릴로 진보적인 이미지를 연출하는 동시에 헤드램프와 라디에이터 그릴을 서로 연결함으로써 강인하고 역동적인 외관 이미지를 구현했다 측면부는 후드부터 루프를 거쳐 테일게이트까지 매끈하게 이어지는 라인으로 세련미를 한층 강조했으며, 바퀴를 감싸고 있는 부위는 아치형으로 튀어나오게 디자인해 볼륨감을 극대화했다 후면부는 기존 세로형 리어램프의 램프 폭을 더욱 넓혀 입체감과 시인성을 향상시켰으며, 수평형으로 넓게 디자인된 뒷유리를 통해 개방감을 높이면서 와이드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특히 아트 컬렉션 패키지를 별도로 운영, 라디에이터 그릴과 에어커튼을 감싸는 가니쉬, 측면부 하단 사이드 라인 등에 포인트 컬러를 적용함으로써 한층 스타일리시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완성할 수 있도록 했다

실내는 수평형의 레이아웃을 기반으로 넓은 공간감을 구현하는 한편,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적용했다 또한, 운전 중 시야 이동을 최소화하는 플로팅 타입 내비게이션, 독특한 형상의 측면 에어벤트, 레드와 라임 컬러로 포인트를 준 시트 등을 통해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구현했다 공간은 신규 플랫폼 적용을 통해 기존 대비 15mm 늘어난 2400mm의 휠베이스를 구현했다(전장 3595mm, 전폭 1595mm, 전고 1485mm, 휠베이스(축거) 2400mm) 이로 인해 전 좌석에서 동급 최대 수준의 헤드룸, 숄더룸, 레그룸 공간을 구현함으로써 한층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기존 200ℓ 대비 28% 증가한 255ℓ의 트렁크 용량을 확보했으며, 특히 2열 시트 풀플랫 기능을 이용해 2열 시트를 완전히 접을 경우 1010ℓ까지 화물 적재가 가능해 공간 활용성이 극대화됐다

완전히 새롭게 설계된 차세대 경차 플랫폼을 적용해 차급 넘어서는 안전성도 확보했다 초고장력 강판(AHSS / 인장강도 60kg/㎟급 이상)을 기존 22% 대비 2배인 44%로, 구조용 접착제를 기존 8m 대비 8배 이상 증가한 67m로 각각 확대 적용해 차체 강성을 강화하며 차량의 충돌 안전성을 높였다 특히 기존 강성형 구조용 접착제 대비 차체 충돌 시 변형량을 더욱 개선한 충돌 보강형 구조용 접착제를 적용하는 한편, 주요 충돌 부위에 핫스탬핑 공법을 적용해 경차 최고 수준의 천정 강도와 비틀림 강성을 확보함으로써 더욱 안전하고 튼튼한 차체를 구현했다 또한, 급제동, 급선회 시 차량의 자세를 안정적으로 유지시켜주는 기존 샤시 통합 제어 시스템(VSM)에 고속 선회로 진입 시 안쪽 휠에는 제동력을 가하고 바깥쪽 휠에는 보다 많은 동력을 전달해 조향 능력을 향상시키는 토크 벡터링 기능(TVBB), 제동 시 좌우 쏠림 현상이 발생할 경우 브레이크 압력을 이용해 직진으로 제동할 수 있게 보조해주는 SLS 기능 등 기존 고급차에만 적용되던 첨단 주행 안전기술을 동급 최초로 적용해 주행 안전성을 극대화했다 그뿐만 아니라 전방 차량과의 거리를 감지해 충돌 위험 감지 시 운전자에게 경보해주는 전방충돌 경보 시스템(FCWS)과 전방 차량과의 충돌 가능성 인지 시 자동으로 브레이크를 작동시키는 긴급제동 보조 시스템(AEB) 등 첨단 안전사양을 탑재해 사고 예방성을 크게 높였다

이외에도 경차로는 유일하게 운전석 무릎 에어백이 탑재된 7에어백 시스템을 탑재하고 차량 충돌 시 시트벨트를 팽팽하게 당겨주는 뒷좌석 시트벨트 프리텐셔너를 동급 최초로 적용하는 한편, 경사로 밀림 방지 장치(HAC), 급제동 경보 시스템(ESS), 타이어 공기압 경보 시스템(TPMS) 등 다양한 안전 사양을 적용해 전방위적인 안전성을 확보했다 스마트 IT 편의사양도 적용했다 기존에 스마트폰 화면을 통해 이용하던 T 맵을 차량의 내비게이션 화면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기아 T 맵 서비스를 신규 탑재했다 이 서비스는 첨단 미러링크 기능을 통해 메뉴의 구성이나 위치, 글자 크기 등을 차량 전용으로 최적화함으로써 운전자가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내비게이션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지도, 전화, 문자, 음악 등 스마트폰의 여러 기능을 차량 시스템과 연동해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애플 카플레이를 함께 적용해 제한 없는 연결성을 구현했으며, 스티어링 휠과 연동돼 차량의 경로를 보여주는 조향연동 후방 카메라도 동급 최초로 탑재했다

올 뉴 모닝은 다양한 신기술이 적용돼 효율성을 크게 높인 카파 10 에코 프라임 가솔린 엔진이 새롭게 탑재돼 복합 연비는 15 4km/ℓ(13/14/15인치 타이어 기준)이다 (※구체적인 엔진 제원 추후 공개 예정) 트림은 최고급 프레스티지 트림과 여성 선호 사양을 기본 적용한 레이디 트림을 신설, 총 5개로 운영되며, 부가세 포함한 판매가격은 베이직 플러스 1075~1095만원, 디럭스 1115~1135만원, 럭셔리 1315~1335만원, 레이디 1350~1370만원, 프레스티지 1400~1420만원의 범위 내에서 각각 책정될 예정이다 (가솔린 10 자동변속기 기준)

특히 주력 트림인 럭셔리의 경우 고객 선호 사양인 버튼 시동 스마트키, 오토라이트 컨트롤, 크루즈 컨트롤, 후방 주차보조 시스템 등 고객 핵심 선호 사양을 대거 기본 적용했음에도 1315~1335만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책정됐다 경제성이 강조된 디럭스 트림의 경우에도 뒷좌석 헤드레스트, 뒷좌석 분할 시트, 전 좌석 시트벨트 프리텐셔너 등 필수 안전 및 편의사양으로 경쟁력을 갖추면서 기존 모델 대비 115~135만원 인하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925리터 화물칸 확보, 기아차 신형 모닝 밴 출시[24/7 카]

925리터 화물칸 확보, 기아차 신형 모닝 밴 출시 기아자동차는 7일(화) 우수한 화물 적재 공간을 구현한 ‘올 뉴(ALL NEW) 모닝’의 밴(VAN) 모델을 출시했다 ‘올 뉴 모닝’ 밴은 신형 모닝의 세련된 외관 디자인을 계승하면서 격벽과 보호봉을 설치해 925ℓ의 넓은 화물 적재 공간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구형 모델 대비 앞좌석 레그룸을 15mm 증대하는 등 한층 여유로운 운전자 거주공간을 확보함으로써 경차의 기동성과 우수한 화물 적재공간을 추구하는 법인 및 자영업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기아자동차는 ‘올 뉴 모닝’ 밴에 차체 강성 강화, 첨단 주행안정 기술 등 신형 ‘올 뉴 모닝’의 우수한 제품 경쟁력을 그대로 적용했다 ‘올 뉴 모닝’ 밴은 초고장력 강판(AHSS: Advanced High Strength Steel / 인장강도 60kg/㎟급 이상) 적용 비율을 경차 최대인 44 3%로 확대 적용해 동급 최고 수준의 차체강성을 확보, 차량의 충돌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높였다 또한 차체 구조간 결합력 강화를 위한 구조용 접착제를 67m로 확대 적용했으며, 특히 기존 강성형 구조용 접착제 대비 차체 충돌시 변형량을 더욱 개선한 충돌 보강형 구조용 접착제를 적용했다

아울러 ▲코너링시 차량을 모니터링하고 앞바퀴 2개의 휠 사이에 토크 차이를 줘 차량 민첩성과 조향성능을 향상시키는 ‘토크 벡터링 시스템(TVBB, Torque Vectoring Brake Based)’ ▲제동시 좌우 쏠림 현상이 발생할 경우 브레이크 압력을 이용해 직진으로 제동할 수 있게 보조해주는 ‘직진제동 쏠림방지 시스템(SLS, Straight Line Stability)’, ▲빈번한 제동으로 제동력이 손실되었을 때 큰 압력으로 제동을 보완해주는 ‘제동손실 보상 시스템(FBC, Fading Brake Compensation)’ 등 첨단 스마트안전기술(VSM+)을 기본 적용해 안전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올 뉴 모닝’ 밴은 카파 10 에코프라임 가솔린 단일 모델로 출시되며, 기본형과 고급형 2개 트림으로 운영된다 최고출력 76마력(ps), 최대토크 97kgf·m의 동력성능에 154km/ℓ의 복합연비를 달성, 동급 최고의 경제성을 확보한 ‘올 뉴 모닝’ 밴의 판매가격은 판매가격은 ▲기본형 1,070만원 ▲고급형 1,100만원이다

(13/14인치 타이어 및 자동변속기 기준) 특히 ‘고급형’의 경우 ▲고객 선호사양인 ▲풀사이즈 휠커버 ▲아웃사이드 미러(전동조절,열선내장) ▲폴딩 타입 무선도어 리모티키 ▲파워도어록 등을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높였다

기아차가 13일 출시할 신형 레이..확 바뀐 디자인 ‘눈길’

기아차가 13일 출시할 신형 레이확 바뀐 디자인 ‘눈길’ 기아차가 올해의 마지막 신차로 외관을 변경하고 상품성을 강화한 레이를 선보인다 기아자동차는 2011년 출시 이후 처음으로 디자인을 변경한 레이 상품성 개선모델의 렌더링을 6일 공개했다 신차급으로 디자인을 변경한 레이는 기존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모던하게 바뀐 외현, 와이드 허니콤 패턴을 적용한 디자인이 눈길을 모은다 전면부는 라디에이터 그릴과 헤드램프 디자인이 변경된다 기존 모델의 중앙에 있던 라디에이터 그릴을 헤드램프와 같은 높이로 올리고 차체 색상과 동일한 컬러로 변경했다

그릴은 엠블럼을 중심으로 허니콤 패턴의 음각 조형을 배치했으며, 기존에 그릴이 있던 자리는 가로로 넓은 직사각 형태의 그릴을 상단과 하단에 분리 배치했다 새로운 헤드램프는 주간주행등을 적용해 전폭이 넓어보이는 효과를 노렸다 후면부는 새로운 디자인을 도입하면서도 전면부의 디자인 요소들을 동일하게 활용해 앞모습과 뒷모습의 일체감을 부여했다 새로운 리어램프는 기존의 세로형에서 C자 형태의 가로형으로 바뀌고, 테일게이트 가니쉬와 연결돼 하나의 긴 바 형태로 후면부의 안정감을 가져왔다 기아차 관계자는 “레이는 더 모던하고 깔끔해진 디자인 요소들을 더해 출시될 예정”이라며 “경차 구매를 고려하는 고객들의 선택 폭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신형 레이는 이달 13일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기아차, 더 뉴 레이 공식 출시..가격은 1210만~1570만원

기아차, 더 뉴 레이 공식 출시가격은 1210만~1570만원 기아차가 신형 레이를 공식 출시했다 신형 레이는 디자인 변경을 비롯해 안전성과 편의성이 강화된 점이 특징이다 기아자동차는 13일 서울 압구정동에 위치한 기아차 복합 브랜드 체험 공간 BEAT360에서 더 뉴 레이 출시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기아차 레이는 지난 2011년 출시 이후 경차 이상의 공간 활용성을 앞세워 인기를 모은 모델로, 더 뉴 레이는 더욱 모던해진 디자인과 함께, 안전 및 편의 사양을 강화하고 신규 트림이 추가됐다 신형 레이의 외관은 기존 젊고 유니크한 이미지에 모던함을 더하고 통일된 디자인 요소들을 통해 완성도를 향상시켰다

앞모습은 바디와 동일한 컬러의 신규 라디에이터 그릴에 와이드 허니콤(벌집모양) 패턴을 추가해 경쾌한 이미지를 연출한다 헤드램프부 상단의 베젤과 하단의 LED 주간주행등(DRL) 사이에 위치한 프로젝션 헤드램프는 강인한 인상을 주며, 주간주행등 하단에 위치한 픽셀화된 디자인의 턴시그널은 고급감을 강화한다 후면에는 와이드 허니콤 패턴을 긴 바(Bar) 형태의 테일게이트 가니쉬에 적용했다 특히 테일게이트 가니쉬는 C자 형태의 가로형 리어램프와 연결돼 와이드한 느낌과 안정감을 더했다 전면부의 포그램프와 후면부의 리플렉터에는 시선을 유도하는 세로형 디자인을 포인트로 넣었다

이 패턴은 아웃사이드 미러에도 가로로 눕혀 활용해 외장 디자인의 통일감을 준다고 기아차는 설명했다 이 밖에 신규 15인치 알로이 휠은 휠 테두리와 사다리꼴의 휠 내부 디자인의 높이를 달리하는 단차 가공 기술을 통해 실제보다 더욱 커 보이는 효과를 연출한다 실내에는 스포티한 3스포크 스티어링 휠을 비롯해 심플하고 와이드한 이미지의 센터페시아 메탈 베젤로 고급감을 강화하는 한편, 기어노브로 레이의 개성을 표현했다 더 뉴 레이는 개선된 카파 10 MPI 엔진을 장착, 복합 연비는 13km/ℓ로, 기존 대비 약 24% 향상됐다(14인치 타이어 자동변속기 기준)

최고 출력은 78마력, 최대 토크는 96kgm를 발휘한다 기아차는 신형 레이에 급제동 경보 시스템(ESS)을 기본 적용하고 기존 6에어백시스템에 롤오버 센서(전복감지)를 추가해 안전성을 높였다 편의 사양은 미러링크, 애플 카플레이, 조향연동 주차가이드를 새롭게 지원하는 7인치 표준형 내비게이션을 럭셔리 트림에서도 선택할 수 있도록 확대 적용했다 기아차는 더 뉴 레이 전용 튜온 커스터마이징 상품을 새롭게 선보인다

밀키 베이지, 순백색, 오로라블랙펄 등 바디컬러 3종을 바탕으로, 루프, 아웃사이드 미러 커버, 라디에이터 그릴, 테일게이트 가니쉬 등에 4종의 포인트 컬러와 번호판 LED 램프를 추가할 수 있도록 구성된 ‘튜온 외장 드레스업 패키지’가 마련됐다 ‘튜온 내장 드레스업 패키지’를 선택하는 경우, 무드 라이팅, LED 룸램프, LED 선바이저 램프로 실내에 고급감을 더할 수 있고 카매트와 도어 스커프로 개성 있는 포인트를 줄 수 있다 기아차는 반려동물 보유 인구가 증가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반려동물 용품 ‘튜온 펫’ 3종을 더 뉴 레이에 최초로 적용했다 ‘튜온 펫’은 ▲카시트(이동식 케이지) ▲카펜스(1-2열 중간 격벽) ▲2열용 방오 시트 커버 등을 각각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공간 활용성은 레이의 강점으로 꼽힌다

레이의 특징인 2열 동승석 방향의 와이드 오픈 슬라이딩 도어는 탑승자의 승ㆍ하차와 유모차, 스키 등 큰 짐을 싣고 내리는 것을 편리하게 해준다 슬라이딩이 가능한 2열 시트는 6:4의 비율로 완전히 접혀 다양한 공간활용이 가능하며, 2열 시트를 최대한 앞으로 당길 경우 319ℓ의 적재 용량을 확보할 수 있다 트렁크 공간을 최대로 늘리기 위해 2열 시트 등받이를 앞으로 접으면 2열 시트를 앞으로 당겼을 때의 약 네 배 정도(1324ℓ)로 소형 SUV 수준의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2열 시트를 제거해 트렁크 공간을 확장한 밴(VAN) 모델은 최대 1447ℓ까지 적재할 수 있다 기아차는 기존 3개 트림으로 운영되던 레이 가솔린 모델에 신규 트림인 트렌디를 추가했다

트렌디 트림에는 고객선호도가 높은 인조가죽시트, 1열 히티드 시트, 운전석 시트 높이 조절장치 등이 기본 적용됐다 기아차 관계자는 “더 뉴 레이는 모던하고 깔끔한 디자인과 강화된 상품성으로 무장했다” 며 “레이만의 유니크함과 독보적인 공간성으로 경차 고객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 더 뉴 레이의 가솔린 모델 가격은 ▲디럭스 1315만원 ▲트렌디 1380만원 ▲럭셔리 1455만원 ▲프레스티지 1570만원이며, 밴(VAN) 모델은 ▲기본형 1210만원 ▲고급형 1265만원이다 기아자동차는 13일 서울 압구정동에 위치한 기아차 복합 브랜드 체험 공간 BEAT360에서 더 뉴 레이 출시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기아차 레이는 지난 2011년 출시 이후 경차 이상의 공간 활용성을 앞세워 인기를 모은 모델로, 더 뉴 레이는 더욱 모던해진 디자인과 함께, 안전 및 편의 사양을 강화하고 신규 트림이 추가됐다

신형 레이의 외관은 기존 젊고 유니크한 이미지에 모던함을 더하고 통일된 디자인 요소들을 통해 완성도를 향상시켰다 앞모습은 바디와 동일한 컬러의 신규 라디에이터 그릴에 와이드 허니콤(벌집모양) 패턴을 추가해 경쾌한 이미지를 연출한다 헤드램프부 상단의 베젤과 하단의 LED 주간주행등(DRL) 사이에 위치한 프로젝션 헤드램프는 강인한 인상을 주며, 주간주행등 하단에 위치한 픽셀화된 디자인의 턴시그널은 고급감을 강화한다 후면에는 와이드 허니콤 패턴을 긴 바(Bar) 형태의 테일게이트 가니쉬에 적용했다 특히 테일게이트 가니쉬는 C자 형태의 가로형 리어램프와 연결돼 와이드한 느낌과 안정감을 더했다

전면부의 포그램프와 후면부의 리플렉터에는 시선을 유도하는 세로형 디자인을 포인트로 넣었다 이 패턴은 아웃사이드 미러에도 가로로 눕혀 활용해 외장 디자인의 통일감을 준다고 기아차는 설명했다 이 밖에 신규 15인치 알로이 휠은 휠 테두리와 사다리꼴의 휠 내부 디자인의 높이를 달리하는 단차 가공 기술을 통해 실제보다 더욱 커 보이는 효과를 연출한다 실내에는 스포티한 3스포크 스티어링 휠을 비롯해 심플하고 와이드한 이미지의 센터페시아 메탈 베젤로 고급감을 강화하는 한편, 기어노브로 레이의 개성을 표현했다 더 뉴 레이는 개선된 카파 10 MPI 엔진을 장착, 복합 연비는 13km/ℓ로, 기존 대비 약 2

4% 향상됐다(14인치 타이어 자동변속기 기준) 최고 출력은 78마력, 최대 토크는 96kgm를 발휘한다 기아차는 신형 레이에 급제동 경보 시스템(ESS)을 기본 적용하고 기존 6에어백시스템에 롤오버 센서(전복감지)를 추가해 안전성을 높였다 편의 사양은 미러링크, 애플 카플레이, 조향연동 주차가이드를 새롭게 지원하는 7인치 표준형 내비게이션을 럭셔리 트림에서도 선택할 수 있도록 확대 적용했다

기아차는 더 뉴 레이 전용 튜온 커스터마이징 상품을 새롭게 선보인다 밀키 베이지, 순백색, 오로라블랙펄 등 바디컬러 3종을 바탕으로, 루프, 아웃사이드 미러 커버, 라디에이터 그릴, 테일게이트 가니쉬 등에 4종의 포인트 컬러와 번호판 LED 램프를 추가할 수 있도록 구성된 ‘튜온 외장 드레스업 패키지’가 마련됐다 ‘튜온 내장 드레스업 패키지’를 선택하는 경우, 무드 라이팅, LED 룸램프, LED 선바이저 램프로 실내에 고급감을 더할 수 있고 카매트와 도어 스커프로 개성 있는 포인트를 줄 수 있다 기아차는 반려동물 보유 인구가 증가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반려동물 용품 ‘튜온 펫’ 3종을 더 뉴 레이에 최초로 적용했다 ‘튜온 펫’은 ▲카시트(이동식 케이지) ▲카펜스(1-2열 중간 격벽) ▲2열용 방오 시트 커버 등을 각각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공간 활용성은 레이의 강점으로 꼽힌다 레이의 특징인 2열 동승석 방향의 와이드 오픈 슬라이딩 도어는 탑승자의 승ㆍ하차와 유모차, 스키 등 큰 짐을 싣고 내리는 것을 편리하게 해준다 슬라이딩이 가능한 2열 시트는 6:4의 비율로 완전히 접혀 다양한 공간활용이 가능하며, 2열 시트를 최대한 앞으로 당길 경우 319ℓ의 적재 용량을 확보할 수 있다 트렁크 공간을 최대로 늘리기 위해 2열 시트 등받이를 앞으로 접으면 2열 시트를 앞으로 당겼을 때의 약 네 배 정도(1324ℓ)로 소형 SUV 수준의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2열 시트를 제거해 트렁크 공간을 확장한 밴(VAN) 모델은 최대 1447ℓ까지 적재할 수 있다

기아차는 기존 3개 트림으로 운영되던 레이 가솔린 모델에 신규 트림인 트렌디를 추가했다 트렌디 트림에는 고객선호도가 높은 인조가죽시트, 1열 히티드 시트, 운전석 시트 높이 조절장치 등이 기본 적용됐다 기아차 관계자는 “더 뉴 레이는 모던하고 깔끔한 디자인과 강화된 상품성으로 무장했다” 며 “레이만의 유니크함과 독보적인 공간성으로 경차 고객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 더 뉴 레이의 가솔린 모델 가격은 ▲디럭스 1315만원 ▲트렌디 1380만원 ▲럭셔리 1455만원 ▲프레스티지 1570만원이며, 밴(VAN) 모델은 ▲기본형 1210만원 ▲고급형 1265만원이다

기아차, 더 뉴 레이 공식 출시..가격은 1210만~1570만원

기아차, 더 뉴 레이 공식 출시가격은 1210만~1570만원 기아차가 신형 레이를 공식 출시했다 신형 레이는 디자인 변경을 비롯해 안전성과 편의성이 강화된 점이 특징이다 기아자동차는 13일 서울 압구정동에 위치한 기아차 복합 브랜드 체험 공간 BEAT360에서 더 뉴 레이 출시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기아차 레이는 지난 2011년 출시 이후 경차 이상의 공간 활용성을 앞세워 인기를 모은 모델로, 더 뉴 레이는 더욱 모던해진 디자인과 함께, 안전 및 편의 사양을 강화하고 신규 트림이 추가됐다 신형 레이의 외관은 기존 젊고 유니크한 이미지에 모던함을 더하고 통일된 디자인 요소들을 통해 완성도를 향상시켰다

앞모습은 바디와 동일한 컬러의 신규 라디에이터 그릴에 와이드 허니콤(벌집모양) 패턴을 추가해 경쾌한 이미지를 연출한다 헤드램프부 상단의 베젤과 하단의 LED 주간주행등(DRL) 사이에 위치한 프로젝션 헤드램프는 강인한 인상을 주며, 주간주행등 하단에 위치한 픽셀화된 디자인의 턴시그널은 고급감을 강화한다 후면에는 와이드 허니콤 패턴을 긴 바(Bar) 형태의 테일게이트 가니쉬에 적용했다 특히 테일게이트 가니쉬는 C자 형태의 가로형 리어램프와 연결돼 와이드한 느낌과 안정감을 더했다 전면부의 포그램프와 후면부의 리플렉터에는 시선을 유도하는 세로형 디자인을 포인트로 넣었다

이 패턴은 아웃사이드 미러에도 가로로 눕혀 활용해 외장 디자인의 통일감을 준다고 기아차는 설명했다 이 밖에 신규 15인치 알로이 휠은 휠 테두리와 사다리꼴의 휠 내부 디자인의 높이를 달리하는 단차 가공 기술을 통해 실제보다 더욱 커 보이는 효과를 연출한다 실내에는 스포티한 3스포크 스티어링 휠을 비롯해 심플하고 와이드한 이미지의 센터페시아 메탈 베젤로 고급감을 강화하는 한편, 기어노브로 레이의 개성을 표현했다 더 뉴 레이는 개선된 카파 10 MPI 엔진을 장착, 복합 연비는 13km/ℓ로, 기존 대비 약 24% 향상됐다(14인치 타이어 자동변속기 기준)

최고 출력은 78마력, 최대 토크는 96kgm를 발휘한다 기아차는 신형 레이에 급제동 경보 시스템(ESS)을 기본 적용하고 기존 6에어백시스템에 롤오버 센서(전복감지)를 추가해 안전성을 높였다 편의 사양은 미러링크, 애플 카플레이, 조향연동 주차가이드를 새롭게 지원하는 7인치 표준형 내비게이션을 럭셔리 트림에서도 선택할 수 있도록 확대 적용했다 기아차는 더 뉴 레이 전용 튜온 커스터마이징 상품을 새롭게 선보인다

밀키 베이지, 순백색, 오로라블랙펄 등 바디컬러 3종을 바탕으로, 루프, 아웃사이드 미러 커버, 라디에이터 그릴, 테일게이트 가니쉬 등에 4종의 포인트 컬러와 번호판 LED 램프를 추가할 수 있도록 구성된 ‘튜온 외장 드레스업 패키지’가 마련됐다 ‘튜온 내장 드레스업 패키지’를 선택하는 경우, 무드 라이팅, LED 룸램프, LED 선바이저 램프로 실내에 고급감을 더할 수 있고 카매트와 도어 스커프로 개성 있는 포인트를 줄 수 있다 기아차는 반려동물 보유 인구가 증가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반려동물 용품 ‘튜온 펫’ 3종을 더 뉴 레이에 최초로 적용했다 ‘튜온 펫’은 ▲카시트(이동식 케이지) ▲카펜스(1-2열 중간 격벽) ▲2열용 방오 시트 커버 등을 각각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공간 활용성은 레이의 강점으로 꼽힌다

레이의 특징인 2열 동승석 방향의 와이드 오픈 슬라이딩 도어는 탑승자의 승ㆍ하차와 유모차, 스키 등 큰 짐을 싣고 내리는 것을 편리하게 해준다 슬라이딩이 가능한 2열 시트는 6:4의 비율로 완전히 접혀 다양한 공간활용이 가능하며, 2열 시트를 최대한 앞으로 당길 경우 319ℓ의 적재 용량을 확보할 수 있다 트렁크 공간을 최대로 늘리기 위해 2열 시트 등받이를 앞으로 접으면 2열 시트를 앞으로 당겼을 때의 약 네 배 정도(1324ℓ)로 소형 SUV 수준의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2열 시트를 제거해 트렁크 공간을 확장한 밴(VAN) 모델은 최대 1447ℓ까지 적재할 수 있다 기아차는 기존 3개 트림으로 운영되던 레이 가솔린 모델에 신규 트림인 트렌디를 추가했다

트렌디 트림에는 고객선호도가 높은 인조가죽시트, 1열 히티드 시트, 운전석 시트 높이 조절장치 등이 기본 적용됐다 기아차 관계자는 “더 뉴 레이는 모던하고 깔끔한 디자인과 강화된 상품성으로 무장했다” 며 “레이만의 유니크함과 독보적인 공간성으로 경차 고객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 더 뉴 레이의 가솔린 모델 가격은 ▲디럭스 1315만원 ▲트렌디 1380만원 ▲럭셔리 1455만원 ▲프레스티지 1570만원이며, 밴(VAN) 모델은 ▲기본형 1210만원 ▲고급형 1265만원이다 기아자동차는 13일 서울 압구정동에 위치한 기아차 복합 브랜드 체험 공간 BEAT360에서 더 뉴 레이 출시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기아차 레이는 지난 2011년 출시 이후 경차 이상의 공간 활용성을 앞세워 인기를 모은 모델로, 더 뉴 레이는 더욱 모던해진 디자인과 함께, 안전 및 편의 사양을 강화하고 신규 트림이 추가됐다

신형 레이의 외관은 기존 젊고 유니크한 이미지에 모던함을 더하고 통일된 디자인 요소들을 통해 완성도를 향상시켰다 앞모습은 바디와 동일한 컬러의 신규 라디에이터 그릴에 와이드 허니콤(벌집모양) 패턴을 추가해 경쾌한 이미지를 연출한다 헤드램프부 상단의 베젤과 하단의 LED 주간주행등(DRL) 사이에 위치한 프로젝션 헤드램프는 강인한 인상을 주며, 주간주행등 하단에 위치한 픽셀화된 디자인의 턴시그널은 고급감을 강화한다 후면에는 와이드 허니콤 패턴을 긴 바(Bar) 형태의 테일게이트 가니쉬에 적용했다 특히 테일게이트 가니쉬는 C자 형태의 가로형 리어램프와 연결돼 와이드한 느낌과 안정감을 더했다

전면부의 포그램프와 후면부의 리플렉터에는 시선을 유도하는 세로형 디자인을 포인트로 넣었다 이 패턴은 아웃사이드 미러에도 가로로 눕혀 활용해 외장 디자인의 통일감을 준다고 기아차는 설명했다 이 밖에 신규 15인치 알로이 휠은 휠 테두리와 사다리꼴의 휠 내부 디자인의 높이를 달리하는 단차 가공 기술을 통해 실제보다 더욱 커 보이는 효과를 연출한다 실내에는 스포티한 3스포크 스티어링 휠을 비롯해 심플하고 와이드한 이미지의 센터페시아 메탈 베젤로 고급감을 강화하는 한편, 기어노브로 레이의 개성을 표현했다 더 뉴 레이는 개선된 카파 10 MPI 엔진을 장착, 복합 연비는 13km/ℓ로, 기존 대비 약 2

4% 향상됐다(14인치 타이어 자동변속기 기준) 최고 출력은 78마력, 최대 토크는 96kgm를 발휘한다 기아차는 신형 레이에 급제동 경보 시스템(ESS)을 기본 적용하고 기존 6에어백시스템에 롤오버 센서(전복감지)를 추가해 안전성을 높였다 편의 사양은 미러링크, 애플 카플레이, 조향연동 주차가이드를 새롭게 지원하는 7인치 표준형 내비게이션을 럭셔리 트림에서도 선택할 수 있도록 확대 적용했다

기아차는 더 뉴 레이 전용 튜온 커스터마이징 상품을 새롭게 선보인다 밀키 베이지, 순백색, 오로라블랙펄 등 바디컬러 3종을 바탕으로, 루프, 아웃사이드 미러 커버, 라디에이터 그릴, 테일게이트 가니쉬 등에 4종의 포인트 컬러와 번호판 LED 램프를 추가할 수 있도록 구성된 ‘튜온 외장 드레스업 패키지’가 마련됐다 ‘튜온 내장 드레스업 패키지’를 선택하는 경우, 무드 라이팅, LED 룸램프, LED 선바이저 램프로 실내에 고급감을 더할 수 있고 카매트와 도어 스커프로 개성 있는 포인트를 줄 수 있다 기아차는 반려동물 보유 인구가 증가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반려동물 용품 ‘튜온 펫’ 3종을 더 뉴 레이에 최초로 적용했다 ‘튜온 펫’은 ▲카시트(이동식 케이지) ▲카펜스(1-2열 중간 격벽) ▲2열용 방오 시트 커버 등을 각각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공간 활용성은 레이의 강점으로 꼽힌다 레이의 특징인 2열 동승석 방향의 와이드 오픈 슬라이딩 도어는 탑승자의 승ㆍ하차와 유모차, 스키 등 큰 짐을 싣고 내리는 것을 편리하게 해준다 슬라이딩이 가능한 2열 시트는 6:4의 비율로 완전히 접혀 다양한 공간활용이 가능하며, 2열 시트를 최대한 앞으로 당길 경우 319ℓ의 적재 용량을 확보할 수 있다 트렁크 공간을 최대로 늘리기 위해 2열 시트 등받이를 앞으로 접으면 2열 시트를 앞으로 당겼을 때의 약 네 배 정도(1324ℓ)로 소형 SUV 수준의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2열 시트를 제거해 트렁크 공간을 확장한 밴(VAN) 모델은 최대 1447ℓ까지 적재할 수 있다

기아차는 기존 3개 트림으로 운영되던 레이 가솔린 모델에 신규 트림인 트렌디를 추가했다 트렌디 트림에는 고객선호도가 높은 인조가죽시트, 1열 히티드 시트, 운전석 시트 높이 조절장치 등이 기본 적용됐다 기아차 관계자는 “더 뉴 레이는 모던하고 깔끔한 디자인과 강화된 상품성으로 무장했다” 며 “레이만의 유니크함과 독보적인 공간성으로 경차 고객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 더 뉴 레이의 가솔린 모델 가격은 ▲디럭스 1315만원 ▲트렌디 1380만원 ▲럭셔리 1455만원 ▲프레스티지 1570만원이며, 밴(VAN) 모델은 ▲기본형 1210만원 ▲고급형 1265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