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더 뉴 레이 공식 출시..가격은 1210만~1570만원

기아차, 더 뉴 레이 공식 출시가격은 1210만~1570만원 기아차가 신형 레이를 공식 출시했다 신형 레이는 디자인 변경을 비롯해 안전성과 편의성이 강화된 점이 특징이다 기아자동차는 13일 서울 압구정동에 위치한 기아차 복합 브랜드 체험 공간 BEAT360에서 더 뉴 레이 출시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기아차 레이는 지난 2011년 출시 이후 경차 이상의 공간 활용성을 앞세워 인기를 모은 모델로, 더 뉴 레이는 더욱 모던해진 디자인과 함께, 안전 및 편의 사양을 강화하고 신규 트림이 추가됐다 신형 레이의 외관은 기존 젊고 유니크한 이미지에 모던함을 더하고 통일된 디자인 요소들을 통해 완성도를 향상시켰다

앞모습은 바디와 동일한 컬러의 신규 라디에이터 그릴에 와이드 허니콤(벌집모양) 패턴을 추가해 경쾌한 이미지를 연출한다 헤드램프부 상단의 베젤과 하단의 LED 주간주행등(DRL) 사이에 위치한 프로젝션 헤드램프는 강인한 인상을 주며, 주간주행등 하단에 위치한 픽셀화된 디자인의 턴시그널은 고급감을 강화한다 후면에는 와이드 허니콤 패턴을 긴 바(Bar) 형태의 테일게이트 가니쉬에 적용했다 특히 테일게이트 가니쉬는 C자 형태의 가로형 리어램프와 연결돼 와이드한 느낌과 안정감을 더했다 전면부의 포그램프와 후면부의 리플렉터에는 시선을 유도하는 세로형 디자인을 포인트로 넣었다

이 패턴은 아웃사이드 미러에도 가로로 눕혀 활용해 외장 디자인의 통일감을 준다고 기아차는 설명했다 이 밖에 신규 15인치 알로이 휠은 휠 테두리와 사다리꼴의 휠 내부 디자인의 높이를 달리하는 단차 가공 기술을 통해 실제보다 더욱 커 보이는 효과를 연출한다 실내에는 스포티한 3스포크 스티어링 휠을 비롯해 심플하고 와이드한 이미지의 센터페시아 메탈 베젤로 고급감을 강화하는 한편, 기어노브로 레이의 개성을 표현했다 더 뉴 레이는 개선된 카파 10 MPI 엔진을 장착, 복합 연비는 13km/ℓ로, 기존 대비 약 24% 향상됐다(14인치 타이어 자동변속기 기준)

최고 출력은 78마력, 최대 토크는 96kgm를 발휘한다 기아차는 신형 레이에 급제동 경보 시스템(ESS)을 기본 적용하고 기존 6에어백시스템에 롤오버 센서(전복감지)를 추가해 안전성을 높였다 편의 사양은 미러링크, 애플 카플레이, 조향연동 주차가이드를 새롭게 지원하는 7인치 표준형 내비게이션을 럭셔리 트림에서도 선택할 수 있도록 확대 적용했다 기아차는 더 뉴 레이 전용 튜온 커스터마이징 상품을 새롭게 선보인다

밀키 베이지, 순백색, 오로라블랙펄 등 바디컬러 3종을 바탕으로, 루프, 아웃사이드 미러 커버, 라디에이터 그릴, 테일게이트 가니쉬 등에 4종의 포인트 컬러와 번호판 LED 램프를 추가할 수 있도록 구성된 ‘튜온 외장 드레스업 패키지’가 마련됐다 ‘튜온 내장 드레스업 패키지’를 선택하는 경우, 무드 라이팅, LED 룸램프, LED 선바이저 램프로 실내에 고급감을 더할 수 있고 카매트와 도어 스커프로 개성 있는 포인트를 줄 수 있다 기아차는 반려동물 보유 인구가 증가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반려동물 용품 ‘튜온 펫’ 3종을 더 뉴 레이에 최초로 적용했다 ‘튜온 펫’은 ▲카시트(이동식 케이지) ▲카펜스(1-2열 중간 격벽) ▲2열용 방오 시트 커버 등을 각각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공간 활용성은 레이의 강점으로 꼽힌다

레이의 특징인 2열 동승석 방향의 와이드 오픈 슬라이딩 도어는 탑승자의 승ㆍ하차와 유모차, 스키 등 큰 짐을 싣고 내리는 것을 편리하게 해준다 슬라이딩이 가능한 2열 시트는 6:4의 비율로 완전히 접혀 다양한 공간활용이 가능하며, 2열 시트를 최대한 앞으로 당길 경우 319ℓ의 적재 용량을 확보할 수 있다 트렁크 공간을 최대로 늘리기 위해 2열 시트 등받이를 앞으로 접으면 2열 시트를 앞으로 당겼을 때의 약 네 배 정도(1324ℓ)로 소형 SUV 수준의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2열 시트를 제거해 트렁크 공간을 확장한 밴(VAN) 모델은 최대 1447ℓ까지 적재할 수 있다 기아차는 기존 3개 트림으로 운영되던 레이 가솔린 모델에 신규 트림인 트렌디를 추가했다

트렌디 트림에는 고객선호도가 높은 인조가죽시트, 1열 히티드 시트, 운전석 시트 높이 조절장치 등이 기본 적용됐다 기아차 관계자는 “더 뉴 레이는 모던하고 깔끔한 디자인과 강화된 상품성으로 무장했다” 며 “레이만의 유니크함과 독보적인 공간성으로 경차 고객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 더 뉴 레이의 가솔린 모델 가격은 ▲디럭스 1315만원 ▲트렌디 1380만원 ▲럭셔리 1455만원 ▲프레스티지 1570만원이며, 밴(VAN) 모델은 ▲기본형 1210만원 ▲고급형 1265만원이다

기아차, 터보 엔진 탑재한 ‘레이’ 출시..가격은 1510만원

기아차, 터보 엔진 탑재한 ‘레이’ 출시가격은 1510만원 기아자동차는 2일 내외장 색상을 다양화하고, 파킹 브레이크 경보음, 히티드 스티어링 휠, 버튼시동 스마트키 등을 적용한 ‘2014년형 레이’를 출시했다 기아차는 이와 함께 터보 엔진을 탑재한 레이를 함께 선보였다 레이 가솔린 프레스티지 모델은 ▲네이비 스페셜 칼라 패키지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기존 블랙 원톤의 내장 칼라를 고급스러운 네이비 칼라로 차별화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화이트 라디에이터 그릴, 화이트 아웃사이드 미러로 외장 칼라에 포인트를 줄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터보 모델은 터보엔진의 다이나믹하고 스포티한 감각을 표현한 ▲블랙&레드 내장 칼라를, 바이퓨얼 및 에코다이나믹스 모델은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의 ▲브라운 칼라를 기본 적용해 내장 칼라로 해당 트림의 특성을 표현했다 또한 기아차는 주차 브레이크가 체결된 상태에서 주행할 경우 경보음을 내도록 해 안전 운행에 도움을 주는 ▲파킹 브레이크 경보음을 ‘2014년형 레이’ 에 적용해 안전성을 강화했으며(밴 일반형 제외), 고객들이 선호하는 ▲히티드 스티어링 휠, ▲버튼시동 스마트 키, ▲크롬 아웃사이드 도어 핸들 등의 고급 편의 사양을 가솔린 럭셔리 모델까지 기본 적용했다

이와 함께 기아차는 ‘2014년형 레이’의 가솔린 프레스티지 이상 모델에 2열 히티드 시트와 고급형 센터 콘솔을 적용, 후석의 편의사양의 대폭적인 강화를 통해 가족을 위한 CUV의 특성을 더욱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소형차 수준의 동력 성능과 경차의 경제성과 각종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어 작년 출시 이후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터보 모델에 경제성이 높은 럭셔리 트림을 신설, 구입 고객의 경제적 부담을 대폭 완화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레이는 1000cc 차량의 경제성을 갖추면서도 혁신적인 디자인과 다양한 공간 활용성으로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뛰어난 상품성을 인정받고 있다”며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해 편의 사양을 강화한 ‘2014년형 레이’는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만족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기아차는 일부 사양의 기본화 및 확대적용에도 불구하고 착한 가격 기조를 이어갔다 가솔린 디럭스 모델의 경우 파킹 브레이크 경보음, 운전석 시트높이 조절장치가 기본 적용됐음에도 가격이 동결됐고, 럭셔리 모델의 경우 버튼시동 스마트키, 히티드 스티어링 휠, 크롬도어 아웃사이드 핸들 등 25만원 상당의 편의 사양 추가 적용됐지만 실제 가격 인상은 15만원에 그쳐 사양가치를 고려하면 오히려 10만원의 가격이 인하된 효과를 거뒀다

‘2014년형 레이’의 국내 판매 가격은 ▲가솔린 모델 1245만~1510만원 ▲TURBO 모델 1510만~1570만원 ▲바이퓨얼 모델 1640만원 ▲에코플러스 모델 1560만원이다

기아차, 더 뉴 레이 공식 출시..가격은 1210만~1570만원

기아차, 더 뉴 레이 공식 출시가격은 1210만~1570만원 기아차가 신형 레이를 공식 출시했다 신형 레이는 디자인 변경을 비롯해 안전성과 편의성이 강화된 점이 특징이다 기아자동차는 13일 서울 압구정동에 위치한 기아차 복합 브랜드 체험 공간 BEAT360에서 더 뉴 레이 출시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기아차 레이는 지난 2011년 출시 이후 경차 이상의 공간 활용성을 앞세워 인기를 모은 모델로, 더 뉴 레이는 더욱 모던해진 디자인과 함께, 안전 및 편의 사양을 강화하고 신규 트림이 추가됐다 신형 레이의 외관은 기존 젊고 유니크한 이미지에 모던함을 더하고 통일된 디자인 요소들을 통해 완성도를 향상시켰다

앞모습은 바디와 동일한 컬러의 신규 라디에이터 그릴에 와이드 허니콤(벌집모양) 패턴을 추가해 경쾌한 이미지를 연출한다 헤드램프부 상단의 베젤과 하단의 LED 주간주행등(DRL) 사이에 위치한 프로젝션 헤드램프는 강인한 인상을 주며, 주간주행등 하단에 위치한 픽셀화된 디자인의 턴시그널은 고급감을 강화한다 후면에는 와이드 허니콤 패턴을 긴 바(Bar) 형태의 테일게이트 가니쉬에 적용했다 특히 테일게이트 가니쉬는 C자 형태의 가로형 리어램프와 연결돼 와이드한 느낌과 안정감을 더했다 전면부의 포그램프와 후면부의 리플렉터에는 시선을 유도하는 세로형 디자인을 포인트로 넣었다

이 패턴은 아웃사이드 미러에도 가로로 눕혀 활용해 외장 디자인의 통일감을 준다고 기아차는 설명했다 이 밖에 신규 15인치 알로이 휠은 휠 테두리와 사다리꼴의 휠 내부 디자인의 높이를 달리하는 단차 가공 기술을 통해 실제보다 더욱 커 보이는 효과를 연출한다 실내에는 스포티한 3스포크 스티어링 휠을 비롯해 심플하고 와이드한 이미지의 센터페시아 메탈 베젤로 고급감을 강화하는 한편, 기어노브로 레이의 개성을 표현했다 더 뉴 레이는 개선된 카파 10 MPI 엔진을 장착, 복합 연비는 13km/ℓ로, 기존 대비 약 24% 향상됐다(14인치 타이어 자동변속기 기준)

최고 출력은 78마력, 최대 토크는 96kgm를 발휘한다 기아차는 신형 레이에 급제동 경보 시스템(ESS)을 기본 적용하고 기존 6에어백시스템에 롤오버 센서(전복감지)를 추가해 안전성을 높였다 편의 사양은 미러링크, 애플 카플레이, 조향연동 주차가이드를 새롭게 지원하는 7인치 표준형 내비게이션을 럭셔리 트림에서도 선택할 수 있도록 확대 적용했다 기아차는 더 뉴 레이 전용 튜온 커스터마이징 상품을 새롭게 선보인다

밀키 베이지, 순백색, 오로라블랙펄 등 바디컬러 3종을 바탕으로, 루프, 아웃사이드 미러 커버, 라디에이터 그릴, 테일게이트 가니쉬 등에 4종의 포인트 컬러와 번호판 LED 램프를 추가할 수 있도록 구성된 ‘튜온 외장 드레스업 패키지’가 마련됐다 ‘튜온 내장 드레스업 패키지’를 선택하는 경우, 무드 라이팅, LED 룸램프, LED 선바이저 램프로 실내에 고급감을 더할 수 있고 카매트와 도어 스커프로 개성 있는 포인트를 줄 수 있다 기아차는 반려동물 보유 인구가 증가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반려동물 용품 ‘튜온 펫’ 3종을 더 뉴 레이에 최초로 적용했다 ‘튜온 펫’은 ▲카시트(이동식 케이지) ▲카펜스(1-2열 중간 격벽) ▲2열용 방오 시트 커버 등을 각각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공간 활용성은 레이의 강점으로 꼽힌다

레이의 특징인 2열 동승석 방향의 와이드 오픈 슬라이딩 도어는 탑승자의 승ㆍ하차와 유모차, 스키 등 큰 짐을 싣고 내리는 것을 편리하게 해준다 슬라이딩이 가능한 2열 시트는 6:4의 비율로 완전히 접혀 다양한 공간활용이 가능하며, 2열 시트를 최대한 앞으로 당길 경우 319ℓ의 적재 용량을 확보할 수 있다 트렁크 공간을 최대로 늘리기 위해 2열 시트 등받이를 앞으로 접으면 2열 시트를 앞으로 당겼을 때의 약 네 배 정도(1324ℓ)로 소형 SUV 수준의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2열 시트를 제거해 트렁크 공간을 확장한 밴(VAN) 모델은 최대 1447ℓ까지 적재할 수 있다 기아차는 기존 3개 트림으로 운영되던 레이 가솔린 모델에 신규 트림인 트렌디를 추가했다

트렌디 트림에는 고객선호도가 높은 인조가죽시트, 1열 히티드 시트, 운전석 시트 높이 조절장치 등이 기본 적용됐다 기아차 관계자는 “더 뉴 레이는 모던하고 깔끔한 디자인과 강화된 상품성으로 무장했다” 며 “레이만의 유니크함과 독보적인 공간성으로 경차 고객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 더 뉴 레이의 가솔린 모델 가격은 ▲디럭스 1315만원 ▲트렌디 1380만원 ▲럭셔리 1455만원 ▲프레스티지 1570만원이며, 밴(VAN) 모델은 ▲기본형 1210만원 ▲고급형 1265만원이다

기아차, 더 뉴 레이 공식 출시..가격은 1210만~1570만원

기아차, 더 뉴 레이 공식 출시가격은 1210만~1570만원 기아차가 신형 레이를 공식 출시했다 신형 레이는 디자인 변경을 비롯해 안전성과 편의성이 강화된 점이 특징이다 기아자동차는 13일 서울 압구정동에 위치한 기아차 복합 브랜드 체험 공간 BEAT360에서 더 뉴 레이 출시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기아차 레이는 지난 2011년 출시 이후 경차 이상의 공간 활용성을 앞세워 인기를 모은 모델로, 더 뉴 레이는 더욱 모던해진 디자인과 함께, 안전 및 편의 사양을 강화하고 신규 트림이 추가됐다 신형 레이의 외관은 기존 젊고 유니크한 이미지에 모던함을 더하고 통일된 디자인 요소들을 통해 완성도를 향상시켰다

앞모습은 바디와 동일한 컬러의 신규 라디에이터 그릴에 와이드 허니콤(벌집모양) 패턴을 추가해 경쾌한 이미지를 연출한다 헤드램프부 상단의 베젤과 하단의 LED 주간주행등(DRL) 사이에 위치한 프로젝션 헤드램프는 강인한 인상을 주며, 주간주행등 하단에 위치한 픽셀화된 디자인의 턴시그널은 고급감을 강화한다 후면에는 와이드 허니콤 패턴을 긴 바(Bar) 형태의 테일게이트 가니쉬에 적용했다 특히 테일게이트 가니쉬는 C자 형태의 가로형 리어램프와 연결돼 와이드한 느낌과 안정감을 더했다 전면부의 포그램프와 후면부의 리플렉터에는 시선을 유도하는 세로형 디자인을 포인트로 넣었다

이 패턴은 아웃사이드 미러에도 가로로 눕혀 활용해 외장 디자인의 통일감을 준다고 기아차는 설명했다 이 밖에 신규 15인치 알로이 휠은 휠 테두리와 사다리꼴의 휠 내부 디자인의 높이를 달리하는 단차 가공 기술을 통해 실제보다 더욱 커 보이는 효과를 연출한다 실내에는 스포티한 3스포크 스티어링 휠을 비롯해 심플하고 와이드한 이미지의 센터페시아 메탈 베젤로 고급감을 강화하는 한편, 기어노브로 레이의 개성을 표현했다 더 뉴 레이는 개선된 카파 10 MPI 엔진을 장착, 복합 연비는 13km/ℓ로, 기존 대비 약 24% 향상됐다(14인치 타이어 자동변속기 기준)

최고 출력은 78마력, 최대 토크는 96kgm를 발휘한다 기아차는 신형 레이에 급제동 경보 시스템(ESS)을 기본 적용하고 기존 6에어백시스템에 롤오버 센서(전복감지)를 추가해 안전성을 높였다 편의 사양은 미러링크, 애플 카플레이, 조향연동 주차가이드를 새롭게 지원하는 7인치 표준형 내비게이션을 럭셔리 트림에서도 선택할 수 있도록 확대 적용했다 기아차는 더 뉴 레이 전용 튜온 커스터마이징 상품을 새롭게 선보인다

밀키 베이지, 순백색, 오로라블랙펄 등 바디컬러 3종을 바탕으로, 루프, 아웃사이드 미러 커버, 라디에이터 그릴, 테일게이트 가니쉬 등에 4종의 포인트 컬러와 번호판 LED 램프를 추가할 수 있도록 구성된 ‘튜온 외장 드레스업 패키지’가 마련됐다 ‘튜온 내장 드레스업 패키지’를 선택하는 경우, 무드 라이팅, LED 룸램프, LED 선바이저 램프로 실내에 고급감을 더할 수 있고 카매트와 도어 스커프로 개성 있는 포인트를 줄 수 있다 기아차는 반려동물 보유 인구가 증가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반려동물 용품 ‘튜온 펫’ 3종을 더 뉴 레이에 최초로 적용했다 ‘튜온 펫’은 ▲카시트(이동식 케이지) ▲카펜스(1-2열 중간 격벽) ▲2열용 방오 시트 커버 등을 각각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공간 활용성은 레이의 강점으로 꼽힌다

레이의 특징인 2열 동승석 방향의 와이드 오픈 슬라이딩 도어는 탑승자의 승ㆍ하차와 유모차, 스키 등 큰 짐을 싣고 내리는 것을 편리하게 해준다 슬라이딩이 가능한 2열 시트는 6:4의 비율로 완전히 접혀 다양한 공간활용이 가능하며, 2열 시트를 최대한 앞으로 당길 경우 319ℓ의 적재 용량을 확보할 수 있다 트렁크 공간을 최대로 늘리기 위해 2열 시트 등받이를 앞으로 접으면 2열 시트를 앞으로 당겼을 때의 약 네 배 정도(1324ℓ)로 소형 SUV 수준의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2열 시트를 제거해 트렁크 공간을 확장한 밴(VAN) 모델은 최대 1447ℓ까지 적재할 수 있다 기아차는 기존 3개 트림으로 운영되던 레이 가솔린 모델에 신규 트림인 트렌디를 추가했다

트렌디 트림에는 고객선호도가 높은 인조가죽시트, 1열 히티드 시트, 운전석 시트 높이 조절장치 등이 기본 적용됐다 기아차 관계자는 “더 뉴 레이는 모던하고 깔끔한 디자인과 강화된 상품성으로 무장했다” 며 “레이만의 유니크함과 독보적인 공간성으로 경차 고객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 더 뉴 레이의 가솔린 모델 가격은 ▲디럭스 1315만원 ▲트렌디 1380만원 ▲럭셔리 1455만원 ▲프레스티지 1570만원이며, 밴(VAN) 모델은 ▲기본형 1210만원 ▲고급형 1265만원이다 기아자동차는 13일 서울 압구정동에 위치한 기아차 복합 브랜드 체험 공간 BEAT360에서 더 뉴 레이 출시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기아차 레이는 지난 2011년 출시 이후 경차 이상의 공간 활용성을 앞세워 인기를 모은 모델로, 더 뉴 레이는 더욱 모던해진 디자인과 함께, 안전 및 편의 사양을 강화하고 신규 트림이 추가됐다

신형 레이의 외관은 기존 젊고 유니크한 이미지에 모던함을 더하고 통일된 디자인 요소들을 통해 완성도를 향상시켰다 앞모습은 바디와 동일한 컬러의 신규 라디에이터 그릴에 와이드 허니콤(벌집모양) 패턴을 추가해 경쾌한 이미지를 연출한다 헤드램프부 상단의 베젤과 하단의 LED 주간주행등(DRL) 사이에 위치한 프로젝션 헤드램프는 강인한 인상을 주며, 주간주행등 하단에 위치한 픽셀화된 디자인의 턴시그널은 고급감을 강화한다 후면에는 와이드 허니콤 패턴을 긴 바(Bar) 형태의 테일게이트 가니쉬에 적용했다 특히 테일게이트 가니쉬는 C자 형태의 가로형 리어램프와 연결돼 와이드한 느낌과 안정감을 더했다

전면부의 포그램프와 후면부의 리플렉터에는 시선을 유도하는 세로형 디자인을 포인트로 넣었다 이 패턴은 아웃사이드 미러에도 가로로 눕혀 활용해 외장 디자인의 통일감을 준다고 기아차는 설명했다 이 밖에 신규 15인치 알로이 휠은 휠 테두리와 사다리꼴의 휠 내부 디자인의 높이를 달리하는 단차 가공 기술을 통해 실제보다 더욱 커 보이는 효과를 연출한다 실내에는 스포티한 3스포크 스티어링 휠을 비롯해 심플하고 와이드한 이미지의 센터페시아 메탈 베젤로 고급감을 강화하는 한편, 기어노브로 레이의 개성을 표현했다 더 뉴 레이는 개선된 카파 10 MPI 엔진을 장착, 복합 연비는 13km/ℓ로, 기존 대비 약 2

4% 향상됐다(14인치 타이어 자동변속기 기준) 최고 출력은 78마력, 최대 토크는 96kgm를 발휘한다 기아차는 신형 레이에 급제동 경보 시스템(ESS)을 기본 적용하고 기존 6에어백시스템에 롤오버 센서(전복감지)를 추가해 안전성을 높였다 편의 사양은 미러링크, 애플 카플레이, 조향연동 주차가이드를 새롭게 지원하는 7인치 표준형 내비게이션을 럭셔리 트림에서도 선택할 수 있도록 확대 적용했다

기아차는 더 뉴 레이 전용 튜온 커스터마이징 상품을 새롭게 선보인다 밀키 베이지, 순백색, 오로라블랙펄 등 바디컬러 3종을 바탕으로, 루프, 아웃사이드 미러 커버, 라디에이터 그릴, 테일게이트 가니쉬 등에 4종의 포인트 컬러와 번호판 LED 램프를 추가할 수 있도록 구성된 ‘튜온 외장 드레스업 패키지’가 마련됐다 ‘튜온 내장 드레스업 패키지’를 선택하는 경우, 무드 라이팅, LED 룸램프, LED 선바이저 램프로 실내에 고급감을 더할 수 있고 카매트와 도어 스커프로 개성 있는 포인트를 줄 수 있다 기아차는 반려동물 보유 인구가 증가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반려동물 용품 ‘튜온 펫’ 3종을 더 뉴 레이에 최초로 적용했다 ‘튜온 펫’은 ▲카시트(이동식 케이지) ▲카펜스(1-2열 중간 격벽) ▲2열용 방오 시트 커버 등을 각각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공간 활용성은 레이의 강점으로 꼽힌다 레이의 특징인 2열 동승석 방향의 와이드 오픈 슬라이딩 도어는 탑승자의 승ㆍ하차와 유모차, 스키 등 큰 짐을 싣고 내리는 것을 편리하게 해준다 슬라이딩이 가능한 2열 시트는 6:4의 비율로 완전히 접혀 다양한 공간활용이 가능하며, 2열 시트를 최대한 앞으로 당길 경우 319ℓ의 적재 용량을 확보할 수 있다 트렁크 공간을 최대로 늘리기 위해 2열 시트 등받이를 앞으로 접으면 2열 시트를 앞으로 당겼을 때의 약 네 배 정도(1324ℓ)로 소형 SUV 수준의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2열 시트를 제거해 트렁크 공간을 확장한 밴(VAN) 모델은 최대 1447ℓ까지 적재할 수 있다

기아차는 기존 3개 트림으로 운영되던 레이 가솔린 모델에 신규 트림인 트렌디를 추가했다 트렌디 트림에는 고객선호도가 높은 인조가죽시트, 1열 히티드 시트, 운전석 시트 높이 조절장치 등이 기본 적용됐다 기아차 관계자는 “더 뉴 레이는 모던하고 깔끔한 디자인과 강화된 상품성으로 무장했다” 며 “레이만의 유니크함과 독보적인 공간성으로 경차 고객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 더 뉴 레이의 가솔린 모델 가격은 ▲디럭스 1315만원 ▲트렌디 1380만원 ▲럭셔리 1455만원 ▲프레스티지 1570만원이며, 밴(VAN) 모델은 ▲기본형 1210만원 ▲고급형 1265만원이다

기아차, 더 뉴 레이 공식 출시..가격은 1210만~1570만원

기아차, 더 뉴 레이 공식 출시가격은 1210만~1570만원 기아차가 신형 레이를 공식 출시했다 신형 레이는 디자인 변경을 비롯해 안전성과 편의성이 강화된 점이 특징이다 기아자동차는 13일 서울 압구정동에 위치한 기아차 복합 브랜드 체험 공간 BEAT360에서 더 뉴 레이 출시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기아차 레이는 지난 2011년 출시 이후 경차 이상의 공간 활용성을 앞세워 인기를 모은 모델로, 더 뉴 레이는 더욱 모던해진 디자인과 함께, 안전 및 편의 사양을 강화하고 신규 트림이 추가됐다 신형 레이의 외관은 기존 젊고 유니크한 이미지에 모던함을 더하고 통일된 디자인 요소들을 통해 완성도를 향상시켰다

앞모습은 바디와 동일한 컬러의 신규 라디에이터 그릴에 와이드 허니콤(벌집모양) 패턴을 추가해 경쾌한 이미지를 연출한다 헤드램프부 상단의 베젤과 하단의 LED 주간주행등(DRL) 사이에 위치한 프로젝션 헤드램프는 강인한 인상을 주며, 주간주행등 하단에 위치한 픽셀화된 디자인의 턴시그널은 고급감을 강화한다 후면에는 와이드 허니콤 패턴을 긴 바(Bar) 형태의 테일게이트 가니쉬에 적용했다 특히 테일게이트 가니쉬는 C자 형태의 가로형 리어램프와 연결돼 와이드한 느낌과 안정감을 더했다 전면부의 포그램프와 후면부의 리플렉터에는 시선을 유도하는 세로형 디자인을 포인트로 넣었다

이 패턴은 아웃사이드 미러에도 가로로 눕혀 활용해 외장 디자인의 통일감을 준다고 기아차는 설명했다 이 밖에 신규 15인치 알로이 휠은 휠 테두리와 사다리꼴의 휠 내부 디자인의 높이를 달리하는 단차 가공 기술을 통해 실제보다 더욱 커 보이는 효과를 연출한다 실내에는 스포티한 3스포크 스티어링 휠을 비롯해 심플하고 와이드한 이미지의 센터페시아 메탈 베젤로 고급감을 강화하는 한편, 기어노브로 레이의 개성을 표현했다 더 뉴 레이는 개선된 카파 10 MPI 엔진을 장착, 복합 연비는 13km/ℓ로, 기존 대비 약 24% 향상됐다(14인치 타이어 자동변속기 기준)

최고 출력은 78마력, 최대 토크는 96kgm를 발휘한다 기아차는 신형 레이에 급제동 경보 시스템(ESS)을 기본 적용하고 기존 6에어백시스템에 롤오버 센서(전복감지)를 추가해 안전성을 높였다 편의 사양은 미러링크, 애플 카플레이, 조향연동 주차가이드를 새롭게 지원하는 7인치 표준형 내비게이션을 럭셔리 트림에서도 선택할 수 있도록 확대 적용했다 기아차는 더 뉴 레이 전용 튜온 커스터마이징 상품을 새롭게 선보인다

밀키 베이지, 순백색, 오로라블랙펄 등 바디컬러 3종을 바탕으로, 루프, 아웃사이드 미러 커버, 라디에이터 그릴, 테일게이트 가니쉬 등에 4종의 포인트 컬러와 번호판 LED 램프를 추가할 수 있도록 구성된 ‘튜온 외장 드레스업 패키지’가 마련됐다 ‘튜온 내장 드레스업 패키지’를 선택하는 경우, 무드 라이팅, LED 룸램프, LED 선바이저 램프로 실내에 고급감을 더할 수 있고 카매트와 도어 스커프로 개성 있는 포인트를 줄 수 있다 기아차는 반려동물 보유 인구가 증가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반려동물 용품 ‘튜온 펫’ 3종을 더 뉴 레이에 최초로 적용했다 ‘튜온 펫’은 ▲카시트(이동식 케이지) ▲카펜스(1-2열 중간 격벽) ▲2열용 방오 시트 커버 등을 각각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공간 활용성은 레이의 강점으로 꼽힌다

레이의 특징인 2열 동승석 방향의 와이드 오픈 슬라이딩 도어는 탑승자의 승ㆍ하차와 유모차, 스키 등 큰 짐을 싣고 내리는 것을 편리하게 해준다 슬라이딩이 가능한 2열 시트는 6:4의 비율로 완전히 접혀 다양한 공간활용이 가능하며, 2열 시트를 최대한 앞으로 당길 경우 319ℓ의 적재 용량을 확보할 수 있다 트렁크 공간을 최대로 늘리기 위해 2열 시트 등받이를 앞으로 접으면 2열 시트를 앞으로 당겼을 때의 약 네 배 정도(1324ℓ)로 소형 SUV 수준의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2열 시트를 제거해 트렁크 공간을 확장한 밴(VAN) 모델은 최대 1447ℓ까지 적재할 수 있다 기아차는 기존 3개 트림으로 운영되던 레이 가솔린 모델에 신규 트림인 트렌디를 추가했다

트렌디 트림에는 고객선호도가 높은 인조가죽시트, 1열 히티드 시트, 운전석 시트 높이 조절장치 등이 기본 적용됐다 기아차 관계자는 “더 뉴 레이는 모던하고 깔끔한 디자인과 강화된 상품성으로 무장했다” 며 “레이만의 유니크함과 독보적인 공간성으로 경차 고객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 더 뉴 레이의 가솔린 모델 가격은 ▲디럭스 1315만원 ▲트렌디 1380만원 ▲럭셔리 1455만원 ▲프레스티지 1570만원이며, 밴(VAN) 모델은 ▲기본형 1210만원 ▲고급형 1265만원이다 기아자동차는 13일 서울 압구정동에 위치한 기아차 복합 브랜드 체험 공간 BEAT360에서 더 뉴 레이 출시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기아차 레이는 지난 2011년 출시 이후 경차 이상의 공간 활용성을 앞세워 인기를 모은 모델로, 더 뉴 레이는 더욱 모던해진 디자인과 함께, 안전 및 편의 사양을 강화하고 신규 트림이 추가됐다

신형 레이의 외관은 기존 젊고 유니크한 이미지에 모던함을 더하고 통일된 디자인 요소들을 통해 완성도를 향상시켰다 앞모습은 바디와 동일한 컬러의 신규 라디에이터 그릴에 와이드 허니콤(벌집모양) 패턴을 추가해 경쾌한 이미지를 연출한다 헤드램프부 상단의 베젤과 하단의 LED 주간주행등(DRL) 사이에 위치한 프로젝션 헤드램프는 강인한 인상을 주며, 주간주행등 하단에 위치한 픽셀화된 디자인의 턴시그널은 고급감을 강화한다 후면에는 와이드 허니콤 패턴을 긴 바(Bar) 형태의 테일게이트 가니쉬에 적용했다 특히 테일게이트 가니쉬는 C자 형태의 가로형 리어램프와 연결돼 와이드한 느낌과 안정감을 더했다

전면부의 포그램프와 후면부의 리플렉터에는 시선을 유도하는 세로형 디자인을 포인트로 넣었다 이 패턴은 아웃사이드 미러에도 가로로 눕혀 활용해 외장 디자인의 통일감을 준다고 기아차는 설명했다 이 밖에 신규 15인치 알로이 휠은 휠 테두리와 사다리꼴의 휠 내부 디자인의 높이를 달리하는 단차 가공 기술을 통해 실제보다 더욱 커 보이는 효과를 연출한다 실내에는 스포티한 3스포크 스티어링 휠을 비롯해 심플하고 와이드한 이미지의 센터페시아 메탈 베젤로 고급감을 강화하는 한편, 기어노브로 레이의 개성을 표현했다 더 뉴 레이는 개선된 카파 10 MPI 엔진을 장착, 복합 연비는 13km/ℓ로, 기존 대비 약 2

4% 향상됐다(14인치 타이어 자동변속기 기준) 최고 출력은 78마력, 최대 토크는 96kgm를 발휘한다 기아차는 신형 레이에 급제동 경보 시스템(ESS)을 기본 적용하고 기존 6에어백시스템에 롤오버 센서(전복감지)를 추가해 안전성을 높였다 편의 사양은 미러링크, 애플 카플레이, 조향연동 주차가이드를 새롭게 지원하는 7인치 표준형 내비게이션을 럭셔리 트림에서도 선택할 수 있도록 확대 적용했다

기아차는 더 뉴 레이 전용 튜온 커스터마이징 상품을 새롭게 선보인다 밀키 베이지, 순백색, 오로라블랙펄 등 바디컬러 3종을 바탕으로, 루프, 아웃사이드 미러 커버, 라디에이터 그릴, 테일게이트 가니쉬 등에 4종의 포인트 컬러와 번호판 LED 램프를 추가할 수 있도록 구성된 ‘튜온 외장 드레스업 패키지’가 마련됐다 ‘튜온 내장 드레스업 패키지’를 선택하는 경우, 무드 라이팅, LED 룸램프, LED 선바이저 램프로 실내에 고급감을 더할 수 있고 카매트와 도어 스커프로 개성 있는 포인트를 줄 수 있다 기아차는 반려동물 보유 인구가 증가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반려동물 용품 ‘튜온 펫’ 3종을 더 뉴 레이에 최초로 적용했다 ‘튜온 펫’은 ▲카시트(이동식 케이지) ▲카펜스(1-2열 중간 격벽) ▲2열용 방오 시트 커버 등을 각각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공간 활용성은 레이의 강점으로 꼽힌다 레이의 특징인 2열 동승석 방향의 와이드 오픈 슬라이딩 도어는 탑승자의 승ㆍ하차와 유모차, 스키 등 큰 짐을 싣고 내리는 것을 편리하게 해준다 슬라이딩이 가능한 2열 시트는 6:4의 비율로 완전히 접혀 다양한 공간활용이 가능하며, 2열 시트를 최대한 앞으로 당길 경우 319ℓ의 적재 용량을 확보할 수 있다 트렁크 공간을 최대로 늘리기 위해 2열 시트 등받이를 앞으로 접으면 2열 시트를 앞으로 당겼을 때의 약 네 배 정도(1324ℓ)로 소형 SUV 수준의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2열 시트를 제거해 트렁크 공간을 확장한 밴(VAN) 모델은 최대 1447ℓ까지 적재할 수 있다

기아차는 기존 3개 트림으로 운영되던 레이 가솔린 모델에 신규 트림인 트렌디를 추가했다 트렌디 트림에는 고객선호도가 높은 인조가죽시트, 1열 히티드 시트, 운전석 시트 높이 조절장치 등이 기본 적용됐다 기아차 관계자는 “더 뉴 레이는 모던하고 깔끔한 디자인과 강화된 상품성으로 무장했다” 며 “레이만의 유니크함과 독보적인 공간성으로 경차 고객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 더 뉴 레이의 가솔린 모델 가격은 ▲디럭스 1315만원 ▲트렌디 1380만원 ▲럭셔리 1455만원 ▲프레스티지 1570만원이며, 밴(VAN) 모델은 ▲기본형 1210만원 ▲고급형 1265만원이다

기아차, 더 뉴 레이 공식 출시..가격은 1210만~1570만원

기아차, 더 뉴 레이 공식 출시가격은 1210만~1570만원 기아차가 신형 레이를 공식 출시했다 신형 레이는 디자인 변경을 비롯해 안전성과 편의성이 강화된 점이 특징이다 기아자동차는 13일 서울 압구정동에 위치한 기아차 복합 브랜드 체험 공간 BEAT360에서 더 뉴 레이 출시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기아차 레이는 지난 2011년 출시 이후 경차 이상의 공간 활용성을 앞세워 인기를 모은 모델로, 더 뉴 레이는 더욱 모던해진 디자인과 함께, 안전 및 편의 사양을 강화하고 신규 트림이 추가됐다 신형 레이의 외관은 기존 젊고 유니크한 이미지에 모던함을 더하고 통일된 디자인 요소들을 통해 완성도를 향상시켰다

[사진] 기아차, 더 뉴 레이 앞모습은 바디와 동일한 컬러의 신규 라디에이터 그릴에 와이드 허니콤(벌집모양) 패턴을 추가해 경쾌한 이미지를 연출한다 헤드램프부 상단의 베젤과 하단의 LED 주간주행등(DRL) 사이에 위치한 프로젝션 헤드램프는 강인한 인상을 주며, 주간주행등 하단에 위치한 픽셀화된 디자인의 턴시그널은 고급감을 강화한다 후면에는 와이드 허니콤 패턴을 긴 바(Bar) 형태의 테일게이트 가니쉬에 적용했다 특히 테일게이트 가니쉬는 C자 형태의 가로형 리어램프와 연결돼 와이드한 느낌과 안정감을 더했다

전면부의 포그램프와 후면부의 리플렉터에는 시선을 유도하는 세로형 디자인을 포인트로 넣었다 이 패턴은 아웃사이드 미러에도 가로로 눕혀 활용해 외장 디자인의 통일감을 준다고 기아차는 설명했다 이 밖에 신규 15인치 알로이 휠은 휠 테두리와 사다리꼴의 휠 내부 디자인의 높이를 달리하는 단차 가공 기술을 통해 실제보다 더욱 커 보이는 효과를 연출한다 [사진] 기아차, 더 뉴 레이 실내에는 스포티한 3스포크 스티어링 휠을 비롯해 심플하고 와이드한 이미지의 센터페시아 메탈 베젤로 고급감을 강화하는 한편, 기어노브로 레이의 개성을 표현했다

더 뉴 레이는 개선된 카파 10 MPI 엔진을 장착, 복합 연비는 13km/ℓ로, 기존 대비 약 24% 향상됐다(14인치 타이어 자동변속기 기준) 최고 출력은 78마력, 최대 토크는 96kgm를 발휘한다 기아차는 신형 레이에 급제동 경보 시스템(ESS)을 기본 적용하고 기존 6에어백시스템에 롤오버 센서(전복감지)를 추가해 안전성을 높였다

편의 사양은 미러링크, 애플 카플레이, 조향연동 주차가이드를 새롭게 지원하는 7인치 표준형 내비게이션을 럭셔리 트림에서도 선택할 수 있도록 확대 적용했다 기아차는 더 뉴 레이 전용 튜온 커스터마이징 상품을 새롭게 선보인다 [사진] 기아차, 더 뉴 레이 밀키 베이지, 순백색, 오로라블랙펄 등 바디컬러 3종을 바탕으로, 루프, 아웃사이드 미러 커버, 라디에이터 그릴, 테일게이트 가니쉬 등에 4종의 포인트 컬러와 번호판 LED 램프를 추가할 수 있도록 구성된 ‘튜온 외장 드레스업 패키지’가 마련됐다 ‘튜온 내장 드레스업 패키지’를 선택하는 경우, 무드 라이팅, LED 룸램프, LED 선바이저 램프로 실내에 고급감을 더할 수 있고 카매트와 도어 스커프로 개성 있는 포인트를 줄 수 있다

기아차는 반려동물 보유 인구가 증가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반려동물 용품 ‘튜온 펫’ 3종을 더 뉴 레이에 최초로 적용했다 ‘튜온 펫’은 ▲카시트(이동식 케이지) ▲카펜스(1-2열 중간 격벽) ▲2열용 방오 시트 커버 등을 각각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공간 활용성은 레이의 강점으로 꼽힌다 [사진] 기아차, 더 뉴 레이(튜온 외장 드레스업 패키지) 레이의 특징인 2열 동승석 방향의 와이드 오픈 슬라이딩 도어는 탑승자의 승ㆍ하차와 유모차, 스키 등 큰 짐을 싣고 내리는 것을 편리하게 해준다

슬라이딩이 가능한 2열 시트는 6:4의 비율로 완전히 접혀 다양한 공간활용이 가능하며, 2열 시트를 최대한 앞으로 당길 경우 319ℓ의 적재 용량을 확보할 수 있다 트렁크 공간을 최대로 늘리기 위해 2열 시트 등받이를 앞으로 접으면 2열 시트를 앞으로 당겼을 때의 약 네 배 정도(1324ℓ)로 소형 SUV 수준의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2열 시트를 제거해 트렁크 공간을 확장한 밴(VAN) 모델은 최대 1447ℓ까지 적재할 수 있다 기아차는 기존 3개 트림으로 운영되던 레이 가솔린 모델에 신규 트림인 트렌디를 추가했다 트렌디 트림에는 고객선호도가 높은 인조가죽시트, 1열 히티드 시트, 운전석 시트 높이 조절장치 등이 기본 적용됐다

기아차 관계자는 “더 뉴 레이는 모던하고 깔끔한 디자인과 강화된 상품성으로 무장했다” 며 “레이만의 유니크함과 독보적인 공간성으로 경차 고객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할 것” 이라고 말했다 [사진] 기아차, 더 뉴 레이 한편, 기아차 더 뉴 레이의 가솔린 모델 가격은 ▲디럭스 1315만원 ▲트렌디 1380만원 ▲럭셔리 1455만원 ▲프레스티지 1570만원이며, 밴(VAN) 모델은 ▲기본형 1210만원 ▲고급형 1265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