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모든 것 그대로 ‘2014 레이’ 출시

원하는 모든 것 그대로 '2014 레이' 출시 내외장 칼라를 다양화하고, 파킹 브레이크 경보음, 히티드 스티어링 휠, 버튼시동 스마트키 등의 고급 편의사양을 확대 적용한 ‘2014년형 레이’가 2일 출시됐다 기아차는 ‘2014년형 레이’를 시판하면서 다양한 내장 칼라를 적용해 차별화된 디자인 감각을 구현하는 한편, 더욱 개성 넘치는 레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레이 가솔린 프레스티지 모델은 네이비 스페셜 칼라 패키지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해, 기존 블랙 원톤의 내장 칼라를 고급스러운 네이비 칼라로 차별화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화이트 라디에이터 그릴, 화이트 아웃사이드 미러로 외장 칼라에 포인트를 줄 수 있다 터보 모델은 블랙&레드 내장 칼라를, 바이퓨얼 및 에코다이나믹스 모델은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의 브라운 칼라가 기본 적용된다 기아차는 파킹 브레이크 경보음을 ‘2014년형 레이’ 에 적용하는 한편, 히티드 스티어링 휠, 버튼시동 스마트 키, 크롬 아웃사이드 도어 핸들 등의 고급 편의 사양을 가솔린 럭셔리 모델까지 기본 적용했다 이와 함께 가솔린 프레스티지 이상 모델에 2열 히티드 시트와 고급형 센터 콘솔을 적용, 후석의 편의사양을 대폭 보강했다

뿐만 아니라, 소형차 수준의 동력 성능과 경차의 경제성과 각종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어 작년 출시 이후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터보 모델에 경제성이 높은 럭셔리 트림을 신설했다 한편 가솔린 디럭스 모델은 파킹 브레이크 경보음, 운전석 시트높이 조절장치가 기본 적용하고도 가격이 동결된 반면 럭셔리 모델은 15만원이 올랐다, ‘2014년형 레이’의 가격은 가솔린 모델 1245만원~1510만원, TURBO 모델 1510만원~1570만원, 바이퓨얼 모델 1640만원, 에코플러스 모델 1560만원이다 (자동변속기 기본 적용)

레이 EV보다 싸게?, BMW ‘i3’ 내년 5월 출시

레이 EV보다 싸게?, BMW 'i3' 내년 5월 출시 오는 7월 29일 공개를 앞두고 있는 BMW 리얼 전기차 i3의 국내 출시는 2014년 5월 일정이 유력해졌다 BMW코리아 관계자에 따르면 i3는 9월 프랑크프루트 모터쇼에 출품이 되고 유럽 판매는 12월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BMW는 22일(미국 시간) 미국 시장 판매 가격을 4만1350 달러(4474만원)로 공개하고 현지 시장 출시는 2014년 2분기, 중국도 비슷한 시기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럽에서의 기본 판매가격은 3만4950유로(약 5149만 원)로 발표됐다 BMW코리아 관계자는 i3의 한국 출시도 비슷한 시기인 5월 또는 늦어도 6월 안에는 이뤄질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i3의 국내 첫 데뷔는 내년 5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4 부산모터쇼가 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국내 판매 가격에 대해서도 언급을 했다

BMW코리아는 전기차 시장의 성공적인 진입을 위해 북미보다는 낮은 가격을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 관계자는 "기본 가격은 4000만원대 초반이 될 것"이라며 "국내에서 생산되는 전기차와 경쟁을 하기 위해서 보다 공격적인 가격에 책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i3가 4000만원대에 출시되면 기아차 레이EV, 르노삼성차 SM3 ZE 등과 가격이 비슷해진다 이렇게 되면 정부보조금과 지자체 지원금을 감안했을 때 2000만원대에 구입하는 것도 가능해 질 전망이다

그러나 정부와 지자체 보조는 관공서와 같은 제한된 공급처에만 적용이 되고 있어 일반인의 당장 구입은 쉽지 않아 보인다 BMW i3는 일반 세단 등을 베이스로 개발된 경쟁사 모델과 달리 처음부터 전기차 플랫폼으로 개발된 만큼, 가장 앞선 성능을 갖추게 될 것으로 보인다 독일 현지에서 진행된 성능테스트에서 i3는 제로백이 7 2초에 불과할 정도로 뛰어난 가속력을 과시했으며 코너링과 조향력 등이 일반 가솔린 모델보다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동급 사이즈의 경쟁 전기차보다 차체 중량이 300kg이나 가볍고(i3 1195kg) 3990mm의 전장으로 확보한 공간도 여유가 있다는 호평을 얻었다

국내에서 판매되거나 예정으로 있는 전기차 가운데 가장 높은 동력성능과 항속거리를 가지고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i3는 최고 170마력, 255㎏m의 토크를 발휘하며 22㎾h의 리튬이온배터리는 가정용 콘센트로도 충전이 가능하다 완충을 했을 때 약 160㎞를 주행할 수 있고 선택한 주행모드(에코 모드, 에코 프로 플러스 모드)에 따라서 최대 200km까지 늘어날 수도 있다

옵션으로 제공되는 주행거리연장 장치인 레인지 익스텐디드(Range-Extended) 버전을 선택하면 최대 300km까지 달릴 수 있고 계속 연료 보충이 가능해 주행 중 차량이 멈추는 불안감을 가질 필요도 없다 레인지 익스텐디드는 650cc급 2기통 가솔린 엔진으로 발전을 해 배터리 충전을 하는 방식으로 4000유로(588만원)의 비용을 추가해야 한다 BMW코리아 관계자는 "i3는 태생부터가 다른 전기차로 BMW그룹이 미래 성장동력으로 전사적 관심을 갖고 있는 야심작"이라며 "일반 차량을 능가하는 뛰어난 성능과 대등한 가격 경쟁력으로 국내는 물론 전세계 시장에서 새로운 반향을 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i3는 오는 29일, 영국 런던과 미국 뉴욕, 중국 베이징에서 동시에 공개될 예정이며 BMW 독일 라이프치히 공장에서 올해 4만대가 생산돼 공급될 예정이다

조금 더 엣지 있게 변한, 기아차 더 뉴 레이 출시

조금 더 엣지 있게 변한, 기아차 더 뉴 레이 출시 유니크한 디자인과 차급을 뛰어넘는 공간 활용성의 레이가 안전성과 편의성을 더해 새로운 얼굴로 돌아왔다 기아자동차㈜는 13일(수) 복합 브랜드 체험 공간 ‘BEAT360’(국내영업본부 사옥 1층, 서울 압구정동 소재)에서 ‘더 뉴 레이’의 사진영상발표회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레이는 2011년 출시 이후 독특한 디자인과 경차 이상의 공간 활용성으로 고객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다 이번에 기아차가 선보인 더 뉴 레이는 ▲모던해진 내ㆍ외장 디자인 ▲안전ㆍ편의사양 및 튜온 커스터마이징 상품 신규 적용 ▲고객 선호사양이 반영된 신규트림 추가 등 신차급 변화를 선보이고 고객의 선택권을 강화했다 ■ 모던하고 개성 있는 디자인 새롭게 변경된 외장 디자인은 젊고 유니크한 레이의 이미지에 모던함을 더하고 통일된 디자인 요소들로 완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더 뉴 레이의 앞모습은 바디와 동일한 컬러의 신규 라디에이터 그릴에 경쾌한 느낌의 와이드 허니콤(벌집모양) 패턴을 넣어 산뜻해졌다

헤드램프부 상단의 베젤과 하단의 LED 주간주행등(DRL) 사이에 위치한 프로젝션 헤드램프는 전면부의 강인한 인상을 주며, 주간주행등 하단에 위치한 픽셀화된 디자인의 턴시그널은 고급감을 강화시켜준다 후면부에도 와이드 허니콤 패턴을 긴 바(Bar) 형태의 테일게이트 가니쉬에 적용했다 특히 테일게이트 가니쉬는 C자 형태의 가로형 리어램프와 연결돼 뒷모습에 와이드한 느낌과 안정감을 더했다 전면부의 포그램프와 후면부의 리플렉터에는 시선을 유도하는 세로형 디자인을 포인트로 넣었다 이 패턴은 아웃사이드 미러에도 가로로 눕혀 활용해 외장 디자인의 통일감을 노렸다

아울러 신규 15인치 알로이 휠은 휠 테두리와 사다리꼴의 휠 내부 디자인의 높이를 달리하는 단차 가공 기술을 적용해 실제보다 커 보이는 효과가 있다 실내는 ▲스포티하고 입체감 있는 3스포크 스티어링 휠 ▲심플하고 와이드한 이미지의 센터페시아 메탈 베젤로 고급감을 강화하고 ▲귀여운 이미지의 기어노브로 레이의 개성을 표현했다 ■ 개선된 상품성과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옵션 개선된 카파 10 MPI 엔진을 장착한 더 뉴 레이는 연비를 13km/ℓ로 높여 경차의 기본인 경제성을 더욱 끌어 올렸다 (14인치 타이어 자동변속기 기준, 기존 대비 약 2

4% 향상) 또한 ▲급제동 경보 시스템(ESS)을 모든 트림에 기본적용하고 ▲기존의 6에어백시스템에 롤오버 센서(전복감지)를 추가해 안전성을 높였다 아울러 ▲미러링크 ▲애플 카플레이 ▲조향연동 주차가이드를 새롭게 지원하는 7인치 표준형 내비게이션을 럭셔리 트림에서도 선택할 수 있도록 확대 적용해 고객의 선택 폭을 넓혔다 (※기존에는 프레스티지 트림에서만 선택 가능) 뿐만 아니라 기아차는 다양한 더 뉴 레이 전용 튜온 커스터마이징 상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인기 바디컬러 3종(밀키 베이지, 순백색, 오로라블랙펄)을 바탕으로 ▲루프 ▲아웃사이드 미러 커버 ▲라디에이터 그릴 ▲테일게이트 가니쉬 등에 4종의 포인트 컬러와 ▲번호판 LED 램프를 추가할 수 있도록 구성된 ‘튜온 외장 드레스업 패키지’를 통해 고객은 자신만의 레이를 만드는 것이 가능해졌다 ‘튜온 내장 드레스업 패키지’를 선택하면 ▲무드 라이팅 ▲LED 룸램프 ▲LED 선바이저 램프로 고급스러운 실내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으며, 동시에 ▲카매트와 ▲도어 스커프로 실내 곳곳에 개성 있는 포인트를 줄 수 있다 특히 기아차는 반려동물 보유 인구가 증가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반려동물 용품 ‘튜온 펫’ 3종을 선보이고 더 뉴 레이에 최초로 적용했다 ‘튜온 펫’은 ▲카시트(이동식 케이지) ▲카펜스(1-2열 중간 격벽) ▲2열용 방오 시트 커버 등을 각각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해 고객이 반려동물과 함께 안전하고 편안한 운전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 경차 이상의 공간 활용성과 합리적인 트림 구성

차급을 뛰어넘는 공간 활용성은 여전히 더 뉴 레이의 강점이다 레이의 특징인 2열 동승석 방향의 와이드 오픈 슬라이딩 도어는 탑승자의 승ㆍ하차와 유모차, 스키 등 큰 짐을 싣고 내리는 것을 편리하게 해준다 슬라이딩이 가능한 2열 시트는 6:4의 비율로 완전히 접혀 다양한 공간활용이 가능하며 2열 시트를 최대한 앞으로 당길 경우 319L의 적재 용량을 확보할 수 있다 (※VDA 측정방식 기준) 트렁크 공간을 최대로 늘리기 위해 2열 시트 등받이를 앞으로 접으면 2열 시트를 앞으로 당겼을 때의 약 네 배 정도(1,324L)로 소형 SUV 수준의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

2열 시트를 제거해 트렁크 공간을 확장한 밴(VAN) 모델은 경우 최대 1,447L까지 적재할 수 있다 더 뉴 레이는 기존에 3개 트림으로 운영하던 가솔린 모델에 신규 트림 ‘트렌디’를 추가했다 트렌디 트림은 고객선호도가 높은 인조가죽시트, 1열 히티드 시트, 운전석 시트 높이 조절장치 등을 기본 적용해 고객의 선택 폭을 확대했다 더 뉴 레이의 가솔린 모델 가격은 ▲디럭스 1,315만원 ▲트렌디 1,380만원 ▲럭셔리 1,455만원 ▲프레스티지 1,570만원이며, 밴(VAN) 모델은 ▲기본형 1,210만원 ▲고급형 1,265만원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더 뉴 레이는 모던하고 깔끔한 디자인과 강화된 상품성으로 무장했다” 며 “레이만의 유니크함과 독보적인 공간성으로 경차 고객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는 출시를 기념해 더 뉴 레이의 새로운 디자인과 높아진 상품성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준비했다 12월 22일(금)부터 1월 14일(일)까지 CGV 상암과 왕십리에 전시이벤트를 진행하고 더 뉴 레이 모형의 조립 블록 등 다채로운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12월 22일(금)부터 1월 6일(토)까지는 젊은 고객층이 밀집하는 용평리조트, 홍대입구 등에서 신차를 전시하고 고객들에게 따뜻한 음료와 핫팩 등의 선물을 증정하는 ‘레이 게릴라 로드쇼’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기아차는 더 뉴 레이와 함께하는 삶의 즐거움을 주제로 일상생활에서의 다목적 공간 활용성과 신규 디자인을 강조한 TV 및 온라인 광고를 진행할 예정이다

기아차, 신차급으로 바뀐 ‘더 뉴 레이’ 출시… 디자인과 가격은?

기아차, 신차급으로 바뀐 '더 뉴 레이' 출시… 디자인과 가격은? 기아차가 복합 브랜드 체험 공간 BEAT360(서울 압구정동 소재)에서 더 뉴 레이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더 뉴 레이는 모던해진 내·외장 디자인, 안전·편의 사양 및 튜온 커스터마이징 상품 신규 적용, 고객 선호 사양이 반영된 신규 트림 추가 등 신차급 변화를 선보이고 고객의 선택권을 강화했다

외관은 젊고 유니크한 레이의 이미지에 모던함을 더하고 통일된 디자인 요소들로 완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앞모습은 바디와 동일한 컬러의 신규 라디에이터 그릴에 경쾌한 느낌의 와이드 허니콤(벌집 모양) 패턴을 넣어 산뜻해졌다 헤드램프부 상단의 베젤과 하단의 LED 주간주행등(DRL) 사이에 위치한 프로젝션 헤드램프는 전면부의 강인한 인상을 주며, 주간주행등 하단에 위치한 픽셀화된 디자인의 턴시그널은 고급감을 강화시켜준다 후면부에도 와이드 허니콤 패턴을 긴 바(Bar) 형태의 테일게이트 가니쉬에 적용했다 특히 테일게이트 가니쉬는 C자 형태의 가로형 리어램프와 연결돼 뒷모습에 와이드한 느낌과 안정감을 더했다

전면부의 포그램프와 후면부의 리플렉터에는 시선을 유도하는 세로형 디자인을 포인트로 넣었다 이 패턴은 아웃사이드 미러에도 가로로 눕혀 활용해 외관의 통일감을 노렸다 또한, 신규 15인치 알로이 휠은 휠 테두리와 사다리꼴의 휠 내부 디자인의 높이를 달리하는 단차 가공 기술을 적용해 실제보다 커 보이는 효과가 있다 실내는 스포티하고 입체감 있는 3스포크 스티어링 휠, 심플하고 와이드한 이미지의 센터페시아 메탈 베젤로 고급감을 강화하고 귀여운 이미지의 기어노브로 레이의 개성을 표현했다 파워트레인은 개선된 카파 10 MPI 엔진이 탑재돼 최고출력 78마력, 최대토크 9

6kg m으로 기존 모델과 동일하지만 복합 연비를 13km/ℓ로 높였다 (14인치 타이어 자동변속기 기준, 기존 대비 약 2 4% 향상) 또한, 급제동 경보 시스템(ESS)을 모든 트림에 기본 적용하고 기존의 6에어백 시스템에 롤오버 센서(전복감지)를 추가해 안전성을 높였다

미러링크, 애플 카플레이, 조향 연동 주차 가이드를 새롭게 지원하는 7인치 표준형 내비게이션을 럭셔리 트림에서도 선택할 수 있도록 확대 적용해 고객의 선택 폭을 넓혔다(※기존에는 프레스티지 트림에서만 선택 가능) 그뿐만 아니라 기아차는 다양한 더 뉴 레이 전용 튜온 커스터마이징 상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인기 바디컬러 3종(밀키 베이지, 순백색, 오로라블랙펄)을 바탕으로 루프, 아웃사이드 미러 커버, 라디에이터 그릴, 테일게이트 가니쉬 등에 4종의 포인트 컬러와 번호판 LED 램프를 추가할 수 있도록 구성된 튜온 외장 드레스업 패키지를 통해 고객은 자신만의 레이를 만드는 것이 가능해졌다 튜온 내장 드레스업 패키지를 선택하면 무드 라이팅, LED 룸램프, LED 선바이저 램프로 고급스러운 실내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으며, 동시에 카매트와 도어 스커프로 실내 곳곳에 개성 있는 포인트를 줄 수 있다

특히 기아차는 반려동물 보유 인구가 증가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반려동물 용품 튜온 펫 3종을 선보이고 더 뉴 레이에 최초로 적용했다 튜온 펫은 카시트(이동식 케이지), 카펜스(1-2열 중간 격벽), 2열용 방오 시트 커버 등을 각각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해 고객이 반려동물과 함께 안전하고 편안한 운전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레이의 특징인 2열 동승석 방향의 와이드 오픈 슬라이딩 도어는 탑승자의 승·하차와 유모차, 스키 등 큰 짐을 싣고 내리는 것을 편리하게 해준다 슬라이딩이 가능한 2열 시트는 6:4의 비율로 완전히 접혀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며 2열 시트를 최대한 앞으로 당길 경우 319L의 적재 용량을 확보할 수 있다(※VDA 측정방식 기준)

트렁크 공간을 최대로 늘리기 위해 2열 시트 등받이를 앞으로 접으면 2열 시트를 앞으로 당겼을 때의 약 4배 정도(1324L)로 소형 SUV 수준의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 2열 시트를 제거해 트렁크 공간을 확장한 밴(VAN) 모델은 경우 최대 1447L까지 적재할 수 있다 더 뉴 레이는 기존에 3개 트림으로 운영하던 가솔린 모델에 신규 트림 트렌디를 추가했다 트렌디 트림은 고객 선호도가 높은 인조가죽시트, 1열 히티드 시트, 운전석 시트 높이 조절장치 등을 기본 적용해 고객의 선택 폭을 확대했다 더 뉴 레이의 부가세 포함한 판매 가격은 가솔린 모델이 디럭스 1315만원, 트렌디 1380만원, 럭셔리 1455만원, 프레스티지 1570만원이며, 밴(VAN) 모델은 기본형 1210만원, 고급형 1265만원이다

안전성 강화된 ‘레이 부분변경’, 12월 중순 출시

안전성 강화된 '레이 부분변경', 12월 중순 출시 기아자동차가 이달 레이 페이스리프트를 출시해 경차 라인업을 강화한다 레이 페이스리프트는 내외관 디자인이 변경되고 충돌 안전성이 향상된다

특히 옵셋 충돌 테스트 기준에 부합하는 수준의 안전성 확보로 유럽시장 진출도 모색한다 신형 레이의 외관 디자인은 헤드램프와 리어램프, 그리고 사이드미러의 디자인이 변경된다 헤드램프에는 일체형 LED 주간주행등이 적용되며, 리어램프는 LED 시그니처의 적용 등 디테일이 강조된다 사이드미러 방향지시등 디자인이 변경된다 신형 레이는 충돌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전면 범퍼를 늘려 크럼플 존을 확대하고, 구조재 보강과 구조용 접착제 확대 적용을 통해 충돌 안전성이 강화된다

반면 리어 범퍼는 길이가 줄어든다 긴급제동보조, 뒷좌석 시트벨트 프리텐셔너가 적용된다 파워트레인은 신형 모닝에 적용된 카파 10 에코 프라임 엔진을 적용해 실용영역 구간에서의 가속력과 효율성을 높인다 10 3기통 가솔린엔진으로 6200rpm에서 최고출력 76마력, 3750rpm에서 최대토크 97kgm를 발휘하며 4단 자동변속기와 조합된다

그 밖에 고객 선호사양을 확대 적용해 상품성이 강화되며, 판매 가격은 기존 가격에서 50~70만원 인상될 예정이다 전시장에서는 지난달 23일부터 가격과 사양 변동을 설명하고 있다 기아차는 이달 중순 이후 신형 레이를 출시할 계획이다 한편, 기아차 레이는 국내 유일의 박스형 경차로 2011년 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2열 슬라이딩을 통한 넓은 실내공간과 독특한 비대칭 슬라이딩 도어가 특징이다

레이는 지난 11월 1997대, 올해 총 1만7453대가 판매됐다

`기아 레이` 출시 경품이벤트

`기아 레이` 출시 경품이벤트 기아차가 신차 레이 출시를 맞아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경품 이벤트를 펼친다 기아차는 내년 1월 8일까지 기아차 전국 영업점과 이마트의 ‘레이’ 홍보 부스에서 QR코드를 찍어 이벤트에 응모하는 고객에게 신차 ‘레이’ 등 기아차 12대를 비롯한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新바람, 新차, 新나는 페스티벌’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참가를 희망하는 고객은 전국 기아차 영업점을 방문해 영업점 내 설치된 ‘디지털 사이니지’ 화면에 표시되는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면 된다 이를 통해 간편하게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이 중 추첨을 통해 당첨된 고객에게 ▲신차 ‘레이’ 6대 ▲K7, K5, 쏘렌토R, 스포티지R, 포르테, 프라이드 각 1대 등 총 12대의 기아차가 경품으로 제공되며 또한 ▲1000만원 상당 신세계 상품권(1명) ▲온천 이용권 등 다양한 경품도 마련된다 특히 내년 1월 8일까지 전국 137개 이마트 매장에 기아차‘레이’ 홍보 부스를 마련해 쇼핑객들이 이 곳에서도 동일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중 서울 월계점, 인천 송림점, 부산 서면점, 전북 전주점, 경북 구미점 등 5개 이마트 지점에는 신차 레이가 전시돼 쇼핑객들이 레이의 뛰어난 공간 활용성과 독특한 디자인을 보다 가까이서 살펴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경품 당첨자는 내년 1월 30일에 이벤트 전용 페이지(www

mywishcar com)와 이마트몰 홈페이지(www emartmall 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자메시지를 통해 개별 공지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 외에도 기아차는 내년 1월 4일까지 전국 기아차 영업점과 이마트에 마련된 ‘레이’ 전시차에 별도의 QR코드를 마련하고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는 ‘스토리 영상 이벤트’도 펼친다

고객이 이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페이스북’의 기아차 웹페이지(www facebook com/kia kr)에 연결되며, ‘건축디자이너’, ‘플로리스트’, ‘워킹맘’ 등 3가지 컨셉의 ‘레이’ 스토리 영상을 감상 후 좋아요와 공유하기 기능을 통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기아차는 이 이벤트에 참가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커피 기프티콘(400명) ▲5만원권 주유상품권(20명)을 제공할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QR코드 등 스마트폰과 연계된 다양한 디지털 참여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신차 ‘레이’의 매력을 느낄 수 있길 기대한다”며 “고객에게 새로운 차원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차별화된 디지털 마케팅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기아차, 이달 13일 레이 출시 확정..달라진 점은 ‘안전’

기아차, 이달 13일 레이 출시 확정달라진 점은 ‘안전’ 기아차가 이달 13일 공개할 예정인 신형 레이는 안전성 측면에 대한 보강이 대대적으로 이뤄진 것으로 전해져 주목된다 6일 기아차의 한 관계자는 “신형 레이는 모닝과 스토닉에 적용된 바 있는 드라이브와이즈, 토크벡터링 등 안전사양이 집중적으로 강화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사진] 토크벡터링시스템(모닝) 이는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제기된 레이의 안전성에 대한 의문을 불식시킬 수 있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레이는 박스카 형태의 높은 전고를 지닌 탓에 전복 위험성에 대한 의문이 꾸준히 제기된 바 있다

기아차는 이러한 점들에 대해 안전성을 집중 보강했다는 입장이다 현재 국내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레이는 차체 자세 제어장치(ESC)와 스티어링 휠을 통합 제어하는 VSM, 차량 선회시 차체 기울어짐을 최소화하는 ROM(Roll Over Mitigation) 기능 등이 적용되어 있다 [사진] 차선이탈경고시스템(스토닉) 신형 레이는 여기에 차량 선회시 안전성을 더하는 토크 벡터링 시스템(TVBB), 제동 시 차체 쏠림을 최소화하는 직진 제동 쏠림방지 시스템(SLS) 등을 추가해 주행 안전성을 보완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전방 추돌 경보 시스템(FCWS), 긴급제동보조시스템(AEB), 차선이탈경고시스템(LDW), 후측방 충돌 경고(BCW) 등으로 패키징된 기아차의 주행보조시스템 ‘드라이브와이즈’도 적용될 예정이다

[사진] 신형 레이 렌더링 기아차 관계자는 “레이는 스타일 뿐 아니라 안전성 측면에서도 집중적인 보강이 이뤄진 모델”이라며 “경차를 구매하려는 고객들에게 선택 폭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형 레이는 오는 13일 국내 시장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기아차, 터보 엔진 탑재 `2013년형 레이’ 출시

기아차, 터보 엔진 탑재 `2013년형 레이’ 출시 국내 미니 CUV 시장을 개척한 레이가 카파 10 터보 엔진이라는 새로운 심장과 함께 더욱 강력해진 상품성을 앞세워 새롭게 태어났다 기아차는 카파 10 터보 엔진 탑재로 강력한 성능과 놀라운 경제성을 확보한 터보 모델을 추가하고 컨버세이션 미러 적용, 아웃사이드 미러 크기 증대 등으로 고객 편의성을 더욱 향상시킨 ‘2013년형 레이’를 4일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

기아차는 ‘2013년형 레이’를 시판하면서 카파 10 터보 엔진을 탑재한 ‘레이 터보’ 모델을 신설했다 카파 10 터보 엔진은 기존 카파 10 엔진에 터보 차저와 에어가이드 인터 쿨러 등을 적용해 엔진 성능과 차량 동력 성능을 대폭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카파 10 터보 엔진을 적용한 ‘레이 터보’ 모델은 최고출력 106마력, 최대토크 140kg m로 기존 카파 10 엔진(최고출력 78마력, 최대토크 9 6kg

m) 대비 각각 36%, 46%가 향상된 동급 최고 수준의 동력성능을 확보했으며 연비 또한 5% 향상된 17 9km/ℓ(신연비 기준 13 9 km/ℓ)로 우수한 경제성을 달성했다 기아차는 기존 카파 10 엔진에 CVT 무단변속기를 탑재하고 ISG(공회전방지장치)를 적용함으로써 연비를 최고수준으로 끌어올린 ‘에코플러스’ 모델을 추가했다 CVT 무단변속기는 기존 4단 자동변속기보다 변속비 폭을 확대해 최적의 엔진 운영 상태를 제공함으로써 연비 및 가속성능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며 운행 중 정차 시 엔진 구동을 일시적으로 멈춰 연료 소모를 줄이는 ISG를 동시 적용해 기존 모델의 연비 대비 9% 향상된 18

6km/ℓ(신연비 기준 14 6 km/ℓ)를 달성했다 기아차는 ‘2013년형 레이’를 출시하면서 고개를 돌리지 않고 뒷좌석에 탄 승객을 볼 수 있게 해 주는 컨버세이션 미러를 적용하고 측후방 시야 확보를 위해 아웃사이드 미러의 크기를 증대했으며 운전시 눈부심을 최소할 할 수 있도록 앞유리의 선셰이드 밴드 길이를 확대해 편의성을 향상 시켰다 또한 기존 모델에는 없던 ‘레몬 글라스’와 ‘체리핑크’ 등 2가지 외장 색상을 새롭게 추가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이 밖에도 LED 포지션 램프, LED 리어콤비네이션 램프, LED 보조제동등을 포함한 LED 패키지와 2열 6:4분할&슬라이딩 시트, 2열 플로어 언더 트레이, 러기지 언더 트레이, 히티드 스티어링 휠을 포함한 패밀리Ⅰ 등 선호사양으로 구성된 옵션을 신설해 합리적 가격대에서의 고객 선택 폭을 넓혔다

기아차 관계자는 “레이는 1000cc 차량의 경제성을 모두 갖추면서도 혁신적인 디자인과 다양한 공간 활용성으로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뛰어난 상품성을 인정받고 있다”며 “카파 10 터보 엔진 탑재로 동력성능까지 확보한 ‘2013년형 레이’는 고객들에게 차원이 다른 만족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3년형 레이’의 가격은 가솔린 모델 1245만원~1490만원, TURBO 모델 1560만원, 바이퓨얼 모델 1505만원~1620만원, 에코플러스 모델 1425만원~ 1540만원이다 (자동변속기 기본 적용)