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최초* 쑈킹 썬루프 테러 실험, 썬루프는 얼마나 안전할까?

반갑습니다 자동차 실험맨 픽플러스입니다

OK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리구요 참신하거나 보고싶은 실험 영상이 있다면 댓글도 부탁드리겠습니다 OK 오늘은 예전에 자동차 테러 뭐 이런걸로 이슈가 된 적이 있었어요 길 위에 세워진 슈퍼카 위를 한 청년이 뛰어갑니다 그래서 차에 유리가 많잖아요 앞에 옆에 다 있는데 그중에서도 썬루프

따란~ 요거 제가 여기서 뛰어오고 날라오고 막 점프해보고 다 해볼게요 테러범이 썬루프 위에 올라타면 어떻게 되는지 실험! OK 이제 일단 뛰어야 되니까 뒤로 한번 이동해서 제가 한번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제가 몸무게가 75kg 정도 나가는데 지금 약간 옷이 가죽이다 보니까 좀 무거워요

좀 무거워서 약 78~80kg 정도 OK 뛰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C 장비랑 못이 있었기 떄문에 좀 안전하게 했는데 일단 이거 봤는데 안에도 한번 보여드릴게요 실내도 지금 어떻게 됐는지 한번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뻔히 뭐수많은 파편들이 들어가 있겠지만 이게 제가 봤을 때 앞유리하고 재질이 좀 다른거 같아요

되게 약한것 같기도 하고 이렇게 쉽게 깨질 지 몰랐어요 이거 진짜 조심하셔야 되요 술먹고 객기로 하셨다가 다칠 수 있습니다 오늘 이거는 진짜 일반 사람들이 절대 못 하는 실험! 절대 할수 없는 실험 선루프는 세라믹 열처리로 색을 입혀서 강도가 약하니 절대하지 말것 이것보다 더 산뜻하고 신박한걸로 다음 영상에서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OK

美, 큰 차는 미국차… 일본차는 소형차가 안전성↑[24/7 카]

美, 큰 차는 미국차 일본차는 소형차가 안전성↑ 대형차는 미국차, 소형차는 일본차가 안정성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는 ‘최고 안전한 자동차’ 73개 모델을 25일 발표했다 한국차는 현대차의 제네시스를 비롯해 베라크루즈, 산타페, 앙트라지 그리고 기아 새도나가 선정됐으나 중형차 또는 소형차 부문에 선정된 한국차는 단 한 대도 없었다 대형차 부문에서는 현대 제네시스, 캐딜락 CTS, 포드 토러스 등 8대가 선정됐으며 중형차 부문은 폭스바겐 파사트, 제타, 메르세데스-벤츠 C 클래스, 아우디 A4 등 13대로 나타났다

소형차 부문은 일본차가 두드러진다 총 6개 모델 중에서 혼다 시빅, 미쓰비시 랜서, 도요타 코롤라 등 일본차가 5개로 나타났다 중형 SUV 부문은 현대 산타페와 베라크루즈를 비롯해 인피니티 EX35, 닛산 무라노, 메르세데스-벤츠 M 클래스 등 19 모델이 선정됐다 소형 SUV 부문은 총 10개 모델 중 닛산 로그, 미쓰비시 아웃랜더, 혼다 CR-V 등 일본차가 7개를 차지했다 결과적으로 대형 SUV 등 큰 자동차는 미국차가, 소형차 등 작은 자동차는 일본차가 안전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톱을 노려라! 혼다 'N-시리즈', 경차 효율의 끝판왕

톱을 노려라! 혼다 'N-시리즈', 경차 효율의 끝판왕 가벼운 지갑사정에도 차는 필요하고, 무엇보다 효율을 중시하는 운전자라면 눈이 갈 수 밖에 없는 것이 ‘경차’다 유럽이나 미국에서도 작은 차는 팔리지만, 유독 경차가 많은 특혜를 누리는 나라라면 우리나라와 함께 일본이 대표적이다

특히 일본은 세계적인 자동차 메이커들이 가득한 나라이면서, 자동차 유지비가 만만찮은 나라로도 유명하다 경차 규격도 우리나라보다 깐깐해서 일본의 경차는 우리나라에서도 경차로 인정받지만, 우리나라의 경차는 일본에선 아니다 경차 수요가 세계 제일이다 보니 다양한 경차들이 나오고, 경차에 대한 노하우도 세계제일을 말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경차 스포츠카 같이 재미로 타는 차는 논외로 치더라도, 작은 크기에 넓은 공간을 제공하는 ‘박스카’ 스타일의 차들은 놀라운 효율성을 보여준다 기아 레이 같은 차를 생각하면 쓰임새와 편리함을 쉽게 짐작할 수 있다

현재 일본 경차 시장의 절대강자는 혼다다 혼다의 ‘N’ 시리즈 경차는 현재 일본 경차시장의 1/3 이상을 차지하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혼다 N 시리즈는 지난 2011년 출시한 N-박스(N-BOX)로부터 시작되었고, N-박스는 일본 내수시장에서 매달 2만대 이상이 팔리고 있다 크기는 기아 레이보다 작다 스즈키나 다이하츠 같은 메이커들도 여러 경쟁모델을 내놓고 있지만, 혼다 N시리즈는 독특한 디자인과, 극한의 공간 활용성, 고급스러움을 무기로 선전하고 있다

혼다는 경차가 아니더라도 전통적으로 실내 공간 활용의 노하우가 뛰어난 메이커다 혼다 N 시리즈 경차들은 서로 플랫폼을 공유하는데, 작은 크기에도 실내공간의 크기를 극대화할 수 있는 설계가 적용된다 혼다 N-박스를 살펴보면 차량의 가운데 바닥에 연료탱크를 배치해 트렁크와 후방공간의 크기를 극대활 수 있고, 2열 시트를 접었을 때 트렁크 바닥과 평평하게 이어지는 플랫 폴딩은 기본이다 후열 도어는 슬라이딩 방식으로 승하차의 편리함은 물론 큰 화물도 쉽게 실어 나를 수 있다 N-박스는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는데, 그 중 주목할 만한 것이 ‘슬로프’다

원래 N박스 플러스 모델에 적용했던 옵션인데, 최근 슬로프 옵션의 적용 범위를 일반 모델로 넓혔다 테일게이트를 열고 화물칸 바닥과 연결된 슬로프를 펼치면 휠체어나 무거운 손수레 등을 들어 올리지 않고도 편리하게 뒷좌석 또는 화물탑재 공간에 실을 수 있다 휠체어 탑승자를 위해선 슬로프와 함께 뒷좌석 휠체어 고정 장치, 전동 윈치 같은 옵션도 함께 제공한다 이는 노령화 사회에서 앞으로 휠체어를 사용하는 사람이 많이 늘어날 것이라는 다소 우울한 전망이 반영된 것으로도 볼 수 있지만, 그렇다고 휠체어만을 위한 옵션이라 생각하면 곤란하다 휠체어 고정 장치를 빼고 슬로프만을 설치할 수도 있는데, 작은 스쿠터나 자전거 같은 화물 운반에서 레저 활동 등에도 사용될 수 있는, 편리함과 배려심이 넘치는 기능이다

2012년 출시된 N-원(N-ONE)은 N 시리즈 경차 중 가장 귀엽고 패셔너블한 모델이다 N-박스를 비롯한 다른 모델과 비교하면 낮은 차체, 상대적으로 좁은 실내공간을 가졌다 실용성 중심의 슈퍼 하이트(Super Height)가 아닌, 유럽 스타일의 경차와 닮았다 N-One의 디자인은 혼다의 초기 소형 승용차인 N360에서 모티브를 가져왔다 다양한 옵션으로 내외관의 모습을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변화시킬 수 있는것도 특징이며, ‘고급스러운 경차’ 이미지를 만들어내는데도 한몫했다

N-박스 슬래쉬(N-BOX SLASH)는 차고와 루프라인을 살짝 내린 쿠페 스타일을 적용한 파생모델이다 유럽에서는 ‘한정된 박스형태의 차’에서 조금씩 탈피하고자 하는 노력으로 볼 수 있으리라 N-박스와 플랫폼을 공유하며 실내공간은 조금 줄어들었지만, 독특한 스타일링으로 인기를 얻었다 ‘N-왜건(N-WGN)’은 마치 ‘스텝왜건’ 같은 미니밴을 경차 크기로 줄여놓은 듯한 느낌이다 N 시리즈들 중에서는 가장 큰 몸집을 가졌다

3열 시트를 탑재한 것은 아니지만, 성인 4명이 넉넉하게 또는 최대 5명이 탑승할 수 있고, 시트를 접으면 넓은 화물 탑재공간을 제공한다 혼다 N 시리즈는 경차라는 카테고리 안에서도 다양성을 추구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물론 그 바탕에는 일본의 자동차 시장과 환경라는 바탕이 깔려있지만, 실용성과 스타일, 고급스러움을 추구하며, 우리나라에서는 ‘저렴한 차’로 인식되는 경차를 매력적인 ‘자동차 문화’로 끌어올린 것에는 부러움과 함께 박수를 보내고 싶다 하지만 아직 끝난 것이 아니다 혼다는 N 시리즈의 최신작을 올해 여름 발표할 예정이다

외관의 실루엣과 함께 공개된 이름은 ‘N-밴(N-VAN)’ 실루엣만 보면 N-박스의 새로운 베리에이션이 아닐까 생각하게 된다 그리고 이례적으로 혼다는 N-VAN의 인테리어 이미지를 먼저 공개했다 “맙소사, 이 광활환 공간은 대체” 기존 경차의 실내 공간 활용성에 만점을 주었다면, 이 차엔 몇 점을 주어야 할까? 이정도라면 공간을 갖고 노는 재미가 쏠쏠하지 싶다

아마 다른 N-시리즈처럼 우리나라에 정식으로 출시될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그럼에도 실물을 보고 싶다 혼다 N-밴, 어서 빨리 나오길 기대한다 손에 넣을 방법은 나중에 고민 할테니

모닝과 마티즈 경차 투톱의 줄다리기 한판! 어떤차가 힘이 더쎈지 겨뤄보자

아 네 여러분 저는 지금 2008년식 마티즈 차량에 탑승을 했구요 자 이제 출발합니다 아 으 아 아 아 으 반갑습니다 픽플러스 실험맨 스피더입니다

오케이! 이번영상은 줄다리기 할라구요 그냥 줄다리기인데 무슨 줄다리기? 저희가 약간 특별판? 여기 보시면 지금 2008년식 마티즈 올뉴마티즈와 2008년식 모닝차 요 경차 두대를 준비해놨고 그 경차 밑으로 안전 벨트를 묶어 놨어요 마치 줄다리기를 하는 모양으로 묶어놔서 2대를 시동을 걸어서 2대가 주행을 했을때 과연 어느쪽이 더 힘이 센지 영상을 저희가 보여 드리려고 하는데 차가 두대 다 보니까 운행을 해야 되서 저희 도움 주실 피터 아 제가 원래 합방 안하는데 오늘 너 어쩔 수 없이 피터님과 피터님은 어느차가 더 마음에 들어요? 저는 모닝 차주로서 모닝으로 피터님은 모닝을 타고 저는 마티즈를 타서 시동을 건 다음에 줄다리기해서 어느 차가 더 힘이 쎈지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케이! 네 여러분 저는 지금 2008년식 마티즈 차량에 탑승을 했구요 저희 피터 님은 모닝 차 2008년식에 탑승을 했습니다 한번 액셀러레이터 최대한 땡겨서 이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자 이제 출발합니다 그냥 끊어져 버림 저희가 지금 이 안전 벨트를 묶어놔서 앞으로 나갔는데 너무 쉽게 끊어졌어요 지금 야 너무 싸구려 사온거 아니야? 원래 안전벨트 되게 쎈데 지금 아예 이번에 쇠사슬로 연결해서 쇠사슬은 튼튼하니까 이거 길이 충분한가요? 아 충분해요? 그럼 쇠사슬로 연결해서 한번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케이! 하나, 둘, 셋! 오, 이거 차 고장 나는거 아니에요? 오오오 차 안가, 오오 마티즈! 오 마티즈~~! 어딜 감히 오 안돼~ 안돼~ 오 이겼다! 마티즈가 약하네 약간 액셀러레이터 안밟는가 보다 마티즈가 힘이 약하네 근데 불나는 거 아니야? 내가 이기는데? 으 아 으 아 아 아 으 액셀러레이터 안 밟고 있는 거 아니야? 제가 처음에 많이 밀려가지고 져버렸는데, 승부를 다시 해봐야 할 것 같아요 그 다음에 제가 다시 끌고 왔는데, 승부를 내기가 약간 애매해서 이번엔 10초동안 해보겠습니다

한 10초 정도만 10초만 카운트 좀 해주세요 다시해서 끌려가는 쪽이 누가 더 센 지 한번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길 수 있어 이길 수 있어 아 이거 안돼 짜증나~ 이거 안돼 아까는 내가 잘 못 했었네 어 아 이거 안돼안돼 역시! 모닝! 아이거 뭐야 이거 저희가 오늘 2008년 마티즈와 올뉴 마티즈 모닝 을 준비했는데 보셨다 시피 완패에요 제가 그냥 속수무책이였어요 그냥 끌려갔어요 악셀 끝까지 밟았는데 답이 없어요

이거는 완벽한 완벽한 모닝의 승 다음에는 그러면 저희가 모닝과 다른 차량의 힘겨루기 하는 영상을 또 한번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저희는 그 다음에 또 더욱 신선하고 새로운 걸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소형 SUV는 현재 치열한 경쟁을하고 있습니다

세계의 자동차 시장은 그야말로 SUV의 전성기였습니다 이제 SUV는 보통 승용차와 같은 세분화 된 구역을 분류한다

연대기 모델 아무런 경향이 없다 SUV 또는 경쟁자가 자동차를 선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배기 SUV 세그먼트의 경우, 이미 국내 5 개 완성품 제조사 1

0 리터의 배기량은 자동차에서 1 도 6을 참조하면, 2 0 리터가 저공해 엔진을 차용 한 경우 가격대 또 한천 만원대 후반부터 시작하는 차종도 실전, 개성을 중시하는 20 세, 30 대저 생애 첫 차가 구매를 빈다 현재의 치열한 경쟁에서 펼쳐지는 소형 SUV

쌍용 자동차 티볼리 및 티볼리 에어 티볼리는 쌍용 자동차 부활의 시카고 몰락을 의미합니다 티볼리는 쌍두입니다 2010 년 인도 마라톤은 5 년 만에 처음 출시되었습니다 쌍용 자동차 티볼리는 해외 시장은 물론, 국내 시장에서 소형 SUV 세그먼트가 급속하게 성장하고 2015 년까지 처음으로 등장, 그 결과 쌍용차 창세기 이래의 세계 판매 25 만대를 모색하고 신랄롬욱을 경신했다 또한 2016 년 티볼리의 차체 확대 형 파생 모델 인 '티볼리 에어'로 출시, 압 력적 인 공간 활용 성, SUV 시장의 강경 한 표정

현재 판매되고있는 티볼리는 1 6 리터 가솔린 e-XGi 엔진과 1 6 리터 – XDi 디젤 엔진의 두 가지 엔진을 사용하십시오 e-XGi 엔진 최고 출력 126 마력, 최대 토크 16 0kg

m의 능력을 발휘하며, 1 6 리어 – XDi 엔진 최고 출력 115 마력 30 6kg m의 최대 토크를 발휘합니다 VAT 포함 차량 기본 가격은 1, 626 ~ 2, 484 만원 (개소 세 인하 분 적용)입니다

국내 최초 '더 작은 SUV'를 표방하고 춤을 추며, 소형 SUV의 선구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국 GM은 올해로 2 년째를 맞았다 지난 2016 년 10 월 새로운 패밀리 룩을 적용 해 대대적 인 부분 변경을 '더 뉴 트랙스'로 바꿨다 1 4 리터 터보 엔진과 1

6 리터 디젤 엔진, Gen III 자동 6 단 변속기 구성 1 4 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은 최고 출력 140 마력 20 4kg m의 최대 토크를 발로하며 1

6 리터 디젤 엔진은 최고 출력 135 마력 32 8kg m의 최대 토크를 발휘합니다 VAT 포함 차량 기본 가격은 1, QM3는 2011 년 3 월 제 모바 모터쇼에서 캡쳐 컨셉트 카로 첫 모습을 드러냈다 634 ~ 2, 464 만원이다

르노 클리오, 닛산 쥬크와 공유하는 '르노 B 플랫폼'에서 개발 한 QM3는 2013 년 12 월 1 일, 00014 정식 판매에서 2014 년까지 판매를 예약하십시오 1 5 리터 디젤 엔진과 최대 출력 90 마력 22 4kg m의 최대 토크를 발휘합니다

지난 2017 년, 한층 세련된 외모를 갖추기, 꾸준한 상품성 개선에 이은 동급 최고 수준의 고속도로 연비가 세일즈 포인트 VAT 포함 차량 기본 가격은 2, 180 ~ 2, 523 만원 (개소 세 인하 분 적용)이다 기동성있는 토 스닉 (SUV) 2017 년 7 월 7 일에 스 토닉은 4 배속 (SUV)의 플랫폼을 개발했습니다 토닉의 이름은 '속도가 좋다'라는 뜻의 '재 빠르게'와 '똑똑한'의 의미를 합한 것입니다

외관 및 동성을 중시하여 외모를 외모에 가할 수 있습니다 카파 1 4 MPI 가솔린 엔진 장착 최고 출력 100 마력 13 5kg m의 최대 토크를 발휘합니다

디젤 모델은 U2 1 6 E-VGT 엔진의 장착 최고 출력 110 마력 30 6kg m의 최대 토크를 발휘합니다 2019 년 모델

1 0 리터 카파 T-GDI 엔진을 장착 한 모델입니다 최고 출력은 마력 17 5kg m의 최대 토크를 발휘합니다

VAT 포함 차량 기본 가격은 1, 625 ~ 2, 022 만원이다 현대 자동차 코나 코나 (Kona)는 현대 자동차가 2017 년 6 월에 내놓은 SUV 모델입니다 현대 코나는 고급 디자인과 벌금 주화 그리고 벌금을 부과합니다 외관 디자인 국내 완성차가 처음 시도 할 때 분리형 전조등을 적용하는 특징이있다 파워 트레인은 최고 출력 177 마력, 최대 토크 27

0kg 1 6 리터 가솔린 T-GDI 엔진과 최고 출력 136 마력, 최대 토크 30 6kg 1

6 리터 E-VGT 엔진 VAT 포함 차량 기본 가격은 1, 860 ~ 2, 381 만원이다 기아 자동차 쏘울 부스터 쏘울은 2008 년 출시 된 기아 자동차의 크로스 오버 모델을 고교생에게 보여줍니다 3 세대 쏘울 (SK3)은 2018 년 LA 오토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3 세대 쏘울은 현대 자동차 코니아와 플랫폼을 공유했다

쏘울의 심장은 1 6 리터 감마 2 GDI 터보 엔진으로, 동급 최강의 성능을 발휘합니다 최고 출력은 204 마력, 최대 토크는 27입니다 0kg m에 이길

변속기는 단발 접형 변속기에 단다 3 세대 쏘울의 디자인은 모든 전등을 LED로 구성하여 전조등을 연결하는 형태로 주간 주행 등 (DRL)을 할 수 있습니다 하단 인테이크 그릴 양 옆에 가로형 디자인의 안개등과 방향 지시등을 올렸다 새로운 쏘울은 국내 쏘울 부스터와 별개의 이름을 걸었습니다 VAT 포함 차량 기본 가격은 1, 914 ~ 2, 346 만원 (개소 세 인하 분 적용)입니다

미친 공간활용의 일본 경차

반갑습니다 여러분 오늘은 제가 일본에 와가지고 렌트한 차 '도요타 탱크'라고 하는 차인데요 이게 사실은 제가 아 여기 오기 전에 sns에서 이 차의 어떤 기능같은 소개하는 영상 보고 제가 완전히 우와 대박이다 이런 생각 들어 가지고 일부러 얘로 지정을 해 가지고 렌트했거든요 그래가지고 어떠한 기능들이 있는지 여러분한테 잠깐 소개를 한번 시켜 드려볼까 합니다 공간활용성 하나는 정말 어마무시하다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설명드려 볼게요 밑에 이쪽 보면 넣는 곳 하나 있죠 이게 하나 뿐만이 아니고 1단 2단 3단 물건을 3단까지 1단 2단 3단 이렇게까지 사이즈를 하면서 커피우유든지, 커피잔이든 뭐든 들어가있구요 여기도 키나 동전 같은 것을 넣을 수 있는 공간이 있죠 조수석에도 똑같이 수납공간이 있죠 팔걸이쪽에도 있고요 그리고 또 소소하지만 이렇게 비상등 옆에도 물건 넣을 수 있는 그러한 수납공간이 있고 요 밑에도 보시면 요렇게 눌러보면 쓰레기통 비슷하게 이렇게 나오는 수납공간이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지난번에 차에서 숙박하는 영상 보신 분 계실지 모르겠지만 이게 빼고 나서 야이 되게 가벼워 되게 무거웠었던 것 같은데 자동차를 갔다가 이 아이를 끝까지 뒤로 뉘울 수가 있습니다 이 의자를 앞으로 끝까지 떙기잖아요? 지금 경사가 져 있어 끝까지 안당겨지는데 그럼 여기가 플랫하게 딱 맞아떨어집니다 그리고 또 하나 뒷자석에 자리도 넓지만 여기 보시면 비행기 좌석처럼 앞에 이렇게 테이블을 올릴 수가 있습니다 이게 2 kg 까지 지지한다고 했는데 제가 여기서 도시락 한번 까 먹어봤거든요 참 좋습니다 도시락 까먹을 수 있고 그게다냐 여기에도 이렇게 컵받이가 있어 가지고 변신 컵받이가 있어 원래 이렇게 생겼을 겁니다

여기에다가 음료수 같은 것을 놓으면 뿅 들어가서 지지할수 있고, 진짜 이거 공간활용을 너무 잘해요 가운데 부분 은 경우에도 어제는 우리가 이렇게 물건 하나 있어가지고 여기도 여닫이가 있지 않습니까 사람처럼 근데 얘는 그냥 이렇게 플랫해가지고 물건 놓기도 편하고 문은 자동인데 자동문이 한국에도 흔하니까 그리고 여기에 잡을 수 있는 손잡이도 하나, 둘 키작은 사람들을 위해 가지고 이렇게 두 개까지 손잡이도 있고, 햇빛가리개도 있고, 그리고 또 세세한 게 이 뒷좌석에 보면 이렇게 물건 넣을 수 있는 또 음료스 컵이나 물건 조금씩 놓을 수도 있는 그러한 수납공간이 있어요 그리고 그 이외에도 이것을 앞으로 이런 식으로 끝까지 당겨 가지고 완전히 다 여기 여기까지도 앞으로 뉘울 수가 있어요 그럼 좀 더 큰 짐 싣기가 편하겠죠? 얘도 앞으로 땡겨서 내려가면 밑에도 짐이 없으면 얘도 땡겨 내려 가지고 이게 더 낮아집니다 윗공간까지 좀 더 활용할 수가 있고요 이거는 한국 차에도 요즘에 많이 달려 온다고 하지만 제가 처음 써봐가지고 버튼을 누르면 내 차가 위에서부터 보여지는 전경하고 한번 더 누르면 좌측 끝 우측 끝 나뉘어 갖고, 주차할 때 너무 편한 거 같아요 그래야 여러분 제가 좀 차알못이고, 원래 좀 관심 없어갖고, 잘 몰라 갖고 "뭐 저런 것갖고 놀래?"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이해합니다 전에 가끔 "아이폰 7 샀더니 거기 뭐 씰이 라는게 달려 있던데?" 뭐 이렇게 말씀 하시는 분들도 보고 그랬으니까요 뭐 관심 없으면 그럴 수도 있죠 그래서 저는 이런 어떤 공간활용성에서 굉장히 좋다 그렇게 느꼈습니다 여러분 죄송합니다 허접한 차 리뷰까지도 안 되고 , 소개기 정도 됐습니다 여러분 그래요 저 지금 여기 벳부 넘어 가는 길인데요, 유후인에서 너무 이쁘죠? 너무 이쁩니다 그러면 오늘도 봐주셔서 감사하고 또 다음 기회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히계세요

안전성 보강했다는 ‘모닝’, 충돌테스트 굴욕

안전성 보강했다는 '모닝', 충돌테스트 굴욕 올해 풀체인지를 거치며 경차 시장 왕좌 자리를 확고하게 다진 모닝은 빈약했던 선대 모델보다 골격을 훨씬 단단하게 다졌다며 통뼈경차를 메인 캐치 프레이즈로 삼았다 현대차 그룹 산하의 신형 모델들이 공통적으로 가지는 변경점이었다

체질 개선을 통해 충돌 안전성은 물론, 주행 감성도 탄탄히 다졌다는 것이 그들의 설명이었다 그런데 호언장담과는 달리 KNCAP 충돌테스트에서 이 통뼈경차 모닝이 굴욕을 당했다 2016년에 877점을 기록하며 별 다섯 개를 따 낸 스파크와는 달리, 기아차 모닝은 771점을 기록하며 별 세 개에 그친 것이다

교통안전공단 산하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실시하는 신차 안전도 평가 프로그램 (KNCAP)에 따르면 기아차 모닝은 충돌안전성 부문에서 505점, 보행자 안전성 부문에서 16점, 사고예방 안전성 부문에서 105점을 기록했다 총점은 앞서 언급한 대로 771점, 3등급이었다

최대 경쟁 모델인 쉐보레 스파크와 총점에서 10점 이상 차이나는 것이 상당히 충격적이다 두 차종의 점수 격차는 정면 충돌에서 갈렸다 스파크가 16점 만점 중 155점을 기록한 것에 비해 모닝은 95점 밖에 받지 못한 것이다

첨부한 그림을 보면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다 탑승자들의 머리 부분을 안전하게 지키지 못한다는 표시다 부분정면충돌 안전성 부문에서도 차이는 제법 있다 스파크는 16점 만점 중 148점을 기록했고, 모닝은 13

5점에 그쳤다 반면, 모닝은 측면 충돌 안전성 부문에선 완벽했다 측면 충돌 시 운전자를 완벽하게 보호했다 기둥측면 충돌 안전성도 동일하게 머리 부분을 안전히 보호했다 다만 어린이 충돌 안전성 부문에서 16점 만점에 10

8점을 기록하여 기껏 만회한 점수를 다 깎아먹었다 스파크와 모닝의 테스트 조건이 상이한 것도 점수의 차이 원인으로 분석할 수 있다 올해에는 작년엔 없었던 어린이 안전성과 기둥 측면 충돌 부문이 신설되었다 아울러 주행안전성 부문에 사고예방안전성 부문으로 변경되고 내용에도 다소 변경이 있었다 그럼에도 충돌 테스트 정도는 가볍게 클리어할듯 했던 모닝의 큰 실책이다

통뼈경차를 외치며 안전성 부분에서 상당한 개선을 이뤘다던 기아차의 호언장담이 무색해지는 순간이다 신차 출시 이후 스파크를 손쉽게 꺾고 경차 시장 왕좌를 지켜온 모닝이 무너지는 계기가 될까? 시장의 흐름 변화가 주목되는 순간이다

기아차, ‘신형 모닝’ 최초 공개… 디자인·안전성·가격은?

기아차, '신형 모닝' 최초 공개… 디자인·안전성·가격은? 기아차가 4일, 남양연구소(경기도 화성시 소재)에서 이달 17일 출시 예정인 올 뉴 모닝의 사전 미디어 설명회를 갖고 사전계약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세계 최초로 공개된 올 뉴 모닝(프로젝트명: JA)은 2011년 2세대 모델 출시 후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3세대 신형 모델로, 차세대 경차 플랫폼과 신규 카파 10 에코 프라임 엔진을 적용해 안전성, 실내공간, 주행성능, 연비 등 전 부문에서 상품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디자인은 볼륨감 넘치는 디자인 요소로 기존 모델보다 더 커 보이는 당당한 이미지를 구현하는 한편, 개성을 강조하는 다양한 디테일을 통해 세련미를 한층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전면부는 이전 모델 대비 날렵한 형상의 헤드램프와 입체감이 강조된 라디에이터 그릴로 진보적인 이미지를 연출하는 동시에 헤드램프와 라디에이터 그릴을 서로 연결함으로써 강인하고 역동적인 외관 이미지를 구현했다 측면부는 후드부터 루프를 거쳐 테일게이트까지 매끈하게 이어지는 라인으로 세련미를 한층 강조했으며, 바퀴를 감싸고 있는 부위는 아치형으로 튀어나오게 디자인해 볼륨감을 극대화했다 후면부는 기존 세로형 리어램프의 램프 폭을 더욱 넓혀 입체감과 시인성을 향상시켰으며, 수평형으로 넓게 디자인된 뒷유리를 통해 개방감을 높이면서 와이드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특히 아트 컬렉션 패키지를 별도로 운영, 라디에이터 그릴과 에어커튼을 감싸는 가니쉬, 측면부 하단 사이드 라인 등에 포인트 컬러를 적용함으로써 한층 스타일리시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완성할 수 있도록 했다

실내는 수평형의 레이아웃을 기반으로 넓은 공간감을 구현하는 한편,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적용했다 또한, 운전 중 시야 이동을 최소화하는 플로팅 타입 내비게이션, 독특한 형상의 측면 에어벤트, 레드와 라임 컬러로 포인트를 준 시트 등을 통해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구현했다 공간은 신규 플랫폼 적용을 통해 기존 대비 15mm 늘어난 2400mm의 휠베이스를 구현했다(전장 3595mm, 전폭 1595mm, 전고 1485mm, 휠베이스(축거) 2400mm) 이로 인해 전 좌석에서 동급 최대 수준의 헤드룸, 숄더룸, 레그룸 공간을 구현함으로써 한층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기존 200ℓ 대비 28% 증가한 255ℓ의 트렁크 용량을 확보했으며, 특히 2열 시트 풀플랫 기능을 이용해 2열 시트를 완전히 접을 경우 1010ℓ까지 화물 적재가 가능해 공간 활용성이 극대화됐다

완전히 새롭게 설계된 차세대 경차 플랫폼을 적용해 차급 넘어서는 안전성도 확보했다 초고장력 강판(AHSS / 인장강도 60kg/㎟급 이상)을 기존 22% 대비 2배인 44%로, 구조용 접착제를 기존 8m 대비 8배 이상 증가한 67m로 각각 확대 적용해 차체 강성을 강화하며 차량의 충돌 안전성을 높였다 특히 기존 강성형 구조용 접착제 대비 차체 충돌 시 변형량을 더욱 개선한 충돌 보강형 구조용 접착제를 적용하는 한편, 주요 충돌 부위에 핫스탬핑 공법을 적용해 경차 최고 수준의 천정 강도와 비틀림 강성을 확보함으로써 더욱 안전하고 튼튼한 차체를 구현했다 또한, 급제동, 급선회 시 차량의 자세를 안정적으로 유지시켜주는 기존 샤시 통합 제어 시스템(VSM)에 고속 선회로 진입 시 안쪽 휠에는 제동력을 가하고 바깥쪽 휠에는 보다 많은 동력을 전달해 조향 능력을 향상시키는 토크 벡터링 기능(TVBB), 제동 시 좌우 쏠림 현상이 발생할 경우 브레이크 압력을 이용해 직진으로 제동할 수 있게 보조해주는 SLS 기능 등 기존 고급차에만 적용되던 첨단 주행 안전기술을 동급 최초로 적용해 주행 안전성을 극대화했다 그뿐만 아니라 전방 차량과의 거리를 감지해 충돌 위험 감지 시 운전자에게 경보해주는 전방충돌 경보 시스템(FCWS)과 전방 차량과의 충돌 가능성 인지 시 자동으로 브레이크를 작동시키는 긴급제동 보조 시스템(AEB) 등 첨단 안전사양을 탑재해 사고 예방성을 크게 높였다

이외에도 경차로는 유일하게 운전석 무릎 에어백이 탑재된 7에어백 시스템을 탑재하고 차량 충돌 시 시트벨트를 팽팽하게 당겨주는 뒷좌석 시트벨트 프리텐셔너를 동급 최초로 적용하는 한편, 경사로 밀림 방지 장치(HAC), 급제동 경보 시스템(ESS), 타이어 공기압 경보 시스템(TPMS) 등 다양한 안전 사양을 적용해 전방위적인 안전성을 확보했다 스마트 IT 편의사양도 적용했다 기존에 스마트폰 화면을 통해 이용하던 T 맵을 차량의 내비게이션 화면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기아 T 맵 서비스를 신규 탑재했다 이 서비스는 첨단 미러링크 기능을 통해 메뉴의 구성이나 위치, 글자 크기 등을 차량 전용으로 최적화함으로써 운전자가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내비게이션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지도, 전화, 문자, 음악 등 스마트폰의 여러 기능을 차량 시스템과 연동해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애플 카플레이를 함께 적용해 제한 없는 연결성을 구현했으며, 스티어링 휠과 연동돼 차량의 경로를 보여주는 조향연동 후방 카메라도 동급 최초로 탑재했다

올 뉴 모닝은 다양한 신기술이 적용돼 효율성을 크게 높인 카파 10 에코 프라임 가솔린 엔진이 새롭게 탑재돼 복합 연비는 15 4km/ℓ(13/14/15인치 타이어 기준)이다 (※구체적인 엔진 제원 추후 공개 예정) 트림은 최고급 프레스티지 트림과 여성 선호 사양을 기본 적용한 레이디 트림을 신설, 총 5개로 운영되며, 부가세 포함한 판매가격은 베이직 플러스 1075~1095만원, 디럭스 1115~1135만원, 럭셔리 1315~1335만원, 레이디 1350~1370만원, 프레스티지 1400~1420만원의 범위 내에서 각각 책정될 예정이다 (가솔린 10 자동변속기 기준)

특히 주력 트림인 럭셔리의 경우 고객 선호 사양인 버튼 시동 스마트키, 오토라이트 컨트롤, 크루즈 컨트롤, 후방 주차보조 시스템 등 고객 핵심 선호 사양을 대거 기본 적용했음에도 1315~1335만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책정됐다 경제성이 강조된 디럭스 트림의 경우에도 뒷좌석 헤드레스트, 뒷좌석 분할 시트, 전 좌석 시트벨트 프리텐셔너 등 필수 안전 및 편의사양으로 경쟁력을 갖추면서 기존 모델 대비 115~135만원 인하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안전성 강화된 ‘레이 부분변경’, 12월 중순 출시

안전성 강화된 '레이 부분변경', 12월 중순 출시 기아자동차가 이달 레이 페이스리프트를 출시해 경차 라인업을 강화한다 레이 페이스리프트는 내외관 디자인이 변경되고 충돌 안전성이 향상된다

특히 옵셋 충돌 테스트 기준에 부합하는 수준의 안전성 확보로 유럽시장 진출도 모색한다 신형 레이의 외관 디자인은 헤드램프와 리어램프, 그리고 사이드미러의 디자인이 변경된다 헤드램프에는 일체형 LED 주간주행등이 적용되며, 리어램프는 LED 시그니처의 적용 등 디테일이 강조된다 사이드미러 방향지시등 디자인이 변경된다 신형 레이는 충돌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전면 범퍼를 늘려 크럼플 존을 확대하고, 구조재 보강과 구조용 접착제 확대 적용을 통해 충돌 안전성이 강화된다

반면 리어 범퍼는 길이가 줄어든다 긴급제동보조, 뒷좌석 시트벨트 프리텐셔너가 적용된다 파워트레인은 신형 모닝에 적용된 카파 10 에코 프라임 엔진을 적용해 실용영역 구간에서의 가속력과 효율성을 높인다 10 3기통 가솔린엔진으로 6200rpm에서 최고출력 76마력, 3750rpm에서 최대토크 97kgm를 발휘하며 4단 자동변속기와 조합된다

그 밖에 고객 선호사양을 확대 적용해 상품성이 강화되며, 판매 가격은 기존 가격에서 50~70만원 인상될 예정이다 전시장에서는 지난달 23일부터 가격과 사양 변동을 설명하고 있다 기아차는 이달 중순 이후 신형 레이를 출시할 계획이다 한편, 기아차 레이는 국내 유일의 박스형 경차로 2011년 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2열 슬라이딩을 통한 넓은 실내공간과 독특한 비대칭 슬라이딩 도어가 특징이다

레이는 지난 11월 1997대, 올해 총 1만7453대가 판매됐다

기아차, 이달 13일 레이 출시 확정..달라진 점은 ‘안전’

기아차, 이달 13일 레이 출시 확정달라진 점은 ‘안전’ 기아차가 이달 13일 공개할 예정인 신형 레이는 안전성 측면에 대한 보강이 대대적으로 이뤄진 것으로 전해져 주목된다 6일 기아차의 한 관계자는 “신형 레이는 모닝과 스토닉에 적용된 바 있는 드라이브와이즈, 토크벡터링 등 안전사양이 집중적으로 강화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사진] 토크벡터링시스템(모닝) 이는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제기된 레이의 안전성에 대한 의문을 불식시킬 수 있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레이는 박스카 형태의 높은 전고를 지닌 탓에 전복 위험성에 대한 의문이 꾸준히 제기된 바 있다

기아차는 이러한 점들에 대해 안전성을 집중 보강했다는 입장이다 현재 국내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레이는 차체 자세 제어장치(ESC)와 스티어링 휠을 통합 제어하는 VSM, 차량 선회시 차체 기울어짐을 최소화하는 ROM(Roll Over Mitigation) 기능 등이 적용되어 있다 [사진] 차선이탈경고시스템(스토닉) 신형 레이는 여기에 차량 선회시 안전성을 더하는 토크 벡터링 시스템(TVBB), 제동 시 차체 쏠림을 최소화하는 직진 제동 쏠림방지 시스템(SLS) 등을 추가해 주행 안전성을 보완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전방 추돌 경보 시스템(FCWS), 긴급제동보조시스템(AEB), 차선이탈경고시스템(LDW), 후측방 충돌 경고(BCW) 등으로 패키징된 기아차의 주행보조시스템 ‘드라이브와이즈’도 적용될 예정이다

[사진] 신형 레이 렌더링 기아차 관계자는 “레이는 스타일 뿐 아니라 안전성 측면에서도 집중적인 보강이 이뤄진 모델”이라며 “경차를 구매하려는 고객들에게 선택 폭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형 레이는 오는 13일 국내 시장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